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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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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amp;quot; 삶을 사는 20대. 문학을 일상에 접목시키는 수필을 적습니다. 서평, 비평도 적으며 문학의 가치를 알립니다. 구독하시면 후회 없는 글을 드려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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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6:0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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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이 많은데,&amp;nbsp;&amp;nbsp; -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건 모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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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5:34:06Z</updated>
    <published>2026-09-19T05: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고 싶은 글도 많고, 기획도 많다. 그런데 쓰지 못하는 건 아무래도 완벽하게 적어야 된다는 강박과, 열심히 적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무반응이 두려운 것이겠지. 귀찮으니까 나중에 더 컨디션 좋을 때 적어야지 하지만, 사실 가장 괜찮은 컨디션이라는 게 어디있을까 싶기도 하고. 누가 내 글을 열심히 읽어주기는 할까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래도 한 번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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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회화 공부, 케이크 어플 245일 연속 학습 후기  - 1개의 어플을 245일 사용하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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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9:19:53Z</updated>
    <published>2026-08-28T09: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포스팅은 실제로 제가 사용했던, 영어 회화 공부 앱 &amp;quot;케이크&amp;quot; 245일 연속 학습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세진입니다.  오늘은 영어 회화 공부 앱으로 사용했던 &amp;quot;케이크&amp;quot;를 245일동안 직접 사용하며, 제가 공부하는 루틴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영어 회화 공부를 할 때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여러 시행착오 끝에, 지금은 편하게 케이크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2E%2Fimage%2FlFIXRGdV_KPOcWWat9EYMx9kP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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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브런치 작가  - 주저리 주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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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03:26:02Z</updated>
    <published>2026-07-22T03: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브런치 스토리의 연령대는 20대가 없는 거 같다. 내 착각일 수 있지만, 적어도 내 나이 또래는 보이지 않는다. 가끔 20대 작가님들을 만났지만 현재까지 활동하시지는 않는 거 같다. 글이 몇달 전에 끊겨있으니. 그렇기에 대부분은 30대, 아니면 40대 이상인 거 같다. 아니라면 20대 작가님들은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좋겠다. 아무리 찾으려고 해도 잘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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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더 써주셨으면 좋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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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03:09:04Z</updated>
    <published>2026-07-22T03: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내 취향에 적합한 에세이를 읽은 경우, 이 작가가 에세이를 더 적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생긴다. 그럴 때는 나는 적극적으로 에세이를 더 적어주면 좋겠다고, 글을 더 적어주면 좋겠다고 응원하고 티를 내는 편이다.  오랜만에 그런 글을 만났다. 책을 덮으면서 이 사람이 글을 더 적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릴 때 책에서 만났던 감정을 오랜만에 느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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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 젖은 기분&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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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08:57:17Z</updated>
    <published>2026-06-29T08: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그러던데. 정말로 우울하면 몸이 물에 젖은 거 같이 무겁다고.  사실 아무리 우울해도 그렇게 느낀 적이 없었는데. 지금 몸이 너무 무겁다. 마치 물에 적셔진 수건이 된 거 같다.  아.   이게 진짜 우울감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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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슬아슬이 싫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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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07:50:21Z</updated>
