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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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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로 인간의 고통과 삶에 대해 글을 씁니다. 소설 출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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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5:44: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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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 악에 대해서 8 - 악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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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9:00:25Z</updated>
    <published>2026-02-20T09: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 악에 대해서.  (저는 철학가가 아니고 그 정도 수준도 아닙니다. 반박 환영!) *앱 변환문제로 특수문자가 보이는 점 양해부탑드립니다ㅠ 매일 글을 써야 하는 만큼, 저만의 작은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평소에 관심 있던 선악에 대해 다루어보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불완전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모르던 사실도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겠죠. &amp;nbsp;제가 읽었던 책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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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에 대해서 7 - 영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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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선 악에 대해서.  (저는 철학가가 아니고 그 정도 수준도 아닙니다. 반박 환영!) *앱 변환문제로 특수문자가 보이는 점 양해부탑드립니다ㅠ 매일 글을 써야 하는 만큼, 저만의 작은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평소에 관심 있던 선악에 대해 다루어보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불완전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모르던 사실도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겠죠. &amp;nbsp;제가 읽었던 책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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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에 대해서 6 - 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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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선 악에 대해서.  (저는 철학가가 아니고 그 정도 수준도 아닙니다. 반박 환영!) *앱 변환문제로 특수문자가 보이는 점 양해부탑드립니다ㅠ 매일 글을 써야 하는 만큼, 저만의 작은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평소에 관심 있던 선악에 대해 다루어보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불완전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모르던 사실도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겠죠. &amp;nbsp;제가 읽었던 책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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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에 대해서 5 - 시야와 지성의 죽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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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선 악에 대해서.  (저는 철학가가 아니고 그 정도 수준도 아닙니다. 반박 환영!) *앱 변환문제로 특수문자가 보이는 점 양해부탑드립니다ㅠ 매일 글을 써야 하는 만큼, 저만의 작은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평소에 관심 있던 선악에 대해 다루어보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불완전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모르던 사실도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겠죠. &amp;nbsp;제가 읽었던 책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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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에 대해서 4 - 시야와 지성의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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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선 악에 대해서.  (저는 철학가가 아니고 그 정도 수준도 아닙니다. 반박 환영!) *앱 변환문제로 특수문자가 보이는 점 양해부탑드립니다ㅠ 매일 글을 써야 하는 만큼, 저만의 작은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평소에 관심 있던 선악에 대해 다루어보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불완전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모르던 사실도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겠죠. &amp;nbsp;제가 읽었던 책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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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에 대해서 3. - 선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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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9:0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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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선 악에 대해서.  (저는 철학가가 아니고 그 정도 수준도 아닙니다. 반박 환영!) *앱 변환문제로 특수문자가 보이는 점 양해부탑드립니다ㅠ 매일 글을 써야 하는 만큼, 저만의 작은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평소에 관심 있던 선악에 대해 다루어보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불완전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모르던 사실도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겠죠. &amp;nbsp;제가 읽었던 책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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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에 대해서 2. - 가장 위험한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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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9:0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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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선 악에 대해서.  (저는 철학가가 아니고 그 정도 수준도 아닙니다. 반박 환영!) *앱 변환문제로 특수문자가 보이는 점 양해부탑드립니다ㅠ 매일 글을 써야 하는 만큼, 저만의 작은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평소에 관심 있던 선악에 대해 다루어보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불완전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모르던 사실도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겠죠. &amp;nbsp;제가 읽었던 책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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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에 대해서 1. - 도덕과 선악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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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9:0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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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선 악에 대해서.