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동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 />
  <author>
    <name>2e41a109468a470</name>
  </author>
  <subtitle>이동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현직 고등학교 21년차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꿈꾸며 교육이야기를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bIn</id>
  <updated>2024-09-01T20:38:25Z</updated>
  <entry>
    <title>이타카로 향하는 내면의 항해: - 《오디세이아》와 《유미의 세포들》이 던지는 &amp;lsquo;나세움&amp;rsquo;의 서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22" />
    <id>https://brunch.co.kr/@@hbIn/22</id>
    <updated>2026-08-31T14:09:15Z</updated>
    <published>2026-08-31T14: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극장가의 흥행을 이끄는 작품인 오디세이를 관람했다. 아주 오래전 그리스로마신화의 이야기와 함께 책으로 읽었던 건데 크리스토퍼 놀란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해석이 둗보였다. 그와 함께 뮤지컬《유미의세포들》을 아내와 함께 관람했다.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유미라는 여성직장인의 몸안의 세포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연출한 작품이다. 두 창작물은 시대와 장소,</summary>
  </entry>
  <entry>
    <title>흑산도와 강진, 두 개의 광야 속 나세움의 배움터 - 정약용&amp;middot;정약전 형제의 유배지 배움철학과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개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21" />
    <id>https://brunch.co.kr/@@hbIn/21</id>
    <updated>2026-07-11T08:21:54Z</updated>
    <published>2026-07-11T08: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기말이라 바빠서 오랫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최근 우리나라가 반도체 사이클의 호황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나라 중의 하나가 된 점은 뿌듯하지만&amp;nbsp; 불과 30년전 IMF 구조조정을 받았다는 사실은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 온 국민이 충격에 빠지던 그 때 필자는 대학생이었고, 우리 집 또한 금모으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었었다. 돌이켜보면 그 때 대</summary>
  </entry>
  <entry>
    <title>굶주림의 광야에서 피어난 &amp;lsquo;매운맛&amp;rsquo;의 실존철학 - 삼양라면이 세계인의 간식이 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20" />
    <id>https://brunch.co.kr/@@hbIn/20</id>
    <updated>2026-05-31T08:30:14Z</updated>
    <published>2026-05-31T08: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몇년전의 일이다. 평소 라면을 좋아하는데 그날 따라 매운라면이 땡겼다. 아들에게 라면을 사오라고 하니 불닭볶음면을 사왔다. 요즘 아이들에게 엄청 인기라며 국물없는 볶음면인데 한번 맛보면 중독된단다. 첨에는 너무 매워서 다시 안먹으려고 했는데 요즘도 매운게 땡길때 가끔 먹는다. 삼양라면은 내가 어릴적에 라면의 대명사였다. 농심에게 그 자리를 내주었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한(恨)에서 정체성(Identity)으로 - 서편제에서 배우는 나세움의 철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19" />
    <id>https://brunch.co.kr/@@hbIn/19</id>
    <updated>2026-05-22T13:59:33Z</updated>
    <published>2026-05-22T13: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 영화로 보았던 서편제의 추억이 가물가물해졋는데 아내와 함께 뮤지컬 서편제를 보았다. 특히 뮤지컬이나 연극에서 우리 소리에 대한 감동이 남다르게 다가왔다.  이청준 원작의 서편제를 소리꾼 송화의 수동적인 한(恨)의 서사를 넘어, 각자가 적극적으로 자기 삶의 소리를 찾아 떠나는 새로운 인물로 설정하고 서양음악에서 길을 찾는 이복동생 동호와의 연계를</summary>
  </entry>
  <entry>
    <title>영하의 대지를 뚫고 비상하는 대붕(大鵬)에게 - 하이데거의 휴면(休眠)과 삼성 반도체 10년의 겨울이 던지는 실존적 배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18" />
    <id>https://brunch.co.kr/@@hbIn/18</id>
    <updated>2026-05-16T23:12:35Z</updated>
    <published>2026-05-16T23: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 차 교사로서 교단에 서며 가장 가슴 아픈 순간은, 삶의 시계가 갑자기 정지해 버렸다고 느끼며 절망하는 아이들과 학부모를 마주할 때입니다. 예기치 못한 성적의 추락, 대입의 실패, 혹은 뜻하지 않은 건강의 상실이나 관계의 붕괴 앞에서 누구나 좌절을  경험합니다 . &amp;quot;선생님, 제 인생은 온실 밖으로 쫓겨나 여기서 멈춘 것 같아요.&amp;quot; 고개를 숙인 아이</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승부' 에서 배우는 &amp;lsquo;나세움&amp;rsquo;의 철학 - 조훈현-이창호-이세돌과 인공지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17" />
    <id>https://brunch.co.kr/@@hbIn/17</id>
    <updated>2026-05-09T04:46:51Z</updated>
