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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스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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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과장의 인생 1막을 뒤로 하고  어린 시절 파일럿 꿈을 이루기 위해 인생 2막에 도전하였으나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포기하고 인생 3막을 살아가고 있는 인생 4막 지망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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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9:2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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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값진 장롱면허 - 내 인생의 등대가 된 인생 2막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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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0:14:32Z</updated>
    <published>2026-09-06T13: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억+1억짜리 면허가 장롱면허가 되었다. 비행교육을 받는데 순수하게든 비용이 1억, 미국에서의 생활을 포함하여 항공사에 교관으로 취업하기 전까지 2년 넘게 사용한 생활비가 1억, 사업용 조종사자격증(CPL, Commercial Pilot License)을 취득하는 데 2억 원을 사용하였다.  정말로 하늘에 달러를 뿌리고 다녔었다. 당시 현금 2억 원을 부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SWQV3YaTyAIUNgIN5A6BOVhF-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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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난 웃었다. - 후유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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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12:00:12Z</updated>
    <published>2026-09-03T1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비행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때, 비행스케줄을 관리해 주던 디스패쳐가 있었다. 미국인 50대 아줌마였는데 학생들의 이름이나 별명을 친근하게 불러주었고,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내가 항상 웃는 표정이라며 나에게는 'Mr. 스마일'이라고 불렀다. 비행이 생각만큼 안 돼서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데도 'Mr. 스마일'이라 부르며 'Goood flight?'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vXN2D8nD8rrOFq6aIockZ5oUx5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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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고마비의 계절 - 가을 운동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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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1:44:37Z</updated>
    <published>2026-09-01T13: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왔다.  오늘은 나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어느 가을날에 있었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나는 1월에 위암 진단을 받고, 2월에 수술을 하고, 봄, 여름을 보내면서 조금씩 조금씩 건강을 회복하며 가을을 맞이하였다.내 몸속 암세포를 제거하고 새롭게 태어난 느낌으로 술, 담배를 멀리하며 건강식에 규칙적인 운동도 하면서 의도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KjwMixoBIISKAmy3kWxYuhvKu2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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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의 끝에서 인생의 끝을 떠올린다. - 의도하지 않은 인생 2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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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2:00:12Z</updated>
    <published>2026-08-30T1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2막&amp;nbsp;도전의 길에&amp;nbsp;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결승점을 눈앞에 두고&amp;nbsp;생각지도 못한 변수를 만나버렸다. 몇 번이나 재밌게 봤던 영화 '신세계'에서 이정재 배우의 대사 &amp;quot;거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amp;quot;가 절로 생각났다.'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에 인생을 걸고 도전을 하였는데, 도전의 끝에서 인생의 끝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리고&amp;nbsp;아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m2e-QWg4v7K9--MNCrFr8SIN7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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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 하늘에 날벼락 - 이렇게 건강한 암환자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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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12:00:13Z</updated>
    <published>2026-08-27T1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하늘을 나는 도전을 하다가 하늘로 갈 뻔하며 나의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했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그동안은 가족들을 설득하여 잘 다니던 회사를 나와,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진짜 늦은 것이라는 것을 알고 미친 속도로 준비하여 미국으로 비행유학을 떠났고,  남들이 겪지 않는 우여곡절 끝에 조종사자격을 취득하고 돌아와 항공사에 지원하여 낙방의 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Kmt0m0cb_27OMoRo9hnSVVnLU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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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히토 가서 몰디브 한잔? - 날아서 세계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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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12:00:13Z</updated>
    <published>2026-08-25T1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내부자들'의 &amp;quot;모히토 가서 몰디브 한잔&amp;quot; 대사는 각박한 삶 속에 항상 휴양지 여행을 갈망하는 나에게 청량감을 주는 대사이다.   오늘은 그동안 힘차게 달려온 인생 2막 도전과정에서의 비행 이야기가 아닌 '모히토 가서 몰디브 한잔'만큼 나의 삶에 청량감을 제공했던 항공사 직원으로서 누렸던 여행 관련 특별한 혜택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항공사 직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Bvu_6haj9iKaYh9Evk1Cw5OoC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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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가는 길 - 새로운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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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8:14:02Z</updated>
