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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공이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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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현지 CFO 출신 30년차 대기업 전략,재무통 전직임원이 써 내려가는 미국주식 장기투자 노트. 투자 초심자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투자 교육 노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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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21:12: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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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발상 투자가 '피터 틸' 이야기 (2) - 13F를 통해본 그의 AI투자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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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3:08:32Z</updated>
    <published>2026-10-10T02: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들어 연이은 휴일들로 비교적 여유로움과 느긋함을 느낄 수 있었던 한주가 지나고 있습니다. 어느덧 10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 미국에선 본격적인 실적시즌이 시작됩니다. 대형은행들을 시작으로 금융주 실적 발표에 이어 AI관련주, 빅테크들의 어닝 발표가 뒤따를 예정입니다. 불안한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S&amp;amp;P500 등 주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M4vWMAsX4EdE1BwfCZPlbISUG9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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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발상 투자가 '피터 틸' 이야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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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2:50:48Z</updated>
    <published>2026-10-04T02: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의 첫 주말입니다. 휴일이 나흘이나 되는 다음 한주를 앞두고 비교적 여유롭고 느긋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휴일 아침입니다. 어느덧 올 한해의 마지막 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매년 월가에서는 역사적으로 계절적으로 가장 부진한 달이라며 우려하는 9월이 올해는 별다른 큰 조정없이 지나갔습니다. S&amp;amp;P500은 -0.45% 보합세로 마감한 반면 나스닥은 1%가 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Z1y9v949sfkobTw8W2NlSyIEe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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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증시의 기초체력은 왜 탄탄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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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2:57:21Z</updated>
    <published>2026-09-26T02: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성하고 넉넉한 추석명절입니다. 연휴 기간중 국장은 휴장에 접어들며 비교적 조용한 한주가 지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평온하고 조용한 나라안과는 달리 나라밖에선 굵직한 이벤트, 뉴스들이 넘치는 한주였습니다.  중국 시진핑 주석의 11년만의 미국 국빈방문으로 시장에서는 G2 양국간 지정학적, 무역/경제적, 기술적 합의 도출에 대한 기대를 한껏 키우고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QO_n9rrivXcyWZhGU_qAy76NE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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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심 텔레브 '행운에 속지 마라' 함께 읽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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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3:54:15Z</updated>
    <published>2026-09-19T03: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가위를 앞둔 주말입니다. 긴 연휴를 앞둔 탓인지 마음마저 조금은 느긋해지는 느낌입니다. 명절을 맞이하는 마음은 사람마다 다소 다를테지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모두들 풍성하고 화목한 추석 맞이하시길 바래봅니다.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만에 연준의 금리 인상이 단행된 한 주였습니다. 이를 두고 월가에서는 예방적 차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nwFymK_iNm7E5F6R-tihK85Eb8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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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후 현금흐름 설계(2): REITs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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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3:54:38Z</updated>
    <published>2026-09-14T13: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도 어느덧 중순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다음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계절적으론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투자자들에겐 변동성이 여전한 어려운 시기가 지나고 있습니다.  주말을 기해 주요 LLM 선도 기업 CEO들이 마치 사전에 정교하게 짜여진 각본을 맞춘듯 AI의 실존적 위험성에 대해 동시 다발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면서 AI개발 속도 조절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WYAww86-Gd7ueMUTmjCwjYf0o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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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바이! 팀 쿡(Tim Cook) - 미국 주주 자본주의(Shareholder Capitalism)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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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3:49:20Z</updated>
    <published>2026-09-06T02: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입니다. 불과 한달여 전만해도 무섭게 기승을 부렸던 역대급 찜통 더위가 언제였던가 싶을만큼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는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9월을 맞이하여 들려온 첫 소식은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지난 15년간 초거대기업 애플을 이끌어 온 팀 쿡의 은퇴소식이였습니다. 지금의 테슬라, 스페이스X란 회사가 창업자 일론 머스크 그 자체이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S4a-UXdd_kIr8Uzg3tKuUiT__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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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기사 이해하기: 연준 정책수단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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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3:43:46Z</updated>
