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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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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딸의 엄마입니다.  국립대 사범대 수학교육과 졸업. 교직후 현재는 자녀교육에 진심인 전업맘.  독서 여행 삶의 경험을 통해 삶을 나누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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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3:2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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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사명 - 크리스찬의 자녀교육(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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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5:35:59Z</updated>
    <published>2026-10-04T14: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쓴다. 크리스찬의 자녀양육에 관한 글들을 써보려 한다. 오늘 참고 인용 도서는 오인숙 선생님의 &amp;quot;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amp;quot;  이다.  디모데후서 3장 2-5절 말씀에는 말세의 인간상이 나온다.  1. 자기를 사랑한다. 2. 돈을 사랑한다. 3. 자긍한다. 4. 교만하다. 5. 훼방한다. 6. 부모를 거역한다. 7. 감사치 아니한다. 8. 거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6h%2Fimage%2FcEWPuOpnN4Ov6zl0mZIqGwxFh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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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와의 건강한 거리두기 - 사춘기 현명하게 지나가는 법(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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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3:23:47Z</updated>
    <published>2026-07-20T02: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섭섭함과 서운함이 강하게 밀려오던 날이 있었다.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고 얘가 왜 이러나 걱정과 한숨으로 보냈던 시간이 있었다. 같이 아이가 되어 싸워보기도 하고 아이의 날서린 눈빛과 말에 엄청 상처받기도 했다. 그런데 그런 일을 겪으면서 내가 아이를 조심하게 되었다. 그러한 갈등을 다시는 겪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조심하고 방어하며 아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6h%2Fimage%2FtchY-e2kXuHilAYIINEieC5e7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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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급처치는 부모 자신부터! - 사춘기 현명하게 지나가는 법(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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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01:45:14Z</updated>
    <published>2026-07-17T01: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문제 행동을 일으킨다. 아이와의 관계가 서먹하다. 혹시 당신도 그런가? 우선 아이에게서 시선을 거두고 내 마음속에 있는 내면 아이와 마주하라. 아이에게 너무나도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다면 내 내면 아이에게 물어보라. 넌 왜 저 모습이 그리도 싫어? 불안한 거야? 너처럼 저 아이도 그렇게 될까봐? 대화를 나누고 내 마음을 들여다 보면 그 중에 절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6h%2Fimage%2FskpVc5ecl9aDuG_g1wr3P657f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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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함과 까다로움이 빛을 발하도록 - 사춘기 현명하게 지나가는 법(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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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02:26:33Z</updated>
    <published>2026-07-16T02: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는 첫째에 비해 예민한 편이다. 먹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가리는 게 많다. 예민하기에 내가 싫어하는 것은 죽어도 안하는 고집이 있다. 내가 권했을 때 아이가 싫어하고 투정을 부리면 나는 그걸 받아들이기가 참 힘들었다. 그래서 욱하여 잔소리를 퍼붓곤 했다. 그런데 그렇게 혼낼수록 아이는 점점 더 짜증을 많이 내고 엄마와 거리감을 두기 시작했다.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6h%2Fimage%2FaSToxhToTxJGO2N0srpPjYOsU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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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습관보다 더 중요한 습관 - 사춘기 현명하게 지나가는 법(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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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0:53:21Z</updated>
    <published>2026-07-07T00: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워가면서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접하게 된다. 그리고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의 성공사례 중에서 습관 이야기가 나온다. 매일 집에 오면 해야 할 일을 하고 놀게 했다. 매일 앉아 공부하는 진득하게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등등.... 그런 습관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는 왜 잘 안되나 고민이 되었던 때가 있다. 공부습관이 되려면 아이의 동의가 있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6h%2Fimage%2FBECUa9istr22mJzf-idQczvVe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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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는 내 아이를 다 안다는 착각 - 사춘기 현명하게 지나가는 법(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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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2:03:01Z</updated>
    <published>2026-07-03T01: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저학년까지만 해도 엄마가 하라고 하는 대로 따라와 주는 것 같은 아이들이 어느새 자기 의사를 표시하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 시작한다. 부모는 얘가 갑자기 왜 이러나? 하는 순간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아이의 반발, 짜증, 화를 받고 있노라면 사랑하는 마음은 온데간데 없어지는 듯하고 미운 감정이 쌓이기 시작한다.   아이가 태어났던 순간, 뒤집던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6h%2Fimage%2FMdaLocoB11gDe3_VXT64TIqCq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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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는 책을 읽고 내 아이를 읽자. - 사춘기 현명하게 지나가는 법(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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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5:47:38Z</updated>
