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유쌤yh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 />
  <author>
    <name>a6d5c059c08748e</name>
  </author>
  <subtitle>오랜 시간 사람과 삶을 바라보며 수학을 가르쳐왔습니다.이제는 삶의 작은 순간에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시와 소설,에세이로 흔들리는 마음에 오래 머무는 이야기를 전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FNE</id>
  <updated>2025-02-22T02:39:22Z</updated>
  <entry>
    <title>&amp;lt;심리학 에세이&amp;gt; - 나도 모르는 내 마음 바라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28" />
    <id>https://brunch.co.kr/@@hFNE/228</id>
    <updated>2026-10-02T02:37:53Z</updated>
    <published>2026-10-02T02: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평소보다 오래 마음을 들여다보았다.별다른 생각 없이 하루를 시작하려 했는데문득 내 안에 숨어 있던 여러 감정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냈다.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고 있었고조금은 부러운 마음도 있었고솔직히 말하면 아주 작은 질투도 있었다. 때로는 나도 모르게&amp;lsquo;왜 나는 저렇지 못할까&amp;rsquo;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어쩌면 조금 이기적인 마음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oTTJLN8uKVeeqK65D6FQQ7ulrj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계절 감성시&amp;gt; - 구름 사이로 나온 보름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27" />
    <id>https://brunch.co.kr/@@hFNE/227</id>
    <updated>2026-09-27T11:19:13Z</updated>
    <published>2026-09-27T11: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름 사이로 나온 보름달환한 보름달도 좋지만밤하늘 구름 사이에 비친은은한 달빛에 취한 밤,달빛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조용히 내려앉는 마음들,가을밤 귀뚜라미 소리 따라내 마음도 연주를 하고은은한 달빛 아래분주했던 마음들이 조용히 내려앉네    이번 추석엔 비가 내려서 환한 보름달을 못 봤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yiE1T4rLNd_BzaYNO2aLjsnvcK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계절 감성시&amp;gt; - 아침의 햇빛과 밤하늘의 별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26" />
    <id>https://brunch.co.kr/@@hFNE/226</id>
    <updated>2026-09-22T03:00:40Z</updated>
    <published>2026-09-22T02: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의 햇빛과 밤하늘의 별빛아침의 햇빛은말보다 먼저내 창을 두드리고나는 눈을 뜬다어제의 마음은아직 잠들어 있는데햇빛은 아무것도 묻지 않고오늘을 내어준다한낮의 마음은때로 너무 밝아서내 안에 드리운 작은 그늘까지숨길 수 없을 때가 있다그래도 하루는빛을 따라 흐르고나는 그 안에서몇 번이고 웃고몇 번이고 멈춘다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VPRDXHbSi55MHUCJexbMyaToPJ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감성 에세이&amp;gt; - 아침의 햇빛과 밤하늘의 별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25" />
    <id>https://brunch.co.kr/@@hFNE/225</id>
    <updated>2026-09-23T00:31:44Z</updated>
    <published>2026-09-22T01: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면 세상이 참 선명하다.  창문을 열면 서늘한 바람이 들어오고, 밤새 닫혀 있던 방 안으로 햇빛이 천천히 스며든다. 맑은 하늘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푸르고, 나뭇잎은 햇살을 받아 반짝인다.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은 풍경인데도 아침이 되면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인다. 나는 그런 아침을 좋아한다.한동안 창밖을 바라보다 보면 마음속에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sT_3fyE6dN5Lhko_RhWdYwc4zf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계절 감성시&amp;gt; - 어느새 찾아온 가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24" />
    <id>https://brunch.co.kr/@@hFNE/224</id>
    <updated>2026-09-20T10:09:08Z</updated>
