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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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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번 사는 인생, 제대로 살아봐요. 얼마 안 남았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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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4:05: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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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해야 하는 일의 총량이 있습니다. - 시간압축의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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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15:15:49Z</updated>
    <published>2026-10-13T15: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을 보면해야 하는 일을 너무 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해야 하는 일만 하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저는 둘 다 겪어봤습니다.역시 인간은 양극단에서 중도를 배우나 봅니다. 해야 할 일을 외면하며쾌락 위주로 살아본 적도 있고,반대로 해야 할 일만 붙잡고야망을 좇으며 살아본 적도 있습니다.그래서 요즘은내가 나로서 살아가기 위해어떤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vxpkxpVm9v1ohyHEHNLluFHZnt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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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찍는 일을 해보세요. - 일상 해상도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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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14:43:05Z</updated>
    <published>2026-10-13T14: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일상 속 아름다운 프레임을 카메라에 담아보기로 마음먹고 산책을 나가보세요. 어떤 장면을 사진에 담을지 가만히 관찰하다 보면, 내 주변에 있는 자연이 이렇게 아름다웠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여름의 끝에서 초록잎에 이제 좀 적응할 만하니, 어느새 단풍이 물들고 낙엽이 떨어집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학창 시절도 떠오릅니다.  같은 반이 되어 처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wtOB5QDZ9OxBBET5Mjnp5nvWsa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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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면, 이것부터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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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13:56:00Z</updated>
    <published>2026-10-13T13: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그렇고누구나 한 번쯤은 나태해지고,삶이 조금 망가진 듯한 시간을 경험합니다.이런 시기를 보내는 동생들이&amp;ldquo;뭘 하면 좋을까요?&amp;rdquo; 하고저에게 묻기도 합니다.저는 단연코무조건 &amp;lsquo;운동&amp;rsquo;이라고 말합니다.그리고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절대로 무리하지 말고,매일 출석하는 것입니다.헬스장에 가서낮은 무게로 자세부터 잡아도 좋습니다.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nIsC6DVmXmt6b6wVvpxrnn3rY9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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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하다 보니 세상만사가 필요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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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7:40:01Z</updated>
    <published>2026-10-13T07: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의식으로 마음 한편에 퇴사만 하면 집중하면 큰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오만한 생각 했는지, 연가를 내고 쉬면서 평소보다 두 배는 더 많은 글을 쓰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런데 막상 시간이 많아지면 오히려 글을 덜 쓰게 됩니다. 다 귀찮아집니다.  이유를 생각해 보니 글의 재료가 줄어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인간관계를 맺고, 업무를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JQW2h5ZIL41lAhy-DanMsX8o6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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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 할 걱정과 안 해도 될 걱정. - 걱정리스트, 걱정을 분간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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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6:12:33Z</updated>
    <published>2026-10-13T06: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어딜 가면 고학년 형들이 때리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나가보니 오히려 귀여운 동생으로 여겨주었습니다.  중학교 때는 비평준화 지역에서 가장 가기 힘든 고등학교에 가지 못하면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 걱정했습니다.  기를 쓰고 결국 그 고등학교에 들어갔지만, 막상 가보니 저에게는 맞지 않는 옷이었고 그 안에서 힘들었던 기억이 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e9JxeYLW1uAZ-Po9efqtKnI2q9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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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될 놈만 된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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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1:09:31Z</updated>
    <published>2026-10-12T01: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처음 접할 때는 참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투자도 그렇고, 사업도 그렇고, 취업도 그렇고, 여행도 그렇고, 바이크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이상적인 모습이 먼저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깊이 들어가 보면 곧 그 이상을 얻기 위해 치러야 할 리스크와 희생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어떤 일을 하건 이 과정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리스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fQpEvsReoPDDY6V3PXOLKtgCa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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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저의 목표는 1000개의 글입니다. - 브랜딩 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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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23:45:25Z</updated>
    <published>2026-10-11T23: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하려고, 잘하고 싶어서 조급함에 아등바등해 보니 작심 3일 만에 번아웃입니다.  그래서 떠오른 묘수가 그저 하나씩 양을 채워가며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성장을 지향하기로 했습니다.  평상심으로 살아가되, 그 안에는 뜨겁게 끓고 있는 무언가를 품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1000개의 글을 채우기 위해 한 편의 글을 씁니다.  신기한 일이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Xb22hN1pyDNj4iKtL-uUVv2ua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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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에서 갈등은 선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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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1:22:15Z</updated>
    <published>2026-10-08T01: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생활에서 업무보다 인간관계가 더 힘들다고 말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나는 그 사람을 위해서, 조직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는데 이상하게 뒷말이 돌 때도 있고, 대놓고 꼽을 주거나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회생활 초기에는 인간관계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인간관계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다만 예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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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치게 힘든 한국인의 세습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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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1:38:54Z</updated>
    <published>2026-10-07T01: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군대.우리는 경제적 독립 없이20년이 넘는 시간을 지나옵니다.그 긴 시간 동안경제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의 기대에어느 정도 종속되어 살아가게 됩니다.그러다 드디어 취업을 합니다.내 돈을 벌기 시작합니다. 이제 조금 자유로워지나 싶으면다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0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e9flpNQXvUovwIEjGNce2hiSR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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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스럽게 키운 후배가 대놓고 나를 경쟁상대로 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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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0:43:51Z</updated>
