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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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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yseo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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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잠시 쉬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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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6:29: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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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 식물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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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8:13:16Z</updated>
    <published>2026-06-24T08: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글쓰기를 게을리하고 있다. 글감이 좀 없기도 하고 눈도 잘 안 보여 글 쓰는 게 부담이 되는 것 같다... 는 핑계를 대본다. 처음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된 것은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고자 시작했는데 수년간의 소송이 모두 끝나자 오히려 전투력이 사그라들고 게을러졌다고 할 수 있겠다. 소송에서 자유로워진 것은 기쁜 일이지만 한편으론 사람에게 평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Qe%2Fimage%2Fd3tGzCxFXSK8WA48luMR3WOZce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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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 용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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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4:47:47Z</updated>
    <published>2026-06-15T04: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체로 사랑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 나쁜 마음도 안가지려고 의식적으로 생각한다. 그럼에도 정말이지 안되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용서다.   나와 맞지 않거나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차단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어 거리를 둔다. 최대한 엮이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고 합리화하면서 말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마음의 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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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불행과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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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03:10:48Z</updated>
    <published>2026-06-12T03: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심리가 이상하다. 사람은 많은 일들을 상대적으로 느낀다.내가 돈을 100만 원 벌었다면 분명 기쁜 일이다. 그런데 주변 사람이 200만 원을 벌면 나의 100만 원 수익은 갑자기 보잘것없게 느껴진다. 심지어 불행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내가 50만 원을 잃으면 속상한 일인데, 주변 사람이 100만 원을 잃으면 오히려 위안을 받는 경우도 있다.금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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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호박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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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11:20:59Z</updated>
    <published>2026-06-09T11: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식물을 잘 키워 본 적이 없다. 화분을 선물 받으면 죽이기 일쑤였다. 그런 내가 요즘 베란다에서 단호박을 키우고 있다. 씨앗부터 심어서 모종을 만들어 화분에 옮겨 심었다. 키우는 법을 책으로 배우고 실습을 하는 것이다. 순 치기부터 헷갈리기 시작했다. 순을 자르는 것이 아직 자신이 없어 몇 개 못 잘라냈다. 베란다는 채광도 좋지 않고 바람도 없어서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Qe%2Fimage%2FYGLK7qRBKGfJHOZkvez4OrB2x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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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 정미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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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10:00:49Z</updated>
    <published>2026-06-01T05: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한 콘퍼런스에 다녀왔다.  그곳에서 사업과 투자에 대한 자극을 받고자 간 것이다.  여러 전문가들이 강연을 하였다.  영감과 상상력이 생기는 강의들이 있었다.  반면 아무 영양가 없는 시간도 있었다. 점심시간 이후 슬슬 졸리기 시작했다. 그 즈음 중간 공연시간이 있었다.  나는 예고 없는 공연이 있어 의아했다.  그래도 잠시 잠을 깰 수 있겠거니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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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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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8T12:19:01Z</updated>
    <published>2026-05-28T12: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전부가 아니라고들 한다.  그 말이 맞다. 재벌들도 모두 행복하지 못하고 문제를 안고 사니 말이다.  전부는 확실히 아니지만 세상의 대부분의 문제는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것도 손쉽게.   돈이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것 중 하나다. 돈이 있다면 돈으로 해결 못할 일만 문제로 남지만,  가난한 사람에게도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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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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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00:09:17Z</updated>
    <published>2026-05-18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아이들은 모두 독립하게 될 것이다. 그들이 너무 좋아서 자립해야 할 때 놓아주지 못하면 어쩌나 싶다. 이번 주말에 영화를 보고 그런 생각이 든다. 남편과 주말에 마이클이라는 영화를 보고 왔다. 팝스타 마이클잭슨의 일대기를 그린 이야기다. 그가 스타로서 가장 반짝이던 시기가 1980년대에서 90년대니 우리가 젊은 시절이기도 하다. 내가 기억하는 마이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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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과 겸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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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10:52:50Z</updated>
    <published>2026-05-15T02: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사람은 참으로 겸손하다. 오랫동안 유교사상으로 겸손의 미덕에 대해 교육을 받아서 그런 것 같다. 객관적으로 매우 우수함에도 못한다고, 아직 멀었다고 말한다. 나도 그런 편이다.  우리 가족은 한동안 미국에서 산 적이 있다. 미국 사람들은 자신감이 넘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실력이 그 정도는 아닌데 자신감이 하늘을 찌른다. 일반인들도 트럼프나 일론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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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 연명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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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00:38:23Z</updated>
    <published>2026-05-14T08: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아는 지인이 부모님이 병원에 계시는데 연명치료를 해야 하나 고민하였다. 아버지 생각이 났다. 나의 아버지는 기도 삽관을 포기했었다. 그때 아버지는 소통이 불가능했고 자식이 서명을 해야 해서 내가 사인을 했다. 나는 나와 비슷한 아버지의 성정상 그것을 원하셨으리라 생각한다. 진실은 알 수없지만 말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내 경우를 상상해 보았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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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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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5:55:27Z</updated>