    <published>2026-08-29T03: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역대급 폭염이 맹위를 떨쳤던 올여름도 이제 끝자락에 들어선듯 합니다. 낮으론 찜통더위 여파가 여전하지만 가을의 시작인 9월의 문턱이 어느새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이처럼 매년 여름의 끝자락인 8월말이면 미국 북서부의 한적한 시골 동네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는 연준의장을 비롯한 세계 주요 중앙은행 총재, 경제학자, 금융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JBXxSB3eCaQIH4gVk_O23l7zY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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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나에게 해주는 6가지 잔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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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4:31:58Z</updated>
    <published>2026-08-22T03: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에 접어들고 어느덧 중반을 넘어서며 앞으로 펼쳐질 인생 2막에 대한 설계와 더불어 지난 시절에 대한 회고도 종종 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오늘은 어쩌면 무척 꼰대스러운 얘기지만 제가 만일 2030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그 시절 나에게 해주고픈 얘기들을 낙서하듯 끄적여 보고자 합니다.   1)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 프랑스의 경제학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2M9DX01EJ0u_gG9taG2Z68_j4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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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후 현금흐름 설계: 커버드 콜은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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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03:37:51Z</updated>
    <published>2026-08-15T03: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입추를 지나며 이젠 아침 저녁으로 제법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한낮에는 여전히 무더운 한여름이지만 열대야가 사라지며 아침 저녁으로 솔솔 부는 바람에서 미묘한 계절의 변화를 감지하곤 합니다.  자연의 섭리에 따른 계절의 변화처럼 투자자들의 투자전략 및 관심사도 우리들 삶의 단계에 따라 조금씩 바뀌어감을 스스로도 체감합니다. 그 동안의 투자 여정을 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I1ng8Kbo-fmAY4CBWAs--U-P8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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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센트-와시의 큰 그림: 연준 힘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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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3:18:46Z</updated>
    <published>2026-08-09T03: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을 기해 역대급 폭염이 조금 가신듯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솔솔 부는 바람속에 며칠전 입추가 지났음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  지난 5월 케빈 와시 연준의장 취임후로 연준 및 재무부의 행보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전통적으로 조세를 걷어들이고 정부지출을 운영하는 재정정책은 재무부가, 돈의 양(통화량)과 돈의 가격(금리)를 조절하는 통화정책은 연준이 담당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EncgSZQW9IWzlWoAB7n2oiCkw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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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관이 명관, M7에 대한 재평가 시작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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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9:38:14Z</updated>
    <published>2026-08-05T09: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휴가를 보내며 짧막한 글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무더위만큼이나 혹독했던 7월을 보내며 간략한 소회를 남겨 봅니다 메모리반도체로 쏠리며 M7을 외면했던 투심이 Q2 실적 발표를 계기로 M7을 재평가하기 시작한게 아닌가 보여지는 한달이였습니다.  - 애플: 강력한 실적에도 불구 상대적으로 약한 포워드가이던스 및 공급망 이슈에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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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심 탈레브의 '바벨 투자 전략' 살펴보기 -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이겨 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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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4:45:48Z</updated>
    <published>2026-07-27T04: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의 마지막주입니다. 지루하게 이어졌던 장마는 어느덧 끝이 난듯 보여지고 무더웠던 여름도 이제 후반부로 향하고 있습니다. 혹독했던 날씨에 더해 시장 투심도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하며 역대급 변동성이 이어지는 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만 심리적으로 느껴지는 변동성에 비해 지수로만 살펴본다면 ATH대비 하락폭은 시장에서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가벼운 조정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MDQjJsh7kajnmJ_7IPoaTN83F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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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 매기울리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훑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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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3:40:00Z</updated>
    <published>2026-07-20T03: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호우 경보에도 불구하고 다행스럽게도 큰 비피해는 없이 지나간 한주였습니다. 우려와는 달리 많은 비가 없어서 다행이였지만 무덥고 습한 날씨로 힘든 주말이였습니다. 덧붙여 지난 금요일(7/17) 휴장한 한국장은 중국 AI스타트업 문샷의 LLM모델(Kimi K3)이 촉발한 미국장 테크주 Sell off 여파를 빗겨가는 행운을 맞기도 한듯 합니다.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DhnLOy4KxV2Pkd-gJ2BJXmxTI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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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닉스, 화려한 美 나스닥 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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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05:27:04Z</updated>
