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딸천재 태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 />
  <author>
    <name>onyubaby</name>
  </author>
  <subtitle>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학원을 운영하며 24년생 딸을 위한 집필을 시작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TRm</id>
  <updated>2025-05-17T18:19:34Z</updated>
  <entry>
    <title>진정한 사랑을 꿈꾸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104" />
    <id>https://brunch.co.kr/@@hTRm/104</id>
    <updated>2026-09-11T10:32:15Z</updated>
    <published>2026-09-11T10: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와 노래 가사에선 사랑을 연인과의 관계로 규정하는 것 같다. 특히 비극적 사랑일 때 더 흥미롭고 상품성이 생긴다. 그래서 이뤄지는 이야기보단 이뤄지지 않는 이야기, 풋풋한 사랑 노래보단 이별에 대한 노래가 더 흥행하는 것 같다. 사랑이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대체적으로 연인 관계를 떠올리는 게 보편적인 세상이다. 그러나 과연 이러한 사랑이 진정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4AAbgl91vM8nuizLzGpxjAxeIv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103" />
    <id>https://brunch.co.kr/@@hTRm/103</id>
    <updated>2026-09-07T15:18:43Z</updated>
    <published>2026-09-07T14: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영하 작가의 &amp;lt;여행의 이유&amp;gt;에서 보면 여행은 소설의 플롯과 비슷한 점이 있다.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세운 채 떠나지만 예기치 못한 난관을 만나 전혀 다른 전개로 흘러가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것을 얻어오는 게 여행이라고.   나는 딱히 아무런 계획도 없이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에 올랐지만 적어도 내가 비행하는 14시간 동안 엄청나게 아플 것이라곤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ISGSTa4xkhX2MQuPMRjI9oLc84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한동력인 줄 알았는데, 번아웃이라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102" />
    <id>https://brunch.co.kr/@@hTRm/102</id>
    <updated>2026-09-02T18:41:15Z</updated>
    <published>2026-09-02T18: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9살에 학원을 창업했다. 20살부터 꾸준히 학원가에서 일한 덕분에 10년의 경력을 배경 삼아 호기롭게 학원 사업에 뛰어들 수 있었다. 초반 6개월은 고전했지만 여러 변형과 임기응변 끝에 6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급성장하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 1년 만에 3개관을 운영하게 됐고 2년을 채운 시점엔 5개관을 운영하게 됐으며 3~4년쯤 지났을 땐 7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c-rNYIZVSkdVy0SKJB5nvhtAj7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책하는 도시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101" />
    <id>https://brunch.co.kr/@@hTRm/101</id>
    <updated>2026-09-01T16:28:32Z</updated>
    <published>2026-09-01T16: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펜타힐즈 학원에 가 있으면 항상 산책을 나간다. 기획 단지라서 중산지를 비롯해 조경이 잘 된 공원이 제법 많기 때문이다. 아파트 단지들도 신축이라 단지 내 정원을 돌며 구경하는 것도 좋다. 서늘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다 보면 어느덧 기분이 좋아지곤 한다. 봄에는 꽃향기, 여름에는 풀내음, 가을엔 시원한 바람, 겨울엔 따스한 햇살을 느끼며 계절의 변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sowaz40UpN-N-rrLzdQmeW_KWh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 4일제로 살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100" />
    <id>https://brunch.co.kr/@@hTRm/100</id>
    <updated>2026-08-28T10:55:18Z</updated>
    <published>2026-08-28T10: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 5000에 주 4일제 vs 월 1억에 주 6일제 안정적인 직장에서 정년퇴직 vs 자영업으로 10년 만에 은퇴  최근 스레드에 올린 인기글 중 두 개이다. 궁극적으로 워라밸이냐 파이어냐에 대한 질문으로 조금 과장하면 오랜 기간 적당히 힘들며 소소하게 행복할 것이냐 혹은 단기간 매우 힘들지만 장기간 행복할 것이냐로 귀결된다. 학교 시험과 비슷하다. 적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1KPv9Grp_cKAbGPVtge_NDCsc4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날로그한 인플루언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99" />
    <id>https://brunch.co.kr/@@hTRm/99</id>
    <updated>2026-08-21T17:45:53Z</updated>
    <published>2026-08-20T16: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스타랑 쓰레드에 빠졌다. 구체적으론 특유의 감성 사진들에 빠진 것 같다. 특히 아날로그한 감성에 끌린다. 예를 들어, 뉴진스의 디토 같은 느낌이랄까. 아날로그 감성의 음악, 사진, 글 등에 흠뻑 빠져들고 있는 셈이다.그래서 부쩍 그러한 것들을 찾아 헤매기 시작했다. 아날로그한 카페, 서점, 공원 등을 굳이 찾아간다. 나무로 된 책상과 의자, 낡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eMi2EfnzZu14vi4lO_fuHk_90H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 4일제로 일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98" />
    <id>https://brunch.co.kr/@@hTRm/98</id>
    <updated>2026-08-21T17:46:05Z</updated>