(저는 철학가가 아니고 그 정도의 수준도 아닙니다. 반박 환영!)  *앱 변환문제로 특수문자가 보이는 점 양해부탑드립니다ㅠ  매일 글을 써야 하는 만큼, 저만의 작은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평소에 관심 있던 선악에 대해 다루어보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불완전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모르던 사실도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겠죠.  제가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ZI%2Fimage%2FXYSJ7Qr04tODiA8XZjfdJSYq2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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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썩은 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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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9:00:24Z</updated>
    <published>2026-02-05T09: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정 성격 유형을 극적으로, 문학적으로 표현한 글입니다.) . . . 그거 알아요? 내가 정신병자라는 거. 썩은 과일. 과일을 제대로 보관하지 안거나 오래 내버려 두면 썩어요. 어째서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amp;lsquo;안 썩은 과일&amp;rsquo;이라는 단어는 쓰지 않을까요? &amp;lsquo; 안. 썩. 은. 과. 일. &amp;lsquo; 별로 안 길잖아요? 아마 과일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안 썩은 상태를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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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절제 - 인간다운, 인간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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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9:00:14Z</updated>
    <published>2026-01-09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 길어지면 복잡하기 때문에 본론부터 말하자면,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감정을 절제해야 한다. 물론 금욕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감정은 명명히 이성을 초월하고 편향시킨다. 그것을 거부할 수는 없다. 그러니 '절제'라고 하는 것이다. 필요한 한계를 인정하고 그 초월성을 능동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한 인간이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맺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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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간다는 것은, 살아남는 것. - 고통뿐이라 생각되는 인생에서 우리의 존재는 어떻게 남아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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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9:00:14Z</updated>
    <published>2025-12-12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의미한 세상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이겨내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것이다. 우리는 행복하게 사는 법이 아닌 살아가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자신의 인생에 응용하는 타인의 가치관은 온전히 스스로의 것이 아니기에 본인의 상황에 맞춰 도와주지 못한다.  한 존재로서, 한 인간으로서 스스로 나아가는 것을 인생이라고 부른다. 그렇게 세상이라는 주인 없는 공허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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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신병이 있습니다. 오롯이 나의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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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1:39:54Z</updated>
    <published>2025-12-07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정 성격 유형을 극적으로, 문학적으로 표현한 글입니다.) . . . &amp;quot;여전히 나를 그리워하는구나?&amp;quot;    그녀는 나의 뒤에 서 있다. 그녀의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amp;quot;너무 다가오지는 마. 심장이 아프니까.&amp;quot;  &amp;quot;나를 사랑하잖아?&amp;quot;  &amp;quot;네가 내 곁에 있는 것뿐이지.&amp;quot;  &amp;quot;내가 왜 너 곁에 있는 것인가, 그거에 중점을 둬야지.&amp;quot;   뒤에서 들리던  너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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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시선, 모든 관심. - 나르시시즘의 불안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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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6:37:37Z</updated>
    <published>2025-12-05T01: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정 성격 유형을 극적으로, 문학적으로 표현한 글입니다.) . . .  결핍적 자기애.  그것이 나를 단죄한다.    나의 열등한 정신이여, 어째서 우매함에 빠져 스스로를 바라보지 못하는가? 나의 우월한 육신이여, 어찌 이 고매함을 숨기리.    세상의 중심은 나일지어다. 모든 경외심은 나에게로, 모든 존경심은 오로지 나라는 인간에게 군집되어야 한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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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형 해충  - 복합감정-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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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23:32:27Z</updated>
    <published>2025-12-04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정 성격 유형을 극적으로, 문학적으로 표현한 글입니다.) . . . 머릿속이 시끄럽게 울린다. 아니, 울리지 않는다. 오히려 찢어지게 고요하다. 머릿속은 너무나 고요하다.  아아, 해충이구나. 그것은 입과 눈, 귀로 기어 나오는 혐오스러운 벌레다. 나의 얼굴을 헤집고 기어 다니다가 눈 안으로 들어가 나의 뇌를 감싸 안는다. 들린다. 들린다. 그것의 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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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천성적 정신병을 지니고 있는가? - 정신병의 보편성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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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9:50:57Z</updated>
    <published>2025-11-27T09: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지나치게 감정이 예민한 사람들이 있다. 단순 감수성의 문제가 아닌, 남들과 단절감 마저 느낄만한 절망적인 우울을 지닌 채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 다른 이들이 평범하게 지내는 것을 보며 그들만큼은 아니더라도 평범함을 갈망하지만, 무참히도 그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인간과의 단절감과 자신에게 느껴지는 혐오감뿐이다. 그 때문에 스스로를 평범함과 거리를 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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