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데미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Yi5" />
  <author>
    <name>e23c856a15504ec</name>
  </author>
  <subtitle>늦은 성장통을 겪고 있는 사회 초년생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Yi5</id>
  <updated>2025-06-14T11:46:35Z</updated>
  <entry>
    <title>시시한 어른 - 시간도 돈도 없는 어른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Yi5/2" />
    <id>https://brunch.co.kr/@@hYi5/2</id>
    <updated>2026-02-10T08:07:57Z</updated>
    <published>2026-02-10T08: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바뀌었다. 세는 나이가 하나 더 늘고, 밑으로는 새로운 후배가 하나 더 늘었다. 더 이상 사회에서도 어린 사회초년생 취급을 받을 수 있는 나이는 아니게 됐다. 제법 어른인 척, 선배인 척 굴어야 하는 위치가 됐다. 짊어지는 책임도 늘었다. 여전히 내면의 나는 먹고 놀고 쉬고 싶기만 한 어린아이인데, 어른인 척 조언을 건네는 내가 우습게 느껴질 때도 있</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야 사춘기입니다 - 느린 성장통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Yi5/1" />
    <id>https://brunch.co.kr/@@hYi5/1</id>
    <updated>2025-07-01T17:36:42Z</updated>
    <published>2025-07-01T05: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amp;nbsp;육체적, 정신적으로 어린이에서 성인으로 성장하는 이 시기는 개개인의 개성을 만들어주고, 또 앞으로 살아갈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꽤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부모님과 다투고,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나'라는 사람 자체에 대한 이해를 높여가는 그런 역할 말이다.  안타깝게도 나는 이런 성숙과정을 채 거치지 못하고 설익은 상태로 성인이 되어버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