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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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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uedat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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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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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5:5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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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정말 나일까? - 누구냐, 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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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5:33:54Z</updated>
    <published>2026-02-06T13: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제, 심부름, 방 청소... 하기 싫은 것들에 지쳐 버린 어느 날, 나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amp;quot;그래! '가짜 나'를 하나 만들어야겠어! 그래서 그 녀석에게 몽땅 시켜야지!&amp;quot; 나는 얼른 모아 둔 용돈을 탈탈 털어서 도우미 로봇 한 대를 샀다. 집으로 가는 길에 로봇에게 '가짜 나 작전'을 설명했다.  &amp;quot;오늘부터 너는 가짜 내가 되는 거야!&amp;quot; &amp;quot;네,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f%2Fimage%2Fy9pLTmzbiGih5nevWiV1dGEBv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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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은 - 마음이 보내는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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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7:04:39Z</updated>
    <published>2026-01-22T16: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은 창문, 내 마음은 미끄럼틀, 내 마음은 꼭 닫히기도 하고 활짝 열리기도 해요. 내 마음은 어떤 날은 물웅덩이, 어떤 날은 얼룩. 어떤 날은 먹구름이 끼고 세찬 비가 쏟아져 내려요. 내 마음엔 무엇이 담겨 있나? 상처받은 마음이 혹여나 들킬까 단단히 걸어 잠그던 순간도, 누군가의 다정함에 너무 쉽게 열려 버리던 순간도. 모두 나의 마음이었던걸.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f%2Fimage%2FoUIHEVGh5gGetDVmaFBIAT7NB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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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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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8:06:33Z</updated>
    <published>2026-01-16T02: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인가요?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아직 내 이야기가 나와 있는 책은 없어요. 나는 한 곳에 가만히 있는 풀은 아니에요. 데굴데굴 구르는 돌덩이도 아니고요. 그럼 나무 사이를 옮겨 다니는 동물인가요?   나를 정의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직업, 나이, 학력, 성별과 같은 1차적인 척도를 제외한다면, 나는 나를 어떻게 정의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f%2Fimage%2FdFX40nOFZs4t-ExuaXjslhg-W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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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해본 풀마라톤 - 진짜 그냥 해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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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1:51:03Z</updated>
    <published>2026-01-05T11: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11월 생애 첫 풀마라톤에 도전했다. 첫 문장은 거창하지만 사실 준비도 안 하고 겁도 없이 나갔다. 열심히 준비해서 나가고 싶었지만, 열심히 준비할 수 있는 상황이 주어지지 않을 거란 걸 알고 있었기에... 일단 한 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준비도 없이! 나가봤다. 풀마라톤.  나는 언제부터 뛰었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니 내 생애 첫 마라톤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f%2Fimage%2F_VLgUJ2_4JYUQHy-GexOecy0rJ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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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너는 - 우리는 모두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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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5:47:36Z</updated>
    <published>2026-01-02T20: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장갑을 낄 때는 오른쪽, 신발을 신을 때는 왼쪽이 먼저야. 균형을 맞추는 나만의 규칙이지.  우리는 모두 다르다. 동시대에 같은 기질을 타고나 똑같은 가정환경과 인생의 사건들을 경험 하지 않는 이상 같은 사람이긴 어렵지 않을까. 하지만 우리는 쉽게 사람들을 큰 범주로 묶어 보편화시킨다. 우리는 절대 같은 사람일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모두에게 통용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f%2Fimage%2FeM46l_NgDeVn6ZdXltOR7GJjX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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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행복한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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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7:31:36Z</updated>
    <published>2025-08-08T11: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있잖아, 만약에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내가 시커먼 곰으로 변한 거야. 그럼 당신은 어떻게 할 거야? 그야... 깜짝 놀라겠지. 그리고 애원하지 않을까? 제발 나를 잡아먹지 말아 줘. 그런 다음 아침밥으로 뭘 먹고 싶은지 물어볼 것 같아. 당연히 꿀이 좋겠지?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께서 서울에 올라오실 때면 시간 활용이 자유로운 내가 항상 출동(?)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f%2Fimage%2Ff_am6BvVnutf8RkapySSh-iek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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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기다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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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1:42:36Z</updated>
