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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릭스leexㅡ캐리컬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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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직과 사람'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글과 강연'이라는 하드웨어에 담는 일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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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1:1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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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지만 [인턴]으로 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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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1:06:03Z</updated>
    <published>2026-09-15T05: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은 내 최애 영화 중 하나다. 로버트 드니로의 연기도 좋았고 70대 인턴과 패션 스타트업 30대 여성 CEO의 케미, 내적 성장이라는 스토리가 꽤나 신선했다.  그 [인턴]이 한국판으로 리메이크 됐다. 원작이 2015년에 나왔으니 꼭 11년 만이다. 벤과 기호(최민식 분)는 어떻게 같고 또 어떻게 다를까? 유독 궁금증이 생기고 감회가 남다른 건,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da4by-POMJ8djzhBxKaGraJ9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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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 체인지에이전트? 그거 먹는 건가요? - 錄 Out_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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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4:36:39Z</updated>
    <published>2026-08-22T00: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CA's TERA 카스테라는 조직문화 담당자와 그들이 뽑은 체인지 에이전트를 위한 실전 가이드 북이다. 24년 차 조직문화 전문작가이자 컨설턴트이자 덕후인 나의 영업비밀이자 밑천이기도 하다.  나는 17년 직장생활 동안 조직문화, 육성 업무 등을 주로 해왔다. 그 사이 총 6회의 CA 혹은 그 유사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 프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E1-hWi-7XkqwZzdogFRn053OF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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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아니 인감지능! 포심으로 리드하라 - 錄 Out _Epilogue 어쩔수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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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23:06:27Z</updated>
    <published>2026-08-21T23: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감지능(HEQ, Human &amp;amp; Emotion Quotient)? 그건 또 뭐야. 말 만들기 정말 피곤하다. 싶겠지만 나는 확신한다. 앞으로는 다시 인간성과 감성지능의 시대가 될 거라고. 인(人)성과 감(感)성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폭발할 것이라고. 인감지능(HEQ)은 AI가 결코 인간을 대신할 수 없는 '인간다움'을 장착하고 실천하는 능력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qODrFDUuCFdYYasLsCGCtg-Vv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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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원 CA(체인지에이전트) 암호명, 북극성 - Accountability ③ Pole St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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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1:07:32Z</updated>
    <published>2026-08-21T12: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인지에이전트, 변화주도자는 말 그대로 변화를 말하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여러분이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최종 지향점은 바로 Pole Star 북극성이다. 가장 높은 곳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존재로 뭇구성원들로 하여금 '어? 우리도 저렇게 되고 싶은데?' '저기로 가고 싶은데?'라는 생각을 갖도록 만드는 일.   말은 낭만적인데 현실은 흠...그렇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R0HeEAH8bA0yeqM7lmpR4dxwL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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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만 산 최 팀장이 '아가리파이터'로 전락하는 과정 - Ⅳ. 시비지심_ Revision ③ 행동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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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0:03:54Z</updated>
    <published>2026-08-20T23: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 전 박웅현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다. 카피라이터로, 창의력 강사로 유명한 박웅현은 내가 닮고 싶은 사람 중 하나였다. 현역 시절, 회사 리브랜딩 과정에서 일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본 적도 있었고, 그의 책 [여덟단어]는 꽤 인상 깊게 읽은 책이기도 했다.  그날 강연은 미리 준비한 강의를 하는 대신, 청중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r-VBEh4XUtA64gCzjfsLWPga9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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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자유롭게 의견내봐&amp;quot; 해놓고 혼자90% 떠드는 조 팀장 - Ⅳ. 시비지심_ Revision ② 확산과 수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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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1:25:34Z</updated>
    <published>2026-08-19T23: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에는 A/B 테스트, FGI, Prototype, Fake door 테스트 같은 용어들이 있다. 이 모두 시장 반응을 예측하거나 검증하기 위한 다양한 사전 조사, 실험, 모니터링과 관련이 있다. 자신들의 상품, 서비스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고객이 좋아할지, 구매로 이어질지 다각도로 보려는 노력들이다.  물론 이런 노력에도 100% 완벽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QTOqbGBAfblhWzkgFh3x_AMKZ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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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투덜이들은 왜 죄다 블라인드로 튀었을까? - Ⅳ. 시비지심_ Revision ① 입체적 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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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8:04:53Z</updated>
