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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BI딱한이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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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ody-Building이 취미인 초등학교 교사. 가끔 대회 나가지만 대한민국 교육에 관한 이야기,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써 내려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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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7:1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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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의 자녀들 모습 - 부모님들 본인들의 하루 모습은 어떠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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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2:20:15Z</updated>
    <published>2026-05-10T12: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모 상담을 하다 보면 여러종류의 고민 상담을 하게 됩니다.&amp;nbsp;그 중에 자주 듣는 이야기는&amp;nbsp;'선생님,&amp;nbsp;우리 아이가 학교에서와 집에서의 행동이 달라요.&amp;nbsp;왜 그럴까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amp;nbsp;특히,&amp;nbsp;첫째 자녀일 수록 이런 고민 상담을 많이 받는거 같습니다.&amp;nbsp;학교에서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다 보면 교실에서는 활발하고 적극적인 아이가 집에서는 조용하고 차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SbkI4OR0iVzHNa_3OABppOCBl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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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만에&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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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8:59:54Z</updated>
    <published>2026-04-29T08: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다시 쓰게 되네요..  너무 힘주고 글을 쓰려했던게 부담감이 되었나봅니다. 안그래도 부족한 글솜씨에 쓸데없는 부담감만 커서&amp;hellip;.  당분간 힘 좀 빼고 글 쓰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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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교사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교육과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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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3:49:41Z</updated>
    <published>2025-09-07T03: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즘도 아이들한테 장래희망을 물어보고 단순한 직업으로 대답하는 아이들에게는 다시 한번 항상 이야기해 줍니다. 너의 미래 희망이 단순한 직업이라고 한다면 세상 사는 게 재미없고 울적해질 거라고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세상 사는 게 매우 팍팍해질 거라고.. 대신 의미 있는 삶이 될 수 있는 단어를 덧붙이라고 합니다.  &amp;lsquo;남에게 도움이 되는 &amp;lsquo; 또는&amp;rsquo; 주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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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교사가 보는 AI교육 - 도구와 목표, 그리고 독서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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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4:23:55Z</updated>
    <published>2025-06-21T13: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교육은 도구여야 하지, 목표가 되어선 안됩니다.  존재의 본질을 망각할 만큼 도구가 중요한 교육이 되어선 안됩니다. 앞으로도 그래야 하고요.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는 필수적으로 기본적인 인문학적 소양과 문제파악능력과 해결능력, 상대방과의 의사소통능력은 정말 필요합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중요한 것 같습니다.  AI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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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P가 바라보는 초등교육 일상 - 생존수영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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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1:07:24Z</updated>
    <published>2025-05-20T09: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 안타깝고 가슴 아픈 세월호 참사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초등학생들에게 생존수영 교육이 강화되고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5세 고시, 7세 고시 등 막연한 불안감에 주입식 교육이 만연해 있는 대한민국 교육을 좋게 바라보지 않고 있는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이런 실습교육은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덧붙이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UGH4m5CreuepI3amCe3JIqM-p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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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P초등교사 보디빌더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꿀팁(7) - 정갈하고 담백하며 조리된 식단을 드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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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22:08:15Z</updated>
    <published>2025-05-20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식단을 하실 땐 1회성으로 '이 시기만 해야지'라는 마음을 먹기보단 장기적으로 입맛을 바꾸거나 체질을 변화시킨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시작하세요.  단순히 '살만 빼야지'라고 생각하면서 다이어트 시작하시면 외적인 모습 변화에만 만족감을 느끼고 단기간 목표만 달성하고 그만두기 때문입니다.  날씬했던 자신의 옛 모습을 보면서 내가 저랬었지, 예전엔 그랬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g_mXsxOxUE6eoWKhh8bcM4gN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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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간만에 이태원 재즈바 - 2025.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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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21:28:25Z</updated>
