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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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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전에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40대 중반의 아저씨 입니다.행복해지고 싶어 용기를 내어 봅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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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0:2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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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네 일상_0003 - 세 번째_배냇저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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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2:42:49Z</updated>
    <published>2026-10-11T02: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무덥다는 7월 말 '여름이'는 태어났다.  도울'여:與'와 곳집'름:廩'  與 (더불 여): 남과 함께 화합하고, 베풀며 상생하는 삶 廩 (곳집 름): 곳간에 곡식이 가득 차듯 풍요롭고 넉넉한 삶 &amp;quot;주변 사람들에게 베풀 줄 알며(與), 평생 풍요롭고 넉넉하게(廩) 살아라&amp;quot; 우리 부부의 소망을 담고 억지로 억지로 한자를 붙여 이름을 완성시켰다.  아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2CKbnbOQuZXmigqEslD0GW7rXD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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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네 일상_0002 - 두 번째_유전자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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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1:09:47Z</updated>
    <published>2026-10-04T11: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마 좀 봐봐' 이건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참으로 신기하기도 하지...  아이의 얼굴이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바뀐다. 나를 닮았다가 부인님을 닮았다가 둘 다 닮았다가, 참... 감탄이 나올 뿐이다.  그리고 그 감탄은 큰 기쁨이 된다.  난 기쁨이란 것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질의 기쁨, 명예의 기쁨 그리고 아이에게 얻어지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8BR6FiVkgh7hed90mrPGyc9St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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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네 일상_0001 - 첫 번째_우유병 줄 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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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1:09:18Z</updated>
    <published>2026-09-27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해병대 병 840기인&amp;nbsp;나는 6주간의 교육훈련단 생활이 군생활의 모든 것이라 생각했다. 군생활을 해보지 않았으니 그렇게 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6주간의 훈련을 수료 후 모든 동기들이 각자의 부대로 배정받고 각자의 길로 떠나가던 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목이 터져라 외쳤던 기억이 있다.  '동기야! 사랑한다. 정말 잘 지내고 행복해야 한다.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IuLx30V6jPmGdji57-pUC-K32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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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여름이네 일상_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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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10:33:25Z</updated>
    <published>2026-09-23T01: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07.27  오전 11:40  그토록 바라던 아이가 5년만에 우리 부부에게 찾아왔습니다.  &amp;quot;연습해 볼게요~!&amp;quot; 간호사분들의 선한 거짓말 후 진공상태 같았던 4시간...   엄마와 딸 모두 건강하게 '순산'될 때까지 기다렸던 그 시간. 저에겐 정말로 숨 막히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그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amp;quot;가족의 기록&amp;quot;이지만 &amp;quot;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PFbRYO-fq5CHPzMoEiLBmPrzq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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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귀(回歸) - 원래자리로 돌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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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23:58:35Z</updated>
    <published>2026-08-18T23: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교보고&amp;quot;  이번 카자흐스탄선교여행은 저에게 큰 부담이었습니다. 원체 삶의 모든 일정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집과 동네에서 모든 걸 해결하는 집돌이라서 그렇겠지만.. 해외여행은 크게 관심도 없고 가게 되면 오랜 시간 큰 마음을 먹어야 할 수 있는 것이었으니깐요. 더욱이 개인여행이 아니라 선교여행이라.. 그것도 혼자 가는 것도 아니고 20명과 같이 가야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Nups55c5JV4AkA1tQJI3Xyt9h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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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주행(逆走行) - 반대로 거슬러 올라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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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20:31:06Z</updated>
    <published>2026-08-15T03: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디워 (D-War.2007) 개봉 : 2007.08.01 _관객동원 7,885,474명  난 이 영화를 극장에서 8번봤다. ...  이런 영화를..? 왜..?  ... 영화 후반부.. 눈앞에서 살아있는 파충류들이 도시를 활보하는 장면 때문이었다.  물론.. 영화의 시나리오는 부실하고, 배우들의 연기는 안타깝고 후반작업이 부족한 부분은 결코 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04Klnw0gHOoCfsYYQOPeZJYBl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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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적고 야구부 - 언더독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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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09:33:01Z</updated>