    <published>2026-08-18T23: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경찰차 앞 유리창을 통해 동네를 보면 늘 범죄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amp;rdquo;  뇌과학자 프리데리케 파브리티우스는 자신의 책 [뇌를 읽다]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대목을 읽으면서 무릎을 쳤다. 그리고 이내 간신들과 그들에 둘러싸인 무능한 군주가 떠올랐다.  &amp;quot;전하~세상은 온통 태평의 시대이옵니다. 이게 다 전하의 성은 덕분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amp;quot; &amp;quot;그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7eBgIR6LIHqjfAOHZnAyr0BKJ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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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닮고 싶은 리더. 그들이 가진 딱 한 끗 - Ⅳ. 시비지심_ Wisdom ③ Risk Tak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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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23:14:27Z</updated>
    <published>2026-08-17T22: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 부장의 별명은 '문턱주의자'다. 뭔가 결정하기 전까지 이리저리 재고 따지고 신중을 거듭하지만, 한 번 결정이 되면(문턱을 넘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행동한다. 실행 중에는 절대로 흔들리는 법이 없고, 결과 앞에서는 초연하다. 결과야 어찌 됐든 모른다는 무책임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다. 좋은 결과 앞에서는 뒤로 물러서고 나쁜 결과는 당당히 앞에 나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ul38Etb9a6wCh_eDamjKHbWO2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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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이걸요? 제가요? 왜요?&amp;rdquo; 3요의 쓸모 - Ⅳ. 시비지심_ Wisdom ② 비판적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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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11:06:25Z</updated>
    <published>2026-08-17T11: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걸요? 제가요? 왜요?&amp;rdquo;  MZ를 넘어 알파 세대까지, 요즘 직장인들이 일을 받을 때 되묻는다는 이른바 &amp;lsquo;3요&amp;rsquo; 현상.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amp;ldquo;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시키는 일이나 제대로 해!&amp;rdquo;라는 일방적 지시가 기본값이었던 시절을 생각하면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사실 직장의 일하는 문화가 본질적으로 요동치기 시작한 것은, 3년에 걸친 팬데믹과 인간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sNIbZtfYQ-LloD68l-WacLvdF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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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취적인 김 팀장이 고인물 꼰대가 되어가는 과정 - Ⅳ. 시비지심_ Wisdom ① 성장형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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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23:13:33Z</updated>
    <published>2026-08-16T23: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8년, 덴마크의 장난감 회사 레고는 프로그래밍으로 작동하는 로봇 키트 '마인드스톰(Mindstorms)'을 출시했다. RCX라는 컨트롤러는 레고가 제공하는 공식 소프트웨어로만 다룰 수 있도록 설계돼 있었다. 그런데 출시 며칠 만에 치명적인 문제가 터진다. 해커들이 RCX를 리버스 엔지니어링해 그 방법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대로 공개해 버린 것이다.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0l4HmGr-aQ47NQTYKpt35Rc-j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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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쥐' 말고 '브릿쥐' - Accountability ② Brid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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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1:07:32Z</updated>
    <published>2026-08-15T02: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신담당자, CA가 수행할 두 번째 역할은 바로 Bridge, 다리다. 회사와 현장, 그 사이를 연결하는 소통의 고리.   제 3자적 입장에서 회사의 입장과 현장의 입장을 동시에 바라보고 상황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Observer의 역할이기도 하다. 이 다리가 튼튼한 조직일수록 건강하다. 소통은 원활해지고 의사결정과정은 투명해진다. 회사와 경영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mzs2ZgfOO3MjpPfgDP59VOsrP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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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잘난 김 과장. 시기말고 서포트 했더니 생긴 일 - Ⅲ 사양지심_ Sacrifice ③ Nurtur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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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23:46:48Z</updated>
    <published>2026-08-14T23: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4년, 당대 최고의 바둑기사 조훈현 9단은 9살의 이창호를 자신의 집으로 들인다. 일본의 전통 방식인 '내제자' 시스템으로, 스승과 제자가 한집에서 먹고 자며 생활하는 방식.  당시 조훈현의 아내는 반대했다고 전해진다. 한창 예민한 승부사의 집에 어린아이를 들이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었으니까. 하지만 조훈현은 &amp;quot;바둑계의 대를 이을 재목을 키우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oxQEeVLamV7DSosL-T2U50_JO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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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선수범'한다는 조 팀장. 팀원들은 왜 코웃음칠까 - Ⅲ 사양지심_ Sacrifice ② 솔선수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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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23:14:32Z</updated>
    <published>2026-08-13T23: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급 리더십 과정을 진행할 때면 종종 이런 질문을 한다.  &amp;quot;리더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덕목은 뭐라고 생각하세요?&amp;quot;  성과지향, 목표의식, 카리스마 등등 다양한 답이 나오지만 그중 가장 많이 들려오는 건 바로  '솔선수범'이다.  그다음 질문은 자연히  &amp;quot;솔선수범 잘하고 계신가요?&amp;quot;  절반정도는 그렇다고 하고 절반은 머뭇거린다. 그렇다고 답한 리더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yzJI6ryO0ncKC6ElsTPC1SK5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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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책임질 줄 아는 김 부장 이야기. 판타지라고? - Ⅲ 사양지심_ Sacrifice ① 책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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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08:10:00Z</updated>