    <published>2026-07-13T05: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찜통같은 무더위가 7월 들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6월 이후 메모리 업체 주도의 현기증 나는 변동성 장세는 폭염에 지친 투자자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연초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메모리 업체들이 차세대 AI수혜주로 급부상하며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함과 동시에 미국 증시의 변동성 역시 현저히 높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nU3BuOHKRtSjCaLAWEYKK32ra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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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식 장기투자 원칙 - 어느 한 개미투자자의 나만의 투자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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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1:45:44Z</updated>
    <published>2026-07-05T11: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7월입니다. 이번 한주는 250번째 맞는 미국 독립 기념일 관계로 금요일(7/3) 휴장이 이뤄지며 거래일이 짧은 한주였습니다. 건국 이후 역사가 250년에 불과한 미국은 유럽, 아시아의 여러 국가 대비 상당히 짧은 역사를 지녔음에도 오늘날 전세계에서 자본주의가 가장 고도화된 나라로써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자본주의를 채택한 여러나라에게 자본주의가 제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vGYVn_yBYEILQL6gub_fr3Vxx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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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증시, Mag 7(M7)의 시대는 저물어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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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8:10:31Z</updated>
    <published>2026-06-28T08: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어느덧 한해의 절반을 지나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란전을 촉매로 3월말 연중 바닥을 다진 미 증시는 4월, 5월 두 달여간 V자형 급반등을 보여준 후, 6월 들어 한숨을 고르고 있는 형국입니다. 6/26일(금) 기준 MTD로 나스닥은 -6.21%, S&amp;amp;P는 -2.98%를 기록중입니다.  6/12일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Spa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qXxtEPw96ESlMdK7yJmmXDi__3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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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ace X, 3일 천하로 끝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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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8:36:35Z</updated>
    <published>2026-06-21T07: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6/19일 Juneteenth(미국 노예해방 기념일)관계로 거래일이 짧았던 한주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한주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뉴스는 무엇보다 케빈 와시가 연준 의장으로 취임한 이후 6/17일(수)열린 첫 FOMC였을것입니다. 물론 시장에서 이미 소멸된 재료로 보았던 이란발 지정학적 이슈가 주말들어 이란측에서 이스라엘의 휴전 협정 위반(이스라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ThWUFGuZtoMcfi_QFOu-nN6mg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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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 증시, 공포지수(VIX)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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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8:36:55Z</updated>
    <published>2026-06-14T09: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말 저점을 기점으로 4, 5월 두 달 연속 강력한 반등장을 보여준 미 증시가 6월 들어 변동성을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한 주 전 금요일(6/5) 하루에만 반도체 등 기술주를 중심으로 폭락하며 나스닥은 -4.18% 급락한 후, 이번주는 나스닥을 포함한 3대 지수 모두 반등으로 마무리 하였으나 큰 폭의 변동성을 겪은 한 주였습니다. 주중 주간기준 S&amp;amp;P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GkXvn5YvL5aFtf5IRxFRnIzmi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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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스닥 급락, 모건 하우절의 '불변의 법칙' 다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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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8:37:11Z</updated>
    <published>2026-06-07T13: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 현지시간 기준 지난 3일 발표한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 이후 그동안 급등장을 이끌어온 반도체주 투심 약화와 더불어 금요일(6/5) 발표된 시장 컨센 대비 상대적으로 견고한 고용지표 발표에 따라 연준발 금리 인상 공포가 시장을 휩쓸며 나스닥은 금요일 하루에만 -4.18% 급락하는 대폭락장을 연출하였습니다.  사실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만 뜯어 본다면 지난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iVcz-fm7noWNEDUQ_owaNFKXF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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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증시, 여름 조정이 찾아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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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8:37:27Z</updated>
    <published>2026-05-31T08: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계절적으로 봄인 5월이지만 올해 5월은 초여름을 느낄 수 있을만큼 때이른 더위가 자주 찾아왔던 한달이였습니다. 올해 5월은 미 증시에서 오랫동안 회자되어온 'Sell in My' 라는 격언이 무색할만큼 4월 강력한 반등장에 이은 Bull장이 이어졌습니다.  5월 한달간 MTD기준 S&amp;amp;P는 +5.1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c%2Fimage%2Fp9O0Qh8Km6smJUrVvxYYES0aM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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