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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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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피향은 첫 내음에 바로 만족스럽지 않다. 향수처럼 첫 향과 식어가는 향과 내 몸에 배어가는 향까지 다르며 오래간다.저의 일상적인 커피이야기를 씁니다.대문사진장소; 웜앤퍼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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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1:49: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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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은은한 향을 남기는 사담(私談), [음악] - 5. 같이 노래를 읽어보실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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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6:39:50Z</updated>
    <published>2026-10-02T06: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첫 눈길이 내게 닿았을 때천둥이 치는 듯이 가슴이 떨렸고당신의 첫 손길에 내가 닿았을 때번개가 치는 듯이 온몸이 저렸어 당신의 그 온기가 내게 닿았을 때꽃잎이 내린 듯이 세상이 밝았고당신의 빈자리에 내가 닿았을 때나의 세상은 더는 내게 없어 아 아아아 아 아아아 그리운 나의 사람 나의 해와 달아다시 볼 수 없음에잡을 듯 잡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J6woghYXLe_W6rTREzzJytRUT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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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드립백 녹차 - Would you like green t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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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30T06: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번 글에 언급한 데로 따뜻한 차로 찾아왔어요. 오늘의 따뜻한 차로 데려온 아이는 녹차입니다. 그것도 드립백!    이전에 국제차문화대전에 가서 구매한 관아수제차입니다.  그날 관아수제차의 녹차와 홍차 드립백을 샀는데 친구 다 주고 녹차드립백 하나 남은 걸 준비했어요. 뒷면 설명에는 뜯어서 컵에 걸고 물을 서너 번에 거쳐서 부어마시라고 쓰여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bVFN0SDkXP2sTH5RAouFv1uZg2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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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은은한 향을 남기는 사담(私談), [책] - 4. 같이 책 보실래요? &amp;lt;조선 궁궐 일본 요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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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0:29:38Z</updated>
    <published>2026-09-23T00: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의 시작은 책을 구매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어떤 경로로 인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가벼운 일상 에피소드인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갑자기 제목과 다르게 왜 일러스트코리아사진을 올렸을까 하셨을 텐데요, 하하 올해 아이들과 함께 일러스트코리아를 벌써 두 번 갔고 또 다음 달에 하는 일정도 갈 예정입니다. 예쁜 일러스트를 스티커와 카드스티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ORl1tS0QbyzNSzslnV8gsGAvz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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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썸머베리(Summer Berrie) - 늦은 감이 있지만 썸머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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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5:34:04Z</updated>
    <published>2026-09-16T05: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늦은 감은 있지만 썸머티를 데리고 왔습니다. 헤헤... 썸머티여도 저는 따뜻하게 마셨어요.  이 차는 사과유자차를 마시려고 구매하는 애플티티백 브랜드인 아일레스 회사제품입니다. 사진순서대로 보시다시피 처음 담갔을 때는 불그스름하다가 1분도 안 돼서 새빨개집니다. 이 티안에는 이름처럼 베리류가 들어가요. 구매처에 쓰인 소개로는 딸기, 라즈베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B6lrZVFBFq7I1JsyP1tI1Obh6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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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은은한 향을 남기는 사담(私談),[음악] - 3. 같이 노래를 읽어보실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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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2:21:35Z</updated>
    <published>2026-09-14T03: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우리들의 모험은 끝이 나 버렸네.어디라도 갈 수 있었지, 자유로운 새처럼.  시간은 우리들에게 아무것도 아닐 줄 알았었네.세상 따위, 언제라도 버릴 수 있다 생각했네.라라라라 라라라라어린 날의 치기와라라라라 라라라라살아갈 많은 날들. 때로는 살아가는 것이 죽기보다 힘들고지켜내야 할 많은 것이 이 어깨를 눌러도시간이 우리들에게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5FwIr16w96scrZ4uJqWv-jZ0m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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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인생라테?! - 라테맛집들의 비결! 우유의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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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6:27:18Z</updated>
    <published>2026-09-12T06: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라테맛집들의 우유의 비밀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라테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제가 쓰려는 우유가 어떤 우유일지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근무하다가 자주 오시는 손님이 이런 이야기를 하셨어요.  &amp;quot;유당불내증은 아닌데 이상하게 다른 카페 가서 라테 마시면 배탈 나는데 여기서는 괜찮아서 여기서만 라테 먹어요.&amp;quot; 이 이야기를 듣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PbWJHd7T4aoSYTPy7Dq3n16L5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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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은은한 향을 남기는 사담(私談),[음악] - 2. 같이 노래를 읽어보실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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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2:21:14Z</updated>