    <published>2026-08-17T17: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추추 내리는 날. 이 날만 기다렸던 그녀.  빨간색을 좋아해서 고른 빨강 우산. 비가 거의 오지 않아도 활짝 핀 우산에 기쁜 그녀.  알록달록 우비가 너무 좋아 매일 입고. 비 오기만을 기다렸던 그녀.  엄마아빠와 함께라면 어딜 가도 너무 좋아서. 저녁 내내 싱글벙글 꺄르르 웃는 그녀.  월요일이 대체공휴일인 덕분에. 소소한 행복의 소중함을 깨달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9xHfIy57gsG7wONbHVNmJqloY1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스파이더맨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97" />
    <id>https://brunch.co.kr/@@hTRm/97</id>
    <updated>2026-08-18T07:35:12Z</updated>
    <published>2026-08-13T15: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파이더맨 4 브랜뉴데이를 봤다. 몇 년 만에 영화관에서 관람한 영화이다. 쉴 틈 없는 액션으로 가득했던 영화인데 나에겐 한 편의 다큐멘터리 같았다.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이 2017년도에 개봉했으니 어느덧 10년의 세월 동안 이어진 영화라는 점에서 향수가 느껴졌다. 마블 영화는 서로 연결되어 무궁무진하게 계속 이어지는 점이 특별한데 스파이더맨은 특히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Ew0Q2MszCnaqgNUBPbhrgy7kiS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런 마음가짐으론 절대 돈 못 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96" />
    <id>https://brunch.co.kr/@@hTRm/96</id>
    <updated>2026-07-31T14:40:06Z</updated>
    <published>2026-07-31T11: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누구보다 자본주의에 비판적이었고 돈에 무지했다. 오직 진리 탐구만이 자유에 이르는 길이라고 믿었다.20살부터 학원가에서 열심히 일했고 또래에 비해 수입이 나쁘진 않았지만 월 300 벌어선 평생 일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주변에 60 넘어서까지 일해야만 먹고살 수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니 한편으론 무섭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GhdpRxds14iaX7vneTqml8vtqb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의 발전 속도, 미국을 벌벌 떨게 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95" />
    <id>https://brunch.co.kr/@@hTRm/95</id>
    <updated>2026-07-28T13:59:06Z</updated>
    <published>2026-07-28T13: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7월 28일 무슨 일이?   코스피 6,023.66 (-732.09p)  장중 5,992.91까지 밀리며 6,000선 이탈   삼성전자 -13.39% / SK하이닉스 -14.65%  외국인 4조 9천억 순매도   오늘 코스피는 올해 8번째 서킷브레이커가 걸리는 급락을 경험했다.  다행히 6,000p 위에서 마감했지만 특별한 이유 없는 폭락이라는 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7mrBQn8NsVsnxzjJDQ5TJymAFp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앤트로픽, 클로드 오퍼스5 출시! 달라진 점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94" />
    <id>https://brunch.co.kr/@@hTRm/94</id>
    <updated>2026-07-25T10:18:46Z</updated>
    <published>2026-07-25T10: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드 오퍼스 5(Claude Opus 5) 출시, 뭐가 달라졌나?  GPT-5.6&amp;middot;제미나이 3.5와 비교 총정리   ① 2026년 7월 24일 앤트로픽이 **클로드 오퍼스 5(Claude Opus 5)**를 출시했습니다.  ② 최상위 모델 Fable 5에 근접한 성능을&amp;nbsp;반값으로, 가격은 전작 Opus 4.8과 동일합니다.  ③ AI 경쟁이 '누가 더 똑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HamKUviXwdePOrTQcxGl6eIJ1K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 뭐 사지? M7이 쌉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93" />
    <id>https://brunch.co.kr/@@hTRm/93</id>
    <updated>2026-07-23T10:47:19Z</updated>
    <published>2026-07-23T10: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M7 중 애플과 구글 빼곤 너무 싼데?   최근 AI 버블론에 의해 기술주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는 막대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빠지며 역대급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어떤 점에서 저평가인지, 그리고 향후 전망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AI 덕분에 천문학적인 이익을 내고 있는 엔비디아,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V6w4baPGUuDhdI6WQSzZ5Wvvvf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계 시총 1위 엔비디아, 애플에게 잡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92" />
    <id>https://brunch.co.kr/@@hTRm/92</id>
    <updated>2026-07-22T04:53:40Z</updated>
    <published>2026-07-22T04: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 시가총액, 장중 엔비디아 추월! AI 꼴찌 애플, 왜 오르나?   7월 17일 금요일, 뉴욕 증시에서 재밌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애플 시가총액이 장중 약 4.9조 달러까지 치솟으며 엔비디아를 제치고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했는데요.  2025년 4월 이후 15개월 만의 일이죠.   종가 기준, 엔비디아가 약 60억 달러 차이로 1위를 지켰지만, 시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dMskwOdNO8ZJo7vmehz8LRCG-6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공정하다는 착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91" />
    <id>https://brunch.co.kr/@@hTRm/91</id>