    <published>2026-09-20T10: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찾아온 가을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오후를 지나해지는 저녁이 되니 차가워지는 공기.부쩍 다가온 가을이 이제 정말내 곁에 온 것만 같은 기분.하나둘 떨어지는 나뭇잎에내 마음도 쓸쓸해지는 저녁,산 위에 걸린 붉은 노을 위로조용히 내려앉는 너의 이름,가을~~~~올해는 좀 더 내 곁에 오래 있어주길작은 소원 빌어본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gGwwt3C0UxsD6FZGf9mdmr-alS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감성 에세이&amp;gt; -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 새로운 인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23" />
    <id>https://brunch.co.kr/@@hFNE/223</id>
    <updated>2026-09-17T04:21:15Z</updated>
    <published>2026-09-17T04: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이 바뀌는 순간에는공기부터 먼저 달라진다.아직 한낮의 햇살은 여름처럼 따뜻한데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에는어느새 가을이 섞여 있다.계절은 그렇게아무런 예고도 없이 우리 곁에 와 있다.사람과의 인연도 어쩌면 비슷한 것인지 모른다.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 한 문장,무심코 남긴 한 줄의 댓글,짧은 대화 하나가생각지도 못한 인연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PZvPV8NJCYsszDlXjHGFlVp8BI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을 기다리는 마음 - ㅡ저마다의 속도로 흘러가듯</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22" />
    <id>https://brunch.co.kr/@@hFNE/222</id>
    <updated>2026-09-02T01:16:53Z</updated>
    <published>2026-09-02T01: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이다.달력 한 장을 넘겼을 뿐인데마음은 벌써 가을을 향해 조금씩 걸어간다.아직 햇살은 뜨겁고한낮의 공기에는 여름의 열기가 남아 있다.아침저녁으로는 조금씩 달라진 바람이 느껴지기도 하지만낮이 되면 여전히 매미 소리가 들리고나무들은 짙푸른 잎을 흔들며 여름을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그래도 계절은 알고 있을 것이다.아무리 뜨거운 여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kkJ7jjFrLE-wrrXLdanTMg_lVe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을 돌보는 유쌤의 인생 이야기 - ― 나를 돌보시는 하나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21" />
    <id>https://brunch.co.kr/@@hFNE/221</id>
    <updated>2026-08-28T08:47:18Z</updated>
    <published>2026-08-27T21: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하나님 앞에서 한참을 기도했다.&amp;ldquo;하나님, 왜 제 인생은 이렇게 힘든가요.&amp;rdquo;가족의 여러 가지 일들을 걱정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챙기며 살아가다 보니 어느 순간 마음이 지쳐 있었다.얼마 전에 좀 큰 학원에 입사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하루하루 내 삶을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여전히 마음 한편에는 가족에 대한 걱정이 자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33HJ3FzjFZv7fxFKftguiMFgX1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일상 수필&amp;gt; 새로운 시작도 한걸음부터 - ㅡ천천히 피어나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20" />
    <id>https://brunch.co.kr/@@hFNE/220</id>
    <updated>2026-08-05T02:36:55Z</updated>
    <published>2026-08-05T02: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일을 한 입시학원 수학강사이다. 최근 퇴사한 학원은 7년을 근무했고 평강사로 입사해 부원장직을 맡으며 근무하다가 마무리를 했다. 그런 오랜 경험이 있는 나에게 학원 수업이나 업무, 학부모 상담, 시간표 관리, 직원 관리 등 학원의 모든 업무는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다.  그러나 그런 경험과 경력을 가진 나도 주로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GAaPAhgf8v31WgSAvIJQDOEYJO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신앙에세이&amp;gt; 자연 그대로가 좋아 - ㅡㅡ애쓰지 않아도 괜찮다는 자연의 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19" />
    <id>https://brunch.co.kr/@@hFNE/219</id>
    <updated>2026-07-27T14:21:38Z</updated>