    <published>2025-05-01T14: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음에 대한 부러움과 질투가 줄어들고. 있는 그대로 축복해 줄 수 있는 시기가 온다면.. 그 누구든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으리라. 마음의 가난을 스스로 채울 수 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dhLlW0jTR1RLrSyTY3i2XEWQG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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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식해도 되는 다이어트 식단 - 힘이 나지 않을 때 먹는 식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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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4:40:58Z</updated>
    <published>2025-04-27T11: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는 다이어트에 미쳐야 성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닭가슴살은 질리는데, 폭식은 하고 싶고, 그런데 먹고 난 뒤에 뺀&amp;nbsp;살 도로 찔까 봐 걱정될 때 먹는 식단입니다. 단백질 위주로, 변비는 걸리지 않게 식이섬유 섭취할 수 있도록 채소도 준비합니다. 돼지고기 등심이나, 앞다리살, 뒷다리살 한 근 이상 사서 푹 삶습니다. 수육처럼요. 부추와 깻잎, 양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wtKJZONUp2-VQt9t8c8f2-xPz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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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P초등교사 보디빌더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꿀팁(6) - 기본을 잘 지켜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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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1:29:06Z</updated>
    <published>2025-04-27T01: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이건 기본이다. 기본도 모르냐?' 기본이란 단어 안에 있는 말뜻은' 쉽고 기초적인'이라는 뜻도 있겠지만 저는 그것보다는 어느 한 일을 마칠 때까지! 잊지 말고! 반복되어야 할!! 토대와 근본이란 뜻으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쉬워서 기본이라는 말보다는 끝까지 지켜야 할 원칙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와 식단도 이와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GHRdNxlMuHBRL1VWaXRt2N2YQ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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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P초등교사 보디빌더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꿀팁(5) - 실패를 여러 번&amp;nbsp; 하면, 재시도를 실패한 것보다 몇 배 더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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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8:20:09Z</updated>
    <published>2025-04-12T03: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일 년 내내 365일&amp;nbsp;할 수 있을까요?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일 년 내내 식단을 생각해야 하고, 살이 찔 것이 걱정되어 매일매일을 긴장감 속에 지낸다면 신경쇠약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제정신이 아니게 되죠. 속세와 모든 인연을 끊고&amp;nbsp;산속에 들어가서 면벽수련을 하지 않는 한 불가능합니다.&amp;nbsp;사회생활을 하고 있고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다 보면 다이어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uVor3BHfzhu1n6X0ij2e_XzeM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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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악의 필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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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1:02:27Z</updated>
    <published>2025-04-08T12: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석의 N극과 S극을 칼이든 망치든  도구를 사용하여 자르면 N극과 S극이 나눠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눠지지 않는다.  그 이등분된 두 개의 자석 안에서 또 다른 N극과 S극이 각각 생긴다. 소름 끼치게 이 자연과학의 원리는 인간의 사회과학원리에도 적용되는 것 같다.   선과 악을 분리한다고 쳐도 결국 &amp;ldquo;선&amp;rdquo; 안에서도 악이란 존재가 생길 것이며 &amp;ldquo;악&amp;rdquo;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i1FE4D-99uqwWMucxcS0no2t0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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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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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3:37:04Z</updated>
    <published>2025-04-06T11: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생각과 감정을 기록으로 남기고 글을 쓰는 이유는  앞으로의 내가, 미래에서 다가올 내가.. 흔들리고 방황하고 있을 때,  어디로 갈지 갈팡질팡하고 있을 때 낯선 나의 모습을 마주했을 때  지나온 과거의 내가 써 놓은 글을 보고  망설이지 않고 확신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쓸데없는 고뇌로 마음을 무겁게 만들지 않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살아가기 위해서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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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P초등교사 보디빌더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꿀팁(4) - 식이성발열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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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4:43:10Z</updated>
