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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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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8년간 트레이너의 경험과 지식 정보를 글로 적고 있습니다. 건강 관련 원고 칼럼 80건 이상을 연재한 경험이 있습니다. 운동 관련 원고 제안 환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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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3:43: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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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하는데, 술을 먹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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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4:47:58Z</updated>
    <published>2026-07-26T04: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할 때 술이 안 좋은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리고 술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다이어트를 훨씬 더 방해한다.  그런데 사실 우리가 보디빌딩 대회를 준비하는 것도 아니고, 평범한 사회인으로 살아가다 보면 술을 피할 수 없는 날들이 생긴다. 회식이 있을 수도 있고, 오랜만에 친구를 만날 수도 있고, 기념해야 할 일이 생길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RUpggn-ztjYpqMPvyTfABmoAe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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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이 습관이 되지 못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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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1:10:19Z</updated>
    <published>2026-07-26T01: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써가면서, 운동을 하는 이유가 있다. 제각기 그 이유는 다르지만 결국 자신이 원하던 결과를 얻기 위해&amp;nbsp;꾸준히 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가장 어려운 게 꾸준함이라는 것을 모두가 다 공감할 것이다. 우리는 왜 꾸준히 운동을 지속하기가 어려울까? 첫 번째는 잠재의식이다.  여러분의 모든 현재 상황은, 내 마음 깊숙한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GuXT07kYKKS2c1wQSRhYk2Ged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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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세 회원님의 이야기 - 나는 오늘 또 무슨 핑계를 대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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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9:25:42Z</updated>
    <published>2026-07-15T13: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헬스장에는 80세 어르신 회원님이 계신다.  나는 오늘 처음 회원님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주에 이사와, 새로운 헬스장으로 출근을 한 나였기에, 여러모로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었다.  그러다 어쩌다 여유로운 시간이 생겨, 헬스장 필드를 돌면서 회원님들과 스몰 토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레그컬을 하고 계시는 한 회원님에게도 인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FWOcITotat6R78CcGZIzmlOBo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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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목적이 뭐냐고 물어보는데, 나도 잘 모르겠을 때. - ??: 그냥 안 하는 것보단 낫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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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03:57:22Z</updated>
    <published>2026-06-30T03: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디로 가고 싶니?&amp;quot; &amp;quot;어디든 상관없어.&amp;quot; &amp;quot;그렇다면 어느 길로 가든 상관없겠구나.&amp;quot;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나는 헬스장에서 많은 상담을 한다., 상담을 원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자신의 모습을 더 나은 모습으로 바꾸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들의 문제점은 자신들이 구체적으로 뭘 원하는지, 스스로가 모른다는 것이다.  &amp;quot;선생님, 저는 특별한 목표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bjgMuXujDdfmisVb9yDyArTWk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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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산소가 너무 지루할 때 - 선생님은 유산소 할 때 안 지루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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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04:00:11Z</updated>
    <published>2026-06-29T04: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산소.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건 정말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살이가 모두 그렇듯,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어렵다.  더군다나 유산소는 한번 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한번 할 때 1시간 가까이 시간을 지속시켜야 한다는 점도 어려운 점 중 하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유산소를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하기도 어렵다. 여기서 주당 150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mhEzDoRFFdXEib_b04tBh-LRj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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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자율신경 실조증&amp;quot;을 아시나요? - 나는 정말로 힘든데, 병원서는 멀쩡하다 할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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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05:54:46Z</updated>
    <published>2026-06-28T05: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자율신경실조증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최근 들어 이 질환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 이유는 뒤에서 이야기해 보겠다.)  문제는 병원 검사를 받아도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은 &amp;quot;아무 이상 없다는데 왜 그래?&amp;quot;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정말 아프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Gn-sXz3fmjMKehnTwnA0xptLc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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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병든 트레이너 - 시간이 지나가나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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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00:31:24Z</updated>
