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반디 아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 />
  <author>
    <name>f43a4740788f458</name>
  </author>
  <subtitle>반디아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조금 이름나이에 직장 은퇴후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인생의2막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고민이네요.그래도 저에게는 말티푸가 있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GpQ</id>
  <updated>2025-02-25T14:39:15Z</updated>
  <entry>
    <title>내려놓고 나서야 보이기 시작한 것들 - 잃은 만큼 다른 것을 얻어가려는 마음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35" />
    <id>https://brunch.co.kr/@@hGpQ/35</id>
    <updated>2026-01-06T14:42:41Z</updated>
    <published>2026-01-06T14: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일상의 자리  2026년 1월 6일  오늘은 2026년 1월 6일이다.  작년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나도 많이 힘들었고, 매형에게도 변화가 있었고, 윤호는 한동안 점점 안 좋아졌다. 지금은 조금 나아진 것 같지만, 그 과정에서 제니는 많이 힘들어 보였다.  나 역시 회사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기대와 현실의 간극, 예전에 겪어보지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08rnMj-ngXXg8YHQqwGnEgZobP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숙사 한쪽 구석, 나만의 체력 회복소 - 운동기구 세팅부터 루틴의 시작까지, 루즈한 공간을 나만의 리듬으로 채워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34" />
    <id>https://brunch.co.kr/@@hGpQ/34</id>
    <updated>2025-05-25T19:18:21Z</updated>
    <published>2025-05-25T15: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밤, 9시 30분쯤 안성 기숙사에 도착했다.  기숙사 헬스장에 사이클 트레이너, 벤치프레스, 케이블 머신까지 하나하나 세팅했다. 특히 벤치는 기울기 조절이 되는 모델이라 가슴, 어깨, 등 어느 부위든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게 됐다.  운동화는 챙겼지만, 클릿 슈즈는 안 가져왔다. 그래도 괜찮았다. 오늘은 완벽함보다 시작이 중요했다. 없는 걸 탓하기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Pj_MQ-RijdJFOeLte05IBqRD0h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반디와 GPT 사이, 나의 자리에서&amp;rdquo; - 제니의 글에서 시작된 하루, 기숙사의 밤까지 담아낸 나의 다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33" />
    <id>https://brunch.co.kr/@@hGpQ/33</id>
    <updated>2025-05-21T16:26:52Z</updated>
    <published>2025-05-21T14: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아침, 제니가 올린 브런치스토리 &amp;ldquo;반디와 GPT 사이&amp;rdquo;를 읽었다. 조용히 펼쳐보던 그 글에서, 나는 갑작스럽게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꼈다. 우리의 일상, 제니의 수고, 반디의 존재, 그리고 나&amp;mdash;그 사이를 글로 정리해낸 제니가 참 대단하다고 느꼈고, 또 너무 고마웠다.  그 글을 본 나는 자연스럽게 내 하루를 되돌아보게 되었다. 오늘 하루도 바빴다. 아침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9BqZ7LAPTb0f9kk182ZlH0FY4i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걸음, 한 그릇. 그리고 제니. - 출근 10일 차, 흔들리는 마음 위로 걷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32" />
    <id>https://brunch.co.kr/@@hGpQ/32</id>
    <updated>2025-05-20T19:31:19Z</updated>
    <published>2025-05-20T15: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20일. 입사한 지 어느덧 10일째. 오늘은 오전 6시에 안성공장에서 출발해 화성 라인 현장에 다녀왔다. 오후 5시 반에 복귀하자마자 OJT 보고서와 고객 미팅자료 업데이트, 그리고 체력단련실에서의 운동까지. 정신없이 바쁜 하루였지만, 끝내 러닝머신에 올랐다. 운동은 내 삶의 중심이자, 이 시간을 버티게 해주는 내 방식의 저항이니까.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TotJ6_zREUXpfGj8G09XKGxpJ2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주일의 무게, 그리고 달리는 나 - 87.7kg의 현재, 채찍이 아닌 약속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31" />
