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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 SH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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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혜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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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3:49: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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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손턴와일더) 독후감 - 퓰리쳐상 수상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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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3:39:01Z</updated>
    <published>2026-10-05T13: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들의 문장 교과서라고 불리는 손턴와일더의 소설, 퓰리쳐 상 수상작 ​ 안 두껍고 내용이 정말 좋으니 추천합니다. ​ 중앙대 독후감 공모전 제출작품 ​ 내돈내산 대학 등록금 멘징하게 장려상이라도 주세요.. ​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 다섯 명의 삶을 마주하며 작년에 읽었던 책의 한 문장이 맴돌았다.  &amp;quot;자기 몸과 영혼과 사랑을 손아귀에 쥐고 있다고 느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tZK8yed-OdF8Bw4tagW3GmXSxp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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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에게 말 걸기 - 박동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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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4:33:11Z</updated>
    <published>2026-09-18T04: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발 딛고 선 곳에서 철학을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철학 자체에 천착하거나 철학의 사회적 쓸모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서 있는 자리 한복판에 서 끝까지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나의 생각을 주어진 현실과 범주의 한계까지 밀고 나갈 때, 우리는 거기에 철학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다.  철학이란 언제나 무지의 인정인 동시에 타자와 세계에 대한 끝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Wl-JIjzbGteMQybkJ2VH1tgPWp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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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양보다 포식자에게 더 많은 걸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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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14:31:52Z</updated>
    <published>2026-09-03T14: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에게 컴퓨터를 배우라고 말한 후지다 덴  긴자의 유대인이라 불리는 후지다 덴은 일본에 처음으로 맥도날드를 오픈한 장사꾼이다.  유년기부터 일본에서 활동하는 유대인들에게 가르침을 받은 그의 어투는 책 &amp;lsquo;세이노의 가르침&amp;rsquo;의 저자 세이노와 닮았다. 피도 눈물도 없는 유대인의 말투.  &amp;lsquo;세이노의 가르침&amp;rsquo;, &amp;lsquo;부의 추월차선&amp;rsquo;과 마찬가지로 비판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3iF8YI62nIP_YTc2CrlPnJYzTO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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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브앤테이크 - 애덤 그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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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12:15:15Z</updated>
    <published>2026-08-24T12: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대화나 사회 통념 속에서 Give and take는 말 그대로 준 만큼 받고, 받은 만큼 주는 걸 뜻했다.  하지만 책에서 조직심리학자인 저자 애덤 그랜트는 성공에 대한 기존 통념을 깨고 타인과 상호작용 방식이 어떻게 개인의 성취를 결정하는지 여러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명한다.  저자는 인간관계의 세 가지 유형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테이커 - 준 것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8WxattD9ROlPKJGLWMxQMgLLf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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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존재에 대한 찬우와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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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1:15:44Z</updated>
    <published>2026-08-11T11: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마고우 단톡방에서 찬우가 블로그에 쓴 &amp;lsquo;철학학교&amp;rsquo; - 스티븐 로  발췌 내용을 올림으로써 대화가 시작됐다. 위 책은 신은 없다는 근거를 논리적으로 전개한 내용이다.  혜찬  자 그럼 이제 토론을 시작하지 first of all 찬우가 갑자기 신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는 것 자체로 나는 매우 긍정적인 현상으로 보고있음(만약 아니었다면 블로그에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8xLcRjsM6CvKd9X1lBNppWjoH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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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ight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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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0:43:21Z</updated>
    <published>2026-08-11T10: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rich percentage 돈에 대한 관점이 정립되고 있는 요즘이다. 위 퍼센티지에서 하나만 하는 게 아니라 사실 다 할 수 있다.   최근엔 가계부를 쓰고 있는데 소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다. 저축(투자)은 기본, 소비는 줄이자. 물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쓰는 돈은 아깝지 않다.   시간이 돈이라 사실 쓸 데 없는 사람이랑 쓸 데 없이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_kecCkmsWhYpn4aDC_yQnOcn0_w.JPG" width="3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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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트 에버리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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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06:39:54Z</updated>
