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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세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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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의 황혼길에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속 가졌던 삶에서 주위  인연  모두에게 용기와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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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0:1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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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텃밭과 마음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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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9:40:46Z</updated>
    <published>2026-10-12T19: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주말농장이다. 봄과는 다른 느낌이다. 주로 김장 재료, 배추 무 쪽파등이다. 봄에는 농장 측에서 기계로 갈아 구획을 정하여 분양한다. 제법 넓은 땅이라 100군데 이상으로 나누어 분양한다. 4월 다들 의욕을 가지고 호미만 준비하고 씨를 뿌리고 모종을 심는다. 내 농사? 도 재미있지만 다른 분들의 밭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제각기 개성이 드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zF%2Fimage%2F_mFSCmHHBzuV3_csrX0Mo_gJfj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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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문턱에서 - 완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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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7:17:41Z</updated>
    <published>2026-10-05T21: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살아가면서 삶의 위기를 겪는다. 평탄하게 평화롭게만 살 수 있는 인생은 없다. 다들 겪어내면서 참아 내면서 살아들 간다.  나 또한 살면서 맞이한  바람 속 생사의 위기가 있었다. 16년 전 겪은 인생의 파도는 내 삶의 고비였다. 위암 3기. 죽을 확률 50프로 위 절제 후 5년이 지나야 조금 안심할 수 있다고. 평소 감기도 잘 안 걸리고 출산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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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품격 - 지식.명예. 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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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9:41:19Z</updated>
    <published>2026-09-28T19: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가치는 무엇으로 결정될까? 돈 .명예 .지식?  난 그 사람이 가진 품격이라 생각한다. &amp;quot;격이 높다&amp;quot; 는 말을 하기도 한다. 사람의 품격은 그 사람의 타고난 바탕과 삶을 대하는 태도가 드러나는 고유한 가치와 품위를 의미 한다. 품격은 단시간에 연출할수  있는 것이 아니다 . 일상속 작은 언행과 선택이 쌓여 완성된다.  품격을 구성하는 조건속에 지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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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맛의 습격 - 아이들의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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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20:43:39Z</updated>
    <published>2026-09-21T18: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녀 둘을 돌보면서 보이고 느끼는 모두가 새롭다. 내 자녀들을 키운 시간에서  많은 간격이 있기 때문이다.  한 번은 작은 손녀를  하교길 데리려 학교에 갔다. 초등1학년 아직 어리다. 성향도 자유인 어디로 뛸지 몰라 감시할 필요가 있는 아이다. 교문 앞에서 기다리는데 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는다. 휴대 전화 하니 다행히 켜두어 받았다. 무인 가게에서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zF%2Fimage%2Fzrlgj5BxkQED-z6a5tCSeKA-4-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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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태풍 견디어 내는  법 - 아픔을 이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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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1:09:54Z</updated>
    <published>2026-09-14T20: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반야행의 밭이다. 30년을 알아왔으니 친구라 할 수 있다. 종교가 같아 교리 공부 중 만났다. 반야행은 법명이다. 반야란 지혜란 뜻인데 그 이름이 그에게는 어울린다. 반야행은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다. 남해는 섬이나 요즘은 교량으로 연결되어 차로 갈 수 있다. 서울에서 거리가 멀어 예전 조선시대 유배지로 유명하다. 그의 친정집을 가 본 적이 있다. 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zF%2Fimage%2F08UgaXpipGw-2m4ncJfRxH9po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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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으로 전해지는 사랑 - 음식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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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20:00:45Z</updated>
