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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wink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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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前 아나운서, 문화유산해설가-어두운 동굴을 지나 곧 마주칠 햇살을 기다리며, 따뜻한 시선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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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1:42: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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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뺏기지 마. 내 인생의 주도권! - -&amp;nbsp;&amp;nbsp;멜&amp;nbsp;로빈스, &amp;lsquo;렛뎀&amp;nbsp;이론(The&amp;nbsp;Let&amp;nbsp;Them&amp;nbsp;Theory)&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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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squo;혹시 저 사람이 나를 별로로 생각하면 어쩌지?&amp;rsquo; &amp;lsquo;내가 나쁜 평가를 받으면 어떻게 하지?&amp;rsquo; &amp;lsquo;나 때문에 표정이 안 좋은 건가?&amp;rsquo;  이런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제게 물으신다면 당연히 &amp;lsquo;네&amp;rsquo;입니다.  학교든, 직장이든 사람들과 함께 지내야 하는 집단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하는 생각들이죠.  저는 얼마동안 정말 유별난 여자 빌런들과 일하면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dcL6llTriy-kS7a7ADa5Kkit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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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잘 될 거라는 믿음 - - 유세미 作,&amp;nbsp;&amp;nbsp;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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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언제나 방법은 있다. 문제가 생기면 그때 해결하면 된다. 문제가 생기기 전에는 문제가 없는 거다. 우리의 최선은 근심, 걱정을 최대한 하지 않는 일이다. 문제가 생기면 그때 해결하면 된다고 강제로라도 나 자신을 설득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오늘 하루 별일 없이 지나가는 것이 축복이라는 걸 기억해야 한다. 거기에 이따금 좋은 일이 생기면 그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IyQF9CvauYftQP0HWko_KnNyM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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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이 알려주는 꿈을 이루는 법?! -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作,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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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의 상황은 내가 선택한다  나는 내가 되기로 결심한 사람처럼 행동하고 생각한다.  인생의 성공, 원하는 것을 얻는 것, 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계획과 실행의 문제이다.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가장 결정적인 단계는 &amp;lsquo;무엇을&amp;rsquo; 결정하는 단계이다. 가장 큰 돌파구는 내가 내 의도 대로 RAS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것!  진심으로 원하는 목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fQEW83YkiwhV7ELQUw9CTseVt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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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하고 고마워, 나 자신! - - 김혜령 작가, 후회하기 전에 읽는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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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3:1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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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쓸데없는 일에 신경을 끄고 지금 내 삶에 집중하는 것이 먼저다. 실수도 실패도 막상 겪고 나면 생각보다 별일 아닐 때가 많다. 밖에서 답을 구하려고 하면 흔들릴 수밖에 없다. 가장 중요한 해답은 실은 우리 안에 있다.(이해, 믿음, 사랑) 나의 힘에 의지하는 것이야말로 삶을 나아가게 하고 어려움을 풀어가는 유일한 비법이다. 나는 더 나은 삶을 이루어 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kdHAJzZWljcn1_Yfq8Jr4uXuL0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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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한다고 걱정이 줄던가? 명랑하게 살자 - - &amp;lt;강용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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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9:56:09Z</updated>
    <published>2026-05-02T09: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삶의 지혜는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기술이다&amp;rdquo;  &amp;ldquo;명랑해야 잘 살 수 있다... 명랑하고 쾌활하면 세상의 모든 일이 즐거워진다. 낙천적인 사람은 열 가지 일 가운데 한 가지 일만 이루더라도 기뻐하지만 우울한 사람은 열 가지 일 가운데 아홉 가지 일을 이루더라도 기뻐하지 않는다. 실패한 한 가지 일에 크게 상심하고 화를 내고 기가 꺾이기 때문이다. 명랑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6N-eHJqYC67PvnyqzTO-2bW1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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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thorn;etta reddast(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 -&amp;nbsp;&amp;lt;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amp;gt;-마리야 이바시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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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8:07: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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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thorn;etta reddast(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 마리야 이바시키나 作,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中 -   아일슬란드어로&amp;nbsp;&amp;thorn;etta reddast는 &amp;lsquo;셋타 렛다스트&amp;rsquo;로,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는 말을 뜻하는 단어라고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길을 잘 찾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의미하기도 하죠.  가끔 그런 때가 있습니다. 