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LIFOJ</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J2W" />
  <author>
    <name>lifoj</name>
  </author>
  <subtitle>비개발자 금융인의 AI 도전</subtitle>
  <id>https://brunch.co.kr/@@hJ2W</id>
  <updated>2025-03-14T00:15:54Z</updated>
  <entry>
    <title>비개발자가 AI로 업무 자동화 만든 후기 - 파이썬 몰라도 만들었다, 근데 코딩이 제일 쉬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J2W/104" />
    <id>https://brunch.co.kr/@@hJ2W/104</id>
    <updated>2026-06-04T00:00:17Z</updated>
    <published>2026-06-04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자동화를 완성하기까지, 예상 못 한 것들 자동화를 처음 시도했을 때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이거였다. '구조는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이걸 코드로 옮기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 맞는 말이기도 했고, 틀린 말이기도 했다.  아는 것과 말로 설명하는 것은 달랐다 업무를 10년 넘게 해왔다. 어떤 데이터가 어디서 오고, 어떤 순서로 계산되고, 최종 결과가</summary>
  </entry>
  <entry>
    <title>비개발자 금융맨의 AI 활용기 - 개발자한테 의뢰하는 것과 직접 만드는 것은 차원이 달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J2W/103" />
    <id>https://brunch.co.kr/@@hJ2W/103</id>
    <updated>2026-06-01T22:00:23Z</updated>
    <published>2026-06-01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이썬의 P도 몰랐던 금융맨이 AI로 업무 시스템을 만들기까지 나는 증권사에서 숫자를 다루는 일을 한다. 외환시장에서 10년 넘게 일해왔다. 딜러로, 애널리스트로, 핀테크에서, 그리고 지금은 증권사에서. 시장의 구조와 흐름에 대해서는 꽤나 안다고 자부해왔다. 그런데 정작 매일 하는 업무는 수십 개의 원천 데이터를 엑셀에 일일이 붙여넣고 함수를 돌리는 반복</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