    <published>2026-06-25T00: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몸이 아팠다. 2개월도 안 되는 사이에 처음 경험해 본 내외과적 질병이 늘었다.  처음은 수지 방아쇠 증후군이었다. 군대에서도, 막일하면서도 겪어 본 적 없었다.  어느 날 아침부터 왼손의 중지가 갑자기 통증과 함께 펴지지가 않았다. 병원에서는 방아쇠 증후군이고, 손가락 신경이 눌려서 생긴다고 했다. 주사를 맞으면 빠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i1caeQpFPCDWv_Tfel7vmE_FR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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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년 경력 다이어터가 알려주는 최고의 유산소 운동 - 어떤 유산소 운동이 가장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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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3:58:25Z</updated>
    <published>2026-06-24T03: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가 좋을까? 다른 말로, 어떤 운동이 가장 살이 잘빠질까?  달리기? 천국의 계단? 정답은, &amp;quot;종류는 상관이 없다&amp;quot;이다.  체지방 제거에 목적이 맞춰진 유산소 운동은 &amp;quot;강도&amp;quot;와 &amp;quot;지속성&amp;quot; 2가지를 신경 써야 한다.  달리기나 천국의 계단처럼 강도는 충분하지만, 그만큼 오래 타지 못하거나 걷기처럼 지속하기는 쉽지만, 강도가 충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wJy9opM5p1KEGVCEGscsXarhGQo.png" width="4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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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아치 트레이너 - 원피스는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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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2:43:29Z</updated>
    <published>2026-06-23T02: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내 글 내용 중, 많은 헬스장을 오갔지만 sns에서 말하는 양아치 트레이너들을 보지 못했다고 했다. 실제로 해외, 국내 운동을 하러 간 헬스장 모두 포함해서 100곳이 넘는 곳을 방문했지만, 그런 트레이너는 보지 못했다.  그리고 오히려 스스로가 진상임을 인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기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자는 소리도 했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 조만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AusiNwviV-lollYy3EhSXfpTr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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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걸 놓치면 다이어트가 어렵다. - 다이어트 때 놓치는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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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03:51:17Z</updated>
    <published>2026-06-22T03: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아마 모든 인류의 숙제가 아닐까 싶다. 나는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을 가르치며, 수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브런치에도 다이어트 설계자를 만들어, 실제 회원님들의 교육 자료로도 사용 중이다.  그런데 오늘은 다이어트 설계자에서도 언급하지 않았던,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hBcdDeNgtzwX2g4Xhs0ajq7FW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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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히 &amp;quot;운동&amp;quot;이 아니에요 - 인생의 OOO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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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06:29Z</updated>
    <published>2026-06-21T05: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레이너를 하면서, 많은 회원님들을 만난다. 지금까지 운동을 가르친 회원님들 수만 2000명이 된다. 이중 대다수는, 운동을 단순한 습관과 취미로 시작한다.  사실 모든 시작이 거창한 계획에서 시작하는 경우는 드물다. 운동도 똑같다.  &amp;quot;3개월 동안 -7kg 살을 빼야지&amp;quot;처럼 명확한 운동목표가 있는 회원님은 정~말 드물다.  그리고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OJTm22R16vjQ6dxpMzVaUX7ji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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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한의 노력 - 몸이 바뀌기 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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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04:51:10Z</updated>
    <published>2026-06-20T04: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바뀌려면 어느 정도 운동량이 받쳐줘야 할까? 아니 운동량보다도 어느 운동들을 할 수 있어야 할까?  나와 상담하는 대다수의 회원님들은,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 거창한 목표가 있는 경우가 적다.  대다수가 그냥 헬스장을 끊으면 운동을 하게 되겠지, 먼저 나가는 것부터 해야지. 와 같은 생각으로 시작한다.  이것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이상적이다. 그렇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D8nhcOXarrOdh9qgXMOlbhrvd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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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이너를 하면서 가장 힘들 때. - 가장 힘든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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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10:57:11Z</updated>
    <published>2026-06-19T10: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을 괴롭히는 것은 사건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에 대한 당신의 판단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오늘 글은 사실 운동에 대한 글이 아니다. 어떻게 보면 낚시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거짓말은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정말로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으니까. 올해 1월 둥지였던 제주도를 떠나 서울로 거주지를 옮겼다. 그리고 자연스레 일을 멈추게 되었다. 이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XqNQTpvNFlZaPDNgj16IZajNM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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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치 160kg 드는 놈이 말하는, 벤치 프레스 팁 - 남자의 자존심, 벤치프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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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6:41:58Z</updated>