내 안의 미묘한 감정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gyXAFPZzQU2HFw66qxJtnWBW1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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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지켜낸다는 것, 나와의 약속 - - 조윤제, 다산의 마지막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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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1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범한 힘은 평범한 일상에서 축적된다...진정한 위대함은 작은 일에 대한 따뜻한 관심, 소소한 일상에서의 충실함에서 비롯된다...그 위대함의 시작은 바로 평상시의 삶이다 겉으로는 근심함으로, 속으로는 진실함으로 평상시의 삶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을 때 하늘의 도인 성(誠)을 보존할 수 있다. 《채근담》에는 &amp;ldquo;작은 일을 소홀히 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jtpWQgznz347XZbpMgOQuNXF1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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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압정'이 필요하다고요? - - 서은국 作, 행복의 기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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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21:00: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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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amp;quot;  &amp;quot;만약 집안 곳곳에 압정을 뿌려 놓는다면, 늘 가족들의 비명이 들릴 것이다. 비슷한 원리다. 행복 확률을 높이려면 즐거움을 주는 다양한 &amp;lsquo;행복 압정&amp;rsquo;들을 일상에 뿌려 놓아야 한다. 친구, 냉면, 커피, 좋은 책, 새로운 경험 등 나의 행복 압정은 이런 것들이다. 여러분도 자신의 즐거운 압정들을 많이 발견하시길, 나의 즐거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7DUCCGN7TLyoghnaOgYPpthgm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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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우리를 살아가게 만드는 힘 - - 박지현, 참 괜찮은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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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21:00:08Z</updated>
    <published>2026-02-15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결국은 우리를 살아가게 만드는 힘  소아과 병동에서 만난 신경 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네 살짜리 아이. 이 아이는 벌써 7번의 항암 치료를 받았고 음식을 먹다가 구토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부모는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매번 바꾸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의 아버지가 작가에게 아이가 보냈다는 문자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가 엄마에게 내용을 불러 주면서 대신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9-FWhJWhH0jT5NdCc0NhFGa84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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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조용한...일상이 주는 힘을 믿으며... - 하태완,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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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21:00:03Z</updated>
    <published>2026-02-08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작은 것에 심장이 저릿해지는 날이 있다. 빛이 부서지는 모서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습기 어린 창문에 기대어 앉은 오후, 사소한 장면이 유난히 마음에 오래 앉는 날. 살아간다는 건 거창한 이유보다 그런 장면을 오래 지켜보는 일일지도 모른다.  어떤 날은 별다른 성취 없이 지나가고, 어떤 날은 뜻밖의 말 한마디에 무너진다. 하지만 매일 같은 모양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qUHhLVBgNpukGQftcU2GfexpQ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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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ke it until you become it! - -&amp;nbsp;&amp;nbsp;전선영, 어쩌다 가방끈이 길어졌습니다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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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2:00:01Z</updated>
    <published>2026-02-02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노력한다는 것은 마치 정원에 씨앗을 심는 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뭔가를 계속 열심히 하는데, &amp;nbsp;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없어 보일 때, 실망감 때문에 &amp;lsquo;뭐 이런 삽질이...이걸 계속해? 말아?&amp;rsquo;라고 내 노력에 대해 의심하기도 했다. 그런 막연한 날이 계속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온도가 알맞고 볕이 적당한 하루가 선물처럼 찾아온다. 그러면 그 언젠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RsDGUPe3A0pJhE248RYrv14jZ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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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에 대한 믿음이 나를 살리다 - - 한동일, 라틴어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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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6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도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다 Aegroto dum anima est, spes esse dicitur  - 한동일, 라틴어 수업 중 -  정말로 많이 들어본 말입니다. 그리고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던 말이기도 하죠. 하지만 우리는 잘 알고 있으면서도 일상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들을 간과하고는 합니다. 이 말도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동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Id-ZDwuY_VnANMwqSzODdQD-J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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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 지금 사랑하고 있나요? - 정현주,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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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1:00:20Z</updated>