    <published>2026-08-23T12: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종사가 아닌 교관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내딛는것이 아쉬웠지만 나의 도전이 진행형이고, 회사를 그만두고 2년 넘게 백수아닌 백수생활을 하다가 출근을 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하기로 마음먹었다.이렇게 마음을 먹고나니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기 시작했고, 마음 한 켠에 쌓여있던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가장으로서의 부담이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3xBzVyguwO6qN-E1eyWpLiiaP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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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 속을 벗어나, 다시 또 하늘로 - 마눌님 이야기를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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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8:14:21Z</updated>
    <published>2026-08-20T12: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CPL(Commercial Pilot License, 사업용조종사자격증)을 취득하고 어린 시절 조종사의 꿈을 이룬 기쁨은 정말 잠깐이었다. 꿈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컸기 때문이었다.현실에서 CPL은 기장으로 항공사에 들어가지 못하면 운전면허증처럼 하나의 자격증에 불과할 뿐이었다. 심지어 자동차 면허증처럼 유용하게 써먹지도 못하는 값비싼 장롱면허가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qhiIMQhnW3n3734dNuv5zgRg5Nc" width="2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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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 3전 4기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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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8:14:39Z</updated>
    <published>2026-08-18T12: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의 이야기가 인생 2막 준비와 웜업을 위한 과정이었다면 오늘의 이야기는 진정한 도전과정이 될 것 같다.   내가 가고 싶었던 두 곳의 LCC항공사 중 한 곳이었던 A항공사의 채용은 나이 제한으로 지원자격이 안되어 패스트트랙처럼 빠르게 패스가 되었고, 가고 싶었던 두 곳에는 해당되지 않았던 B항공사의 채용공고가 이어서 올라왔다.     그런데 사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maAPq007IShnCH96Bp79c3SZ_Zo" width="2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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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진짜 너무 늦었다. - 현실자각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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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8:15:03Z</updated>
    <published>2026-08-16T1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뒤늦은 나이에 시작한 인생 2막 도전! 여러 우여곡절 끝에 한국에서의 면장전환까지 마치고 드디어 LCC(Low Cost Carrier, 저비용항공사) 조종사가 되기 위한 만반의 준비 완료! 인생 2막 도전 결심 후 준비기간 포함 딱 2년 만에 거침없이 질주하여 여기까지 온 것 같았다. 인생 2막을 위한 이륙준비가 끝나고 트리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ejRiqxXRDI0388b-itVvq5OEL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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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2막 Ready for Takeoff! - 여객기 조종사 지원 준비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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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12:00:11Z</updated>
    <published>2026-08-13T1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언제든 귀국할 수 있도록 준비가 다 끝난 상태로 스탠바이를 하고 있다가 CPL(Commercial Pilot License, 사업용 조종사자격) 시험이 끝나자마자 야반도주하듯 한국으로 돌아왔다. 물론 돈 떼먹고 도망 온 것이 아니라서 곧 다시 한국에서 만날 친구들이지만 잠깐의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인사는 하였다! 정확하게 18개월 만에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Ky-TsRsJAXSvyDP9Zp8bXEpjD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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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붕 3가족, 피닉스 5형제! - 응답하라 20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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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2:00:12Z</updated>
    <published>2026-08-11T1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녔던 비행학교의 교육생은 2가지 그룹으로 나뉘었다. 나처럼 CPL자격까지만 취득하고 LCC(저비용항공사)에 지원하려는 그룹과  CPL 취득 후 교관과정을 거쳐서 1,000시간의 비행시간을 쌓은 후 대형항공사에 지원하려는 그룹으로 나뉘었다.나도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당연히 후자를 선택했겠지만 30대 중반도 꺾이며 후반으로 달려가던 시점이어서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hgrYwRS9-66AjCW5eaWCNkykS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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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주얼서스펙트급 반전 - 인생 2막 허들을 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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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20:55:15Z</updated>
    <published>2026-08-09T1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0년 전 영화이기는 하지만 '유주얼서스펙트'를 최고의 반전영화라고 생각한다. 나의 CPL 시험은 남들처럼 평범하게 끝나기를 바랬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평범은커녕 '유주얼서스펙트'만큼이나 반전의 반전이 이어졌다. 오늘은 지난 에피소드의 영혼까지 털린 CPL Oral exam(구술시험)에 이어  반전의 비행시험 이야기로 이어가 보려 한다.  지난 이야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a7Wp1wZf6iR5HFCXkRJNafrcQ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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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설 속 주인공의 예비파일럿 - 영혼까지 털린 CPL Oral ex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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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1:48:52Z</updated>
