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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ke H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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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은 변리사로 일합니다. 임베디드s/w를 개발하는 일도 한 적있습니다. 읽고 본 내용 중에 깨닿게 된 것을 씁니다. 즉, 읽고, 보고,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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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6T11:05: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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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에이전트와 친해져라 - 서류를 다루는 전문직의 자동화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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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3T13: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닥치고 코딩 에이전트를 시작하라.&amp;quot;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묻는 지인들에게 하는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인다.&amp;nbsp;&amp;quot;대화형 AI로 묻지만 말고, 코딩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켜 그러면 신셰계가 열려.&amp;quot; 왜 코딩 에이전트인가 코딩 에이전트는 검퓨터에서 구동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고, 프로그램으로 우리가 상상하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대화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BCXJvA-RmLIwCfDcMAyQ3L2RV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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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AI에이전트에게 정보와 도구를 주어라 - 서류를 다루는 전문직의 자동화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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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7T14: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딩 에이전트 좋다는데, 무엇을 해야 할까? 막상 코딩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게 많이 없다 혹은 챗봇이나 동일한 것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코딩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지식과 도구를 충분히 주어지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다.  컴퓨터 안에서 무엇이든 하는 코딩 에이전트 코딩 에이전트는 스스로 코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AI 에이전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l6_RCY1vPJX4LcZGn5l8xd1XW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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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 서류를 다루는 전문직의 자동화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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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10:15:57Z</updated>
    <published>2026-08-16T10: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아무거나 하면 안된다. 파이썬을 배우고, 이것 저것 만들 때가 있었다. 나에게 주어든지 도구로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으니까, 정말 쉬지 않고 만들었다. 그런데 그 시절 만든 것 중에 아직도 쓰는 건 많지 않다.  할 수 있다고 다 할 필요는 없다 바퀴를 다시 만들 필요는 없다. 오픈 소스가 보급될 당시부터,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 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q1u_a-W0VWQaQMvUvymont-pY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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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가 할 수 있는 걸, 인간이 하는 건 죄야 - 서류를 다루는 전문직의 자동화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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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11:10:01Z</updated>
    <published>2026-08-15T11: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튜터가 할 수 있는 걸, 인간이 하는 건 업무에서 죄야. 병특으로 임베디드 s/w를 코딩하던 시절, 같이 일 하던 형들은 항상 이런 말을 했다. 그 순간 편하다는 이유만으로 ctrl+c/ctrl+V를 반복하거나, 굳이 손으로 테스트 하는 모습을 보면 극혐하곤 했다. 일에 있어 자동화/효율화에 대한 관심은 그 때부터 시작되었다. 변리사가 되고, 컴퓨터가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bznYnwx9mB5D9cYFgvySsxsRG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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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의 이해 - 말하지 않고 말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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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14:08:57Z</updated>
    <published>2026-08-05T14: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 때 교양 수업 중에 &amp;quot;커뮤니케이션의 이해&amp;quot;라는 과목이 있었다. 한 친구는 나에게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교양으로 한 학기나 배울 게 있냐고 반문했다. 말하지 않고 말하기를 읽으며,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배우는 것은 한 학기도 모자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메시지 수신 공학의 커뮤니케이션(통신)에서는 &amp;quot;성공적으로&amp;quot; 수신하는 것과 수신하는 것을 종종 구분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y95vfAlYmurY5_rMynu93gxsn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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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는 오늘의 연속을 끊기 위해 - 시간의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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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15:14:43Z</updated>
    <published>2026-07-07T15: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지인들의 안부 인사에 이렇게 답하곤 했다. &amp;quot;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오늘들을 살고 있지요. 또 그게 그렇게 싫지도 좋지도 않답니다.&amp;quot; 당시에 나는, 어쩌면 지금도 삶이 갑자기 끝난다 해도 크게 아쉬울 게 없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사고사를 바라지도 않고, 스스로 끝을 결정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커리어에 대한 나름의 목표도 있었고, 인관관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x78DzbDU3L_PF1rJWF8oo7I8m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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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계 세상에서 운에 적응하는 방법 - 행운에 속지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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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11:52:00Z</updated>