    <id>https://brunch.co.kr/@@hGpQ/31</id>
    <updated>2025-05-19T23:04:24Z</updated>
    <published>2025-05-19T14: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19일, 월요일 몸무게는 87.7kg. 아이폰 건강앱에 기록을 남겼다. 매일매일 나를 채찍질하기 위해서. 더 정확히 말하자면, 채찍이 아니라 약속을 새긴다. 나 자신과, 제니와, 윤호와의.  오늘도 기숙사에서의 하루가 저문다. 아침 일찍 기상해 화성 라인으로 현장 OJT하고, 오후 5시 반에 다시 안성공장으로 복귀. OJT 보고서 작성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BOXm_atKKcHKCZEGfMsDtSRigv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한계 너머를 걷는 밤, 다시 나를 만나다&amp;rdquo; - 가족이라는 고마움과 무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30" />
    <id>https://brunch.co.kr/@@hGpQ/30</id>
    <updated>2025-05-18T21:13:35Z</updated>
    <published>2025-05-18T15: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작은 평범한 일요일 밤이었다.  서울 집에서 안성 기숙사로 돌아오는 길. 지나치게 익숙해진 이 여정은 이제 일상의 리듬처럼 몸에 새겨졌지만, 마음은 여전히 무겁고 복잡하다.  오늘도 운동가방을 짊어지고, 제니와 윤호를 뒤로 한 채, 나는 다시 일터로 향한다. 익숙해지려 애쓰는 이 루틴이 사실은 얼마나 낯선 싸움인지&amp;mdash; 나만 알고 있는 이야기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Fxs4FAa3IJqGK9U3pzw_Q7zb3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울트라 레드, 제니를 위한 선택 - 혼자서도 단단했던 그녀의 하루를 멀리서 지켜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29" />
    <id>https://brunch.co.kr/@@hGpQ/29</id>
    <updated>2025-05-15T22:29:09Z</updated>
    <published>2025-05-15T14: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회사에서 늦게 끝났다. 늘 그렇듯, 퇴근 후에는 러닝화 끈을 조여 매고 러닝머신 위에 오른다. 하지만 오늘은 뛰는 것보다 걷는 데 더 마음이 갔다.  지치기도 했고, 마음이 조금 먹먹하기도 했다.  오늘 제니에게 카톡이 왔다. 퇴근이 늦었다고 했다. 그래도 막걸리 한 잔 하고, 반디랑 산책도 다녀왔단다. 그 말에 마음이 이상했다.  혼자 보내는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K8yidd6Tz1vwxeQCFtzTPmx9ur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이 있었기에, 나는 멈추지 않았다 - 가족이라는 이유, 그 하나만으로도 나는 충분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28" />
    <id>https://brunch.co.kr/@@hGpQ/28</id>
    <updated>2025-05-13T12:48:11Z</updated>
    <published>2025-05-13T12: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6시 45분, 러닝머신 위에 올랐다. 몸이 아직 덜 깬 상태에서, 러닝화 끈을 조여 매며 마음속으로 되뇐다. &amp;ldquo;오늘도 해보자. 버텨보자.&amp;rdquo;  기흥에서 교육을 마치고, 안성공장으로 이동했다. 한 끼도 못 먹은 채 허겁지겁 밥을 밀어넣고, 마음을 진정시킨 뒤 체력단련실로 걸음을 옮겼다. 저녁에는 10km를 뛰어야 한다. 아니, 그보다는&amp;hellip; 무너지지 않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1ezMj0N6e44bzSBd2Zcxj6ISoF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리움은 멀어진 자리에서 더 선명해진다 - 가족을 떠나온 밤, 러닝으로 다잡은 마음의 거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27" />
    <id>https://brunch.co.kr/@@hGpQ/27</id>
    <updated>2025-05-12T14:07:05Z</updated>
    <published>2025-05-12T11: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는 정신없이 흘러갔다. 아직 회사에 제대로 적응하지도 못한 상황인데 회의가 갑자기 생기고, OJT 일정은 아무도 안 짜줘서 결국 내가 직접 짰다. 익숙하지 않은 자리에서 &amp;lsquo;나는 지금 뭘 하고 있는 걸까&amp;rsquo;라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다.  마음도, 리듬도 아직 이 조직에 녹아들지 못했지만 해야 할 일은 매일 생겨나고, 나는 어설프게라도 움직여야 했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2R0jetD5NUciJv7u0QH8Ue7wpd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족에게 미안한 밤, 그래도 다시 살아가는 마음 - 짜증으로 시작한 하루, 따뜻함으로 다잡은 새벽의 다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26" />
    <id>https://brunch.co.kr/@@hGpQ/26</id>