    <published>2026-08-12T23: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미생]의 한 장면,  영업 3팀 오 과장은 최근 팀에 조인한 박 과장의 비리 정황을 포착한다. 박 과장이 들고 온 요르단 중고차 사업은 이미 최종결재까지 완료된 상태. 협력업체의 이익이 지나치게 높게 책정된 점을 이상히 여기고 여러 정황 증거를 찾아 직속 상사인 김 부장에게 보고한다. 김 부장은 곧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감지하고 심각한 표정으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TTxIA_fnajV03tQFRHHdSFd5b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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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운을 로또 1등 따위에 쓰지 않기로 했다 - Ⅲ 사양지심_&amp;nbsp;Humility&amp;nbsp;③ 운과 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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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22:59:53Z</updated>
    <published>2026-08-11T22: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키아벨리 [군주론]은 악마의 금서이자 시대와 지역을 초월한 리더십 교본으로도 유명하다.  군주는 사랑받는 대상보다 두려움을 주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17장) 군주는 사자의 용맹함과 여우의 교활함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18장)  같은 과격한 주장들이 가득해 히틀러, 무솔리니 같은 최악의 독재자들이 즐겨 읽었다고도 알려졌다.  [군주론]의 롤모델 중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kTWtVJjzplE0kQNSM4GnQfBT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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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점 말고, 단점 말해달라던 K 상무의 최후 - Ⅲ 사양지심_ Humility ② 단점 톺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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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23:20:50Z</updated>
    <published>2026-08-10T23: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연말, 기업문화실 K 상무는 구성원들에게 메일 한 통을 보냈다. ​ ​[올 한 해도 고생 많았습니다. 부탁이 하나 있는데 여러분의 피드백을 받고 싶어요. 단, 장점이 아니라 단점, &amp;lsquo;이점만은 고쳐줬으면 좋겠다&amp;rsquo;라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의례적인 연말 인사인가 보다, 대수롭지 않게 메일을 열어 본 사람들은 당황했다. 처음엔 K 상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BBN0-64m2lDWGgqKrbm2GQpib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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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대 출신 이 상무는 어쩌다 1년만에 잘렸을까? - Ⅲ 사양지심_ Humility ① 겸손의 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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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7:22:26Z</updated>
    <published>2026-08-09T23: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통신, 정유로 유명한 S그룹 계열사에 다녔다. 내외부 사정으로 회사가 경영난에 빠지고 수년째 적자를 기록하자 경영진은 생존방안을 찾기 시작했다. 때마침 그룹 구조개편이 진행되면서 회사는 그룹 내 메이저 계열사에 흡수 합병됐다.  모기업에서 새로 부임한 L상무는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Y대 출신에 매출규모만 수십조씩 되는 종합상사에서 성장해 임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DjRqfT2bbaJ7VRtrNmCMmXjY8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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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why로 시작하라고? 그러면 무조건 망하는 이유 - Accountability ① Brea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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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1:07:32Z</updated>
    <published>2026-08-07T04: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신 담당자, CA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분명한 역할을 해줘야 한다. 그 첫 번째는 바로 Breaker, 파괴자이다.  앞서 설명한 바 있는 쿠르트 레빈의 변화 매커니즘을 기억하는가?   Unfreezing(해동) - Moving(불확실 상태의 수용) - Refreezing(재동결)  변화, 그 시작점인 해동은 명백한 자기파괴를 포함한다. 자기파괴란 지금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UfSKCyYL9s6qFZWG_ZsnaT7Rv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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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팀은 어떻게 구성원의 80%가 A이상을 받았을까 - Ⅱ.수오지심 Integrity ③ 내로남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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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6:09:43Z</updated>
    <published>2026-08-05T23: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로남불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누구나 자기 중심성이 있다. 그 편차가 크고 작을 뿐. 대체로 사람은 스스로에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하다. 그게 자연스러운 섭리다. 나를 보는 IQ는 50, 남을 보는 IQ는 5만이란 말도 있듯, 나의 단점은 잘 못 보고 상대의 단점은 기가 막히게 찾아낸다. 이런 성향은 나 자신뿐 아니라 내 편이라 생각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UtcIkZmniN1Y4C0EHK4Z7zky6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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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 친구 1000명? 그게 뭐가 중요하니 - Relationship ⑥ 인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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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1:07:32Z</updated>
    <published>2026-08-05T03: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 릴레이션십. 그것을 잘 만들고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답은 간단하다.  '내가 찾지 않아도 나를 찾게' 만들면 된다.  내 카톡 친구가 몇 명인지, 내가 누구와 아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아는(그렇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나를 어떤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가가 백배 천배 더 중요하다. 내가 누군가에게 호감인 것도 아니고, 인상적이지도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mrLFudrftFhW_9N7C-3WhSbYV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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