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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uitHarmo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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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즈기타 교육 콘텐츠 기타모니(Guit-Harmony) 작가 재즈 기타리스트 최준원입니다. 교육을 넘어선 영역에서 재즈 기타로 여러분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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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20:24: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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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전기를 꽂으면 단골이다 - 전조는 대체 어디서부터 전조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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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5:00:08Z</updated>
    <published>2026-10-11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 스피드 메탈만이 기타가 담당하는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해악이 될 내용이 전부이므로 지금 바로 이 글을 그만 읽기를 바람 나는 글을 쓸 때 카페에 간다. 처음엔 늘 커피 한 잔만 마시고 나올 생각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보면 노트북이 펴져 있고, 콘센트에는 충전기가 꽂혀 있고, 점심 메뉴까지 시켜 놓은 나를 발견한다. 신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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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든 뛸 수 있다 - 그 도미넌트, 꼭 우리 집 문 앞에만 서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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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5:00: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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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중요!! 스피드 메탈만이 기타가 담당하는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해악이 될 내용이 전부이므로 지금 바로 이 글을 그만 읽기를 바람 나는 요즘 사는 건물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신경 쓰이는 소리가 하나 있다. 문이 열리기 직전, 땡 하고 한 번 울리는 소리다. 나는 그동안 이게 내가 사는 층에서만 나는 소리인 줄 알았다. 얼마 전 3층에 사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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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앞에서 한 번 더 돌아간다 - 투 파이브 원, 그게 대체 왜 필요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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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5:0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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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중요!! 스피드 메탈만이 기타가 담당하는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해악이 될 내용이 전부이므로 지금 바로 이 글을 그만 읽기를 바람 멀리뛰기 이야기부터 하겠다. 체육 시간에 멀리뛰기는 두 종류였다. 제자리 멀리뛰기와 도움닫기 멀리뛰기. 제자리에서 뛰면 잘해야 자기 키만큼 나간다. 도움닫기를 붙이면 같은 다리로 그 두 배를 넘게 나간다. 도착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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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으로 오는 길은 하나뿐이다 - 5도권, 아직도 외우고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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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5:00: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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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중요!! 스피드 메탈만이 기타가 담당하는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해악이 될 내용이 전부이므로 지금 바로 이 글을 그만 읽기를 바람  이사 이야기부터 하겠다.  이사한 첫 주에는 지도 앱을 켜고 집에 온다. 몇 번 출구로 나가야 하는지, 편의점에서 오른쪽인지 왼쪽인지를 매번 확인한다. 한 달이 지나면 앱을 켜지 않는다. 두 달이 지나면 딴생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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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숨 아니면 날숨 - 코드 네임 수백 개, 다 외우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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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15:00: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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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중요!! 스피드 메탈만이 기타가 담당하는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해악이 될 내용이 전부이므로 지금 바로 이 글을 그만 읽기를 바람 숨 이야기부터 하겠다. 호흡법이라는 것이 세상에 참 많다. 요가 호흡, 복식 호흡, 수영 호흡, 성악 호흡, 명상 앱이 알려주는 4-7-8 호흡. (나도 하나 깔아놓고 사흘 했다.) 이름과 방법은 수백 가지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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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는 계단은 몸이 먼저 안다 - 시로 끝나는 노래를 들어본 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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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5:00:08Z</updated>
    <published>2026-09-06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 스피드 메탈만이 기타가 담당하는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해악이 될 내용이 전부이므로 지금 바로 이 글을 그만 읽기를 바람 계단 이야기부터 하겠다. 어두운 계단을 내려가다가 다 내려온 줄 알고 발을 내디뎠는데 한 칸이 더 남아 있었던 적. 반대로 한 칸이 더 있는 줄 알았는데 이미 바닥이었던 적. 쿵. 발바닥부터 목덜미까지 울리는 그 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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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톱은 당길 때 잘린다 - 얼터네이트 피킹, 그거 왜 하는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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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5:00:08Z</updated>