    <published>2026-07-27T14: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마음이 조금 허전해서 송해공원으로 향했다. 어제 예배와 교제의 시간은 감사했지만, 이상하게도 내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지는 은혜는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은 자연 속에서 하나님께서 내게 들려주시는 이야기가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조용히 길을 나섰다.아침 9시의 송해공원은 아직 한적했다. 호숫가를 걷기 시작하는 순간, 눈앞에 펼쳐진 풍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bziB4dOoo7NBk7Rxk3d0ouYjod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감성에세이&amp;gt; - 인생의 광야에서ㅡ나를 찾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18" />
    <id>https://brunch.co.kr/@@hFNE/218</id>
    <updated>2026-07-08T06:17:58Z</updated>
    <published>2026-07-08T06: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 권의 책을 읽으며 오래 마음에 남는 문장을 만났다.인생은 언제나 산을 오르는 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광야를 지나가는 시간도 있다는 것.나는 그동안 인생을 잘 살아간다는 것이 무언가를 더 많이 이루고, 더 많이 쌓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목표를 향해 달리고,해야 할 일을 해내고,조금 더 안정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XwHtLKo06Sx1_R16zQhZ_0jj2s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계절 감성시 &amp;gt; - 여름날의 오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17" />
    <id>https://brunch.co.kr/@@hFNE/217</id>
    <updated>2026-07-03T04:11:22Z</updated>
    <published>2026-07-03T04: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날의 오후바람마저  쉬어가는여름날의  오후에는흘러가던 구름마저길을 잃고 멈춰서네내리쬐던  태양빛도지친듯이 숨죽이고동네 공원 그늘아래이야기꽃  피어나고여름날의 무료함은바람따라 흘러가네     장마 사이사이 무더운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만히 나무 그늘 아래 앉아 바람 한 점 기다리게 되는 계절이네요.  잠시 쉬어가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Vl2jRDfuLZ2kDMmnZgnccS4_RK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감성 에세이&amp;gt; - 절약은 계속하되, 행복도 조금씩 저축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16" />
    <id>https://brunch.co.kr/@@hFNE/216</id>
    <updated>2026-06-27T02:52:46Z</updated>
    <published>2026-06-27T02: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나는 절약이 가장 현명한 삶이라고 믿었다.커피 한 잔도,맛있는 외식도,마음에 드는 옷도.'조금만 더 아끼자.''다음에 사도 괜찮아.'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통장은 조금씩 두꺼워졌지만,이상하게도 마음은 조금씩 메말라 갔다.그러던 어느 날 문득 깨달았다.행복도 미루기만 하면,언젠가는 잔고가 바닥난다는 것을.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ORWz1RBEcCzb2SIwX3ywNTBOW7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인함수에서 쉬나무까지~~~♧♧♧ - ㅡ고요한 상수함수보다 파도치는 사인함수가 좋아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15" />
    <id>https://brunch.co.kr/@@hFNE/215</id>
    <updated>2026-06-24T05:39:37Z</updated>
    <published>2026-06-24T05: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잠시 SNS를 내려놓았다. 그리고 오래전 초보 블로거 시절에 썼던 글 하나를 다시 꺼내 읽었다.  &amp;ldquo;초보 블로거 도전기ㅡ반성과 다짐, 사인 함수.&amp;rdquo;  그때의 나는 아직 글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수학 개념을 빌려 마음을 설명하려 했었다.  반복되고, 오르내리고, 완전히 똑같지 않은 곡선. 그게 내 감정 같아서.  오늘 새벽, 그 글을 다시 읽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g98s7e00tyTGrge5Loq69DKBZW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계절 꽃시&amp;gt; - 초여름의 목수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14" />
    <id>https://brunch.co.kr/@@hFNE/214</id>
    <updated>2026-06-15T04:07:36Z</updated>