    <published>2026-09-07T21: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자가 전화를  했다. &amp;quot;할머니표 음식 충무 김밥이 먹고 싶다&amp;quot;고,  난 &amp;quot;당연히 해준다고 주말에 오라&amp;quot;고 했다.  손자들은 가끔 어릴 적 내가 해주었던 음식들을 그리워하며   해 달라고  한다.  나 또한 돌아보니 할머니, 친정엄마, 시어머님에 대한 추억이 음식과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어릴 적 할머니와 함께 한 시간이 많았는데 할머님이 해주신 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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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야 왜 그랬어? - 피해자와 가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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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23:53:18Z</updated>
    <published>2026-08-31T21: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글 중 &amp;quot;잎새 그리고&amp;quot; 선생님의 글을 읽었다. 교실에서  화분에 식물을 심고 가꾸는 교육활동을 하시는 글이다.  반세기도 지난 기억이 생생히 떠올랐다. 초등 5학년 창가에 자신만의 화분을 길렀다. 대부분 콩이였다. 식물을 심어 자라는 걸 관찰하고 물을 주며 키우는 걸 교육하는 선생님의 교육활동이었던 것 같다. 어느 날 청소하고 난 뒤 자라는 식물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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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속신앙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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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19:48:51Z</updated>
    <published>2026-08-24T20: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속신앙은 샤머니즘의 한국적 형태로 무당을 매개로  신령을 모시고 인간의 복을 빌거나 재앙을 물리치는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종교라 할 수 있다. 무당은 신병을 앓아 내림굿을 받은 강신무와 집안내림으로 무당이 된  세습무로 나누어지며 굿 또한 재수굿, 씻김굿 , 병굿, 내림굿,  등이 있다.  결혼 전 점집은 가본 적이 없었다. 결혼하고 시댁에 오니  시어머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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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 - 사랑, 책임감, 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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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2:05:18Z</updated>
    <published>2026-08-17T19: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부부는 처음엔  사랑으로, 세월이 가면 의리로  산다고 한다. 심지어 인생의 전쟁터에서 전우애로 살아간다는 말도 있다.  나의 경우  길거리 캐스팅. 남편이 한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구애해 결혼한 경우다. 당시 첫사랑과 사귀는 중이었는데 나도 몰래 그 사람을 만나 담판을 지었다나,    속내용은 알 수 없으나 내 첫사랑은 내가 더 좋아했고 그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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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맏딸의  비애 - 아들  딸 차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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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19:22:47Z</updated>
    <published>2026-08-10T19: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대부분 신혼부부 딸을 낳기를  희망한다고 한다. 딸이 귀엽고 공감능력도 있어 키우기에 훨씬 사랑스럽다고. 실제로 아들 딸 길러보니 딸이 아들보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존재이다. 실제 학술적 실험에서도 공감능력은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보다 많다고 한다. 엄마가 아픈척 누워있으면 남자아이의 반응보다 여자아이들이 더 마음 아파하고 공감한다는 실험결과도 실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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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양육이 어떻게 아이들을  망치는가 - 부서지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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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22:51:33Z</updated>
    <published>2026-08-03T20: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까운 지인에게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대학교수였던 그는 기말고사 후 학점을 주고난 직후였다. 한 학생이 연구실을 찾아왔다. 그는  품 안에서 칼을 꺼내어 위협했다. &amp;quot;내 성적을 C에서 A로 바꾸어 달라. 아니면 이 칼로 교수님 찌르겠다&amp;quot;라고 날카롭고 번뜩이는  칼날 앞에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칼을 잡은 손을  간신히  잡고 학생을 진정시키고 상황 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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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별에 사는 친구 - 우리는 모두 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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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19:24:01Z</updated>
    <published>2026-07-27T19: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년  된 친구가 있다. 전화는 자주  하나 만나는 건 가끔, 지역적인 거리가 있어서 이다. 대학 1학년 20살에 만났으니 반백년의 시간을 함께 했다. 그 애는 나의 인생 중요한 시간 늘 곁에 있었다. 결혼식 때도 , 암에 걸렸을 때도 , 그리고 지금도.,  친구는 재주꾼이다. 글씨를 아주 멋지게 썼다. 그림도 잘 그렸고, 글도 잘 쓰고 , 운동 또한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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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이 깊을수록 미안한 게 많다 - 요산 지안스님 수필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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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21:58:29Z</updated>