    <published>2026-05-09T04: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승부》 속 조훈현과 이창호의 대결은, 바둑을 잘 모르는 내가 봐도 너무 멋진 명승부였다. 이창호 선수가 조훈현의 제자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자세한 사정은 영화를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영화를 통해 배움이 '도제'의 스승과 제자의 기예를 넘어 어떻게 자신만의 철학으로 '나세움'을 세워갈 수 &amp;nbsp;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1. 전신(戰神)의 그늘 아래서</summary>
  </entry>
  <entry>
    <title>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이유 - 황동만에게 드려주는 장자의 가르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16" />
    <id>https://brunch.co.kr/@@hbIn/16</id>
    <updated>2026-05-01T13:20:32Z</updated>
    <published>2026-05-01T13: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청년시절 다같이 찌질했던 영화동아리 대학생 모임 8인회가 시간이 지난이후 주인공 황동만을 제외하고 영화계에서 성공하게된다. 황동만은 지금은 잘나가는 선후배들이 자신의 행동에 거리를 두고 따돌리자 더 가열차게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솔직한 영혼을 가진 인물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황동만의 안하무인과</summary>
  </entry>
  <entry>
    <title>허생과 악뮤에게서 배우는 광야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15" />
    <id>https://brunch.co.kr/@@hbIn/15</id>
    <updated>2026-04-25T06:50:53Z</updated>
    <published>2026-04-25T06: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8세기 실학자 박지원이 쓴 허생전 속의 허생은 무기력한 양반의 전형을 보여준다. 박지원은 이 이야기를 통해 당시 17세기 후반 양난을 겪은 조선사회의 변화의 흐름속에서 경제의 변화와 근대의식의 맹아를 보여주는 소설로 배운 기억이 난다. 나는 조금 다른 측면에서 허생을 바라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허생은 10년동안 글공부에 매진하기로 결심한 과거급제를</summary>
  </entry>
  <entry>
    <title>앙상한 뼈와 거대한 풍차 사이에서 - 나세움&amp;rsquo;으로 서는 미래 교육의 항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14" />
    <id>https://brunch.co.kr/@@hbIn/14</id>
    <updated>2026-04-18T03:03:43Z</updated>
    <published>2026-04-18T03: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인과 바다'는 어릴적 읽을때와 장년이 되서 읽을때가 다른 감동이 느껴지는 책 중의 하나다. 바다에서 청새치를 잡기위해 84일간의 고독을 견딘 백전노장인 어부 산티아고의 투쟁의 기록이 우리 교육에 던지는 의미는 무엇일까 또 다른 소설은 불가능한 꿈을 꾼 기사 돈키호테를 통해 교육을 바라보려고 한다. ​1. 산티아고가 보여준것산티아고는 평생을 바다를 벗</summary>
  </entry>
  <entry>
    <title>뗏목을 띄울 것인가, 도살장으로 갈 것인가 - 나세움&amp;rsquo;이 결정하는 교육의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13" />
    <id>https://brunch.co.kr/@@hbIn/13</id>
    <updated>2026-04-13T11:26:06Z</updated>
    <published>2026-04-13T11: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적 읽었던 책 '허클베리핀의 모험'과 '동물농장'의 이야기를 다시 들여다보았다. 둘다 한번쯤은 누구나 읽어봤을 고전으로 풍부한  이야기속의 교훈을 담고있다. 이 책을 통해 교육의 방향을 다시 성찰해보았다.  ​1. &amp;lsquo;복서&amp;rsquo;의 성실함과 &amp;lsquo;허크&amp;rsquo;의 야성: 질문 없는 배움의 비극 ​《동물농장》의 말 &amp;lsquo;복서&amp;rsquo;는 누구보다 성실한 캐릭터이다. &amp;quot;내가 더 열심히 하</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을 태우고 춤을 추라 - 조르바에게 배우는 배움의 야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12" />
    <id>https://brunch.co.kr/@@hbIn/12</id>
    <updated>2026-04-05T00:07:34Z</updated>
    <published>2026-04-05T00: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조르바의 그리스인(Zorba the Greek)》은 쉽게 읽힌 책은 아니다. 조르바의 삶에 대한 태도가 처음에는 다소 불편했다. 하지만 조르바의 삶의 태도는 배움의 야성을 회복하라고 말하는 것 같다. 1. &amp;lsquo;펜대&amp;rsquo;를 쥔 아이들, 그러나 자기 삶의 &amp;lsquo;조종간&amp;rsquo;을 잊은 교실오늘날의 교육은 아이들에게 거대한 학교와 교과서를 제공해주었지</summary>
  </entry>
  <entry>
    <title>무엇이 갈매기를 날게 하는가? - 갈매기의 꿈이 말하는 나세움의 교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11" />
    <id>https://brunch.co.kr/@@hbIn/11</id>
    <updated>2026-03-27T13:28:21Z</updated>
    <published>2026-03-27T13: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처드 바크의 고전 《갈매기의 꿈》은 청소년 시절 감명깊게 읽었던 책이다. 주인공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의 자유로운 비행 여정이 그 당시에는 너무나 멋져 보였었다. 세월이 훌쩍 지나 중년이 된 지금 조나단이 꿈꾸는 것이 '나세움'의 배움철학과 맞닿아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1. &amp;lsquo;먹이&amp;rsquo;을 향한 정해진 궤도를 이탈하는 용기: 나세움의 시작  바다 여행 중 흔</summary>
  </entry>
  <entry>
    <title>알을 깨는 고통이 우리교육에 필요한 이유 - 데미안이 전해주는 배움의 철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10" />
    <id>https://brunch.co.kr/@@hbIn/10</id>
    <updated>2026-03-20T13:57:14Z</updated>
