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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부자되는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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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두부자되는세상이라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돈, 시간, 마음의 걱정 없이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나이 50을 맞이하여 그동안 경험했던 것들을 따듯하게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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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5:52: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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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작성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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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20:00:04Z</updated>
    <published>2026-06-18T2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행복을 찾아 나선다. 그 행복에 대한 정의도 다양하다. 행복을 위해 돈을 벌려고 노력도 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달리기도 한다. 어떤 삶이 행복한 사람이란 명확한 답은 없다. 우리들은 그저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 있다고 말할 뿐이다. 하지만 말과는 반대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행복을 멀리서 찾으려 한다. ​ 나만 해도 그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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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선배로 남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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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01:03:01Z</updated>
    <published>2026-06-16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가 되어 보니 다양한 생각이 든다.  지금껏 회사를 다니면서 나는 어떤 존재였을까? 무엇을 위해 살아왔을까? 여기서 더 욕심을 내 볼까, 아니면 이 정도에서 만족할까? 생각은 많지만 막상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다. 열정을 다시 불태우고 싶지만 두려움도 있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뒷방 노인네가 되는 것 같은 마음도 든다.  50대는 뭔가를 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aU9CUZ8NOB1OECx27EZr60Pcg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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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도 행복을 쌓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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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6-15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행복을 찾아 나선다. 행복에 대한 정의도 사람마다 다르다. 행복을 위해 돈을 벌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달리기도 한다.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인지에 대한 명확한 답은 없다. 우리는 흔히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에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말과는 반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을 멀리서 찾으려 한다.  나 역시 그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1XEoJksVjUpqCSo8xmApOMj3Pu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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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들에게 남겨주고 싶은 단 하나의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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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20:00:05Z</updated>
    <published>2026-06-11T2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나 또한 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란다. 거기에 공부까지 잘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그래서 많은 부모가 운동도 시키고, 학원도 보내며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려 한다. 어떤 부모들은 무리를 해서라도 학군지로 이사하면서, 자신은 장거리 출퇴근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만큼 우리나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OVfOV2w_ZUYW2htzX-qPpx_DG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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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 서점으로 가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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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21:00:05Z</updated>
    <published>2026-06-09T2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시대가 좋아서 인터넷 검색을 넘어 AI에게 물어보면 뭐든 다 친절하게 답변해 준다. &amp;nbsp;심지어 글 하나도 뚝딱하고 몇 분 만에 만들어 낸다. 하지만 이런 AI의 답변과 글은 뭔가 어색하고 뭔가 불편하다. 그 이유는 AI에게는 평균의 법칙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 가령 나의 고민을 털어놓으면 AI는 늘 긍정적이고 무난한 답변을 내놓는다. 용기를 얻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c-aucW_DAesrwscntk299RjfJ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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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질문의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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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20:00:05Z</updated>
    <published>2026-06-07T2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퇴직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과 희망의 시작이라고 한다. 하지만 현실을 비춰보면 정말 그런가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대체 무엇을 해야 할지 도통 감이 잡히지 않는다. 100세 시대다 보니 돈도 벌어야 하고, 사무적인 일은 후배들과 AI의 등장으로 점점 설 자리가 좁아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qd7FAquHFajlvdQuTQZjoJRfT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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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도 감사로 나를 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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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20:00:05Z</updated>
    <published>2026-06-04T2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삶을 되돌아보면 그저 무난한 삶을 살아왔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경제적으로 어려움 없이, 그렇다고 엄청 잘 살지도 않는 집에서 자랐다. 부모님 두 분 다 계시고 형제가 있는, 그리 특출 난 것 없는 삶이었다.  학교도 정상적으로 다녔고, 학교생활도 튀는 것 없이 조용히 했다. 많은 친구를 사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있을 만큼은 있었다. 고등학교를 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pKsJgPaZFLbT07UGZaUp1EdJc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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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쓰러진 날(당연한 내일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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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21:00:08Z</updated>
    <published>2026-06-02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살아가면서 정말 모를 일들이 많다. 모든 것이 한치 앞을 내다 보기 어렵고, 생각대로만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금으로부터 6년 전, 나의 친한 친구가 자신이 좋아하던 야구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그리고 지금까지 병상에 누워 있다. 그날이 기억나는 것은 그다음 날이 그 친구의 생일이었던 터라 나와 통화를 했고, 친구의 아내도 옆에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hjUWtHA6a_zq0hLg9AJk0yB7y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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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향기는 내가 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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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21:00:08Z</updated>
    <published>2026-05-31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얼굴에는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이 묻어나 있다고 한다.  나도 많이 살아보지는 않았지만 그 말은 맞는 말 같다.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여러 사람들을 만난다.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에 앞서 생각하고 행동한다. 이야기를 하다 보면 그 사람의 표정이나 얼굴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성품은 물론이고 학력과 재산 수준, 어떤 삶을 살았는지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4GvzNn_tGGkuu_vJkvFiB3_WA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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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로 삶을 배우고, 엉덩이로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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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8T21:00:08Z</updated>