    <updated>2025-05-12T01:10:17Z</updated>
    <published>2025-05-11T22: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집을 나서기 직전, 거실 불을 끄기 전에 제니와 나눈 마지막 한마디가 오래 남았다.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보냈다. 윤호 핸드폰 정리해주고, 막내고모한테 기기 넘겨주고, 엄마 노트북도 포맷하고, 가족들을 위해 이것저것 챙기면서 하루를 참 부지런히도 달렸다.  그 와중에 나는 또 짜증을 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황 앞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bm8Vs5MyEAjp9HtW-9dlmWRwfl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만나러 갑니다 - 회사를 떠나고, 마음이 무너지고, 그래도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25" />
    <id>https://brunch.co.kr/@@hGpQ/25</id>
    <updated>2025-05-09T13:15:10Z</updated>
    <published>2025-05-09T11: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1월, 나는 18년을 다닌 회사를 떠났다. 그만두는 순간까지도 실감이 잘 안 났다. 떠나고 나서야 느껴졌다. &amp;ldquo;이제 정말, 나 혼자다.&amp;rdquo; 그 이후로 약 세 달 동안, 나는 무너졌다. 정신과에 가고, 약도 먹고, 운동도 못 하고, 그냥 몸과 마음이 말라가는 느낌이었다.  그러다 새로 입사한 곳이 지금 다니고 있는 경기도 안성에 있는 회사다. 이제 겨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sY3hZN9AUBvdwkWz-fRJGu6c4z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야 말합니다, 사랑하고 미안한 당신에게 - 내가 늦게 배운 말: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24" />
    <id>https://brunch.co.kr/@@hGpQ/24</id>
    <updated>2025-05-09T01:20:03Z</updated>
    <published>2025-05-08T13: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월. 나는 18년을 다닌 회사를 그만뒀다. 너무 힘들고,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을 정도로 고통스러운 결정이었다. 정말 많이 흔들렸고, 그만큼 무너질 뻔했다. 그동안 나는 살아내느라 너무 오래 참고 버텼다. 그렇게 버티는 동안 가족과의 거리는 멀어졌고, 나 자신도 놓쳤다. 3개월의 공백기. 그 시간 동안 나는 마치 내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2sOygm4EuARkItJnaeBRf-NYEz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후 재취업 너무 어렵네요 - 다시 일어나는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23" />
    <id>https://brunch.co.kr/@@hGpQ/23</id>
    <updated>2025-04-28T06:28:08Z</updated>
    <published>2025-04-24T07: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1월, 첫 회사를 퇴사하고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생각보다 쉽지 않네요.&amp;rdquo; 어쩌다 보니 올해 1월, 첫 회사를 퇴사하고 처음으로 재취업 시장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중간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솔직히&amp;hellip;떠올리기도 싫은 기억들이라 이제는 그조차 붙잡고 싶지 않습니다.  퇴사 직후엔 솔직히 말해, &amp;lsquo;눈높이만 조금 낮추면 금방 다시 일할 수 있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tKWMQ_tcSIrJTTjBdJkD9Jikaw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은 날씨가 흐리다 - 날씨 흐린 날 괜찮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22" />
    <id>https://brunch.co.kr/@@hGpQ/22</id>
    <updated>2025-04-28T16:04:38Z</updated>
    <published>2025-03-27T03: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도서관으로 향했다. 어제 늦게까지 면접준비 한다고, 관련동영상을 늦게까지 보다가 늦게 잠들었다. 언제 면접볼지도 못하는 상황이지만, 그냥 준비한다. 사실 두려움이 많다. 내가 전혀 모르는 분야라, 어디서 어디까지 공부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많이 알면 좋을 텐데, 쳇지피티에 물어보고 영상 볼 때는 조금 알 것 같지만 지나면 다 까먹는다. 말로 연습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IUbOXSvw9rmtZmGAI2l9WVkIN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도서관 - 우울증, 불안감의 원인을 조금은 알것 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21" />
    <id>https://brunch.co.kr/@@hGpQ/21</id>