    <published>2026-06-15T04: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여름의 목수국더운 날 길을 걷다눈에 들어온하얗고 고요한 마음은은한 너의 모습에여름 더위도 쉬어가네고요한 행복이라는 꽃말이참 잘 어울리는 너에게조용히 다가가나의 마음 전해보네   초여름 산책길에서 만난 목수국 하얀 꽃송이들이 모여  만들어낸 고요한 풍경은  바쁜 마음을 잠시 쉬어가게 한다.  초록 잎 사이로  피어난 순백의 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rMR8S32oHuPoopc4zW3gzzCucR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으로 쓰는 감성시 - 아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13" />
    <id>https://brunch.co.kr/@@hFNE/213</id>
    <updated>2026-06-10T03:20:51Z</updated>
    <published>2026-06-10T03: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햇님이먼저 인사하는 시간창문 틈으로들어온 햇살이잠들어 있던 나를 건드린다새들은이미 깨어 있고나는그제야 하루를 시작한다미라클 모닝이라는 말이조용히 떠오르는 순간아침은기적처럼나를 다시 태어나게 한다   오늘은 아침에 대한 짧은 시를  써보았습니다.  요즘 저는 조금씩 &amp;lsquo;아침이 있는 삶&amp;rsquo;을  다시 되찾아가는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pa1OrlJhCvq47PJiCtLoMvxtVe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감성 에세이&amp;gt; - 자연이 주는 위로와 쉼 한자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12" />
    <id>https://brunch.co.kr/@@hFNE/212</id>
    <updated>2026-05-26T18:33:47Z</updated>
    <published>2026-05-26T18: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바쁘다.집에 한 가족이 며칠 머물다 가기로 해서 이것저것 챙기고 같이 식사하다 보니 마음이 약간 숨 쉴 틈이 없다.나는 보통 출근 전에는 조용히 명상하고 음악을 듣고 글을 쓰거나 책을 읽으며 혼자만의 시간으로 하루를 채운다.수업이 없는 날도 도서관에 가거나 산책을 하며, 저녁에는 내가 좋아하는 야구 경기를 보면서 집밥 한 끼를 정성스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EUknDKqZZ22YtdHwDlxppru864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절 감성시 - ㅡ길을 잃은 계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11" />
    <id>https://brunch.co.kr/@@hFNE/211</id>
    <updated>2026-05-21T08:42:54Z</updated>
    <published>2026-05-21T08: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계절 감성시&amp;gt;길을 잃은 계절길을 잃고 헤매던 날씨가시원한 빗줄기로계절을 다시 찾아가는 오후,이른 봄에 내린 폭설은겨울 왕국을 선물하더니장미가 지기도 전에 찾아온이른 더위는시원한 빗줄기 속에서잠시 숨을 고르네그래도 계절은 제 순리대로눈이 오고,꽃이 피고, 비가 내리면 좋겠다그랬으면 좋겠다     오늘은 계절이 스쳐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5EMs270IEeXxJ6C1MyzHMOYhGD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철학 이야기 1 - 고독을 사랑한 쇼펜하우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10" />
    <id>https://brunch.co.kr/@@hFNE/210</id>
    <updated>2026-05-14T02:39:20Z</updated>
    <published>2026-05-14T02: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작년부터 철학책을 하나씩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만난 첫 번째 철학자는  고독한 염세주의자, 쇼펜하우어이다.  그는 당대의 인기 철학자 헤겔과  같은 시간대에 강의를 개설했다. 하지만 첫 강의에는 수강생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그 일로 크게 실망한 그는 결국 대학을 떠나 초야에 묻히게 된다.  그래서일까.  그의 철학은 고독 그 자체처럼 느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Y_bNjv_0--m81hy97SNxeCogqn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마음아 안녕&amp;gt; 두 번째 전자책을 출간하며 - ㅡ어버이날에 드리는 선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FNE/209" />
    <id>https://brunch.co.kr/@@hFNE/209</id>
    <updated>2026-05-13T18:22:57Z</updated>
    <published>2026-05-08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책출간 #에세이 #마음아안녕 #작가일기 #위로글 #책추천 #글쓰기 #에세이작가 #전자책출간 #에세이 #마음아안녕 #작가일기 #위로글 #책추천 #글쓰기 #에세이작가 #전자책출간 #에세이 #마음아안녕 #작가일기 #위로글 #책추천 #글쓰기 #에세이작가 #전자책출간 #에세이 #마음아안녕 #작가일기 #위로글 #책추천 #글쓰기 #에세이작가 #전자책출간 #에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E%2Fimage%2FEap90pmNNAziqsrqOeiihkjl0TI"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