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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김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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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온라인 김부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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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2:1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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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황에는 차라리 감옥으로 갈려는 이가 늘어난다. - 돈 벌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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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1:49:24Z</updated>
    <published>2025-03-26T01: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황에는 차라리 감옥으로 갈려는 이가 늘어난다. 막장 인생이 늘어난다.  먹고 사는 게 힘들어서 어떻게든 범죄 저지르고 감옥에 가려 한다. 그러면 적어도 누워 잘 곳이 있고 끼니 때가 되면 먹여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아프면 병원 치료도 받고 약도 처방 받는다. 그래서 밖에 있지 않고 일부러 감옥에 가려 한다. 그리고 한번 감옥에 갔다 오고 나면 또 가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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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해도 기회가 오지 않을 수 있다. - 온라인 김부장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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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1:13:39Z</updated>
    <published>2025-03-26T01: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해도 기회가 오지 않을 수 있다.  ​  그저 열심히만 하면 소용 없다. 내 노력은 당연히 있어야하고, 거기에다 타이밍이 맞아야 나에게 기회가 온다. 운이 맞아야 하고 나를 도와주는 이가 있어야 가능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저 그런 모습이 된다. 물론, 노력하지 마라. 열심히 할 필요 없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노력해도, 애써도 원하는 기대, 바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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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둬야 한다. - 온라인 김부장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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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3:41:56Z</updated>
    <published>2025-03-24T02: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 후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둬야 한다.  조기 퇴직이 상시화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정년을 60에서 65세로 늘린다는 애기가 들리고 있지만, 현실은 딴 판이다. 실제로는 49세에서 51세 사이에 대거 내몰린다. 법정 정년을 만 65세로 올려 놓아도, 직장에서 쫓겨 나는 이들이 많아질 것이다. 그러다 보니 언제든 빈곤층으로 추락하는 사람들이 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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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 앱의 폭리에 자영업자들 죽어난다. - 유통시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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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3:30:18Z</updated>
    <published>2025-03-24T02: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 앱의 폭리에 자영업자들 죽어난다.  불편한 애기다. 자영업자들이 죽어난다 라고 표현해도 사람들이 그다지 과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그만큼 심각하기 때문이다. 배달 업계의 점유율 97%를 차지하고 있는 배달의 민족이 최근에 경쟁사 쿠팡이츠, 요기요와 비슷한 수준으로 수수료를 올렸다. 이전과 비교하면 3%가량 올린 셈이다. 이러다 보니, 자영업자들이 정말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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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았던 식품 가격 인상 터진다 - 유통 시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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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9:54:02Z</updated>
    <published>2025-03-21T07: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았던 식품 가격 인상 터진다 ​ 식품 제조사들이 너도나도, 판매가격을 올리기 시작한다. 그간 감내해오던 것을 이번에 안되겠다 싶어서 올린다고 한다. 그런데, 사실일까? 아니다. 말로는 정부의 압박에 그 동안 올리지 못하던 것들을 이번에 불가피하게 올린다고 애기한다. 사실상,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이번에 가격을 올려서, 매출 늘리고 이익도 더 늘리려는 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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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이 전세계 경제를 Reset 시키려는 것 같다. - 돈 벌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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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31:16Z</updated>
    <published>2025-03-21T07: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이 자기 나라 빚 때문에 전세계 경제를 Reset 시키려는 것 같다. ​ 지금 전세계 경제 상황이 예사롭지 않다. 미국내 서민들이 고물가와 계란 부족으로 엄청 혼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오죽하면 한국에서 계란을 수입해 가겠나 싶다. 25년 1월 계란 가격이 12개에 4.95달러이던 것이 지금은 10달러라고 한다. 몇 달 사이에 2배가 오른 것이다. 오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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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학개미들이 고민하고 있다. 국내 증시로 컴백? - 돈 벌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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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30:30Z</updated>