    <published>2026-05-12T05: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6년, 중 고등학교 6년, 그리고 대학교 4년을 공부한다. 16년의 금 같은 시간들을 계속 공부하는데 졸업하면 할 줄 아는 것이 별로 없다.나의 경우도 그랬고 우리 아이들의 세대도 마찬가지다.우리나라의 학교 교육이 별로 쓸데없는 지식들을 외우는데 집중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학교에서는 시험을 잘 보는 법을 배우지만, 세상은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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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농지 전수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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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01:28:37Z</updated>
    <published>2026-05-11T01: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농지전수조사에 대한 뉴스가 자주 들린다.  농지전수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일환으로  2026년  하반기에 대대적으로 시행되는 행정절차다. 농지를 투기의 목적으로 보유하는 못하게 하고 용도에 맞게 농사를 짓도록 하는 것이다.  현재의 농지법은 농지에서 농사를 짓지 않으면 안 된다. 매년 농지 조사를 실시해 농지 투기꾼을 적발해오고 있지만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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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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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4:29:22Z</updated>
    <published>2026-05-07T02: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생각에서 나오고 결과는 기록으로 완성된다.     글쓰기는 여러 종류가 있다. 그 중 원하는 일을 이루기 위한 쓰기는 미래를 적는 것과 경험을 쓰는 것이 있다. 이 두 가지 글쓰기가 잘 된다면 하는 일이 좀 더 잘 정돈된다.  생각은 인생을 만들어가는 가장 기초적이면서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든 생각한 대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수많은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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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에 대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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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9:42:02Z</updated>
    <published>2026-04-29T19: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한다.  개인 컴퓨터가 나올 때도,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도, 요즘 AI가 대세가 되는 것도 비슷한 느낌이다. 기술 발전은 편리함을 누린다는 고마운 마음뿐 아니라 변화에 대처해야 한다는 부담도 커지는 게 사실이다. AI의 발전은 더 빠른 것 같다. 한 달 전에 기능보다 요즘은 월등히 나아지는 것을 보면 빨라도 너무 빠르다. 이제 50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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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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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03:44Z</updated>
    <published>2026-04-28T07: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의 집에 강도가 침입했다는 뉴스를 보았다.  그 강도는 나나와 모친과의 육탄전 끝에 결국 잡혔다. 그 과정에서 강도는 다쳤지만 경찰은 나나가 정당방위를 하였다고 판단했다.  그런데 얼마 후 강도가 나나에게 상해를 입었다고 오히려 나나를 살인 미수로 고소를 했다.  이 강도는 자신의 어머니의 병원비 때문에 강도를 저지른 것이고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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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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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1:25:25Z</updated>
    <published>2026-04-27T06: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사내 인트라넷에 슬픈 글이 올라왔다.  몇 해 전 퇴사를 한 직원이 현재 뇌종양으로 수술 후 요양병원에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동료였던 그 직원을 십시일반 돕자는 글이었다.  그 직원은 다른 부서의 직원이라 나는 잘 알지 못하지만 어쩌다가 그렇게까지 건강을 잃었는지 마음이 쓰였다.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우리 회사에서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여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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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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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1:25:28Z</updated>
    <published>2026-04-26T00: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의 상태는 어떻게든 외부로 나타난다. 표정으로 행동으로 말과 글 등등으로 말이다. 모두 중요하지만 말과 행동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고자 한다.  말은 항상 조심해야 한다.  말을 하고 나서 실수라고 느낀 적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나도 그런 경우가 있다. 지킬 수 없는 일을 호언장담하거나 잘 모르는 일을 확인 없이 말할 때도 있었다. 무지와 경솔함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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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씨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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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8:14:09Z</updated>
    <published>2026-04-06T20: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모든 일은 마음에 품었던 생각들이 현실화된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작은 생활용품에서부터 살고 있는 집도 누군가의 생각에서 출발하였고, 아마도 도시 전체도 누군가의 생각들이 반영된 것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것도 내가 품은 생각이 의도가 되고 그 의도에 맞는 조건들이 하나둘씩 맞춰져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는 현상을 말하는 거다.   잘 된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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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돌아온 부의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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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7:18:09Z</updated>
    <published>2026-04-02T14: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화는 저의 넋두리 성격의 글이라 멤버십으로 발행하였습니다.    얼마 전 회사 동료 A의 부친상이 있었다. 오늘 12시. 내가 카카오톡으로 보낸 부의금이 자동환불되었다. A가 부의금 수락을 거절한 것이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그 이유가 있다. A는 나와 사이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부장일 때의 일이다. 나의 선배가 나에게 근무시간에 유튜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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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도 잘 지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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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3:14:21Z</updated>
    <published>2026-04-02T03: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다.  &amp;quot;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amp;quot;(마태복음 7장 12절)  비슷한 의미로 반복되는 구절도 있다. &amp;quot;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amp;quot;(누가복음 6장 31절)  이 개념을 황금률이라고 하는데내 기준의 기대를 남에게 적용하라는 윤리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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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과거는 보내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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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0:15:21Z</updated>
    <published>2026-03-28T20: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과거의 고통 속에 머물지 않는다.   브런치에 나의 이야기를 줄줄이 쏟아놓은 것이 어느덧 해를 넘기고 흐릿해지고 있다. 이제는 그 과거들이 더 이상  나를 괴롭히거나 영향을 끼칠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 글 쓰는 과정이 치유의 한 방법이 되는 것을 느끼며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주의를 집중하게 된다. 과거에 더 이상 집착하지 않게 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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