    <published>2026-07-20T19: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인생 스승이신 지안 스님의 수필집 제목이다. 50편의 수필을 수록한 책이다. 20여 권의 책을 출간하시고 불경 번역작업도 많이 하셨지만 이번 수필집은 그동안의 수행 생활의 깊은 내공이 느껴져 읽는 동안 마음이 숙연해졌다.  스님은 60년대 명문 법대 재학 중 고시 공부차 통도사에 오셨다가 새벽예불 참석하고 그 감동으로 출가하셨다고 하셨다. 스님께 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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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녀들의 시간 - 사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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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18:32:05Z</updated>
    <published>2026-07-13T18: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재취업을 하였다. 손녀들 초등1학년. 3학년. 큰애  초등 입학시키면서 육아휴직했던 시간 후 다시 직장에 나간  것이다. 엄마찬스  이용해서. 그 애는 자신의 일을 보람 있게 생각했다. 일을 하면서 삶의 보람을 느끼는 유형이다. 대학원까지 공부한 시간  활용하지 못하는 것도 자원 낭비 내가 도와준다고 했다.  우선  손녀 둘 하루 일과표를 받았다. 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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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추의 재발견 - 상추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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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18:43:12Z</updated>
    <published>2026-07-06T19: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봄 주말농장으로 분양받은 밭에 상추 모종을 심었다. 치커리도 함께 쑥갓은 씨로 뿌리고 모종 사이에 상추씨도 뿌렸다. 시차를 두고 먹으려고. 그리 많이 심은 것도 아니었다. 물론 당근 모종, 감자. 고추. 가지, 오이, 체리 토마토도. 종류는 많지만 분양받은 땅은 5평 손바닥 만하다. 예전 500평도 농사지었다. 물론. 여럿이서 하였지만   지금은  소꿉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zF%2Fimage%2FFzXRoSrEZLuaaz5THYtGbV_xHMQ.jpg" width="2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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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운 마산 - 지방도시의 소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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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6:49:21Z</updated>
    <published>2026-06-29T18: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은상의 시 가고파의  고향 마산, &amp;quot;내 고향 남쪽 바다 그 푸른 물 눈에 보이네&amp;quot;로 시작하는 유명한 가곡의 도시이다.  난 경북에서 태어났으나 역마살이 있음인지 이사를 많이 했다. 초등학교 때 서울로 와 학교는 모두 서울에서 다녔다. 결혼하고 남편 직장 때문 83년도 마산에 내려가 살게 되었다. 첫애  뱃속에 품고 간 이후 둘째 결혼 시키고 마산을 떠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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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건강 도우미 - 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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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20:43:03Z</updated>
    <published>2026-06-22T19: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세시대, 어릴 적 할아버지  회갑사진  생각난다. 동네잔치였다. 가족 수십 명이 사진을 찍었다. 할아버지는 잔치 후 3년 뒤 돌아가셨다. 요즘은 백세시대 60은 청춘이라 한다. 나도 이미 회갑이  지난 지 오래 , 타고난 신체  오래 버티어야 한다. 다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한다. 늘어난 수명을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이다  난 둘째 낳고 30대 후반 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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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약이의 일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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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06:16:51Z</updated>
    <published>2026-06-15T19: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삐약이는 아들 집에 살았던 애완닭이다. 얼마전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2년 4개월 흰색의 산란닭.  3알용  약식 부화기에서 태어난  마트  유정란 출신이다. 21일간   엄마품 대신해 부화기에서  태어난 삐약이는 처음본  엄마가 손자들. 졸졸 따라다니고 안아주면 가만히 있었다. 마당 잔디밭에서 자유롭게 다니며  벌레도 잡아먹고 사료도 맘껏 먹으면서  닭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zF%2Fimage%2FFGZL4_dL9mnctIyXKYJeGBEmx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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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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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19:17:48Z</updated>
    <published>2026-06-08T19: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은 누구나 마음먹으면  얻을 수 있다. 배울 수 있는 곳이 많으며 체계화할 수 있다. 지혜는 삶의 경험이자 마음의 산물 깨달음의 질량을 통해  나타나며 여러 조건 상황 환경에 따라 다르다.  현대사회는 지식이 중요하다. 학벌이 사람을 판별하던 시대도 있었다. 지식이 세상을 살아가는 중요한 수단임은 확실하다. 지혜는 상대적, 주관적이라 보이지 않는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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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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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21:56:27Z</updated>
    <published>2026-06-01T19: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키우고 사는 평범함이 쉬운 일이 아니었구나 느끼는 시간들이다. 당연하게 받았던 부모님의 보살핌과 사랑이 힘든 생활 속  살아내는 치열한 노력들이  얼마나 많이  있었는지 생각되어 진다.  아버지는 일제강점기 태어나셨다. 할아버지가 당시로서 작은  시골 부자셨다. 덕분에  산골짜기 시골에서도 고등학교를 다니시고 시청공무원이 되셨다. 어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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