    <published>2025-03-21T07: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학개미들이 고민하고 있다. 국내 증시로 되돌아 와야 하나? 라고... ​ 한국에는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서학개미들이 많다. 24년 기준으로 163조원을 투자하고 있다. 1년 전에 비해 무려 65%가 늘어난 수치라고 한다. 그러나,&amp;nbsp;최근에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지고 있는 듯하다.&amp;nbsp;미국의 기술주 폭락이 서학개미들을 고민스럽게 만들고 있다. 확실히 수익률이 떨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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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아파트 신축? 얼죽신? 무슨 말인가... - 돈 벌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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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29:02Z</updated>
    <published>2025-03-21T07: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아파트 신축? 얼죽신? 무슨 말인가...  2025년은 부동산 시장 위험 시작이다. 25, 26,27,28년 계속 안 좋아진다고 보면 맞다. 대세 하락기에 접어 들었다. 안 좋아진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내린다고 부동산 시장 좋아질리 없다. 지금은 대출이 쪼이기에 들어갔다. 가계부채도 심각하고, 전세사기도 많고, 사람들이 집을 사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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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쌀 때 사라, 왜 비쌀 때 사나 - 돈 벌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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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27:33Z</updated>
    <published>2025-03-21T07: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쌀 때 사라, 왜 비쌀 때 사나 ​ 사람들은 통상, 말이 안되는 행동을 한다. 그리고 반복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가 사면 오를 거 같고, 남은 틀릴 거 같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으로 돈을 못 번다. 대부분 틀린 주식 투자를 한다. 그래서 차라리 적금 넣는게 훨씬 낫다. 그런데도, 증권사 관계자들은 예금 금리는 물가 상승률에 못 미친다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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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이 없으면 &amp;nbsp;생존, 대출이 있으면 지옥 - 돈 벌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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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26:55Z</updated>
    <published>2025-03-21T07: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출이 없으면 &amp;nbsp;생존, 대출이 있으면 지옥 ​ 지난 5년간 빚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다. 빚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친구 처럼 여겼다. 그런데, 그게 점점 가짜라는 게 드러나고 있다. 사람들은 대체로 악하다. 자기 상황을 이용해서 더 악랄하게 가지려고 한다. 이기적인 존재다. 쉽게 돈 벌고 부자가 되려고 했다. 집은 내가 사고, 돈은 세입자가 내주기를 바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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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현실이 다가오는 중이다. - 돈 벌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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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25:42Z</updated>
    <published>2025-03-21T07: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서운 현실이 다가오는 중이다. ​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 나의 때는 온다. 그리 생각하고 산다. 욕심, 탐욕을 버린다. 그래야 안전해진다. 자기 일을 우습게 생각하고 다른 어딘가에 파랑새가 있다고 생각하고 떠나면 거의 다 못 돌아 온다. 떠나는 순간, 혹한과 배고픔이 현실이 된다. 지금 우리는 그런 위기 앞에 놓여 있는 신세다. 언제든 경제 충격이 닥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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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다. - 온라인 김부장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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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24:25Z</updated>
    <published>2025-03-21T07: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다. 착실히 살며 잘 준비해야 한다. ​ 회사가 준 직함에 너무 기대어 살면 안된다. 자기가 그 자리에 있는 게 엄청 대단한 거라고 착각한다. 그런데 잠시 잠깐이다. 일하면서 대접 받으려 하면 안된다. 그러다가 물 들면 쉽게 변신하기 어렵다. 세상에 공짜 없다. 쉬운 거 하나 없다. 갑자기 온 기회가 자기 것이 아닐 수 있다.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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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남으면 길은 열린다.&amp;nbsp;​ - 온라인 김부장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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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23:50Z</updated>
