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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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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아픔 우리에 고통 모두에 삶, 결국 제가 실현하고자 하는 일은 값질 겁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들     ( &amp;ldquo;Hm&amp;quot; 이라는 우주에 놀러오신걸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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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7:2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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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틀렸다는 것을 알면서도.. - 나에게 내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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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3:03:57Z</updated>
    <published>2025-07-02T02: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어느 날~  참, 즐거운 하루였다.  새벽 4시에 눈을 뜨고, 해가 뜨기도 전 건설 현장으로 나섰다. 낮에는 무거운 기계 소리와 함께 일하고, 해가 진 후에는 택배 상하차 허브에 섰다. 다시 아침 7시까지 일하고, 지금은 또 다른 업무를 위해 버스에 몸을 실었다.  나는 잘 모르겠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선택들이 과연 맞는 걸까. 내가 믿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uxfTrMrkU6kXlcRDhGnsH4_Co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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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대로 (2020 ver.) - &amp;ndash; 역학과 과학, 그리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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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11:34Z</updated>
    <published>2025-06-29T1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29일 약 오후 3시경. 브런치 연재 3화    오늘의 주제는 단순하지 않습니다. 역학과 과학, 그리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이상향의 방향성. 이것을 주제로 글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1. 왜 &amp;lsquo;역학&amp;rsquo;과 &amp;lsquo;과학&amp;rsquo;인가  제가 &amp;lsquo;역학&amp;rsquo;과 &amp;lsquo;과학&amp;rsquo;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단순한 관심이 아닙니다. 모든 말, 논리, 의견 속에 반드시 &amp;lsquo;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nSewnM4oiTN-wXoI0LMDFV1Sk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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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도 동참해주세요 - 호국보훈의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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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22:20:49Z</updated>
    <published>2025-06-23T17: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가슴 아프고 뜨겁던 우리에 지난날 지금을 위해 희생하고 무수히도 많은 청년분들이 지금에 우리와 나라를 위해 별이 되셨습니다.   저의 소망은 부디 우리가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러 먼저 떠나신 순국선열의 별들과 마주할 때 부끄럽지 않고 싶습니다 그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잊지 않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20MG9QU8r0qI1UIZi_UU3-DL_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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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보 We're Life - 이젠 해내어 보시죠? 행복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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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2:35:26Z</updated>
    <published>2025-06-21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가 생각한 &amp;lsquo;브라보 우리 라이프&amp;rsquo;는  핵심은 돈이 아닙니다, 물론 저는 압니다 돈은 전부가 아니지만 필연적으로 필요하단걸.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더 많이 그리고 행복하기 위해 &amp;ldquo;경제적 자유&amp;rdquo;를 얻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묻고 싶습니다   &amp;rsquo; 돈&amp;lsquo;이 어렵습니까?    저의 답은   아뇨?  너무 간단한데요? 모르겠다고 이야기하신다면 /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DJvWOiYfxS-vYA9WWzTlFYYSh7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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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류 - 모든 인생 한 순간들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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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0:52:09Z</updated>
    <published>2025-06-21T20: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Hm 입니다  오늘의 주제 이자 저의 첫 연재를 시작하는 &amp;lsquo;풍류&amp;rsquo;를 아십니까로부터 하여금 저는 하고자 하는 말은 간단합니다  &amp;ldquo;행복&amp;rdquo;하십니까? 혹시 슬프게도 아니라면 저와 같이 &amp;ldquo;행복&amp;lsquo;해 봅시다!!!!  자 떠나죠 저와 함께 손 잡고 저의 우주와 우리에 행복으로.    저는 많은 이야기 그리고 많은 생각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또한  이러한 모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uPYDQqYaqOKAVLFxwhuTbvAoJ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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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rning - 혹시라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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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20:40:08Z</updated>
    <published>2025-06-21T20: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에라도 수익이 &amp;lsquo;브런치&amp;rsquo;에서 발생한다면 전액 기부 합니다. 부디 응원? 하지 말아 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fGr2TBHg06DRGm17BPoFB-3tc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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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 혹시 운동 싫어하시나요 - MY POWER / Nija, Beyonc&amp;eacute;, Busiswa 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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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0:31:13Z</updated>