    <published>2026-10-04T00: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독서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책에서 만난 문장들을 회사 생활 속에서 실제로 실천해 보려고 노력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문장입니다.  &amp;ldquo;남을 돕는 일이 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amp;rdquo; 이 문장을 제 삶에 적용해보고 싶었습니다.  후배에게 업무를  조금이라도 쉽게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매뉴얼을 자료화해서 전달하려고 하고, 할 때는 하고 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0boB5IOCSOCVAdm0Gz7lhAuiez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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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속에서 내가 줄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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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6:36:12Z</updated>
    <published>2026-10-01T06: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를 하다 보면 참 다양한 매력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웃기고 유쾌한 사람, 진지하게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잘 베푸는 사람, 대범하고 책임감이 커서 위험한 일에  먼저 나서는 사람, 공감 능력이 뛰어나 상대를 잘 위로해 주는 사람까지.  사람마다 주변에 줄 수 있는 가치가 다릅니다.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Z3A-x2M4k5R_bVXydzX8yYgGx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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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 결핍의 시대엔 채워야 했다면, 지금 풍요의 시대엔 - 다 버리고 단순해져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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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1:43:59Z</updated>
    <published>2026-09-28T01: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우리 부모님 세대 분들을 보면 배달음식을 시켜 먹다가 음식이 남으면 억지로라도 다 드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amp;ldquo;이 남은 걸 아까워서 어떡하냐.&amp;rdquo;  하시면서 꾸역꾸역 다 드시고, 자식들에게도 조금이라도 더 먹으라고 권하십니다.  물론 음식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초가공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NaQDqkfSExX9uT848LZgmMuB9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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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지금 직장에서 돈을 주지 않더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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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1:55:20Z</updated>
    <published>2026-09-26T01: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와 민원, 다양한 사내 정치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문득 때려치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저 역시 그런 순간마다 투쟁심으로, 사명감으로, 악으로, 객기로 버텨보려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좋은 답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더 중요한 것은 생각을 통한 해석의 전향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wvbyrte_fWVcRNAVgzURtz7t7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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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아름다워져(성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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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10:1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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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직장막내의 노래취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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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무례한 사람을 대하다 만들어진 나만의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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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4T02: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거나 대인관계를 하다 보면 누군가 뜬금없이 저에게 화를 내거나무례하게 대할 때가 있습니다.예전 같으면그 말투와 태도에 바로 반응합니다. 화를 내면 같이 화를 내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요즘은우선 그 사람에게서 조금 떨어집니다.감정이 올라온 상태에서는제대로 생각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여유가 생기면그 사람의 상황을 하나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BO85_eb3_YbEJBXEMUgn_Kt-v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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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이냐, 이론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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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2T01: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능력에는 크게 암묵지와 명시지가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암묵지는 경험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쌓이는 능력이고,  명시지는 매뉴얼이나 이론처럼 공부하고 익혀야 하는 지식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도전적이고 경험이 많은 분들은 책만 본 사람들을 &amp;lsquo;글쟁이&amp;rsquo;라며 폄하하기도 하고,  반대로 공부를 많이 해서 해박하지만 그만큼 경험이 부족한 분들은 경험만 많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XmYPKS5WHFljUaa49nHJBrwWF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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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운동선수가 스타트라인에 서는 것처럼 살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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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4:15:23Z</updated>
    <published>2026-09-21T14: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 운동선수들을 보면 경기가 있든 없든 항상 자신만의 루틴을 지키며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경기 일정이 잡히면 그때부터는 체중을 감량하고,  부상을 조심하며 혹시라도 몸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긴장감 있는 경계 속에서 생활합니다.  최고의 역량과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스스로를 관리하며 적당한 긴장감 속에 살아가는 사람은  이런 사람은 몸도, 마음도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Wb5r0m_6aH9fZLa09aWx6X2NUZ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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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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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1:32:46Z</updated>
    <published>2026-09-20T01: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본인의 입장에서 매력을 느끼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나보다 그 사람과 더 잘 지내는 사람에게 질투를 느끼기도 하고, 나를 유독 돋보이게 하기 위해 내 일상의 페이스를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태도는 결국 상대를 소유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소유하면 잃기 싫어지고, 잃기 싫어지면 통제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A6sX_zjeoA-2enNb1hhXk2Fsx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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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에너지의 방향 설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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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8:04:07Z</updated>
    <published>2026-09-19T08: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희소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정말 많지 않다는 것을 이해해야 자존심으로, 객기로, 남에게 이끌려하게 되는 불필요한 일들을 하나씩 정리해서 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불필요한 일들을 버리고도 공허하지 않으려면, 정말 나에게 필요한 일을 찾아야 합니다.  내가 진심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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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른다는 것을 모른다고 인정하는 근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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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2:0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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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인간에게 수치심이라는 감정은 참 피하고 싶은 감정입니다. 그래서 위험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아는 것. 이것이 메타인지라고 합니다.  그런데 누군가는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남에게 옳고 그름의 잣대만 들이댑니다.  그러다 보면 대인관계도 틀어지고, 문제 해결의 방향도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한 걸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qJ5Sqbh_moTMJkY_kBeHX7CcH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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