    <updated>2026-07-17T10:56:18Z</updated>
    <published>2026-07-17T10: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이 좋다. 그래서 여러 사람들과 두루 관계하며 삶을 나눌 때, 더 나아가 생산적이고 가치지향적인 목표를 함양할 때 설렌다. 그래서 교육업에 종사하며 10대들을 가르치고, 2030대와 일하고, 4050대로부터 댓가를 받는 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기회이자 함께 가치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한다. 특히 무형물로부터 제화를 창조하는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ZBnDMvhpJfUAbshA1VFakgViAA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에게 난, 나에게 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90" />
    <id>https://brunch.co.kr/@@hTRm/90</id>
    <updated>2026-08-21T17:46:34Z</updated>
    <published>2026-07-02T18: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드랍고 탱글탱글한 향기로운 피부, 여전히 고사리만한 손과 88cm가 전부인 신체, 똘망똘망한 눈으로 환하게 웃으며 바라보는 한 뼘도 안 되는 얼굴. 내가 어떤 상태든, 어떤 모습이든, 어떤 상황이든 항상 밝은 목소리로 &amp;quot;아빠, 아빠&amp;quot;를 외치며 부르는 딸. 아침에 막 일어나 깨재재한 모습일 때나, 맑끔하게 싯고 나와 깨끗한 모습일 때나, 나는 그녀에겐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X4wmQSMuucCwG3scS_yioRUgyM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89" />
    <id>https://brunch.co.kr/@@hTRm/89</id>
    <updated>2026-06-19T11:08:04Z</updated>
    <published>2026-06-19T11: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엔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 나는 무수한 사람들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고 싶다. 하나는 꾸준히 변화를 추구하는 자이고 다른 하나는 최대한 현상 유지를 추구하는 자이다. 어느 하나가 꼭 좋고 나쁜 건 아니다. 각기 나름의 장단점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전자의 경우엔 지속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대외적으로 성공할 확률이 높지만 기대치가 높아서</summary>
  </entry>
  <entry>
    <title>학씨아저씨와 양관식 그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88" />
    <id>https://brunch.co.kr/@@hTRm/88</id>
    <updated>2026-06-05T12:08:33Z</updated>
    <published>2026-06-05T12: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떠돌이&amp;gt;  어렸을 때 나는 제이슨 본과 같은 삶을 꿈꿨다.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은 채 본인만의 특수한 기술을 통해 자유롭게 살아간다는 점에서 멋져 보였기 때문이다. 가방 하나에 전재산을 지닌 채로 연인과 단 둘이서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삶은 지루할 틈이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외국 생활을 할 때 언제 어디서나 쓸 수 있는 나만의 기술을 개발하데 열심이</summary>
  </entry>
  <entry>
    <title>10분만에 완판된 국민성장펀드와 기존 절세계좌 비교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87" />
    <id>https://brunch.co.kr/@@hTRm/87</id>
    <updated>2026-05-28T17:52:06Z</updated>
    <published>2026-05-28T17: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글은 10년의 투자 경험을 토대로 100% 직접 씁니다. 단순 요약이 아닌, 경제지처럼 정독하며 공부하는 글입니다.   5월 22일에 출시된&amp;nbsp;국민성장펀드, 출시 10분 만에 증권사 온라인 분량 완판에 이어 5대 은행 물량도 4시간 만에 소진됐습니다.  5년 간 150조 원을 첨단산업에 투자하는 프로젝트로 올해 30조 원이 순차적으로 투입됩니다. 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_Ju1Zb5hu_eCVNCqMTwJ4MYwl2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의 달러 패권과 암호화폐 3대 법안의 숨겨진 내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86" />
    <id>https://brunch.co.kr/@@hTRm/86</id>
    <updated>2026-05-15T17:32:27Z</updated>
    <published>2026-05-15T17: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축 통화국인 미국의 달러 패권이 흔들리고&amp;nbsp;있습니다. 많은 국가들이 미국을 더이상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러나 항상 그랬던 것처럼, 미국은 막강한 경제력을 기반으로 다시 한번 위기로부터 벗어나려는 계획을 진전시켜나가고 있습니다.   화폐의 역사와 비트코인의 탄생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이해하기 위해선&amp;nbsp;기축 통화인 달러와 패권국 미국의 통화 정책을 이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jIbUf7Zq2_QvVg0T7nW5wcQfup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총 1위 엔비디아, 2위 구글에게 잡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TRm/85" />
    <id>https://brunch.co.kr/@@hTRm/85</id>
    <updated>2026-05-13T13:52:17Z</updated>
    <published>2026-05-13T13: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글은 10년의 투자 경험을 토대로 100% 직접 씁니다. 단순 요약이 아닌, 경제지처럼 정독하며 공부하는 글입니다.     엔비디아가 처음으로 시가총액 세계 1위에 오른 것은 2024년 6월 18일이었습니다. 2026년 5월을 기준으로&amp;nbsp;약 1년 11개월 전입니다. 당시&amp;nbsp;1위와 2위를 다투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처음 왕좌에&amp;nbsp;올랐으며 한동안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Rm%2Fimage%2FOKrV3M1NJ8sCJo5CKtZnI8hgKR8"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