    <published>2025-06-21T09: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학창 시절 너무나도 약하고 소외당하며 항상 괴롭힘에 대상이 되었습니다, 다만 저는 늘 꿈(목표)을 꾸었습니다  반드시, 기필코 저는 강해질 거라고 그리고 따뜻함으로 제가 당한 아픔을 사랑으로 보호하리라고   저는 중학교 2학년부터 복싱을 우연히 그리고 좋은 기회로 잘 배우게 되어서 3개월 만에 대전생활복싱 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 하였습니다  여러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0baCztOBTyduY5a3zYjwZionR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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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도전기!! - 우리에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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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0:19:55Z</updated>
    <published>2025-06-21T08: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Hm 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저의 어려운 고민들과 생각, 그리고 글을 남겨왔는데 이젠 &amp;rsquo;?&amp;lsquo;와 같이  &amp;rdquo;!&amp;ldquo;   의 글들 또한 남겨 보려 합니다  어떤가요? ㅎㅎㅎㅎ 맛있어 보이실까요?  앞으론 더 많이 만들고 더 많이 남기겠습니다 ㅎㅎ     이 치킨은 22년도에 호주에서 만들었었습니다 하하하   앞으로 정말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ㅎ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NVjdukfRhyw-wxkW2VTKy1puH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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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지 아니할까요?  - 저는 오늘 하루 너무 즐거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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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0:49:54Z</updated>
    <published>2025-06-11T12: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고 싶어서 무작정 걷다 보니, 광안리...... 너무 좋았네요, 여러분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오늘 저녁 20시 정도에  사진으로 누군가에겐 너무 어두울 날일 지라도   다시 한번 한 발자국 나아가시길 소망하며 찍어봤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8hFGBMFTGwV7ZF8o6bggM03PD1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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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에 대하여? 혹은 인생에 대하여..... - 오늘 여러분에 하루는? 어떠셨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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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7:50:25Z</updated>
    <published>2025-06-06T13: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오늘 너무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현충일이라 휴일이지만, 현장에는 출근!!  하지만 근로함에 있어 좋~~~~ 타 라는 의견과 10시에 울린 사이렌 소리에 자연스레 묵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늘 생각하는 것이 낭만은 과연 어떠할까?   내가 느끼고 마음으로 받아들인다면 그 무엇도 낭만이 되질 않을까요?  오늘 저의 하루는  주간에 고된 현장일 이였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sdn5tqHPyAfCjyfoOlDqX11JL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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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CI, &amp;ldquo;사고구상&amp;rdquo; 그리고 저작권 - 저작권, 혹은 &amp;lsquo;독점적인 권리..... 어디까지 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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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8:02:16Z</updated>
    <published>2025-06-02T10: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Hm입니다 오늘은 저작권을 소재로 한 공모전 참가를 위한 글을 남겨 보고자 합니다.  먼저 앞서, 저작권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니,  저작권은 &amp;ldquo; 창작자가 자기 작품에 대해 가지는 &amp;lsquo; 독점적인 권리&amp;rsquo; &amp;rdquo;라는 의미와, 그렇다면,  저의 &amp;lsquo;창작자의 범의&amp;rsquo;는 어디까지 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첫째, 우리는 독창적인가? 학습적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r1HKtzvGSdBRkoottR0soF_WL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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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날에 유성 같은 밝은 빛 - 우리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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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5:51:02Z</updated>
    <published>2025-05-31T01: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나는 하루를 살아가다 어제와 그제 그리고 오늘 나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며 울고 있었다  처음으로 광안리 라는 해수욕장에 가서 많은 일들을 했고  사전 투표를 위해 갔던 곳에서 받았던 수많은 부끄러운 관심과 나의 추태  그리고 처음으로 입원 하게 됐었던 정신병동 그리고 또 바로 태원 후 오게 된 현장에 따스한 날들 이 모든 것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zynjhnxqF0mL54CwCOnGrMat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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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 현장에도 낭만은 있다 - 우리에 모든 순간과, 찰나 결국 희로애락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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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4:45:01Z</updated>
    <published>2025-05-27T06: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원 갔던 현장이 종료되어 전반 근무 일명(0.5 공수) 원래 현장으로 복귀하기 위해 새로운 숙소로 짐과 마음을 옮겼는데.....  외관(익스테리어)에 조금은 실망했지만   이게 웬걸??????  내관(인테리어) 보자마자 쓰러질 듯 한 감동에 다시 하여금 우리 대표님에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하여금 저는 오늘도 따뜻하고 아름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8fIFS1Kh5m-wnc9cme9ZiVm-8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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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좋은 아침에 시작 - 매일을 또 하루를 늘 똑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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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3:22:59Z</updated>