    <published>2026-06-29T07: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선을 다했던 과목이 작년에도, 올해도 있었다. 작년에 이에 따라 순의를 봤을 때, 11등까지만 A+인데 12등이라서 B+를 받았다. 딱 1명차이였다. 그래서 참 아쉽고 억울했다. 나 진짜 열심히 했는데.  그러다가 올해, 정말로 너무 열심히 해서 이 과목은 꼭 A+을 받고 싶다고 생각했던 과목이 있었다. 그러한 과목이 총 4개였다. 1개는 A0, 2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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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첫 자를 떼야 되는데&amp;nbsp; - 글쓰는 사람들이라면 겪는 고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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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8:13:52Z</updated>
    <published>2026-06-26T08: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에세이를 적으려고 문서를 켰다. 보고서와 다르게, 에세이를 적겠다고 생각하니까 긴장이 됐다. 이걸 긴장이라고 해야 되나, 피로도라고 해야 되나. 다른 글들도 마찬가지만, 오랜만에 적으려는 에세이니까 이 글이 맞나 싶어서 첫 글자조차 적지 못하고 있다. 글 쓰는 사람들의 고충이라고 하지. 백지 앞에서 망설이는 마음.  첫 글자를, 첫 문단을 잘못 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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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숙어를 빠르게 외우고 싶다면 스티키보카 - 스티키보카를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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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6:11:01Z</updated>
    <published>2026-06-25T22: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영어 회화에서 단어를 가장 빨리 외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사실 영어회화에서는 모르는 단어를 찾아서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어 회화에서 숙어나 슬랭 같은 건 직접 찾기가 쉽지는 않은 편인데요.  하지만 저는 이러한 영어 슬랭, 영어 숙어를&amp;nbsp;스티키보카를 통해 배워보았는데요!  이 스티키보카 어플의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2E%2Fimage%2FV1PhrXFYz2Yp2KJtucXUu8N9-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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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수록 새로움이 무섭다  - 나는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니었던 거 같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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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10:25:57Z</updated>
    <published>2026-06-23T10: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도전이 무섭다. 작년인 23살까지는 무아지경으로 하고 싶은 걸 모든 걸 해보려고 했던 거 같다. 전적대를 다니면서 서포터즈를 하고, 높은 성적을 받고, 편입할 요건까지 갖추기 위해 토익 공부를 하면서 왕복 4시간을 다녔다. 편입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무언가도 포기하기 싫어서 그걸 붙들어냈고, 다행히 이뤄냈다. 건강을 갈아넣는 젊음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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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를 젓고 있는데 물이 들어왔어  - 르센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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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04:33:14Z</updated>
    <published>2026-06-20T04: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브런치 스토리의 연령층을 일부 고려하여, 새롭게 알리고 싶은 아이돌이 있어 작성하는 글입니다.  작가 본인이 20대인 점을 고려하여, 현재 20대들 사이에서 엄청나게 화제가 되고 있는 '리센느' 그룹에 대해 적으며, 저만의 가치관을 담은 글을 작성합니다. 이를 고려하시며 재밌게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20대들이 사용하는 유행어,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2E%2Fimage%2FqYwoVGHDKaZMaL6Hwz0XjVOHb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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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쓰러졌다 -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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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10:36:04Z</updated>
    <published>2026-06-16T10: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에서 또 쓰러졌다. 길을 가고 있다가 갑자기 어지러웠고, 그대로 길바닥에 쓰러졌다. 갑작스레 의식을 잃듯이 넘어졌고, 정신 차리려고 할 때 어떤 젊은 남성이 다가와서 날 일으켰다. 일어나야 된다고, 정신 차려야 된다면서. 얼굴이 흐릿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국인인지, 외국인인지. 그런데 기억나는 건 내 나이 또래였고, 내 어깨를 잡고 날 일으켰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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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내가 힘들때만 나타나  - 인문대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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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6T14:32:14Z</updated>