    <published>2025-08-01T14: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다립니다. 어서 키가 크기를. 나는 기다립니다. 비가 그치기를. 나는 기다립니다. 좋아요.라는 그 사람의 대답을.   왔다네 정말로 아무도 안 믿었던 사랑의 종말론 It's over tonight God mercy (God mercy on this ground) Where the hell (where the hell is EROS going) Di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f%2Fimage%2FlXVo5Jb1WHo3ykPcxuVr_lHkO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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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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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3:46:02Z</updated>
    <published>2025-07-25T11: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은퇴야! 이제 우리 마음대로 살 수 있어. 이제 여행도 갈 수 있어! 어디로든 떠날까? 지금? 사랑을 한다면 이런 모습이었으면 좋겠다고 꿈꾸는 것에 가장 가까운 영화 [어바웃 타임]은 모든 순간을 그저 따뜻하게 바라보게 되는 참 좋은 영화다. 사랑과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이 영화가 나는 참 좋다. 시간 여행을 하는 주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f%2Fimage%2FMelf_X3yRqipNeDOxhXrfqv0h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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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나는 - 사랑의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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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2:23:42Z</updated>
    <published>2025-07-18T11: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서 나던 숲 내음을 맡고 싶어. 여전히 그 향수를 쓰고 있을까?  나도 한때는 그이의 손을 잡고 내가 온 세상의 주인공이 된 듯 꽃송이의 꽃잎 하나하나까지 모두 날 위해 피어났지 올림픽대로 뚝섬 유원지 서촌 골목골목 예쁜 식당 나를 휘청거리게 만든 주옥같은 대사들 다시 누군가 사랑할 수 있을까? 예쁘다는 말 들을 수 있을까 하루 단 하루만 기회가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f%2Fimage%2FcdRdrJha89DUzaAvLwm5uAtRz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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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한다는 걸 어떻게 알까요? - 우리가 사랑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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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8:01:04Z</updated>
    <published>2025-07-11T10: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 실은......&amp;quot; 코끼리가 또 어물거렸습니다. 그러고는 숨을 깊이 들이켰습니다. &amp;quot;제가 알고 싶은 건 그러니까, 어떻게 아는지...... 어떤 기분이 드는지...... 그러니까, 제 말은 이런 거예요.&amp;quot;  &amp;quot;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걸 어떻게 알죠?&amp;quot; 매번 주인공만 바뀌고 복사해서 붙여 넣기 하듯 만들어지는 드라마들 속에서 오랜만에 전통 멜로드라마가 나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f%2Fimage%2Fgs1hlHXBbpjVgks3PvmAYua6Z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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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위를 사랑한 고양이 - 잘 맞는다는 것과 사랑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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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16:37:24Z</updated>
    <published>2025-07-04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양이 프레드와 회색 거위 애너벨은 여름을 함께 지냈어요. 여름이 지나고 애너벨은 가족을 따라 머나먼 남쪽으로 날아가서 추운 겨울을 지내야만 했어요. 긴긴 겨울 동안 프레드와 헤어져서 말이에요.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여름을 보낸 길고양이 프레드와 회색거위 애너벨이 추운 겨울 동안 떨어져 지내며 서로를 그리워하다가 따뜻한 봄이 되어 다시 만나는 이야기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f%2Fimage%2FZLXPK8l6L-RTc4NIrZmJlcZdp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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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아무 이유도 없이 - 나에게도 날개가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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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4:18:24Z</updated>
    <published>2025-06-27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나다씨는 자신의 등에 날개가 돋아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돋아난 날개를 보며 당황하던 나다씨는 의사를 찾아간다. 의사 선생님은 이런 일은 처음 본다며 나다씨를 돌려보낸다. 나다씨에게 날개가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   공효진, 조인성 배우님의 [괜찮아 사랑이야]라는 드라마를 좋아했었다. 어딘가 서투르고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f%2Fimage%2FGazHQNADmEO1jIInvohj6pElI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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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모양 - 사랑이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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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4:58:43Z</updated>
    <published>2025-06-20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봄날 아침이었어. 여자가 아무도 몰래 피어난 희고 아름다운 꽃 한 송이를 발견한 건...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어느 날 문득 내 안에 피어난 꽃을 발견하게 되는 순간을 마주했을 때- 그 꽃이 어느 순간 피어나게 되었는지 명확히 정의할 수 있을까? 몇 번의 스쳐간 인연들은 모두 사랑이었을까? 사랑이라는 건 과정 속에서 확실히 알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Jf%2Fimage%2FbaeD7ppgD-EsSGQv8mFrVhLqK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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