    <published>2025-03-21T07: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남으면 길은 열린다. ​ 현실적인 애기가 필요하다. 지금의 나라에서는 혁신이 없다. 기회도 없다. 다 암울하다. 그게 지금의 상황이다. 어떻게 봐야 되겠는가. 가만히 있으면 침몰하는 세월호와 같은 처지가 된다. 그러므로 지금 어떤 식으로든 살아남을 방도를 구해야 한다. 물론 우왕좌왕 하며 떠들고 다닐 필요 없다. 아무리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도, 내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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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이 우리 삶을 지켜준다.&amp;nbsp; - 온라인 김부장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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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22:25Z</updated>
    <published>2025-03-21T07: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이 우리 삶을 지켜주고 재앙을 피하게 해준다.  ​  이게 진실이다. 절대 조심하고 안전, 또 안전해질 궁리를 해야 된다. 쉽게 생각하면 안된다. 돌 다리도 두드리며 살아야 한다. 무서운 일이 계속 벌어지는 중이다. 신용 등급이 바닥인 이들이 제도권 금융권에서 대출 받지 못해 불법 사채 시장으로 내몰린다. 그들은 50만원 빌렸는데 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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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소하게 사는 게 최고다. - 온라인 김부장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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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21:40Z</updated>
    <published>2025-03-21T07: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박, 투기, 과시가 사람들을 몰락 시킨다. 검소하게 사는 게 최고다. ​ 핸드폰 비싼 거 안 쓰고 구내식당 이용하고 공부하며 살아라. 그래야 안전해질 수 있다. 할인 품목 사도 된다. 정가에 살 생각 마라. 어리석은 모습이다. 싸게 살 수 있는데 비싸게 사는 거 만큼 멍청한 게 없다. 정신 차리고 지내야 한다. 살면서 모든 걸 다 갖추고 살 수 없다. 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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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 없게 사는 남자들 - 온라인 김부장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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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20:37Z</updated>
    <published>2025-03-21T07: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 없게 사는 남자들 ​ 블라인드에서 누가 적은 글의 제목이다. 자신의 아빠가 참 재미 없게 산다는 게 그 글의 내용이다. 대기업 30년차 직장인 이라는 그 글의 주인공 아버지에 대한 애기다. 골프, 술자리는 일절 하지 않고, 사람들도 잘 만나지 않고 무슨 재미로 사나 라며, 궁금해 한다. 그런데 문득 그 글을 읽으며 내 모습도 그와 같다는 생각을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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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위장하고 숨어지낸다.&amp;nbsp; - 온라인 김부장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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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16:25Z</updated>
    <published>2025-03-21T07: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위장하고 숨어 지내야 한다. 드러나지 않아야 한다. ​ 지금의 경제 위기 시대에는 함부로 떠벌리고 다니면 안된다. 입 다물고 지내고 항상 바닥의 분위기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목숨을 부지할 수 있다. 진짜 목숨이든 경제적인 목숨이든 유지할려면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무서운 세상이다. 평범한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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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거 쉽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는다 - 온라인 김부장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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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11:55Z</updated>
    <published>2025-03-21T07: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 거 쉽지 않다. 포기하고 기대 버리고 살아야 될 때도 있다. 다산 선생의 생을 엿 본다. ​ 다산 정약용 선생은 1836년에 세상을 떠나셨다. 그 때 다산의 나이 74세였다. 1762년생인 다산은 36세의 나이에 귀양을 갔었다. 그리고 무려 18년이 지난 뒤에 풀려 났다. 55세의 나이에 다시 고향으로 되돌아 올 수 있었고, 고향에서 무려 18년을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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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과 고립 속에서도 버텼던 덩샤오핑 - 온라인 김부장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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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09:50Z</updated>
    <published>2025-03-21T07: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판과 고립 속에서도 버텼던 덩샤오핑 ​ 꽤 오랜 기간을 각종 고초와 시련을 겪었다. 그랬던 그가 중국의 1인자가 되어 중국 경제 발전의 발판을 만들었다. 물론 공과가 있다. 그 중 공에 대해 조명해본다. 어떻게 그리 많은 견제와 고초를 겪었지만 견딜 수 있었을까?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비판 받고 고립되고 온갖 원성을 다 들어야 했지만 그는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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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오직 생존에 집중할 때다. - 온라인 김부장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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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09:06Z</updated>
    <published>2025-03-21T07: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오직 생존에 집중할 때다. ​ 생존, 적자 생존, 약육강식, 살벌한 애기다. 그러나, 이런 애기에 귀기울여야 할 때 같다. 그만큼 예사롭지 않다. 어쩌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 하는 것을. 죽지 못해 사는 이들도 많다. 그래도 매일 매일을 지내야 한다. 겪어 보면 다들 힘들어도 어찌 어찌 살아가더라. 지금은 정신줄을 붙들어 매야 한다. 어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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