    <published>2026-05-27T06: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벤치를 160kg를 든다. 실제 1RM은 조금 더 높지만, 기복없이 들 수 있는 무게는 160kg이다 평소 워킹 세트는 140kg 로 진행중이다. 그래도 이정도면 낮은 무게가 아니라 생각해, 오늘 내가 벤치를 하면서 느꼈던 점들과, 팁들을 공유하려 한다.  1. 두유 노 안정근?  벤치와 같은 3대운동, 더 나아가 복합관절운동은 가동성운동과, 안정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3zz0xa49dGsPZTEdxB9BB87lf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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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년을 다이어트 하면서, 이제서야 깨달은 3가지 - 다이어트, 이렇게 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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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10:17:22Z</updated>
    <published>2026-05-25T10: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은 살빼는게 진짜 쉽게 느껴지죠?&amp;quot;  위 질문을 받을때 마다 나에게 만원씩 주었다면 이미 나는 백만장자가 되었을 것이다.  나는 적으면 적고, 길다면 긴 시간을 운동을 해왔다. 그러면서 다이어트에 관한 여러가지 방법들과 경험들이 쌓였다.  게다가 나 혼자만의 몸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몸도 실험하며(트레이너의 특권이지 않을까) 여러가지 방법과 정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Q8hF9Fsn9UXak7b2pxxWLoocp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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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가격은 너무 비싸다. - 당신이 누구이던, 꼭 읽어야 할 생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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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7:38:16Z</updated>
    <published>2026-04-14T07: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꽤나 자극적이다.  동종 업계의 다른 사람들에게 몰매를 맞을 수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할 말은 해야겠다. 지금 PT는 터무니없이 비싸다.  현재 PT가격을 보면 다양하다. 1회당 6~8만 원 사이인 곳이 있고, 1회당 9,900을 하는 곳도 봤다. 1회당 6~8만 원 하는 곳도 비싸고, 1회당 9,900을 받는 곳도 비싸다.  PT 1회가 만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j_hqg2vXHHB4RDa8vZAlt1Q8y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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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400권을 기부했다. - 살아남은 정예멤버 60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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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7:56:49Z</updated>
    <published>2026-01-05T07:5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책은 나에게 가까운 친구였다.  학생 때는 지적허세를 위해,  마이클 샌델 시리즈와 같은 어려운 철학책을 읽은 기억도 난다. 그런데 지적인척을 하기 위한 행동이, 실제로 독서라는 취미를 만들어냈다.  그렇게 남들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실제로 독서라는 행위자체를 즐기기 시작한 것은 2019년도부터이다.  처음으로 사회의 쓴맛을 보면서,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WGdRsEHeuqFRJMrtVXK8UvYJV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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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른 시작. - 아쉬운 끝, 두근 거리는 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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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2:24:28Z</updated>
    <published>2025-12-16T11: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2월 10일. 내가 제주도로 이사 온 날이다.  2026년 1월 9일. 이제 제주도를 떠나는 날이다.  아무런 연고 없이 광주에서 있었던 인연과 악연, 커리어와 명성들, 고통과 후회들을 모두 두고 온 새로운 시작은. 내 성격을 닮았었다.  춥고 어둑한 겨울이지만, 그것이 오히려 내가 설레게 만들었다.  혼자서, 비나 눈이 오는 어둑한 날. 불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gbSwXQ38W5VFEOiGFxldKKtAT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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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크업의 계절, 겨울! - 벌크업의 기초 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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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0:01:50Z</updated>
    <published>2025-12-08T10: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트레이너 정책임입니다 : )  &amp;quot;정말 진또배기 헬스인을 찾고 싶으면, 12월에 나오는 사람들을 찾아보라&amp;quot; 헬스장에는 위와같은 명언이 있습니다. 1월의 새해 목표, 여름철 다이어트 목표가 사라진 12월 겨울에도 꾸준히 운동을 나오는 사람들은 정말 소수고, 그분들이 진정 헬스인들이죠.  그리고 회원님들의 운동 목표 또한, 조금 달라집니다.다이어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3hzXLeLmLL9ByjYaOVGB6m5RfNw.png" width="4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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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마, 겨울에도 똑같이 몸 풀고 계시나요? - 겨울철 몸 풀기는 다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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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7:55:39Z</updated>
    <published>2025-12-05T07: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트레이너 정책임입니다 : )  여러분들은 혹시, 준비운동 잘하고 계시나요? 부끄럽지만, 몇년 전 준비운동이 귀찮아서 대충하고 넘어간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날 등을 다치게 되었던 슬픈이야기가 있죠.. 5분의 준비운동이 귀찮아서 넘겼다가, 1년넘게 고생했네요..  제대로 운동도 하지 못한건 덤이죠. 여러분들은 반드시, 꼭 운동전 준비운동을 해주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MO%2Fimage%2FIcPVJG8dKUxoY_MisQC7LFdPi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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