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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쌍둥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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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딸 세 쌍둥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준 세 아이들. 그 아이들로 부터 배운 세상을 세 아이에게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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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6:47: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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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고민  - 엄마는 요즘 고민이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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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9:09:21Z</updated>
    <published>2026-10-03T19: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유년시절은  썩 그리 풍요로웠다고 할 수가 없었어  열심히 일만 하던 아버지와 생활비는 할부로, 돈관리 보단  기분파로 돈을 지출한 어머니가 꾸려나가는 가정에서 자라왔어  당연히  돈을 불리는 방법도, 돈을 다루는 방법도 모르고 살아왔지  빚이 늘 따라다니던 집에 살다 보니 옛날부터 내 꿈은 부자가 되는 것이었어  언젠간 부자가 되겠노라며 노래를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dNefNJOczuiccMKFDX5CcWav_x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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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는 기회가 될까 절망이 될까? - 사춘기를 대하는 초보엄마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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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0:31:18Z</updated>
    <published>2026-10-01T10: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얘들아 엄마는 요즘 너희의 사춘기를 조금씩 기다리는 나이가 됐어  사춘기를 제대로 앓지 못한 나는 오춘기를 제대로 앓아서  다 큰 어른이 돼서야 심하게 방황을 했지  외할머니에게도 적잖은 상처를 줬단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길 하더라  사춘기는 사춘기답게 제대로 앓아야 한다고  그래야 어른이 되어서 자신을 찾는 게 조금 더 수월하다고..  엄마는 너무나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2lLTz_eySY8fRdfI4gjvk1r6T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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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를 살아가기 - 우리가 오늘을 충만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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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4:27:06Z</updated>
    <published>2026-09-27T14: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직업의 특성상 다양한 이유로 아픈 사람을 만난단다  운 좋게 건강검진으로 일찍 병을 발견한 사람 . 이럴 때까지 몰랐을까 싶을 만큼  병을 키워온 사람 . 그리고 가끔은 아찔한 사고를 당해 생사를 넘나드는 사람들도 마주하지  삶과 죽음이  찰나의 순간으로 갈라지고  내가 언제나 건강할 거란 막연한 믿음이 부질없다는 것을 엄마는 경험으로 습득하는 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M6STgKGStUCESf9LXBFr0XPcJ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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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 - 명절이 예전 같지 않은 엄마는 너희에게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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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6:09:28Z</updated>
    <published>2026-09-25T06: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희를 낳고  육아가 너무 어려웠던 그때  엄마는 외할머니댁과 친할머니댁을 여행 다니듯 드나들었지  한번 가면 몇 박 며칠 있다가도 왔었어  너희를 데리고 여행 가는 것보다 친정과 시댁을 오가는 것이 숨통이 트이는 일이었거든  그래서인지 너희들은 양가 어른들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따르게 됐어  그런데 너무 잦은 왕래 때문이었을까  서로가 너무 가까워진 탓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NfNrYcXdHwOAZh9nlrbWvzTgq6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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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 내 삶이 불행하다 느껴지면 감사일기를 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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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23:35:55Z</updated>
    <published>2026-09-19T23: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훌륭하게 가꾸어 주는 것은 행복감이 아니라 깊이 빠져드는 몰입이다  취향을 찾아 물건을 사지 말고 취향을 사고 취향에 몰입해라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늘 탐구하고 생각하고 실행에 옮겨라   엄마는 3년 전부터 감사일기라는 걸 쓰기 시작했어  매일 쓰지도 못했고 한참을 쓰지도 못했단다  하지만 그 순간들이 쌓여 어느덧 감사 일기장도 막바지에 접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S7XePWpgL6-hrMQ8aH1oLiCQr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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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는  - 뿌린 대로 거두는 삶의 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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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11:57:32Z</updated>
    <published>2026-09-13T11: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부부가  적어도  아이 앞에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지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자식 역시 부모를  우러러보고 존경한다  서로를 헐뜯는 부모 앞에서 자식은 부모에 대한 존경심을 절대로 배울 수 없다  자식 앞에서 우리는 진짜 부모의 역할이 뭔지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그러니 부디  자식 앞에서는  서로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존중하고 응원하길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QyDBYJrAs70n89LhBDIZ3uAHE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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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극 - 나와 아이는 완벽한 상극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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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2:13:00Z</updated>
