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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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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이자 기록하는 사람. 보이는 결과보다, 그 결과에 도달하기까지의 고민과 과정을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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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0:4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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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페르소나 제작기 - 고객센터 GPTs를 만들며, 서비스와 함께 확장되는 AI의 역할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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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02:46:07Z</updated>
    <published>2026-08-16T02: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서비스에는 정해진 고객센터 담당자가 없다. 문의가 들어오면 먼저 확인한 팀원이 하던 업무 사이에서 시간을 내어 문의 내용을 확인하고 답변한다.  여러 사람이 함께 대응하다 보니 답변의 말투와 설명 방식에는 자연스럽게 차이가 생겼다. 노션에 응대 가이드와 정책을 정리해 두었지만, 기준이 있다고 해서 매번 같은 답변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이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ia%2Fimage%2FlHZOwl6IY-ul5oVG3IU6sFWNp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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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 따로, 화면 따로를 그만뒀다 - 클로드와 병렬로 일한 워크플로우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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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13:56:59Z</updated>
    <published>2026-07-24T13: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은 일주일, 계산을 실행에 옮겼다 한 달짜리 전면 개편 프로젝트. 진행 2주 차에 들어섰다. 첫 주에는 데이터 분석부터 문제 발견과 정의, 솔루션 도출, 가설 설정까지 밟았고, 마지막 날 정리한 정책 정의서는 42페이지였다.  과업이 하나였다면 무리 없는 일정이었을 거다. 하지만 이번엔 리텐션부터 수익까지, 다섯 개의 과업이 하나로 얽힌 프로젝트였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ia%2Fimage%2FxEpfR8oe4YQCX6sfOgbAPI-Aw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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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촉박한 일정 덕분에, 일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 1인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병렬 워크플로우를 꺼내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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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13:52:59Z</updated>
    <published>2026-07-21T11: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의 시작 3월, 서비스를 처음 론칭했다. 당시에는 핵심 기능만 담은 MVP 수준이었다. 우선 시장에 내놓고 사용자의 반응을 확인한 뒤,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확장해 나갈 계획이었다.  MVP(Minimum Viable Product): 사용자가 원하는 핵심 기능만 담아 최소한의 비용과 시간으로 만든 최소 기능 제품  그렇게 3개월간 서비스를 운영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ia%2Fimage%2FYfib1dN-DUQilSey0JTydtqKr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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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설계했더니, 글이 써졌다  - 머릿속에만 맴돌던 공유를 행동으로 옮긴 첫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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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4:49:39Z</updated>
    <published>2026-05-29T08: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보다 기록으로  디자인 시스템 아티클을 찾아 읽는 게 한동안의 습관이었다. 그러다 한 편의 브런치 글에 닿았다. 당시 ㈜아이포트폴리오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디자인 시스템을 도입했던 과정을 공유한 글이었고, 그 글을 쓴 사람이 김범석 님이었다. 지금은 카카오스타일에서 Platform Designer로 파트너 디자인 시스템 구축을 이끌고 계신 분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ia%2Fimage%2FvjxoiGQ26MEd8idicCY01xoUu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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