    <published>2026-06-09T11: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을 일에 임하는 당사자, 예를 들면 스포츠의 선수, 투자의 투자자 등이 예상할 수 없거나 본인이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원인에 의해 결과가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자.이런 정의에 따르면 운이 아닌 것은 없다. 특히, 세계화의 시대,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에서는 운의 영향이 더욱 크다. 복잡계 세상 세계의 산업과 경제가 연결되면서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LJhdSRLmoDvNsucC8F86z7pAG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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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결국, 그 의미를 찾는 여정 -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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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6:11:36Z</updated>
    <published>2026-04-08T16: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 소득이 너무나 자연스러워진 시대에, &amp;quot;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amp;quot;가 던지는 질문은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졌다. 돈을 쫓는 삶이 최선일까? 책을 읽어 나가는 것은 그 질문으로부터 결국 인생의 의미를 찾는 과정이었다. 돈을 죄악시하는 교육이 문제다? 코로나 시절 유행했던, 자기 개발 유투버들과 재테크 유투버들이 끊임없이 던진 메시지 중 하나는 돈을 더 벌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5k2MoV3jtXzBGAa8NBihrUqHl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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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온 기술 재해 - 먼저 온 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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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4:35:17Z</updated>
    <published>2026-03-11T14: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맞기 전까지는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따라서 맞아 본 사람한테 조언을 구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 때가 있다. 기술과 별 관련 없어 보였던 바둑계야 말로, AI 시대에 가장 먼저 기술재해를 겪은 분야다. &amp;quot;먼저 온 미래&amp;quot;는 바둑을 통해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가 직면하게 될 것들, 대비해야 할 것들, 그리고 고민해 보아야 할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P8W6-em-kk-YEB16j6e14XdnM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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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한 세계에서 진화론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 - 눈 먼 시계공-리처드 도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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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5:50:52Z</updated>
    <published>2026-02-11T15: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가다가 정교하게 동작하는 시계를 발견한다면, 그 시계가 자연적으로 우연히 만들어진 것일 수 있을까? 리처드 도킨스는 매우 긴 시간 동안 점진적 변화만 있다면 가능하다는 것을 설명한다. 놀라운 최적화도 우연이 누적된 결과일 수 있다. 점진적 변화가 장시간 동안 일어나고 적자 생존이라는 핉터가 적용된다면 최종 결과는 정교한 설계에 따라 창조물과 다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wmcMYaGq6IuMs_jz9LSbWDhOA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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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이론과 팃포탯이 주는 교훈 - 협력의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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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2:22:20Z</updated>
    <published>2025-10-08T12: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협력의 진화&amp;quot;를 읽으며 우리 회사에 존재하는 한도 없는 식대가 떠올랐다. 우리회사는 근무 일에는 식대를 한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지인들에게 이에 대해 이야기하면, 종종 궁금해 한다. 어떻게 그런 제도가 유지 가능한지. 사실 별다른 비결은 없는데, 협력의 진화를 읽으며 그 비결이 정리되었다. 협력의 진화는 결국, 협력과 배반의 선택이 가능한 상황에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63cdrfnEtPemYlFTlfRrKjuWm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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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즈 이론에 따라 불확실한 세계에서 살아가기 - 모든 것은 예측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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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0:55:34Z</updated>
    <published>2025-09-07T06: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이즈 정리를 처음 접한 것은 대학교 전공 수업이었다. 확률과 랜덤프로세스라는 과목이었고, 베이즈 정리의 공식을 열심히 외워 시험을 보았던 기억이 난다. 물론, 그때는 베이즈 정리의 의미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다. 이후,&amp;nbsp;숫자와 역확률에 대해 친절히 설명한 책을 읽으며, 베이즈 공식을 이렇게 쓸 수 있구나 깨닫기도 했다. 이번에 &amp;quot;모든 것은 예측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1DtG4sVMTLUs5rBVvrIiTL25Q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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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과 운명 - 운의 알고리즘-정희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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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5:41:57Z</updated>
    <published>2025-08-03T14: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평소의 저라면 정말 안 읽은만한 책입니다. 다만, 참석하는 독서클럽의 주제 책이어서 읽게되었습니다. 쉽게 동의할 수 없는 여러가지 이야기들도 닮겨 있지만, 삶에 대한 태도와 관점에서는 배울점이 있다 생각합니다. 태도와 관점에 주안점을 두어 독후감을 작성했습니다.  운의 알고리즘을 읽으며, 변리사 시험에 최종 합격하기 직전 해가 떠올랐다. 당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ZWhvc2RPsOoZ9qiQRc4N4W-Kr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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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돈이 오는 것에 순서가 있다면? -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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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0:40:39Z</updated>
