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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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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tay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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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홀로 다른 길을 걸어온 외로운 1996년생의 20대 회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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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15:20: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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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 않은 1996년생의 20대 회고_PART 2 - #검정고시 #인하공전 #대한항공 #동국대 #편입 #패션 #이직 #외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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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23:34:45Z</updated>
    <published>2026-03-25T23: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만에 글을 이어서 쓰게 되었다. 이젠 31살 (만 29살)이 되었다. 지금은 두바이에서 살고 있다. 다시 항공업계로 돌아왔다.  2025년 5월에 두바이에 도착했고 오늘은 2026년 3월이니 벌써 10개월이나 지났다. 그 사이에 연애도 해보고, 여행도 다니고, 친구도 사귀었다. 그리고 이별, 절연, 전쟁도 겪었다. 그래도 두바이 삶에 만족한다. 한국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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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 않은 1996년생의 20대 회고_PART 1 - #검정고시 #인하공전&amp;nbsp;#대한항공 #동국대 #편입 #패션회사 #취업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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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5:55:57Z</updated>
    <published>2025-02-02T15: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나는 30살이 되었다. (1996년 생이라 만 나이로는 아직 28살이지만,)  30살이 된 기념으로 나의 20대를 정리해 본다. 나의 20대는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번도 평범하지 않았어서 언젠간 한번쯤은 나의 20대를 공유해 보고 싶었다.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했다.&amp;nbsp;무반응일지라도.  나는 초등학교를 미국 시골에서 졸업하고&amp;nbsp;중1 때 강남구 대치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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