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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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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문학연구소(인터넷) '무명' 소장 방정민(네이버 블로그 hobero338)입니다. 철학, 문학, 문학치료, 예술문화영상학, 문학(독서)치료, 사회학을 연구한 인문학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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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22:00: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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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amp;nbsp;작은 일탈,&amp;nbsp;색다른 일상-&amp;nbsp;찾아가는 인문학 - 방정민 12번째 저서 &amp;lt;잔인한 삶, 한줄기 빛, 그리고 나의 길&amp;gt;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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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5:37:47Z</updated>
    <published>2026-09-29T05: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3부.&amp;nbsp;작은 일탈,&amp;nbsp;색다른 일상-&amp;nbsp;찾아가는 인문학,&amp;nbsp;그리고 세상 읽기  1)&amp;nbsp;찾아가는 인문학  부산시에서 찾아가는 인문학 강의 &amp;lsquo;휴먼북 프로그램&amp;rsquo;을 시행하고 있다. 천편일률적으로 강의는 강의실이라는 고정된 공간에 모여 하기 마련인데 사고의 유연화를 시도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부산시의 &amp;lsquo;휴먼북 프로그램&amp;rsquo;이다. 부산시민이 이 사이트에서 강사를 신청하면 신청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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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사람과 고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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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4:25:43Z</updated>
    <published>2026-09-22T04: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람과 고기&amp;gt;   &amp;lt;데몬 헌터스&amp;gt;가 세계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가요나 영화를 넘어 음식, 뷰티, 전통 의복, 전통문화 등 &amp;lsquo;K-컬처&amp;rsquo;가 전 세계 대세를 이루고 있다. 다르게 말해 우리나라도 이제 선진국이 되었지만 OECD 국가 중 노인 빈곤율, 노인 자살률은 1위다. 너무나 흔하게 한국의 어두운 면을 말할 때 쓰는 표현이다. 진부한 표현이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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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쩔 수가 없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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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4:24:58Z</updated>
    <published>2026-09-22T04: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어쩔 수가 없다&amp;gt;   박찬욱 감독은 &amp;lt;공동경비구역 JSA&amp;gt;로 전 국민에게 알려졌고 이 영화로 흥행에 대박을 터뜨렸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이 영화 이후 박감독은 대중적인 영화가 아닌 박찬욱만의 독특한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복수 3부작을 시작으로 인간의 본성과 관계성 내지 사회 시스템과 인간의 악마성의 관계에 대해 천착해왔다. 그 절정이 &amp;lt;올드보이&amp;gt;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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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독립군:&amp;nbsp;끝나지 않은 전쟁&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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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4:24:01Z</updated>
    <published>2026-09-22T04: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독립군:&amp;nbsp;끝나지 않은 전쟁&amp;gt;   2025년 8월 15일은 광복 80주년이다. 21세기 중반이 다 되어가는 2024년 12월에 영구집권을 꿈꾼 쿠데타가 일어날 것이라고 누가 생각했겠는가!!! 그런데 이런 비현실적인 사건이 현실이 된 것을 우리는 목도했다. 바로 내란수괴 윤석열이 친위쿠데타를 일으킨 것이었다. 정의로운 시민들이 쿠데타 군인을 막아선 것, 내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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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미키&amp;nbsp;17&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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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4:23:17Z</updated>
    <published>2026-09-22T04: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미키&amp;nbsp;17&amp;gt;   봉준호 감독이 5년만에 신작 &amp;lt;미키 17&amp;gt;을 내놓았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에는 자신의 인터뷰(인터뷰에서는 메시지를 담으려고 의도하지는 않는다고 하지만)와는 다르게 항상 사회를 풍자하고 비판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그래도 놓치지 않는 것이 재미다. 그의 모든 영화가 일단 재미있다. 봉준호를 몰랐던 그의 첫 작품인 &amp;lt;플란다스의 개&amp;gt;만 흥행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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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하얼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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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4:22:19Z</updated>
    <published>2026-09-22T04: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하얼빈&amp;gt;   우민호 감독이 &amp;lt;하얼빈&amp;gt;으로 연말 극장가를 찾아왔다. 코로나 때문에 개봉이 미뤄졌다 이번에 개봉한 듯하다. 경기도 좋지 않고 극장가도 얼어붙은 데다 윤석열의 내란으로 사회가 더욱 어수선한 때 이 영화 흥행이 어떻게 될지 의문이다. 그런데 감독 자신이 원작 없는 각본을 썼을 때 그 영화의 평을 아주 좋게 받은 적이 별로 없다. 최고 좋은 평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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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영화에서 가장 중요한&amp;nbsp;&amp;lsquo;허구&amp;rsquo;&amp;gt; - &amp;lt;듄: 파트 2&amp;gt; 와 &amp;lt;패스트 라이브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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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4:21:33Z</updated>