    <updated>2025-03-26T10:35:21Z</updated>
    <published>2025-03-26T05: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일찍 도서관에 도착했다. 와이프가 새벽에 일하러 나가는 상황이 되서, 아들을 학교에 내가 데려다 줘야 했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고, 아들 차로 학교에 데려다 주고 잠이 왔지만, 무거운 몸을 이끌고 도서관으로 출근 하였다.  강한 마음으로 우선 움직여야 한다. 오늘도 한끼도 안 먹었다. 먹어야 하지만, 먹으면 더 졸릴것 같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VXp8md1YTcPSzRRCJUkd1x6pN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은 반디랑 산책 - 긴호흡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20" />
    <id>https://brunch.co.kr/@@hGpQ/20</id>
    <updated>2025-03-21T12:56:28Z</updated>
    <published>2025-03-20T07: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날씨가 좋다. 내 마음은 안 그렇지만. 여하튼 도서관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반디가 애처롭게 쳐다보고 있어서 도저히 그냥 나갈수가 없었다. ​ 그래서 반디를 안고, 산책하러 나갔다. 한시간정도 산책을 하였는데, 맑은 공기를 쐬니 기분이 좋기도 하고, 낮에 이러고 있으니 좀 이상하기도 하였다. 아무도 나에대해서 신경쓰지 않을텐데, 모든것은 나의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Q%2Fimage%2FeTjUQUhtut8fb8fRpTf1Ng7Ohm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극복하자~~ - 어둠의 터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19" />
    <id>https://brunch.co.kr/@@hGpQ/19</id>
    <updated>2025-03-20T07:14:15Z</updated>
    <published>2025-03-20T07: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도 도서관에서 오후내내 이력서 작성하고, 가리지 않고 그냥 회사지원하였다. 뭐 하나라도 걸리지라는 마음으로 쓰기도 하고, 이거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서다. ​ 내가 잘하고 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가야 한다. 불안도 하고 신경도 쇠약해져 있다. 그래서 작은 일에도 많이 놀랜다. 어제도 부동산 보러 잠깐 와이프랑 잠깐 나온사이에, 목줄도 안한 강아지</summary>
  </entry>
  <entry>
    <title>면접 - 우울증과 무기력증을 벗어나야 하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18" />
    <id>https://brunch.co.kr/@@hGpQ/18</id>
    <updated>2025-03-20T07:12:47Z</updated>
    <published>2025-03-20T07: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장에 가기전까지만 해도 면접보러 갈까 안갈까 고민을 많이하였다. 준비를 많이못했지만, 그래도 시도해 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아픈몸을 이끌면서 갔다. ​ 면접을 보고 별로 아무생각이 없다.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아니면 그냥 하고 싶은말은 어찌됬건 다 해서 그런지 그런가... ​ 주말에 와이프가 고생을 많이했다. 부동산도 알아보고, 아이발달센터, 농구센터도</summary>
  </entry>
  <entry>
    <title>어제는 좋은 사람 만난날 - 좋지만 미안하고 힘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17" />
    <id>https://brunch.co.kr/@@hGpQ/17</id>
    <updated>2025-03-20T07:12:32Z</updated>
    <published>2025-03-20T07: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내가 좋아하는 수남형님, 영열이를 만났다. 다들 바쁠텐데도 일부러 우리집 앞까지 오셨다. ​ 좋은 말씀들 해주시는데, 내 마음은 아직 어둠속이다. ​ 언제쯤 좋아질수 있을까?</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도서관 - 패배자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GpQ/16" />
    <id>https://brunch.co.kr/@@hGpQ/16</id>
    <updated>2025-03-20T07:12:24Z</updated>
    <published>2025-03-20T07: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것과 행동하는것은 완전다르다. 많은 사람들의 조언, 글 그리고 많은 동영상을 접하면서 뭘해야 할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근데 중요한것은 행동하는것이다. ​ 언제까지 주저앉고, 자기연민에 빠져 있을것인가? 행동해야 시행착오를 겪고, 또 내가 뭘해야 할지 알게 될것이다. ​ 그런 과정을 통해서 성장이 가능한데, 이미 들어가기전부터 패배자처럼 행동하고 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