    <published>2026-07-30T09: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덕적고야구부 방영 : 2022.10.20  섬에 학교라고는 달랑 하나였다. 1980년 개교한 덕적도의 유일한 고등학교 덕적고.  전교생이 14명. 그중 신입생은 1명. 아이들도 많이 줄어들어 고3은 한 반 여학생 일곱 명이 전부였다. 이대로라면 학교는 없어진다.  인구 1300명이 겨우 넘는 작은 섬.. 주민들은 학교를 살리고자 했다. 섬의 모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1skQQVETPYWP1PRe9wYsISHQG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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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자정리(會者定離) - 거자필반(去者必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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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22:41:01Z</updated>
    <published>2026-07-12T22: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이 듭니다. 마흔여덟.. 나이를 먹으니 더 그런 거 같습니다.  제가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부터 군생활 2년을 빼고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중고등부수련회와 함께했습니다. 학생 때는 학생의 신분으로 청년이 되어서는 교사의 신분으로 중고등부 부장이 되어서는 부서의 장으로써 부서를 꾸준히 지켜왔고&amp;nbsp;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굳이 횟수를 따지자면 제가 학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3exmEyWwtLp5DXosvqZUVnkrgxw.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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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옳다 - 공감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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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22:52:03Z</updated>
    <published>2026-07-05T22: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당신이 옳다 기간 : 2026.06.29 ~ 07.03   명심_ &amp;quot;젊든 늙든 우리가 왜 이렇게 아픈지 이젠 알 것 같다. 자기 존재에 주목을 받은 이후부터가 제대로 된 내 삶의 시작이다. 거기서부터 일상이 시작된다. 노인도 그렇고 청년이나 아이들도 그렇다.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다.&amp;quot; &amp;quot;심각한 내 고통을 드러냈을 때 바로 그 마음과 바로 그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_ArAMfCuXTUgIm48vhgJCI_wv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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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 살 인생 - 그 안에 모두의 인간사가 담겨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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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1:11:06Z</updated>
    <published>2026-06-24T11: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아홉 살 인생 개봉 : 2004.03.26 _관객동원 약 85,312명.  ...  여민은 속이 깊은 사나이다. 부모님 없는 친구를 도시락을 나누며 챙기고 어머니의 불편함을 가려줄 선글라스를 사기 위해 아이스케키 장사를 하기도 한다.  익숙한 일상에 가난하지만 행복함을 느끼며 살던 여민은 가정사정으로 서울에서 전학 온 우림이 짝꿍이 되면서 평범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SwdSfAdQIjel50iigrUwEYP-v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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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의 청춘 - 오월의 마지막밤을 기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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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1:43:09Z</updated>
    <published>2026-05-31T11: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은 대통령탄핵이 민주적으로 진행된 전 세계 유일한 국가이다.  대한민국은 독특한 민주국가로 완성되어 있고.. 지금의 세대는 그것을 충분히 누리며 살고 있다.  이런 시대에 이런 주제의 드라마가 만들어질 것이라곤 생각지 못했다. 우연히 보게 되었고 광주민주화운동이 잘 그려진 잘 만든 드라마다.  그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에 상관없이 휘말리는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fxSVfXYUDafSFxOUIuCFBONce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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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탈고(脫稿) - 조선왕 27명을 기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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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9T21: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시대에는 27명의 왕이 있었고 이것은 나라의 상징이었다.  누구라도 왕이 임명한 사람들은 왕의 심리가 어떤 상태이든 그 곁을 지키려고 했다. 그래야 세상을 살아가는데 참으로 많은 것들을 누릴 수 있기에 그러했을 것이다.  왕의 곁을 지켰던 그 많던 사람들... 그들이 과연 왕을 위해 삶을 살아갔을지, 자신들의 세력을 위해 삶을 살았을지, 백성을 위해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xRaDJV3sNG4iYs1_2iyQioixQ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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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왕 MBTI_스물일곱번째 - 순종_이 척(생.1874~(재위1907~1926)졸. 1926_5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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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9T21: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순종_이 척(생. 1874~(재위 1907 ~ 1926) 졸. 1926_52세)  2. 내가 느낀 그의 성격 : ISFJ_2-1. 동일한 성격의 조선왕 5대 문종 20대 경종, 22대 정조, 23대 순조 MBTI 유형 중 가장 정의 내리기 어려운 유형이다. 타인을 향한 연민과 동정심이 있으면서도 가족이나 친구를 보호할 때는 단호하고 가차 없는 모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869ZMNPOC3kGbIXbQsi-v8lm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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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왕 MBTI_스물여섯번째 - 고종_이 희(생.1852~(재위1863 ~ 1907)졸.1919_67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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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4T22: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고종_이 희(생. 1852~(재위 1863&amp;nbsp;~ 1907) 졸. 1919_67세)  2. 