    <published>2026-09-22T04: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영화에서 가장 중요한&amp;nbsp;&amp;lsquo;허구&amp;rsquo;&amp;gt;   오늘은 한 영화를 깊이 있게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의 일반적 성격에 대해 간단히 말해보고자 한다. &amp;lsquo;태초에 인간은 이야기를 좋아한다.&amp;rsquo;라는 말이 있다. 서사 장르에 대한 쉬운 명제다. 서사란 이야기인데 이야기를 기본으로 하는 장르는 정말 태초부터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것을 장르로 분류하고 문학으로 그 위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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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울의 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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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4:19:46Z</updated>
    <published>2026-09-22T04: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서울의 봄&amp;gt;   전두환의 1979년 12ㆍ12 반란을 다룬 드라마는 더러 있었다. 특히 김영삼의 문민정부 때 정치드라마가 봇물이 터졌고 그 이후 12ㆍ12를 다룬 드라마가 몇 편 있었다. 그러나 영화에서 12ㆍ12를 정면으로 다룬 영화는 처음이다. 광주 5ㆍ18을 다룬 영화는 몇 편 있었는데 12ㆍ12는 처음이라고 한다. 광주의 5ㆍ18도 직전 12ㆍ1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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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콘크리트 유토피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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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4:19:00Z</updated>
    <published>2026-09-22T04: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콘크리트 유토피아&amp;gt;   수많은 학자나 사람들이 후기자본주의를 비판하고 있다. 인간의 본성이 악한지 선한지는 고대부터 많은 철학자들에 의해 논의되어 왔지만 그걸 어떻게 과학적으로 분명히 말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그런 논의 자체를 무의미하게 만든 것이 바로 자본주의다. 자본주의는 인간의 욕망을 선으로 규정하고 그 욕망을 최대로 끌어내는 사회시스템이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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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다음 소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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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4:16:09Z</updated>
    <published>2026-09-22T04: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다음 소희&amp;gt;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현실의 처절한 면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영화, 대부분 새드엔딩인데 이런 영화가 좋다. 무작장 해피엔딩으로 끝나면 희망을 준다는 의미는 있겠으나 영화관을 나서면 곧바로 잊어버린다. 그러나 처참하게 불행으로 끝나는 리얼리티 영화를 보면 그 감동이 아주 오래 간다. 우리의, 나의 현실을 되새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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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헤어질 결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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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4:16:53Z</updated>
    <published>2026-09-22T04: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헤어질 결심&amp;gt;   &amp;lsquo;사랑이 뭘까?&amp;rsquo; 라고 묻는다면 인생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만큼이나 참 어려운 질문이다. 그래서 많은 철학자, 인문학자들이 사랑에 대해서 철학적으로 연구도 했다. 그런다고 사랑에 정답이 있겠는가. 박찬욱 감독은 인간의 감정에 대한 연구를 탐미적으로 해 온 감독이다. 이율배반적이며 복잡미묘한 인간의 감정을 끝 간 데까지 밀고 가서 그 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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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돈 룩업(Don&amp;rsquo;t look up)&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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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4:14:17Z</updated>
    <published>2026-09-22T04: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돈 룩업(Don&amp;rsquo;t look up)&amp;gt;   천문학 박사수료생 디비아스키(제니퍼 로렌스)는 지구로 돌진하는 에베레스트 산만한 혜성을 발견한다. 지도교수 랜들 민디(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리 혜성이 6개월 뒤 지구에 충돌한다는 사실을 알아내고는 당장 백악관에 알린다. 그러나 대통령 올리언(메릴 스트립)과 그의 아들이자 비서실장 제이슨(조나 힐) 등 정치인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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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50대를 같이 하고 있는 영화 - 12번째 방정민 저서 '잔인한 삶, 한줄기 빛 그리고 나의 길'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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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4:17:44Z</updated>
    <published>2026-09-22T04: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clubs;&amp;nbsp;나의&amp;nbsp;50대를 같이 하고 있는 영화   &amp;lt;종이꽃&amp;gt;과&amp;nbsp;&amp;lt;잔칫날&amp;gt;에 나타난&amp;nbsp;&amp;lsquo;삶&amp;rsquo;과&amp;nbsp;&amp;lsquo;죽음&amp;rsquo;,&amp;nbsp;그리고&amp;nbsp;&amp;lsquo;애도&amp;rsquo;의 의미   코로나 시대 영화관에서 영화 보는 것이 두렵고 꺼려지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이러한 시대에 큰 영화들이 개봉을 안 하니 작고 울림이 큰 영화가 더 많이 개봉되어 안전하게 볼 수만 있다면 더욱 의미 있는 영화의 시간이 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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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82년생 김지영&amp;gt; - 40대를 같이 한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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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4:12:09Z</updated>