    <published>2026-08-21T13: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나의 밤을 더 어지럽게 헤집어 놓고잡으려 하면 너무나 쉽게 사라져 버려닿지 못할 희망 속의 빛을 바라보며또다시 나는 너에게 날아가고 있어반복되는 생각은 점점 커져만 가여전히 너의 뒷모습만 바라보며못다 한 말들은 전하지 못한 채지나간 잔상을 쫓는다단 한 번의 비행일지라도너라면 난 추락해도 좋아넌 나의 밤을 더 어지럽게 헤집어 놓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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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폭염에 오미자차 어떨까요? - 갈증해소와 건강 챙겨주는 오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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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1:45:32Z</updated>
    <published>2026-08-20T01: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요즘 진짜 어마무시하게 덥죠? 덥다는 말로 표현하지 못할 폭염이에요... 빨래 한번 널러나갔다가 땀범벅, 쓰레기 버리러 갔다 와도 땀범벅, 애들 등교시키고 오면 등이 젖을 정도죠. 이 날씨에 밖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 정말 걱정됩니다. 친정아버지도 항상 바깥에서 일하시고 밭도 일구고 하셔서 걱정인데 모두 마찬가지겠지만 일을 안 할 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BYhQZlQKtl7q3V9GC3qXq1n60a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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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은은한 향을 남기는 사담(私談) - 1.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강희선 성우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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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3:23:41Z</updated>
    <published>2026-07-05T10: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은한 향을 남기는 사담의 글은 제가 올려왔던 커피나 카페. 차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사사로이 이야기한다는 뜻에 글입니다.   원래는 사담을 쓸 생각은 없었으나 오늘은 주변에 같은 관심사가 많이 없다 보니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 강희선 성우님 별세 뉴스를 봤습니다. 유튜브를 내려보다가 구독 중인 홍시호성우님 글을 봤어요. 암투병으로 짱구엄마인 봉미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QCvCr102TVlD4v5EOMaRpgUQq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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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카페(서비스)의 수용범위란. - 요즘 스타벅스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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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03:53:35Z</updated>
    <published>2026-06-25T03: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를 어떤 곳이라고 생각하는 시대일까.   요즘 스타벅스의 빈 매장을 보며 든 생각이 있어 글을 펼쳤습니다. 스타벅스의 잘못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도 책상을 탁! 그 문구는 유명한지라 그것을 보고 바로 떠올랐다 했습니다. 솔직히 탱크데이까지는 그 생각이 바로 들지는 않았어요. 이유야 어쨌든 교육까지 하겠다 하였으니 스타벅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qV3tTm61-Jh7FmBwfrU2F9GvsI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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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국제차문화대전의 기록. - 제23회 국제차문화대전 코엑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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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6T13:56:00Z</updated>
    <published>2026-06-06T08: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차문화대전에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후기라기보다는 관람하고 온 기록이에요. 저번 디저트페어는 진득하게 보고 나왔는데 이날은 큰애가 아프다고 일찍 집에 가야 해서 시간이 얼마 없었거든요... 두 시간 반 정도 봤는데 제가 너무 느긋하게 봤나 봐요. 세 줄 정도 남았을 때 벌써 두 시간 지났더라고요. 우엥...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_nFiIGPehwFG_LAfJ7s6pTUr4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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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카페디저트페어의 기록. - 2026 킨텍스 카페디저트페어 관람의 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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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10:59:18Z</updated>
    <published>2026-06-01T10: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킨텍스마곡에서 열린 카페디저트페어에 다녀온 기록을 남기려 합니다. 후기라고 쓸 수는 없는 것이 제가 관심 있는 것만 보고 사진은 막 잘 찍어 오지 못해서요... 하하  편하게 내려보세요~~~!♡   위 사진은 대문사진인데요 참가한 업체들 동선? 배치도예요. 예전엔 종이로도 줬던 거 같은데 요즘은 안 주나 봐요. 저번달에 일러스트박람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xL_ileQ1aMcEfy8E40zkY1uXm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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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요즘 카페 직원 교육 2 - 일자리는 많고 알바도 많지만 내 직원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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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10:51:20Z</updated>
    <published>2026-05-21T10: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요즘 직원교육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못했죠. 예전 교육이야기로 비교하려다 보니 말이 길어졌어요. 오늘은 요즘 현장에서는 어떻게 신입을 가르치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글이 길어요.ㅜㅜ  직원교육?  직원교육이라 하면서 물음표를 찍었는데요 말 그대로입니다. 요즘 직원교육이라는 게 딱히 없는 환경이 되었어요. 위에서 잠깐 말했지만 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GDDIC4wTBafpTbAZLFfn_K9he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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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요즘 카페 직원 교육 1 - 디저트 버터떡과 요즘 서비스직의 팩트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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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2:06:49Z</updated>