    <published>2026-08-06T1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2막에 도전하며 취득해야 할 3가지 자격 중 마지막 자격인 CPL(Commercial Pilot License, 사업용조종사자격증)! 마지막 자격이라 그랬는지 너무나 평범하지 않은 경험을 나에게 선사했던 과정이었다. 학교에서 구전으로 내려오던 전설 같은 일이 일어난 나의 CPL 취득기를 풀어보겠다! ㅜ.ㅜ  한시가 급했던 나의 CPL과정에서도 PPL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QyJ5mybyaT7-KMg5ZPIyW7d6X1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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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에서 달러($)뿌리는 플렉스! - 한끗차이 PPL과 CP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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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12:00:13Z</updated>
    <published>2026-08-04T1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칸쿤에서의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하고 돌아와 준비한 CPL(Commercial Pilot License, 사업용 조종사자격증) 이야기로 이어가려 한다.  CPL 자격을 취득하면 개인 여가용이나 무상비행만 가능한 PPL(Privat Pilot License, 자가용조종사자격증)과 달리 상업용 비행이 가능하여 항공사에 지원할 수 있다.(지원자격만 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WVb2lntE55H_UHnrqW5PHv-3xl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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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리브해 바이브(feat. 칸쿤) - 베짱이가 되고 싶은 늙은 독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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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13:39:06Z</updated>
    <published>2026-08-02T1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중반이 넘어가던 차에 조종사에 도전한다고 했을 때 누군가가 나에게 늙은 독수리라 부르며, 늦었지만 창공에 날아올라 힘찬 날갯짓을 하길 바란다고 응원해 주었다.  그런데 &amp;lsquo;늙은 독수리&amp;rsquo; 어감상으로는 반은 응원이고 반은 까는듯한?ㅎㅎㅎ 어쨌든 당시에 나를 뜯어말리며 반협박으로 현실을 즉시 하라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하늘의 왕인 독수리라 불러주며 응원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6YGMO428gQ6qYo6_esVow4I4r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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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크래프트와 계기비행의 상관관계 - 2번째 비행 자격 취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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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12:00:11Z</updated>
    <published>2026-07-30T1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2막 출발을 결정하고 비행유학을 처음 계획했을 때, 나는 PPL(Private Pilot License, 자가용조종사), IR(Instrument Rating, 계기자격), CPL(Commercial Pilot License, 사업용조종사)을 1년 내 모두 취득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실제로 전에는 1년 내 모든 과정을 마친 경우도 많이 있었다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WABPp6vavJMVKBjF1nvJNiRDA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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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줄 견장 파일럿이 되다! - 꿈은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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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12:00:07Z</updated>
    <published>2026-07-28T1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PPL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드라마나 영화에서의 간접 상품광고! 그러나 나에게 PPL은 간접적이지 않은 아주 매우 직접적인 인생 전환점의 계기이다!  나에게 PPL은 Private Pilot License(자가용조종사자격증)!      사업용조종사가 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이자 이 과정을 마치면 상업용 비행은 못하지만 취미나 여행을 위한 비영리 목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S5_WvDFLNcBCda887FMojBT8gU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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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은 피보다 진할 수 없다. - MBTI도 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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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23:19:31Z</updated>
    <published>2026-07-26T1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MBTI는 ESFJ! 맞는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그런데 친구 좋아하고, 사람 만나기 좋아하는 성향이 강한 E타입은 맞는 것 같다. 엄밀히 따지면 과거에는 대문자 E, 지금은 소문자 e!  대문자 E에서 소문자 e로의 변화가 나이를 먹으며 자연스럽게 다가온 것 같기도 하지만 인생 2막 도전과정에서 겪었던 건강문제를 포함한 여러 이벤트와 함께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lCYoj-BD3VbBcYSxg2kVpfqk18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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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타고 치킨 배달 - 라스베가스 삼겹살 &amp;amp; LA 치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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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12:00:03Z</updated>
    <published>2026-07-23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스컨트리로 세도나, 그랜드캐년, 앤텔롭캐년에 다녀온 이야기에 이어 오늘은 애리조나를 벗어나 라스베가스와 LA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라스베가스는 내가 지냈던 피닉스와 차로는 5시간 거리! 서울에서 부산거리인데 미국에서는 체감상 서울에서 인천 가는 느낌?            운전해서 갈 때는 사막길 한참 가다가 다운타운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lR%2Fimage%2FC44AMFrawSrgtt7NniGh6iqu28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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