    <published>2026-09-22T04: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82년생 김지영&amp;gt;   쓸데없이 논란만 키우는 자는 누구인가! 정작 영화를 보고 나면 논란이 될 수 없는 좋은 영화라는 것을 알 수 있을 텐데 왜 자꾸 의미 없는 논란을 하는지 모르겠다. 페미니즘도 엄연히 사회의 운동인데 이런 종류의 영화이건 아니건 이것이 무슨 죄라고 그리 난리인지 모르겠다. 그런데 정작 영화를 보면 그다지 페미니즘 성격이 강한 영화도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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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82년생 김지영&amp;gt; - 40대를 같이 한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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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4:13:09Z</updated>
    <published>2026-09-08T04: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82년생 김지영&amp;gt;   쓸데없이 논란만 키우는 자는 누구인가! 정작 영화를 보고 나면 논란이 될 수 없는 좋은 영화라는 것을 알 수 있을 텐데 왜 자꾸 의미 없는 논란을 하는지 모르겠다. 페미니즘도 엄연히 사회의 운동인데 이런 종류의 영화이건 아니건 이것이 무슨 죄라고 그리 난리인지 모르겠다. 그런데 정작 영화를 보면 그다지 페미니즘 성격이 강한 영화도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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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조커&amp;gt; - 40대를 같이 한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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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4:11:36Z</updated>
    <published>2026-09-08T04: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조커&amp;gt;   정의까지 바라지 않는다. 인류사를 통틀어 정의가 제대로 실현된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던가! 그러나 최소한 인간에 대한 예의, 상대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는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 예의가 사라진 시대, 즉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면 상대를 깔보고 무시하고 심지어 때리고 욕하는 시대에서 우리는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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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기생충&amp;gt; - 40대를 같이 한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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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4:10:43Z</updated>
    <published>2026-09-08T04: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기생충&amp;gt;   드디어 봉준호 감독이 일 냈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으뜸이라 할 수 있는 깐느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것이다. 100년의 한국영화사에서 기념비적인 일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냉정하게 비판하면 우리는, 세계는 너무 자본주의적이고 제국주의적인 1등주의에 매몰되어 있는지 모르겠다. 노벨상을 받아야만 좋은 학자, 훌륭한 나라는 아닐 텐데 노벨상을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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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사바하&amp;gt; :&amp;nbsp;그대는 무엇을 믿는가!!! - 40대를 같이 한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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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4:09:16Z</updated>
    <published>2026-09-08T04: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바하&amp;gt; :&amp;nbsp;그대는 무엇을 믿는가!!!   믿음은 무엇인가? 믿음을 근간으로 하는 종교는 무엇인가? 이 질문이야말로 인간 본성에 대한 질문만큼이나 근본적이고 본원적이다. 종교는 왜 생겨났을까?　다른 말로 인간은 종교를 왜 만들었을까? 나 같은 무신론자, 아니 정확히는 불가지론자(신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것이 아니라 이성으로 파악할 수 없는 것은 논의하지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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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도어락&amp;gt; - 40대를 같이 한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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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4:07:41Z</updated>
    <published>2026-09-08T04: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도어락&amp;gt;   &amp;lsquo;현실생계형 공포&amp;rsquo;라면 맞을까&amp;hellip; 공포영화하면 이전에는 외계인이 주로 나왔다. 아니면 사람이나 사회와 멀리 떨어진 으슥한 곳, 즉 어둠침침한 동굴이나 폐가, 오래된 건물 등에서 이상한 사람이나 동물로부터 공격을 당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공포영화에 아파트가 등장하더니 이제는 원룸이나 오피스텔이 등장한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이 공포의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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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국가부도의 날&amp;gt; - 40대를 같이 한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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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4:06:25Z</updated>
    <published>2026-09-08T04: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국가부도의 날&amp;gt;   언제까지 국민은 위정자들의 잘못된, 또는 의도적으로 잘못된 선택으로 고통만 받아야 하는가! 고통 후에도 다수의 국민들은 위정자들의 잘못을 다시 잊는다. 그러면서 위정자들은 언제나 국민 위에서 군림하고 상위 1%라는 위치에서 나라를, 사회를 자기 멋대로 가지고 논다. 언제나 호화로운 생활로 서민 위에 군림하는 자들은 위정자와 자본권력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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