    <published>2026-07-23T06: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하지 않은 내용이라 신선했다.  역사적으로 미국 증시를 백테스팅 했을 때 2.3배(현재까지는 약 2.6배) 레버리지가 기하평균 수익률(복리)을 극대화한다. - 뉴질랜드 금융공학자 토니 쿠퍼 논문(2010)  변동성 끌림(volatility drag) 때문에 레버리지 투자를 악으로 표현하는 기사와 유튜버들이 많다. 하지만 저자는 이것을 이용하는 내용을 소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Wr6VPmUGKPdw_Hms2Ap6_9JNU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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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원시인 - 자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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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10:15:15Z</updated>
    <published>2026-07-08T10: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슬로우 욕구이론 5단계를 15개의 버튼으로 풀어 자세히 설명했다는 생각이 든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불안해 하지 말자, 집중하자 등 우리는 스스로를 생각으로 바꾸려 한다. 하지만 단순 의지만으로 변화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우울, 무기력, 번아웃 또한 의지로 바꿀 수 없다. 그래서 우울증의 첫 번째 진단서는 산책이다.  1. 수면 - 8시간 2.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h6YW4OwS4TzerEWnj_BbXhpOc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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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중간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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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08:00:13Z</updated>
    <published>2026-07-06T07: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투자 수익률 20% - 진행중 2. 경매 부동산 취득 2채 - 시작도 못 함  3. 사업(할 수 있는 거 다 해보기) - 하는 중 4. 책 30권 읽기 - 거의 다 5. 성경 일독 - 역대하 읽는 중  + 전화영어 3달 + 이모티콘 등록 + 블로그 일방문 400 + 과장 승진 하반기는 책으로 회피 금지  크레마 받았어요   아파트 사이사이에 또 아파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XlWSCcU4WOmPQctQ9rH1_BAp_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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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부론,도덕감정론- 애덤스미스(feat.삼전파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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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12:10:29Z</updated>
    <published>2026-06-21T12: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읽음 ㅋㅋ 제미나이 요약   성취가 없으면 노동은 죽는다   애덤 스미스는 파업을 '비도덕적인 것'으로 비난하기보다는, &amp;quot;노동 시장에서 노동자가 자신의 가치를 정당하게 주장하고, 기업이 이에 대해 생산성에 기반한 합리적 분배를 결정해가는 시장의 조정 과정&amp;quot;으로 보았을 것입니다. 부정적인 여론에 흔들리기보다는, 이 과정이 정말 생산성이라는 '지적 자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4d8p6DgU4qM5pUskSKst9tWa2Y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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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가 인터뷰(feat. 막내 외삼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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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10:56:07Z</updated>
    <published>2026-06-21T12: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일요일에 동탄 외삼촌 집에 다녀온 후기  외삼촌은 real estate 학과 학사, 석사를 이수한 부동산 스페셜리스트이며 박사학위는 블록체인, 핀테크 쪽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셨다.  내가 물어본 질문은 크게 3가지였으며 아래와 같다.                사업                           부동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eUkXHCw11ZjpE5dROIGIcpCD4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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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냐 존재냐 - 에리히 프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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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1:06:10Z</updated>
    <published>2026-06-07T11: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중심 주제는 인간의 두 가지 실존 양식, 소유 양식과 존재양식을 분석한 것이다.   이 책은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가 미덕이 된 현대 사회가 인간을 행복하게 만들었는가?라는 직문에서 출발한다. 인류가 물질적 풍요를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더 불안하고, 외롭고, 탐욕스러워진 이유가 삶의 방식을 소유에 맞췄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소유 양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wgHnqmcpakCWKIQp4YVdCUFBG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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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술사 - 자아의 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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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15:01:04Z</updated>
    <published>2026-06-01T15: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광로 속에서 모든 불순물을 태워내고 순수한 금을 정련해 내는 연 금술처럼, 각자에게 주어진 자아의 신화를 이루어내는 과정은 우리 내면에 숨겨진 진정한 보물을 찾는 여정이다. 코엘료는 그것이야말 로 삶의 진정한 연금술임을 말하고 있다. 삶의 모든 굴곡과 시련, 기 쁨의 과정이 그 자체로 선물이며, 여정의 끝에서 마주할 보물은 결 국 그 지나온 모든 과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8NsNODyGn5IEaFcJEwOj6qpnU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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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 니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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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12:04:30Z</updated>