    <published>2025-06-06T15: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amp;quot;를&amp;nbsp;읽고, 친구에게 이 책을 소개하며 이렇게 말했다. &amp;quot;분명 독일에서 출판된 책이고, 오스트리아 경제학파의 이론을 설명하는 책인데 그냥 우리 이야기야. 웬만한 선진국들은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것 같아.&amp;quot; 책을 읽으며, 한 가지 확실한 건 옳고 그름을 떠나, 우리 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는데, 돈의 가치가 달라지는게 우리 급여, 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TKe4iYi9rf6ZCh6FLB8V88AfM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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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사는 것도, 나만의 답이 있다 - 요즘 것들의 사생활: 먹고사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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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5:48:59Z</updated>
    <published>2025-05-05T16: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직장으로 이직한 지 10년이 다 되어간다. &amp;quot;요즘 것들의 사생활: 먹고사니즘&amp;quot;을 읽으며, 그때의 일이 다시금 떠올랐다. 처음 이직 이야기를 꺼냈을 때, 부모님은 내가 상상하지 못한 이유로 이직을 만류하셨다. 이때, 직장에 대한 생각이 세대 별로 꽤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amp;nbsp;사실 일과 직업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변화는 어느 정도 시대 상을 반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AEutx0kWR4ZSn1EcYhF-23Fhp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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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 경쟁을 벗어나기 위한 여정 - 린치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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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21:57:58Z</updated>
    <published>2025-04-07T14: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리사로 일하기 시작한 10여년전이나 지금이나 변리사가 일한 보수로 받는 수가 수준에 대한 변리사들의 논의의 중심은 하나다. 왜 수가가 물가 상승률을 따라잡지 못하냐? 저년차 변리사들은 대표와 파트너를 탓하고, 대표와 파트너는 대기업의 탓만 한다. 그리고 새로 개업한 변리사들은 처음에는 품질의 차별화를 내세우다, 값싼 외주와 무자격자를 고용하여 새로운 공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cJ2kyIzQ5t6PY8vPNFkJpMz4f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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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 감각, 본질 그리고 나 다움 - 일의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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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19:36:59Z</updated>
    <published>2025-03-08T15: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사옥, 사운즈 한남, 매거진 B, 광화문 D 타워를 보며, 조수용이라는 사람이 궁금했던 적이 있다. 어떻게 한 사람이 이렇게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을까? 어떤 방식으로어떻게 여러 사람들을 설득했을까? 일의 감각에서 직접 이야기하는 그의 일에 대한 생각을 보며, 그 힘은 기본에서 나온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면, 오너에게 공감하고 소비자에 공감하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NQ3ZDoet-1Tn0dzQ-tgp2aGvu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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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생활에 유용한 심리 도구 몇 가지 -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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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2:18:40Z</updated>
    <published>2025-02-09T11: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amp;quot;마음 먹기에 달렸다&amp;quot;는 말,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대개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미봉책 제시라 생각했다. 그러나 감정이나 뇌과학, 심리학에 대한 책을 읽으며, &amp;quot;마음 먹기&amp;quot;야 말로 궁극적인 해결책임을 깨닳았다. 이런 깨닳음이 회사 생활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나다움을 지키는데 많음 도움을 주었다. &amp;quot;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amp;quot;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_wNbEtUElxzBOBkSa5_Mwcd9U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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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가기 - 나만의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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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1:50:36Z</updated>
    <published>2025-01-04T10: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기본은 저자의 취향에 대한 고백이다. 주로 소비나 생활 방식에 관한 이야기 인데, 저자의 취향과 정체성을 살펴볼 수 있다. 일상 생활 뿐만 아니라, 일에서도 자신의 기본, 취향과 정체성을 찾는 것은 중요하다.  *책은 저자의 취향에 대한 기록입니다. 회사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클럽의 주제 책으로 읽고, 일과 관련된 독후감을 써보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xs1a0wsPOjxjhbNtDmVS1rL4i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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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시대의 현자의 조언 - 가난한 찰리의 연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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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4:06:26Z</updated>
    <published>2024-12-22T11: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현자라 하면, 철학자와 같은 학자, 종교 지도자를 일컬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현자라 한다면 어떤 사람일까? &amp;quot;가난한 찰리의 연감&amp;quot;을 읽으며, 어쩌면 찰리 멍거와 워런 버핏이 20세기, 21세기의 현자가 아닐까 생각했다.&amp;nbsp;찰리 멍거와 워런 버핏은 수 십년 동안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지 않고,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 이러한 부의 축적은 자본주의 사회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ibG3tAv624M5hfeNKMwQPN-H-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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