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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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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yeong547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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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쓸 예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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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4:3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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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둥을 여러 개 박아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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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4:59:39Z</updated>
    <published>2025-09-29T14: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공기가 가벼워지는 지금 저는 삶을 가볍게 살아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 계정을 만들면서 처음 다짐했던 것은 음악도 심도있게 다뤄보고 책에 대해서도 하고 싶은 말을 잔뜩 적어보자! 였는데 어쩌다 보니 가끔 감정을 풀어내는 용도로만 쓰고 있네요.  참 외롭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가까워도 결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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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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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21:04:15Z</updated>
    <published>2025-05-23T16: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한달동안 많은 것에 도전하고 실패했는데, 실패한 것으로 두기엔 아쉬운 것이 있어 여기에라도 남겨보려고 합니다.  &amp;ldquo;모든 사랑 이야기에는 이런 순간들이 있지 안을까? 자신의 생각이 반영되기를 기대하면서 상대의 눈을 찾지만, 결국은 불일치로 끝나버리는 순간&amp;rdquo;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드보통  저는 아직 제대로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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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낭만 없이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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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20:48:07Z</updated>
    <published>2025-04-07T15: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네가 내 청춘이야&amp;rsquo; 오래전 친구가 해준 말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불안하고 막막해질때마다 저는 이 말을 떠올리곤 합니다. 다들 어떻게 살아가고 계신가요?  한동안 저는 실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방향을 잃은채 눈만 뜬 송장처럼 생활했던 것 같습니다. 기질적으로도 우울하고 예민한 탓에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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