내가 느낀 그의 성격 : INFP 동일한 성격의 조선왕_6대 단종, 12대 인종 차분하고 창의적이며 낭만적인 성향으로 보이면서도, 내적 신념이 깊은 열정적인 중재자 유형이다. 인간 본연에 대한 애정으로 사람들의 장점을 발견하고, 이들의 가능성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S7srvLTcjGKhJVS4hgTGrdL2Y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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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配慮)하다. - 상대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행동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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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2:50:39Z</updated>
    <published>2026-03-31T22: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 4.3 사건..  3.1절 기념식 도중 인파가 많은곳에서 어린아이가 말에 치인 것이 시작이었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이를 친 경찰은 사람들이 불러도 반응 없이 경찰서로 도망쳤다.  현장사고의 수습이 필요했고 사고를 낸 경찰을 찾아간 것뿐이었다.  ...  총을 쐈다.. 사과가 아니라 발포를 했다.  도민들을 폭도로 규정했고 국가는 합법적으로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Ji6lFRsxcbyvb7Crg5MmQIpew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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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왕 MBTI_스물다섯번째 - 철종_이원범(생.1849~(재위1849~1863)~졸. 1863_3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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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7T03: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철종_이원범(생.1849~(재위1849~1863)~졸. 1863_32세  2. 내가 느낀 그의 성격 : ISFP 동일한 성격의 조선왕_9대 성종 14대 선조 호기심 많은 예술가, 성인군자형 말없이 다정하고 온화하며, 사람들에게 친절하다. 상대방을 잘 알게 될 때까진 내면을 보여주지 않는다. 의견 충돌을 피하고, 사람 간의 화합을 중시한다. 사람과 관계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cgaRJ0O1ZaoCKUc0ZOe3C2hzy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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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왕 MBTI_스물네번째 - 헌종_이 환(생.1827~(재위1834~1849)~졸. 1849_21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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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9T20: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헌종_이 환(생.1827~(재위1834~1849)~졸. 1849_21세  2. 내가 느낀 그의 성격 : ISTP 과묵하며 절제된 호기심으로 인생을 관찰하고, 상황을 파악하는 민감성과 도구를 다루는 뛰어난 능력이 있다. 본인 관심 외에는 기본적으로 말수가 적으며,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필요 이상으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않는다. 또한 일과 관계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Sy1JB8xGSDLHb8AI7EKc6oa3P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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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왕 MBTI_스물세번째 - 순조_이 홍(생.1790~(재위1800~1834)~졸. 1834_44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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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3T21: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순조_이 홍(생.1790~(재위1800~1834)~졸. 1834_44세  2. 내가 느낀 그의 성격 : ISFJ_2-1. 동일한 성격의 조선왕 5대 문종 20대 경종, 22대 정조 MBTI 유형 중 가장 정의 내리기 어려운 유형이다. 타인을 향한 연민과 동정심이 있으면서도 가족이나 친구를 보호할 때는 단호하고 가차 없는 모습을 보인다거나, 안정적인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snHDu1wxCvsIiCbxDNxETNBUhGA.JP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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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왕 MBTI_스물두번째 - 정조_이 산(생.1752~(재위1776~1800)~졸. 1800_47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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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22:08:43Z</updated>
    <published>2026-03-06T21: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정조_이 산(생.1752~(재위1776~1800)~졸. 1800_47세  2. 내가 느낀 그의 성격 : ISFJ_2-1. 동일한 성격의 조선왕 5대 문종 20대 경종 MBTI 유형 중 가장 정의 내리기 어려운 유형이다. 타인을 향한 연민과 동정심이 있으면서도 가족이나 친구를 보호할 때는 단호하고 가차 없는 모습을 보인다거나,&amp;nbsp;안정적인 삶을 지향하면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ofp_mZPSh3N7lxbQ54g7jUWQtpM.JPG" width="3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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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드로_12제자의 순교 - 성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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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0:30:42Z</updated>
    <published>2026-02-28T00: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장인물 예수그리스도 베드로 안드레 빌립 야고보 행인 1 행인 2 여인 1 마리아  _전체조명 off 배우들 무대 준비 _전체조명 on 제자들과 예수님이 무대에 모여있다. 예수님 : 사람들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안드레 :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답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어떤 이들은 죽은 침례 요한이 다시 살아났다고 하고, 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sH%2Fimage%2FKBR5KMTGdPYpVAXtvKqeBUl-L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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