    <published>2026-07-01T01: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를 현명하게 지나가는 법에 대해 쓰는 이유는 한참 사춘기를 지나가고 있는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 사춘기 관련된 책들을 읽으면서 실제 아이들과 겪은 이야기를 녹아내어 쓰다 보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이다. 그리고 내가 책의 한 줄에서 깨달은 그 이야기로 나의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고 싶은 심정이기도 하다. 어제 오늘 읽은 책은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6h%2Fimage%2Fp5iRSzEBl5WZhEG16BvEF-ore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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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보다 행복한 아우라를 풍기는 부모 - 사춘기 현명하게 지나가는 법(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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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01:24:58Z</updated>
    <published>2026-06-29T01: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는 딱히 가훈이 없다. 아이들은 말보다 내 뒷모습을 본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내가 조용히 책을 읽고 있는 뒷모습, 내가 성경을 노트에 진지하게 적고 있는 뒷모습, 이 방 저 방 쉴 새 없이 정리하고 있는 모습, 빨래 개고 있는 모습, 기도하는 모습 등 등... 나의 행동들이 아이들에게 더 강렬한 언어가 될 때가 많음을 느낀다. 이거 해라, 저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6h%2Fimage%2FqVYmaRybXrD-q1c9N-faLWIfH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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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단계를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하자. - 사춘기 현명하게 지나가는 법(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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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5:37:56Z</updated>
    <published>2026-06-26T03: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고 있는 책에서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6단계]가 나온다. 대학생 때 수업시간에 배웠던 기억이 있다. 그때는 그냥 지식으로 받아들였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단계를 적용시켜 보니 소름이 돋았다. 우리 아이의 상태는 이 단계였구나. 그래서 그다음 단계의 삶을 살아야지 요구했을 때 안된 거였구나~라는 깨달음과 또한 아이는 어제와 다르게 성장하여 더 높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6h%2Fimage%2FaafVhn45EeEUR8ASaw4GsFqaN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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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대화가 아닌 공감대화 - 사춘기 현명하게 지나가는 법(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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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3:42:35Z</updated>
    <published>2026-06-25T00: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첫째 아이가 숙제를 좀 봐달라 해서 봐주느라 둘째 잘 때 늘 함께 자는데 함께 들어가지 못해 섭섭해하며 방으로 들어가 혼자 잤다. 아침에도 그 마음이 해결되지 않고 뚱해있길래~ 밀쳐내는 아이를 안아주며 공감대화를 했다. 먼저 마음을 읽어주고 엄마가 섭섭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말해준 다음 스스로 잘해줘서 고맙다고 말해주니 찡그린 얼굴이 펴지는 걸 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6h%2Fimage%2FZ6ZH03EidswViSE_YRyt5mnja7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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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형 부모보다 호기심형 부모 - 사춘기 현명하게 지나가는 법(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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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4:16:24Z</updated>
    <published>2026-06-24T02: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감하는 부모가 아이의 십 대를 살린다]라는 책에서 저자 마이크 리에라는 부모의 유형을 명령형, 방임형, 전문가형 부모로 나눈다. 명령과 방임형 부모는 안 좋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지만 전문가형 부모가 오히려 주의해야 할 부모라고 한다면 우리는 왜?라고 생각하기 쉽다. [감정의 법칙] 손병일 선생님은 십 대들 과 30년 동안 동고동락해 온 교사이시며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6h%2Fimage%2Fp0TYW3pSqoVbbo7gcM-1hIk2tZ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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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폭력 대화_감사의 루틴 - 사춘기 현명하게 지나가는 법(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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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2:45:52Z</updated>
    <published>2026-06-23T04: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폭력 대화에 관심이 가는 요즘이다. 그동안 13년 아이를 키워오면서 폭력 대화를 참 많이 했었구나 생각하게 된다. 내 기분에 내키는 대로 짜증내는 표정과 태도와 말들을 여과없이 아이에게 보인 때를 생각하니 한없이 부끄러워진다. 그래도 가급적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들을 거르고 걸러서 한다고 했지만 나보다 작고 여린 아이는 그것을 감당하기 얼마나 힘들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6h%2Fimage%2FVCt8fF7QdHWteXyzGdudcxDZ9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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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와 욕심 DOWN 격려와 응원 UP - 사춘기 현명하게 지나가는 법(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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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2:55:04Z</updated>
    <published>2026-06-23T03: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관련 책을 읽으며 내가 겪었던 경험들이 나만의 일이 아니었구나 위로와 공감을 받는 요즘이다. 브런치에 가입만 되어 있었는데 최근에 읽은 책 [사춘기 엄마 처방전]을 쓴 김미영 작가도 브런치에 글을 써 온 것을 읽고 나도 나에게 있는 갈등 삶의 여러 애환들도 글의 소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었다.  [사춘기 엄마 처방전] 저자의 솔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6h%2Fimage%2F3jrbHykvs9BeIAenvT0p3C7hr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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