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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복치같은 유치원생 딸을 키우며 일하는 워킹맘의 공간입니다.아이르 키우며 올바른 육아란 무엇인가 고민하고 있습니다.책육아와 엄마표 영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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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0:3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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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책을 읽어준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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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0:19:07Z</updated>
    <published>2026-02-12T00: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 한국 엄마들을 위한 메리언울프의 인터뷰영상이 너무나 감사하게도 올라와있어서,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보고 있다. 그 와중에 갑자기 든 생각을 끼적여 본다. ​  흔히 책육아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딜레마에 빠진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세상의 온갖 지식도서를 섭렵해 주리라. 또는 지식은 아이의 문해력(?) 발달에 저해가 되니 창작 도서만 주야장천 읽어주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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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렁뚱땅 워킹맘이 얘기하는 놀이와 맘교육 그 어느 사이 - 얼렁뚱땅 워킹맘의 개복치 딸 육아일기 1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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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22:20:08Z</updated>
    <published>2025-07-04T22: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어린 아기 때부터 호두는 대근육보다는 소근육 발달이 조금 더 빨랐어요. 그렇다고 다른 아이들보다 비교해서&amp;nbsp;빨랐다는 것은 아니고요. 상대적으로 대근육보다는 자리에 앉아서 사부작대거나, 튀밥을 주워 먹겠다고 자리에 주저앉아서 집중을 잘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유치원에 가서도 뛰어놀기보다는 색칠활동이나 가위질을 잘하더라고요. 부쩍 색깔과 끼적이기를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Y%2Fimage%2F24PWz7zvvADWiVt9dFe63lrs95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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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복치 딸에게 사교육은 사치(?)  - 얼렁뚱땅 워킹맘의 개복치 딸 육아일기 09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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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5:24:56Z</updated>
    <published>2025-06-20T12: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공교육이 아닌 곳에서 행해지는 교육행위를 사교육이라고 부릅니다. 이제 갓 유치원에 입학한 호두에게 사교육을 시켜줘야지~ 하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 저도 6-7살쯤에 미술학원을 처음 다녔던 게 사교육이라면 제 인생 첫 사교육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더 많은 걸 경험해주고 싶은 엄마들의 열정으로 돌 전부터 &amp;ldquo;문화센터 오감놀이&amp;rdquo;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Y%2Fimage%2FDspSCNABmJ_1KZEe2kjGhgMNR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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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의 이야기 - 얼렁뚱땅 워킹맘의 개복치 딸 육아일기 08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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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7:48:53Z</updated>
    <published>2025-06-14T22: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호두랑 비슷한 성향을 가진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아니면 공감이 어려울 수도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바로 &amp;ldquo;관계&amp;rdquo;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직 취학도 하지 않은 아이지만, 제가 호두를 키우는 내내 늘 마음에 두고 있었던 부분인데요. 호두는 사람을 관찰하기 좋아하는 아이예요. 그리고 쉽게 관계를 맺지 않아요. 코로나 베이비로 태어나서 사람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Y%2Fimage%2FBjAxg55VPGg1BQuA0juMBCUbb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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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며들듯 적응하기 두 번째 (루틴만이 살길이다)  - 얼렁뚱땅 워킹맘의 개복치 딸 육아일기 07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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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7:48:54Z</updated>
    <published>2025-06-09T03: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 이어 아이의 유치원 적응기를 적어봅니다.   매일같이 아침저녁으로 유치원에 가기 싫다는 아이를 어르고, 달래고.. 쉽지 않은 매일이었습니다.  유치원에 대해 적응하기 쉽도록 사전에 책도 읽어주고 아이가 유치원에서 안정감을 찾을 수 있는 준비물도 챙겨줬지만, 유치원에서의 일상이 즐겁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죠. 그래서 우리 아이가 하루하루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Y%2Fimage%2F_HLRCLOW-ntB11cg10Tk1c8hC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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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며드는 건 언제나 조용히, 개복치처럼 - 얼렁뚱땅 워킹맘의 개복치 딸 육아일기 06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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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9:52:21Z</updated>