    <published>2026-05-08T02: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디저트 이야기 조금 하다가 요즘 카페의 직원(아르바이트생)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오늘은 글이 길어요. 헤헤... 제가 워낙 수다쟁이입니다!   요즘 카페의 인기 디저트는?   위 사진은 막내딸과 버터떡을 먹으려고 동네카페에 들렀습니다. 두쫀쿠가 유행이 지나가고 버터떡으로 교체되고 있죠. 근데 두쫀쿠 만큼 파급력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_S-kemtylZd3N199ekniulg4_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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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이제 모카포트로 마셔볼까요? - 모카포트를 이용한 큐브라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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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2:04:30Z</updated>
    <published>2026-04-24T02: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카포트로 라테를 진하게 즐기고 싶다면 큐브라테로!   이전 모카포트 글에서 언급했듯이 모카포트로 추출한 원액은 에스프레소만큼 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하게 먹고 싶을 때는 원액을 얼음틀에 얼려놓고 컵에 얼음 몇 알과 우유와 샷을 넣고 마지막에 커피큐브를 올립니다!   사실 얼려놓은 큐브가 많으면 그것만 넣고 우유 부어 마시면 처음에는 싱겁더라도 갈수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xXYJNz357gnp_pDAHOM37oakm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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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감기에는 생강차일까요? - 처방하는 국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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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7T12: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사진은 집에서 제가 마시는 배도라지차입니다. 자세히 말하면 부모님이 직접 키우고 말려 짜낸 돌배 도라지차입니다. 은퇴 후 산속마을에 살고 계시는데요, 농촌에 가서 살면 대게 식자재를 키우며 자급자족하시잖아요. 여러 식재료 중 돌배나무도 있습니다. 산 속이라 고사리도 무한증식 중이고 두릅, 표고버섯 등 산의 기운을 받은 건강한 음식들이 주변에 눈을 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UKr4ktQuUhbK5q4hsgrO_-9CV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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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국산차, 겨우살이. - 건강하게 겨우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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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2T07: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수한 국산차, 겨우살이.  아이들이 방학을 해서 느긋하게 차 마실 시간을 내기 어려웠는데 오늘은 꼭 나만의 시간을 보내려고 아이들 학원 보내고 후다닥 한 상 차려봤습니다!   아직도 먹고 있는 스톨렌과의 오늘 짝꿍은 겨우살이차입니다. 대문사진에 있는 나뭇가지 조각이 겨우살이차인데 처음 봤을 때, '이걸 우린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다른 다원 겨우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hLdPjpB6B5fQjXV9tweKBia87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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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모카포트, 홈카페의 에스프레소. - 집에서 에스프레소를 간편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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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탈리아의 홈 카페 기구, 모카포트.   대문사진은 제가 십여 년 전에 찍은 모카포트와 모카포트로 내린 에스프레소를 이용한 아이스카페라테 샷입니다.   모카포트라는 기구는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기구입니다. 모카포트는 불만 있다면 어디서든 에스프레소를 내릴 수 있습니다. 에스프레소를 즐기는 이탈리아에서는 각 가정마다 몇 개씩 구비해서 대대손손 물려서 사용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dvRfyTom8zCDdGNuxqvszLXk4O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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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같은 프랜차이즈인데 맛이 다르네요? - 진한 커피? 쓴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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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52:42Z</updated>
    <published>2025-12-31T01: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프랜차이즈인데 커피 맛이 다르네요?   며칠 전에 카페에서 일하다 받은 질문이었습니다. 손님이 조금 뜸한 시간이었는데 자주 오시는 남성분께서 질문이 있다며 하신 말씀이,   &amp;quot;나 질문이 있는데, 사장님 안 계시니 좀 물어봅시다. 같은 프랜차이즈는 같은 원두 쓰죠?&amp;quot; 당연히 그렇다고 했더니 다음 질문이, &amp;quot;근데 다른 데 가니 여기랑 왜 맛이 다르지?&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sGDP77m2XBbrM4azYde1K-0Uc_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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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커피인생) 스톨렌과의 티타임 - 홍차를 첫 도전하겠다면 잉글리시 블랙퍼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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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3:36:29Z</updated>
    <published>2025-12-23T03: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이 시기에 스톨렌을 선물 받았습니다!  시작하자마자 냅다 자랑했습니다 하하 성심당 홍보는 당연히 아니고요, 당연히 티를 마신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대문에 있는 사진입니다. 스톨렌을 얇게 세 조각을 썰어 베질루르 잉글리시 블랙퍼스트와 함께 맛있는 티타임을 보냈습니다.   이 시기쯤 되면 지인이 스톨렌을 선물해 주는데요 처음 선물 받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1o%2Fimage%2FsoKVVhopVMCif3xvHHXwdsYozq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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