    <published>2026-08-30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 스피드 메탈만이 기타가 담당하는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해악이 될 내용이 전부이므로 지금 바로 이 글을 그만 읽기를 바람  (이번 글은 특히 그렇다.)  톱 이야기부터 하겠다. 한국 톱은 당길 때 나무가 잘린다. 서양 톱은 반대로 밀 때 잘린다. 방향은 정반대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다. 어느 쪽도 밀 때와 당길 때 똑같이 일하지 않는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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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굴, 개굴 개구리는 살았게 죽었게? - 듣기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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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15:00: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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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중요!! 스피드 메탈만이 기타가 담당하는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해악이 될 내용이 전부이므로 지금 바로 이 글을 그만 읽기를 바람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하던 게임이 있다.  친구 팔뚝 위에 손가락 두 개를 세워 올린다. 그 두 손가락으로 한 번씩 콩콩 뛰어다니면서 개굴, 개굴 한다. 몇 번 뛰다가 멈추고 묻는다.  개구리는 살았게, 죽었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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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스케일로 즉흥연주를 한다고? - 사전을 다 외우면 일기가 써지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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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2:47:39Z</updated>
    <published>2026-08-19T02: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 스피드 메탈만이 기타가 담당하는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해악이 될 내용이 전부이므로 지금 바로 이 글을 그만 읽기를 바람  국어사전에는 우리말의 모든 단어가 들어 있다. 자, 여기 그 사전을 통째로 외운 사람이 있다고 해보자. 표제어 오십만 개를 다 외웠다. 뜻도 알고 용례도 안다.  그 사람에게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일기를 써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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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DE(X) CHORD(O) 코드를 알아야 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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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5:00:01Z</updated>
    <published>2025-08-12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때문에 온 세상이 난리다. 먼저는 AI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치는 콘텐츠들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한동안은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이다. 다른 쪽에서는 AI에게 대체되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치는 콘텐츠들이 자리하고 있다. 재즈기타에서 AI에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CODE가 아니라고 썼지만, 사실 컴퓨터 코딩에 대해서는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TP%2Fimage%2FyJ1Inb2Fdw_AO1MgWeef01bF3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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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학? 화성에 갈 준비 하는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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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23:57:27Z</updated>
    <published>2025-08-05T0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 스피드 메탈만이 기타가 담당하는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해악이 될 내용이 전부이므로 지금 바로 이 글을 그만 읽기를 바람  코로나 때, 원치 않았지만 한국에 돌아갔어야만 했던 시기. 한국의 기타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긴 유학생활에서 배운 것으로 무언가 도움이 될만한 것이 있을까 고민하던 시기였다. 한국의 기타 커뮤니티는 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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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피아노처럼 기타를 접근한다 - 피아노는 코드를 치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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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6:57:49Z</updated>
    <published>2025-07-29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 스피드 메탈만이 기타가 담당하는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해악이 될 내용이 전부이므로 지금 바로 이 글을 그만 읽기를 바람  유학 중에 한국을 다녀갈 때였다. 아마도 버클리를 졸업하고 미시간주립대학으로 석사과정 입학예정이었나 보다. 서점에 가서 재즈교육에 대한 책을 몇 권 샀다. 아마도 시장조사(?) 차원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는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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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라면수프 같은 펜타토닉 - 이유없이 잘해주는 사람이 친구인 적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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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2:42:50Z</updated>