    <published>2026-01-19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랑이란 지성이다. 오래가며 깊어지고 함께 성장하는 사람&amp;rdquo;  - 정현주,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 중 -  몽글몽글한 마음으로 읽어내려갔던 책, 바로 우리에게는 너무나 유명한 김환기 화가와 그의 아내 김향안의 이야기를 담은 &amp;lsquo;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amp;rsquo;!  혹시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아니면 정말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나요?  &amp;lsquo;사랑&amp;rsquo;을 &amp;lsquo;하는&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w8ZvjPzt4sdXhoJfG_F1GQgH8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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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지금 어디쯤 와 있나요?  - - 니체의 말을 떠올리며...위버멘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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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7:48:10Z</updated>
    <published>2026-01-12T07: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고통없는 성장은 없다. 고통은 단순한 시련이 아니라 우리를 더 단단하게 더 나은 존재로 이끌기 위한 과정이다. 중요한 것은 그 시간을 어떻게 견디고, 무엇을 배우느냐이다. 도망치지 말아라. 고통의 이유를 직면하고 그 안에서 성장의 기회를 찾는 것이 더 큰 힘이 된다. 이 순간을 견디면, 진짜 강해진다. 결국 고통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 그것을 내 일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6E1bHy9okZMiaPbFb5PUpRtM6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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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더 아름다운... - 장석주 - 대추 한 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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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23:48:33Z</updated>
    <published>2026-01-04T23: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벼락 몇 개...  장석주- 대추 한 알 中  새해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연재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잘 견디었고, 다시 새로운 출발점에 섰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책은 제게 가장 지혜로운 스승이자 든든한 친구입니다. 그래서 매주 잊지 말고 책 속에서 인생의 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Pg2uiRbzJrFTlyDBrHa3TrSIM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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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당신에게 경복궁은 어떤 의미로 다가왔나요? - - 연재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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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45:37Z</updated>
    <published>2025-07-22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지금 경복궁이 보이는 카페에 앉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영추문이 오늘따라 더 고즈넉하면서도 분위기 있어 보이네요.  &amp;lsquo;과연 내가 방대한 경복궁 이야기를 잘 풀어나갈 수 있을까&amp;rsquo; 하고 시작했던 경복궁 알기 시리즈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서울 한복판에 자리한 경복궁, 내국인 외국인 할 것 없이 서울에서 꼭 가야할 명소로 꼽는 이곳을 2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tfAtuyCVdkJpv37eAGyi0oD4A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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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을 더 알고 싶다면 추천하는 곳 - - 조선의 혼이 담긴 곳, 선원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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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45:37Z</updated>
    <published>2025-07-21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편 : 세자의 공간, 자선당 등 동궁 권역  최근에 화제가 된 뉴스가 있었습니다. 지난 2월 말이었죠? 경복궁 선원전 편액이 환수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 한 게임회사의 후원을 받아 일본으로 반출되었던 선원전 편액을 환수한 것인데요.  선원전(璿源殿)은 조선시대 역대 왕의 어진(御眞), 즉 왕의 초상화를 봉안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h_ewUDMRx8CrbpVx5IOBZWSDK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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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태양이자 조선 왕실의 희망, 세자의 흔적을 찾아 - -&amp;nbsp;자선당 및 동궁지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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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45:37Z</updated>
    <published>2025-07-17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편 : 여기가 경복궁이었다고? 신무문&amp;amp;청와대 일대  지금까지는 왕과 왕비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왕실의 희망이라고 할 수 있는 왕세자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왕세자는 향후 현재 왕의 뒤를 이어 나라를 이끌어 갈 존재였죠. 왕세자는 궁궐의 동쪽에 머물렀기 때문에 그 영역을&amp;nbsp;동궁(東宮)이라고도 했습니다. 왕세자도 동궁이라고 불렸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Z2hHjyPCjWKyWfnoeM6UJ4YbN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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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도 경복궁이었다고? - -&amp;nbsp;신무문 및 경복궁 후원 일대(청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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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45:37Z</updated>
    <published>2025-07-17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편 : 집옥재 및 태원전 권역  이제 정말로 경복궁의 가장 북쪽입니다. 태원전에서 나와 북쪽으로 향하면 바로 경복궁의 북문인 신무문(神武門)이 보이는데요. 북쪽을 지키는 수호신은 사방신(四方神) 중 현무(玄武)죠. 그래서 신무문 천장 아치를 보면 현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무문은 성종 때 이름이 지어졌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mfwjrjt9yJ75_8UAhKIiI6Z5K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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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끝나지 않은 경복궁 이야기 - - 집옥재 및 태원전 일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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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14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편 : 건청궁 및 을미사변  건청궁을 나와 옆을 보니, 조금은 색다른 느낌의 전각이 보이네요. 이국적인 느낌을 풍기는 이 전각은 바로 집옥재입니다. 1876년 경복궁에는 큰 불이 나게 되는데, 고종은 창덕궁으로 잠시 거처를 옮겼다가 1888년 다시 경복궁으로 돌아와 주로 건청궁에서 지내게 되죠. 그리고 이미 창덕궁에 지어졌던 집옥재(集玉齋), 바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eQ-edOJjNqtOn2AOyXVN-mjMo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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