    <published>2026-05-18T12: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체가 죽었다고 주장하는 신은 절대적 사실, 불변의 진리를 상징한다. ex) 착하게 살면 보상받는다.  그 관습들이 사라진 자리에 남는 건 무시무시한 허무. 그 허무를 극복하기 위해서 인간의 정신은 세 번 거듭나야 한다.  타인의 기대를 지고 의무대로 사는 낙타 -&amp;gt; 기존 도덕에 저항하는 사자 -&amp;gt; 자신의 삶 자체를 유희하며 가치를 창조하는 아이  아이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Ciz72Yn3nsCyRLgVrLHda7H7v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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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 것인가 - 누구보다 뜨겁게 살았던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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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4:29:58Z</updated>
    <published>2026-04-30T04: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amp;lsquo;이어령의 마지막 수업&amp;rsquo;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똑똑한 남자 인생의 70% 정도를 지나는 때에 드는 생각들 모음  저자는 미국 전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 코리아게이트의 김한조 등 인물평가에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인물의 죽음에 대해 언급한다.  그들의 인생은 타자가 봤을 때 긍정보다 부정의 비율이 높은 삶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자가 죽음 직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x5-qDSsUJ_FqxNjILi8zTjnlh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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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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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3:25:08Z</updated>
    <published>2026-04-10T03: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옥 속에서도 잃지 않은 의미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의사 빅터 프랭클은 37세의 나이에 강제 수용소라는 지옥에 던져졌다. 저자는 약 3년 동안 총 4곳의 수용소(테레지엔슈타트, 아우슈비츠, 카우페링, 투르크하임)를 거치며 생존했다.  40세에 해방될 때까지 그는 아내와 부모를 모두 잃는 참혹한 고통을 겪었다(생사는 전쟁이 끝나고 알았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0KWk29ZAAEw2UdjwnQJHQzk4o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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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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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1:21:32Z</updated>
    <published>2026-04-02T10: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요 내용       기술: AI와 생명공학이 인간의 일자리를 뺏는 것을 넘어,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는 자유주의의 근간을 흔든다.        정치: 자유주의 서사가 붕괴되고 그 자리를 민족주의와 종교 근본주의가 채우려 하지만, 이는 기후 변화나 핵전쟁 같은 전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절망: 테러리즘은 실질적 위협보다 공포라는 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RsQYjAbD3GzKoiWg7Xqo1jWve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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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의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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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1:34:55Z</updated>
    <published>2026-03-16T11: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색채이론과 심리학 분야에서 검증된 연구들에 따르면 세상의 모든 색은 여러 측면에서(감정적, 신체적, 정신적)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특정한 효과를 발휘한다.  흰색 물체가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그 물체가 모든 색을 반사하기 때문이다. 검은색 물체는 모든 색을 흡수하기 때문에 어떤 빛도 반사하지 않는다.  우리가 보는 색은 &amp;lsquo;거절당한&amp;rsquo; 색이다.  색채의 지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Cl3VlLQTSB_EwAPZzxFWGX5xP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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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장애 죽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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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9:52:39Z</updated>
    <published>2026-03-03T09: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할까? 뭐가 더 잘 어울려? 하물며 음식 고를 때도 뭐 먹을까? 물어보는 질문 많이 하는데, 그 질문이 상대방의 의사를 물어보는 걸 넘어서 자신의 행동이나 선택을 타인에게 위임하는 수준이라면 경계해야 한다.  그 질문의 의도를 자세히 파고 들어가 보면 자신이 잘못 선택할 걸 두려워하는 심리와 책임을 회피하고 싶은 욕구가 존재한다.  요즘 사람들은 실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kYPtk1V4uK4CZpb172ALliZug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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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6단계 - 자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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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7:02:14Z</updated>
    <published>2026-03-01T07: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절대가치 이론 2. 소비자 중심 3. 표본 이론 4. 상세페이지 + ai 5. 쪼개기 이론(가장 중요) 6. ai 컨설팅  1. 절대가치 이론 과거에 비해 현재는 정보의 비대칭이 거의 사라지면서 상품의 절대적 가치를 가진 것(본질)이 중요하다. ex) 술, 과자, 아이스크림 등 건강과 같은 인간의 본질과 반대되는 상품은 사양사업이 되고 있다. 반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nKTLsHD0GYroQoF9hQrDyGiNb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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