    <published>2026-03-20T13: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 시절 한참 감수성이 예민할 때 읽었던 책 중의 하나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이다.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워서 읽다가 도중에 포기했고, 이십대에 다시 읽을 때는 소년이 어른이 되어가는 성장소설 속의 아픔으로만 생각되었다. 그러다 최근에 다시한번 읽게 되었는데, 인생의 중반을 넘어선 지금에서야 데미안이 단순한 성장소설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1.</summary>
  </entry>
  <entry>
    <title>왕의 옷을 벗어야 진짜 '나'를 세울 수 있다  - 하선과 단종, 두 왕이 우리 교육에 던지는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9" />
    <id>https://brunch.co.kr/@@hbIn/9</id>
    <updated>2026-03-13T14:13:55Z</updated>
    <published>2026-03-13T14: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왕과 함께 사는 남자' 영화를 를 보았다. 천만관객 영화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단종 '박지훈'과  엄홍도 '유해진'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도 이유지만 왕으로서의 정체성을 상실해갈 때의 아픔과 그 아픔에 공감하는 촌장의 마음이 감동을 주었다. 문득 이보다 전에 조선의 왕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가 떠올랐다. 바로 '광해: 왕이 된</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정답의 궤도를 이탈해 '자기의 별'을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8" />
    <id>https://brunch.co.kr/@@hbIn/8</id>
    <updated>2026-03-06T03:36:38Z</updated>
    <published>2026-03-06T03: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린 왕자는 왜 자신의 별로 돌아갔을까 생텍쥐페리의 유명한 소설인 '어린 왕자'는 자녀들이 어렸을 때 읽어주던 책이다. 시간이 한참 지나 다시 한번 책을 펼쳤다.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새롭게 다가왔다. 어린왕자는 자신의 별을 떠나는 &amp;lsquo;모험&amp;rsquo;을 통해 6개의 별들의 이상한 어른들과의 만남을 거쳐서 7번째 별인 지구라는 낯선 별에서의 비행사 아저씨와의 대화</summary>
  </entry>
  <entry>
    <title>고교학점제와 흑백요리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1" />
    <id>https://brunch.co.kr/@@hbIn/1</id>
    <updated>2026-03-01T11:42:23Z</updated>
    <published>2026-03-01T11: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교학점제, &amp;lsquo;표준 레시피&amp;rsquo;를 넘어 &amp;lsquo;삶의 시그니처&amp;rsquo;를 만드는 무대로이동배 가. 흑백요리사가 우리 교육에 던지는 질문 최근 흥미 있게 본 요리 경연 프로그램 중의 하나가 &amp;lsquo;흑백요리사&amp;rsquo;이다. 이 프로그램의 백미는 요리사 개인이 가진 요리실력을 단순히 뽐내는 데 있지 않다. 지역의 요리사로 갈고닦은 자신만의 레시피를 독창적인 &amp;lsquo;자율성&amp;rsquo;을 가지</summary>
  </entry>
  <entry>
    <title>김부장의 이야기가 우리교육에 던지는 질문 - 입시와 교육의 문법이 바뀌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7" />
    <id>https://brunch.co.kr/@@hbIn/7</id>
    <updated>2026-02-24T11:39:37Z</updated>
    <published>2026-02-24T11: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넷플릭스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서울 자가에 사는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속 주인공인 김낙수는 대기업 통신사 25년차 부장으로 서울 강동구에 자가를 보유한 50대 가 장으로 산업화 시대의 마지막 문을 닫는 세대를 대표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그는 학창시절 어려운 대입제도를 뚫고 명문대를 진학해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기업에서도 부 장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학습플랫폼, 보다 공공성 있는 학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4" />
    <id>https://brunch.co.kr/@@hbIn/4</id>
    <updated>2026-02-20T08:59:35Z</updated>
    <published>2026-02-20T08: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kyeonggi.com/article/20220811580186</summary>
  </entry>
  <entry>
    <title>학교가 안전한 배움의 공간이 되어야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5" />
    <id>https://brunch.co.kr/@@hbIn/5</id>
    <updated>2026-02-14T03:00:16Z</updated>
    <published>2026-02-14T0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kyeonggi.com/article/20220505580114</summary>
  </entry>
  <entry>
    <title>학생들의 실험과 넘어짐이 용인되는 공간이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bIn/6" />
    <id>https://brunch.co.kr/@@hbIn/6</id>
    <updated>2026-02-12T08:32:20Z</updated>
    <published>2026-02-12T08: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m.snvision.newsa.kr/a.html?uid=11952</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