    <published>2025-05-26T21: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하루를 열심히 또 즐겁게 또 이렇게 시작하네요 ㅎㅎ  모두들 좋은 아침 되세요~~  그리고 미리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점심되시고  좋은 저녁 되셔서  좋은 밤 되시길  늘 언제나 이렇게 저의 자리에서 응원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Hm 이였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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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 오늘도 빛났던 여러분에 하루였길 소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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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3:39:18Z</updated>
    <published>2025-05-26T12: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게 뛰고 일하고 하루를 수면으로 마감하니까 매일이 새롭고 똑같으며 즐겁고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부디 여러분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였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Hm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29jPVmGAu7d9JkowjI4wvncr4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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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확률의 바다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웠다 - 양자, 사랑 그리고 바게트(나의 항해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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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2:20:59Z</updated>
    <published>2025-05-26T10: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Hm입니다.  오늘은 조금 깊고, 넓고, 그리고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는 2001년생, 올해 25살. 건설 현장에서 로프공 보조로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청년입니다.  사실 저는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비교적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몸도 덜 힘들었고, 수입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025년 4월 16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yZG7MVaHZ2yi6RP4mDNHeZB-s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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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우리는, 뜨거운 국물처럼 살아냈다 - 일상의 즐거움 ㅎㅎㅎㅎ 행복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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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1:15:39Z</updated>
    <published>2025-05-26T08: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여느 날처럼, 땀으로 시작해 땀으로 끝나는 하루였다. 굵은 팔뚝에 먼지가 내려앉고, 그 위로 햇살이 덧칠된 오후. 그렇게 또 우리는 묵묵히 일했고, 나사처럼 맞물린 삶 속에서 서로 말없이 조율되었다.  연산동, 한 소갈비찜집. 매운 국물이 자리를 덥히고, 뚝배기 안엔 고기보다 더 많은 오늘의 무게가 익어간다. 숟가락질 몇 번이면 속이 뜨거워지고,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cb1W0I0OjhVQwFOeTs2s_70tt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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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혼자 슬퍼하지 마세요 제 마음이 아픕니다 - 인생? 완벽에 가까워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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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8:21:04Z</updated>
    <published>2025-05-25T13: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Hm입니다 약간 동 떨어지지만 저는 천주교 신자이자 미카엘이라는 세례명이 있는데 의미가 아직 까지도 너무 나 큽니다   미카엘 이란 이름에 의미는 누가 하느님 같겠냐 인데 다른 관점에선 &amp;lsquo;과연 누가 진리할 수 있어?&amp;rsquo; &amp;lsquo;누가 완벽할 수 있어?&amp;rsquo;라는 말들과 같았습니다   즉 저는 오랜 시간 아직 젊지만 많은 고통과 아픔을 부수며 인생을 살아왔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P4mIA02lg9NwRV6mOb3YNYe6y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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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 진심일까? 진심인 척일까? - 인생은 그래서 즐거운 것 아닐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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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1:30:35Z</updated>
    <published>2025-05-25T12: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Hm입니다. 오늘은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그 안에서 &amp;ldquo;이 사람이 진심일까?&amp;rdquo;라는 질문을 스치듯 떠올립니다.  그 사람의 말투, 눈빛, 표정, 그리고 한 마디의 여운. 그 모든 걸 읽으려 노력하면서도, 막상 &amp;ldquo;진짜 마음&amp;rdquo;은 잘 모르는 게 우리 현실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eL%2Fimage%2FbMNNcCwejdN1LL1Ppkkn-vne9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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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가장 힘들었던 날도, 누군가에겐 시작이었다 - 시작 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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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4:10:04Z</updated>
    <published>2025-05-25T12: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Hm입니다. 오랜만입니다. 한 달 가까이 아무 글도 쓰지 못했네요. 살아내느라 그랬고, 때로는 쓰는 것보다 느끼는 게 더 중요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문득 그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 &amp;ldquo;가장 힘들었던 날, 나는 뭘 보고 있었지?&amp;rdquo; 누군가는 눈앞에 무너진 꿈을 보고 있었고, 누군가는 멀어진 사람을, 혹은 지갑 속 마이너스 잔고를 들여다보고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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