    <published>2026-09-12T02: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기질검사에서 나의 인내심은 30점 대가 나왔고 아이의 인내심은 90점 대가 나왔다.  나는 인내심이 강한 아이를 내 성에 차지 않는다고 다그쳤던 것이다.  실제로는  '느긋'한 게 아니라  '내 성미가 급한'것이었다.  문제는 '아이'가 아니라 '나'였던 것.  어쩌면 누구보다 훌륭한 아이를 나만의 잣대로 평가하고 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qhhcynN_KJLbKeczUe0Igq-QM3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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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날 - 내가 다시 어린 너희를 만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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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4:56:39Z</updated>
    <published>2026-09-06T14: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아이를 키움에 있어 염두에 둬야 하는 한 가지는  세상 어떤 아이도 한 번에 말을 듣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만약 부모의 말을 한 번에 듣는 아이가 있다면  상위 0.1%에 속하는  순응적인 아이이거나 부모가 아주 권위자 스타일일 가능성이 크다  아이들에게는 여러 번, 반복적이로 말하고 알려주어야 한다  '야식을 먹으면  소화도 안되고 살이 찐다'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kIII4goDwikO5G1Voyui7zzGpl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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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 - 집안일을 대하는 엄마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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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10:46:55Z</updated>
    <published>2026-09-03T10: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집안일은 '인생수업'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아이들을 보면 학교, 학원, 숙제 오로지 입시를 위한 스케줄을 소화해 내느라  정작 나를 배우고 삶을 배우는 시간은 줄어든 것 같다  가끔  '이건 내가 할게, 숙제할 거 해~'라고 말하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지만  우리 부부는 그 말을 꾹꾹 눌러 담고 집안일을 분담하게 한다  실제 연구에 따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qB7lOpDH8RtnH6kYuYlDxCaV9h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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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뜬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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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16:08:12Z</updated>
    <published>2026-08-23T16: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더위가 한창이던 여름날 우리는 엄마와 아빠가 됐지 ​ 엄마는  내가 애를 낳은 건지 아닌 건지 비현실적인 감각으로 조리원에 도착했단다 ​ 너무 똑같이 생긴 너희들을 구분하려고 발목에 색실을 둘러 구분했던 우리는 몇 달이 지나서야  너희를 완벽히 구분할 수 있었지 뭐야 ​ 너희를 안아들었을 때 귀 옆으로 느껴지는 숨결이 어찌나 신기하던지  조막만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r6k3hjP4JOi9Rsx-EUw9DmN9gc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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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살기 위해 운동한다  - 운동이 삶의 일부가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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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15:27:50Z</updated>
    <published>2026-08-20T15: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보다 잠귀가 밝아야 했던 나는 오랫동안 수면 장애에 시달렸단다  어느 날 이러다 너 죽는다고 내 몸이 신호를 보내오더라  너희와 오랫동안 행복하고 싶은 엄마는 운동의 목적을 너희에서 나로 바꿔봤다   비전보드를 만들고  수면과 운동을 1순위로 삼았다  목표를 작게 쪼개 조금씩 달성했단다  일주일에 두 번, 세 번 그리고 네 번  그렇게 엄마는 유산소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4P-WinVFhcOtCsovqyg3246Rms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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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말 쓸모 있는 사람일까? - 가치를 증명하려는 딸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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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10:37:17Z</updated>
    <published>2026-08-15T10: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나는 과연 쓸모 있는 사람일까?' 란 의문을 가지고 그것을 앞으로 나아가는 동력으로 사용하고 있을 거다.  하지만 타인의 인정은 내가 조금만 남들보다 못해도  금세 나를 주늑들게 만드는 주범이 된다.  남의 인정을  내 삶의 동력으로 삼으면 무슨 일에든 비교하게 되고, 늘 승리해야만 하니까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을 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Wb0H62LQmYMuesgB6NPhg3VCU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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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부  - 엄마에게 있어 가계부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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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09:52:56Z</updated>
    <published>2026-07-24T09: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희들을 키우며  돈이 무진장 많이 드는 엄마는 수기 가계부를 쓴단다  이유는 단순했다  돈을 절약하는데  수기 가계부보다 효과가 좋은 건 찾기 힘들었기 때문이지  우리가 얼마를 버는지 얼마를 쓰는지도 모르던 시절, 필요한 만큼 돈을 막 쓰던 시절  조금 더 편하려고 나는 주 3일 차를 몰고 다녔고 주 2일 택시를 타고 출근했단다  그러던 어느 날  택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Sr0hqa2VyBbQcPZLs6PN9W3t9L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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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족스러운 삶이란 -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야만 만족스러운 삶이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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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11:05:35Z</updated>
