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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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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Wo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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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13:4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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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꼭 선임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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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3:41:02Z</updated>
    <published>2025-01-11T12: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직 경찰수사관 Won 입니다.  오늘은 형사사건에 있어서 &amp;lsquo;변호사를 꼭 선임해야 하는가&amp;rsquo;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인 견해일 뿐, 모든 수사관들의 의견을 대변하지는 않으니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선 현장에서  다양한 형사사건들을 수사하다보면 변호사와 함께 사건을 진행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혼자 사건을 진행하시는 분들도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7i%2Fimage%2FxU2owU23-xqxEakDA-UCSujTG0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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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가고 있는 거 맞지? - 다들 어디로 가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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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2:39:21Z</updated>
    <published>2025-01-11T04: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30분 핸드폰 알람진동이 울린다.  &amp;lsquo;10분만 더 잘까..? 오늘은 하루 쉴까?&amp;lsquo;  달콤한 유혹을 뒤로한 채 무거운 몸을 일으킨다.  화장실로 가서 세수를 하고 어제저녁 벗어 의자에 걸쳐놓는  외투를 그대로 걸쳐 입고 집을 나선다.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나를 본다.  패기 넘치던 젊은 청년의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어느새 하루하루 버티며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7i%2Fimage%2Fb8HymzopNhOaxRShMql5EZsnD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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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사과 발령을 명 받았습니다! - 이렇게 살아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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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8:10:24Z</updated>
    <published>2024-12-27T08: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11시.. 오늘도 늦잠이다..  눈을 비비며 방을 나온 상호는 주방으로 가서 가스렌즈를 켜고, 라면 물을 올려놓는다.  고등학교를 졸업 후 상호는 집에서 하루하루 의미 없는 일상을 보낸다.  컴퓨터를 켜고 싸이월드에 접속한다. 친구들의 미니홈피를 둘러본다.  대학에 입학한 친구들의 사진이 많이 올라왔다.  밝게 웃고 있는 사진 속 친구들의 얼굴을 보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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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사과 발령을 명 받았습니다! - 아버지는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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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23:55:08Z</updated>
    <published>2024-12-24T05: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상호의 고등학교 졸업식날이다.  아침부터 교문과 운동장에는 학생들과 부모들이 서로 모여,  졸업을 축하하며 기념사진 찍기에 한참이었다.  상호는 어디선가 자신의 이름을 불러줄  아버지와 어머니를 기대하며, 찬찬히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상호 부모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고개를 푹 숙이고, 상호는 곧바로 졸업식이 열리는 강당으로 들어갔다.  강당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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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사과 발령을 명 받았습니다! - 꿈도 미래도 없던 학창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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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23:54:47Z</updated>
    <published>2024-12-24T02: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호는 학창 시절 공부를 잘 못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공부 왜 해야 하는지 몰랐다.   아버지나 어머니 두 분 모두 우리 다섯 식구  뒷바라지하시느냐 정신이 없으셨고,  아이들 교육에는 큰 관심이 없으셨다.  오로지 먹고살기 위해서 아등바등 사셨다.   학창 시절 상호는 왜 대학에 진학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지.. 아무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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