    <published>2025-03-30T02: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이성발열효과라고 들어보셨나요? 갑자기 대사량이야기 하다가 효과 이야기를 하니까 당황하셨나요? ^^. 하지만 식이성 발열효과도 인간의 대사량의 종류 중의 하나입니다. 기초대사량과 운동대사량이란 단어는 많이 들어보셨어도 식이성 발열효과에 대해서는 자주 못 들어 보셨을 겁니다. 저도 체지방 10% 이하로 뺄 때 처음 접해본 단어입니다. 운동과 식단만으로 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PW55wSM6HdjJ9b2M9zNFGOla5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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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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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8:47:28Z</updated>
    <published>2025-03-28T06: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현미기장밥, 바지락근대된장국, 소시지떡양념구이, 세발나물무침, 배추김치, 감자튀김, 케첩 감자튀김과 소시지와 떡은 안 먹습니다. 튀김은 되도록이면 평상시에도 잘 안 먹습니다. 밥의 양은 절반 정도만 섭취하고, 항상 그렇듯 부족한 단백질은 닭가슴살을 챙겨가서 먹습니다. 단백질은 하루에 본인 몸무게 1kg당 1g을 챙겨드셔야 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iKKlOwrZ7JJMNVFUuLilqLi8P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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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P초등교사가 보는 우리나라 교육 - 언어의 힘, 작은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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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4:39:52Z</updated>
    <published>2025-03-27T09: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들에게 장래희망을 적으라고 하면 보통 직업을 써서 많이 냅니다. 우리 반 아이가 그런 식으로 써왔다면 저는 다시 써오라고 합니다.   장래희망은 대한민국에서 통상적으로 미래에 본인이 갖고 싶은 직업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해석일까요?  영어로 검색하면 장래희망은 &amp;lt;a future dream about what you want to b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NEf4Kz3YY1xJMVEhsLyB-40_B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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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식사 - 다이어트와 건강한 식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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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5:10:53Z</updated>
    <published>2025-03-26T09: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발아현미밥,한우조랭이떡국,고등어순살양념구이,낙지채소초무침,김치,요거트과일샐러드&amp;gt; 오늘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닭가슴살은 항상 그렇듯, 제가 따로 챙겨가서 같이 먹습니다. 오늘은 칼로리를 조심해야할 식단입니다. 고탄수에 가깝습니다.&amp;nbsp;떡국과 요거트과일샐러드 때문입니다. 반드시 먹어야할 건 닭가슴살과 고등어구이입니다 .다이어트나 근육증강을 할때나&amp;nbsp;단백질은 필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gAcz4LRCZUPIBy5frS9uO-30n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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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커피 - 폴리페놀, 여러 효능과 부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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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1:44:07Z</updated>
    <published>2025-03-25T23: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아침이나 평일 출근할 때마다 커피 한잔씩 아침에 마십니다. 다만 아메리카노만 마십니다. 라테나 첨가물 들어간 건 절대 안 먹습니다.  커피에는 효능과 부작용이 있는데요. 처음에는 잠을 깨기 위해서 많이 먹었지만,  먹다 보니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작용이 있어 노화를 방지한다고 해서 그걸 알게 된 이후로도 잘 챙겨 먹었습니다. 그리고 지방대사를 촉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kW_FeshnG7eUBaB7-BY5drRNy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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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다이어트 식단 - 보디빌딩시합 준비 식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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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0:07:43Z</updated>
    <published>2025-03-24T22: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이 되기 전, 마지막 보디빌딩 시합을 나가려고 합니다. 예전에도 서너 번 나갔지만, 성적이 아쉬워 다시 준비 중입니다.   아침은 가볍게 브로콜리와 달걀을 삶아 먹습니다. 추가로 블루베리와 아몬드 한 줌 더합니다. 몸도 마음도 가볍게 출근 준비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I_3VqfhMuM9cqI1_IvEwVwWHA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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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농도 - 그림자와 우울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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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13:50:24Z</updated>
    <published>2025-03-22T10: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자가 짙어지려면 빛이 강해야 한다.  암흑만 있다면 그림자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울한 감정은 해맑게 명랑한 사람일수록 강할까? 원래 음침한 사람은 우울하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Dzv2sHRXlZ5EGEPGjt-XF1EIa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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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P초등교사 보디빌더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꿀팁(3) - 신체와 대사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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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1:26:08Z</updated>
    <published>2025-03-22T07: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무게 감량이나 식단, 다이어트를 조금이라도 해보셨다면 정말 자주 듣는 단어가 칼로리(kcal, cal)라는 단어입니다. 요즘은 편의점이나 마트만 가더라도 모든 음식의 포장지 뒤쪽에 영양성분이나 열량을 써넣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관리를 한다는 것이겠죠.    인간은 식물처럼 광합성을 하면서 에너지를 스스로 생성할 수 없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2imn163gFSwPzsdeSEnZqXogD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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