    <published>2025-05-30T08: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했던 바였지만,  영락없이 유치원 등원 거부가 생기고야 만 호두.  유치원 등원 전에 폭풍 눈물은 기본, 퉁퉁 부어서 벌개 진 눈을 하고 수시로 질문을 던집니다.    &amp;quot;왜 유치원에 가야 해?&amp;quot; &amp;quot;유치원에서 엄마 아빠가 보고 싶으면 어떡해?&amp;quot; &amp;quot;엄마는 왜 없어?&amp;quot; &amp;quot;엄마랑 같이 유치원에 들어가고 싶어.&amp;quot; 등등... 눈을 뜨는 순간부터 울어대니 자꾸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Y%2Fimage%2FK9R1qE2oKLRGJDwceWC7q2AGCW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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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복치 딸의 첫 유치원 등원기 - 얼렁뚱땅 워킹맘의 개복치 딸 육아일기 0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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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1:56:15Z</updated>
    <published>2025-05-24T22: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고민 끝에 입학을 결정하게 된 C유치원. 하지만 원수가 적은 만큼 주변 평판을 알아보기가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그래서 밤마다 아이를 재워놓고 유치원에 대해서 나와있는 정보는 없나 10년 전 카페 글까지 읽어보고, 구글에서 또 새로운 정보는 없는지 뒤져가며 유치원 정보를 검색했답니다. 덕분에(?) 부쩍 새치도 늘어났어요.  일단 보내기로 했으니 걱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Y%2Fimage%2Fyl7ln1j-l_BvidgQ-9S8S6fef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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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 상담은 꼭 가세요! - 얼렁뚱땅 워킹맘의 개복치 딸 육아일기 0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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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3:40:17Z</updated>
    <published>2025-05-15T11: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유치원을 추리고 추려서,  총 5군데의 유치원을 비교하게 됩니다.   사전 정보를 습득한 후에는 실전입니다. 그건 바로, 유치원 상담회에 참석해 보는 거예요.   저희 회사는 자율출퇴근제를 시행하고 있어서 퇴근시간을 조금 조정해서 유치원 상담회에 가거나 반차를 쓰고 참석했어요. 저희 팀장님 아내분이 전직 유치원 선생님이셨어서, 육아에 진심(?)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Y%2Fimage%2F5LdRc-OoOMsRPAm779wzekAdz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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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가 갈 유치원은 어디인가 - 얼렁뚱땅 워킹맘의 개복치 딸 육아일기 0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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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3:13:38Z</updated>
    <published>2025-05-09T07: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지도 않게 호두의 담임선생님의 의견을 바탕으로 심사숙고 한 끝에, 아이를 유치원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 뒤로 생각지 않게 유치원을 정~말 많이 알아봤습니다. 제가 고민을 시작한 게 1학기 학부모 상담이 끝난 즈음이어서 아직 일렀기 때문인지, 주변에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전업주부이신 어머님들과 가끔 하원길 놀이터에서 만나 여쭤봤지만 아직 관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Y%2Fimage%2FgtT-pSj5iKumpky1rBdqRk4Q8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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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이냐 유치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얼렁뚱땅 워킹맘의 개복치 딸 육아일기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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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3:09:07Z</updated>
    <published>2025-05-03T01: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은 보육시설이 절실합니다.   엄마들의 상황마다 다르지만, 무급휴직까지 2년을 알차게 쓸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엄마들부터 아주 짧디 짧은 출산휴가만 보내고 복직을 하는 엄마들도 있죠. 육아휴직을 보장받지 못하거나, 있어도 한 번에 다 못쓰거나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시기를 고려하여 예정보다 좀 더 일찍 육아휴직을 끝내는 경우도 있어요. 저의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Y%2Fimage%2FkRcQc8DVEAjyJJTIoZ_jctvBq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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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딸은 어쩌다 개복치가 되었나 - 얼렁뚱땅 워킹맘의 개복치 딸 육아일기 0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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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3:08:50Z</updated>
    <published>2025-04-25T02: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한창 사회 초년생이던 2010년대,  &amp;quot;개복치 키우기&amp;quot;라는 게임이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주변 친구가 점심시간마다 개복치를 키우며 스트레스를 받아하는걸 엿보던 적이 있어요. 뭐만 하면 돌연사하는 극 예민보스 개복치 때문에요. 그때는 막연히 그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할 게임인가.. 생각했었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저에겐 딸이 하나 생겼어요.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Y%2Fimage%2FGtAFWduJZpepIdDdCWlEQBxy1Lw"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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