    <published>2025-07-22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 스피드 메탈만이 기타가 담당하는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해악이 될 내용이 전부이므로 지금 바로 이 글을 그만 읽기를 바람  십수 년 즈음되었나? 라면수프가 요리에서 유행(?)을 한 적이 있었다. 티브이에서 연예인들이 여행 프로그램에서 요리가 어느 정도 되고 나면, 라면수프 조금씩 추가하면 맛이 기가 막히다는 것이 방송을 타고나서부터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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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새끼손가락 문제가 아니다  - 기타는 코드를 연주하기 위한 악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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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7:23: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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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중요!! 스피드 메탈만이 기타가 담당하는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해악이 될 내용이 전부이므로 지금 바로 이 글을 그만 읽기를 바람  새끼손가락이 짧으면 기타를 못 치나요?  온라인상의 기타 커뮤니에 자신의 손가락 길이를 평가해 달라는 사진을 한번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타를 연주하는 것과 손가락의 길이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 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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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union! - Bruce For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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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7:00:04Z</updated>
    <published>2025-07-10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시간주립대학, Michigan State University, 에서 석사를 마칠 즈음, 박사 학위 때문이 아니고 내가 배우고 싶은 기타리스트가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박사과정으로 진학하고 싶은 학교가 유일하게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였는데, 그러한 생각을 해준 기타리스트가 바로 Bruce Forman이다. 그리고 24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TP%2Fimage%2FgxczRukEYLAZlLHfmwq8OjTVS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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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기타, 그 애증의 악기 - 기타 잠시 내려놓고 제 얘기 좀 들어보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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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7:00:02Z</updated>
    <published>2025-07-08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증, 사랑과 미움. Love Hate.   전공생들을, 특히 고등학생 나이의, 가르치다 보면 이러한 얘기가 나올 때가 있다.  &amp;lsquo;넌 연애해본 적이 없구나?&amp;rsquo; 입밖으로 꺼내기까지 많은 필터링을 거치고, 맞는 타이밍을 찾고, 교육적으로 도움이 될때에만 하는 국한된 케이스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만큼 음악은 감정이라고 하는 것과 뗼래야 뗄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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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yond The Missouri Sky - Pat Methe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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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7:00:04Z</updated>
    <published>2025-07-05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팻 메시니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미디어에서 다루고 있으니 그의 음악과 그의 여정을 찬양하는 데에 그치지 않는 글을 써보고 싶다. 그렇다고 그를 평가할 만한 위치에 있지도 않으니 평가하는 글이 되지도 않을 것이다.   내가 팻 메시니의 음악을, 아직도 그렇지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가, 조금씩 나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준, 마치 망망대해에 몸을 기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TP%2Fimage%2FjtpJHVIwu8OFI2qix-zUia2Ad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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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r Wes - Wes Montgome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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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3:16:24Z</updated>
    <published>2025-07-03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스의 음악적 자양분에는 그의 형제들의 역할이 매우 컸다. 웨스에게 기타를 (정확히는 4줄짜리의 테너기타) 사준 형은 베이시스트인 Monk Montgomery이다. (그는 펜더에서 일렉베이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그것을 연주하며 당시의 새로운 악기였던 일렉 베이스를 알리는데 일조했다) 세 형제 중 막내인 Buddy Montgomery는 편곡이나 작곡에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TP%2Fimage%2FAuUZE1ze2mOvx9wLaDEByi3hA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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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기타모니, 기타 교육 콘텐츠, 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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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7:34:35Z</updated>
    <published>2025-07-01T12: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타를 치게 된 계기?   나만큼 아무 이유 없이 기타를 치게 된 사람이 있을까? 대부분 (이라고 말하고 99.9% 이상) 기타리스트들은 어렸을 적, 10대 때 자신의 기타 히어로가 있다. 지미 헨드릭스, 에디 반 헤일런, 지미 페이지, 스티비 레이본 등등. 그리고 이 글을 읽는 기타리스트가 아닌 일반인이지만 기타에 진심인 여러분들 중에 메탈리카의 엔터샌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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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ifornia Dreaming - Wes Montgome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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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16:43:59Z</updated>
    <published>2025-06-28T04: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나의 버클리 음대 시절의 은사이신 Richie Hart가 소장한 첫 웨스의 앨범도 California Dreaming이었다고 했다. 그는 단순히 표지의 아름다운 여성을 보고 골랐다고 했다. 그렇지만 그 앨범에서 뿜어 나오는 웨스의 사운드에서 그는 깜짝 놀랐다고 했다. 나의 선택의 이유는 단순했다. 앨범의 제목이 내가 들어본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TP%2Fimage%2Fz5kPDevbbfb7gOXsRoK3Pb0hP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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