    <published>2026-07-21T11: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너희를 키우면서 알게 됐어  그동안 잊고 있던, 상처받았던 내 어린 자아를 어루만져야지만 남도 온전하게 사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엄마도 엄마의 삶이 불만족스러울 때가 있었지 뭘 해도 나만 손해 같고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때부터 엄마는 심리상담과, 심리학 책을 작정하고 읽기 시작했어  그러다 엄마는 중요한 사실하나를  알아차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z_Bj4zxG6aSNQwc0QYgYNV_Qms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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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 찾기  - 그땐 그랬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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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8:55:59Z</updated>
    <published>2026-07-20T08: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어릴 땐 이런 소망을 갖는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하지만 건강을 장착하게 되면 그때부터 조금씩 더 열심히 노력하고 남들 보다 더 잘하길 소망한다  그러다 가장 중요한 건강을 잃고 나면 그제야 초심으로 돌아간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나도 다른 부모들과 똑같은 루트를 밟는다 조금 더 잘했으면 싶고 나보다 조금 더 잘 살아갔으면 싶다  나는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Flw3BEP7HS-2Pcr3XeIgaPTuC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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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만으로도 내게 빛이 되어주는 존재 - 너희는 그 자체로 사랑스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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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21:34:35Z</updated>
    <published>2026-07-18T21: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뭐가 될 필요는 없어, 아무것도 안 돼도 돼, 너희는 그 자체로 사랑스러워'  존재만으로도 내게 빛이 되어주는 존재 사랑을 주는 기쁨을 알게 해 주는 존재 엄마에게 있어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은인 같은 존재가 너희들이야.  너희가 그것을 충분히 느끼지 못했다면 그건 나의 불찰이지, 너희가 부족해서가 아니란다.  앞으로 세상은 너희에게 더 열심히 노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vAHTnnkVbBM5fGmCFIfR95hxD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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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정의 - 성공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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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08:55:23Z</updated>
    <published>2026-07-17T08: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얘들아 엄마가 성공의 정의에 대해 말해줄까?  성공이란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일을 내가 원하는 만큼 하는 거라고 할 수 있단다  안정이 아니라 자유를 추구하고 변화의 흐름을 읽어내 변화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렴  이 글을 읽을 땐 부디 성공한 삶을 살아가고 있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FHdBQzmvW45cSEtEIRdV6SgJW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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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투자  - 스스로 성장시키는 것은 세금도 붙지 않는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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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11:13:58Z</updated>
    <published>2026-07-13T11: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버크셔 헤서웨이 주주총회에서 있었던 일이야.   주주총회에서 한 소녀가 워런 버핏에게  주식 종목을 하나만 추천해 달라고 질문을 했어.   그러자 워런 버핏은 종목보다  더 좋은 걸 알려주겠다며 이렇게 답을 했단다.  &amp;quot;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언가를 특출 나게 잘하는 것입니다.  어떤 능력도 당신에게서 빼앗을 수 없고,  사라지지 않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HpK06xt2oWleepuDe2uR9JIjz7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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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적 유산  - 책의 올바른 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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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01:11:08Z</updated>
    <published>2026-07-11T01: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 육아에 미친 엄마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늘 언제나 다독 가인 친구들은 뭘 해도 나보다 잘해냈기 때문..  난독증인지 뭔지 책을 싫어해도 너무 싫어했던 나는 문장을 읽어도 이해가 되질 않았고 구사하는 모든 문장은 지리멸렬했으며 내 의견을 표현하는 능력조차 부족했다  상황 파악조차 잘 하지 못한 나는 눈치 없는 사람으로 통했다  세상에 나와보니 그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P%2Fimage%2F19c-2Y4YVO3bNtqLqapttpjrq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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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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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9:56:07Z</updated>
    <published>2026-05-18T09: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과거는 잊어라.  두려움을 버려라.   걱정한일은 생각보다 일어나지 않는다.  지난과거의 감정조작들은 정리하라.  너가 원하는대로 내가 바라는대로  미래는 이루어 질이다.  지난과거의 실수를 발판삼아  퀀텀점프를 할수있도록 움직여라.  엎어진 물은 깨끗하게 정리하라.  나는 믿는대로 이루어낸다.  감사함을 느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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