    <published>2026-05-28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정부 들어 '부동산 투기' 억제 등의 정책에 따라 강력한 대출 제한과 부동산 정책의 규제가 엄청나다. 아마도 사람들의 관심이 주거에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부동산 불패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로 사람들의 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강하다. 게다가 이런 사람들의 관심과 심리를 이용해 돈을 버는 사람들을 정부에서 제한하는 모양새다.  지금은 멈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DWBFIBrRSICJWeO1k8dukLrCT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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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이들에게 남겨 주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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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21:00:08Z</updated>
    <published>2026-05-26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다.  &amp;ldquo;지금의 나는 변변치 않지만, 내 자식만큼은&amp;hellip;&amp;rdquo; 하고 말이다. 우리 부모님들이 그랬듯, 우리 역시 자식들에게 더 나은 것을 주고 싶어 한다. 이왕이면 더 맛있는 것을 먹이고 싶고,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게 하고 싶다. 부족함 없이 지원해 주고 싶고, 가능하다면 더 많은 유산도 물려주고 싶은 것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t3NAvMCFzjqogwoSN9Hjog1MN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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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켜주는 세 가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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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21:00:07Z</updated>
    <published>2026-05-24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수록 소중해지는 것이 있다.  지금의 나를 지켜주는 세 가지를 꼽으라면 독서와 글쓰기, 그리고 운동(달리기)이다. 이 세 가지가 나의 습관이 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듯, 이 세 가지는 어느 세대에게나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나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겠지만 나 역시 처음부터 이 세 가지를 한꺼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MKdESjNW-YP2OtC-_4ABqe1dQ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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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 발행 버튼을 누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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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21:00:07Z</updated>
    <published>2026-05-21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아침 블로그 글을 올리고 있다. 새벽 시간을 이용할 때도 있고, 본격적인 업무를 하기 전 글 한편을 블로그에 게시한다. 새벽의 짙은 어둠 속에서 거실의 불을 켜고 그 고요함 속에서 정신을 가다듬고 글을 적는다. 그 시간 뭔가 알 수 없는 기분이 든다. 마치 이 우주 속에서 나 혼자 존재하는 느낌이 나의 정신을 이끌어주는 듯하다. 새벽에 글 한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OfobsD77rHgR1IRLJwBxik5F0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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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한권이 나를 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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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21:00:08Z</updated>
    <published>2026-05-19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책의 문장 하나가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 평범한 말 같지만 그 속에서 깨달음을 얻는 순간이 오기 때문일 것이다.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독서를 이야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amp;nbsp;누군가는 책을 본다고 다 성공하는 것이 아니더라 이야기하지만 성공한 사람들 중에 독서를 멀리하는 사람은 없다. ​ 세계 최고 부자 '워런 버핏', 마이크로소프트 '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yLiLu0dyLX7BHzIKBFA6K0JHw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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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를 숨기지 않을 때 우리는 성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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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10:00:11Z</updated>
    <published>2026-05-18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의도치 않게 상처를 받기도 하고, 반대로 상처를 주기도 한다. 부모와 자식, 형제자매, 학교, 친구, 직장 동료 등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상처를 주고받는 일이 생긴다.  그리고 스스로 무언가를 열심히 해보려다가 상처를 받기도 한다. 하나의 상처가 또 다른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V9O8N7GTmIqNBlySbel0HxvMR0Q.jpg"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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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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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22:00:25Z</updated>
    <published>2026-05-14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수록 한 해 한 해가 다르게 느껴진다.  특히 40을 넘기고 나면 그런 생각이 더욱 짙어진다. 물론 이 글을 60대 이상이신 분들이 보신다면 &amp;ldquo;네 나이도 좋다&amp;rdquo;라고 하실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40을 넘기면서부터 몸에서 하나둘 신호가 오기 시작하는 것은 분명하다.  10대나 20대에는 숨만 쉬어도 기초대사량이 2,000kcal를 넘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orIdyyFyrLAGeQu7HTTatCWPU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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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첫차에서 내 삶을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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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7:33:44Z</updated>
    <published>2026-05-13T07: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아침을 일찍 여는 계기 중 하나가 투자 공부였다고 이야기했다. 새벽부터 임장을 다니며 여러 사람들을 보고 느낀 점이 많았다. 임장을 하기 전까지는 솔직히 세상 물정을 잘 몰랐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것도 주말 새벽부터 각자의 이유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한 것이다.  나의 첫 임장지는 천안시였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b1JV3uH6D_uxvpak_0CYO1h_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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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은 사람을 얼마나 멍청하게 만드는가? - 이성을 마비시키는 욕심의 민낯, 나의 뼈아픈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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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3:00:15Z</updated>
    <published>2026-05-08T0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솔직히 꽤 창피하다. 그래서 한동안은 글로 써야 할지 망설였다. 하지만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기록이기도 하고, 국제 코인 투자 사기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지 누군가는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부끄럽지만 이 이야기를 남긴다.  얼레벌레 당한 코인 투자 사기  아마 작년 이맘때쯤이었을 것이다. 어느 날 SNS로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3lSAvqDvv-_C3QdobmGHt1G1A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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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너스의 손, 미국 주식으로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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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10:00:12Z</updated>
    <published>2026-05-06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친구들 사이에서, 혹은 어떤 단체 안에서 불리는 별칭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나에게도 그런 별칭들이 있었다. 지금은 아니지만, 한때 나를 따라다니던 별명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amp;ldquo;마이너스의 손&amp;rdquo;이었다. 내가 투자하거나 추천했던 종목마다, 잘 나가던 것들이 하나같이 손실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그 결과는 어쩌면 당연했다.  제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kcf9hOtNfu7t8PoDu3EJkSjw4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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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망설이는 것은 우리 잘못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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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10:00:13Z</updated>
    <published>2026-05-04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성취하는 최고의 방법은 먼저 실행하는 것이다. 용기는 나중에 찾아도 된다. &amp;quot;승자는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amp;quot; ​ '세이노의 가르침' ​ 자기 계발서를 보면 한 가지 공통된 이야기가 있다. 바로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행동하면서 실패하고, 그 실패에서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W%2Fimage%2FuR30J3-9pTZkiocotPvagOPx8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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