    <published>2026-06-06T14: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대에 새로운 고양이가 생겼다. 고등어라고 불리는 짙은색의 고양이. 그 고양이는 신기할 정도로, 내가 힘들때만 모습을 보였다. 새학기 초, 4학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고, 동아리라도 하고 싶어 무작정 영어 회화 동아리 면접을 봤던 날. 싱숭생숭하던 기분으로 하교하던 때 너를 만났었다. 거리낌 없이 나한테 먼저 다가와 내 무릎에 폴짝 올라오던 너. 그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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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맛 보는 고통, 절제 해야 돼  - 마시멜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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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14:37:18Z</updated>
    <published>2026-05-29T13: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따라 마시멜로우에 빠졌다. 사실 최근 들어서 정기적으로 며칠씩, 마시멜로우만 먹는 시기가 생겼다. 마시멜로우의 폭신하고 달콤하고, 부드러운 한 입이 절제가 되지 않는 날들이 있다. 그렇게 마시멜로우가 당겨서 먹기 시작하면, 그날부터 나는 며칠내내 무조건 '마시멜로우 디저트'만 먹게 된다. 책상에 앉아서 마시멜로우를 베어먹고, 남은 마시멜로우를 보며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2E%2Fimage%2FRfVZeNfQkVFLGw3OqQNiS5buB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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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라리 울며 와사비 먹을래  - 와사비 때문이야, 정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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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3T15:23:24Z</updated>
    <published>2026-05-23T15: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며 겨자먹기'라는 격언을 볼 때면, 내가 만든 속담 '울며 와사비 먹기'라는 문장이 생각난다.  '울며 겨자먹기'라는 속담을 보일 때면, 다음과 같이 설명이 뜬다. &amp;lsquo;울며&amp;nbsp;겨자먹기&amp;rsquo;는&amp;nbsp;하기&amp;nbsp;싫은&amp;nbsp;일을&amp;nbsp;하더라도&amp;nbsp;선택지가&amp;nbsp;없어&amp;nbsp;어쩔&amp;nbsp;수&amp;nbsp;없이&amp;nbsp;하는&amp;nbsp;상황을&amp;nbsp;뜻하는&amp;nbsp;속담입니다.&amp;nbsp;여기서&amp;nbsp;&amp;lsquo;겨자&amp;rsquo;는&amp;nbsp;매운&amp;nbsp;겨자가&amp;nbsp;입안에&amp;nbsp;오래&amp;nbsp;남고&amp;nbsp;눈물이&amp;nbsp;날&amp;nbsp;정도로&amp;nbsp;자극적이어서,&amp;nbsp;억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2E%2Fimage%2FgFpT4NY_z2T2whK2QFMX7Bv4r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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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ds up! 조심해!_ 케이크 - 꾸준하게, 빠르게, 쉽게 복습하며 공부하는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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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13:05:22Z</updated>
    <published>2026-05-21T13: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포스팅은 케이크 어플과 협업하여 작성하는 글임을 밝힙니다. 그렇지만 정말 솔직하게, 지속적으로 사용했던 만큼 꼭 추천하는 어플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은 꾸준하게 어떤 어플을 사용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사실 어플을 꾸준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너무 몰입해서 '나 이거 진짜 열심히 할거야!'라는 마음 가짐보다는, '대충이라도 시작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2E%2Fimage%2FVTYJ0u0o9ble6MLBgd5STrhjv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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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영 쉘든&amp;gt; 미국 드라마 표현 - 대단히  - &amp;lt;young sheldon&amp;gt; 드라마로 살펴보는 영어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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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4:06:11Z</updated>
    <published>2026-04-26T02: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서, 랭플릭스 표현을&amp;nbsp;보고 오신 분들이라면 미국 드라마 표현이 궁금하실테니! 실제로 랭플릭스를 보며 내가 외운 표현을 위주로 갖고 왔다. 너무 복습해서 외운 표현들과, 외우고 싶은 표현들로 구성했다.  우선적으로 자랑하고 싶은건 랭플릭스로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는 거! 그런데 이틀 놓쳐버려서 연속 공부 기간을 놓친게 너무 아쉽다. 실제로는 20일이 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2E%2Fimage%2FizXenwpMzVZ3OBR67mNftKc0xpk" width="2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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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 보면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적 있지 않아?  - 그럴 때 바로 랭플릭스! 나, 이제서야 마음에 드는 드라마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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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4:05:21Z</updated>
    <published>2026-04-24T14: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영어 회화를 공부하면서 오랜 기간 동안 접하지 않았던 것이 있다. 바로 미드! 미국 드라마! 나는 미국 드라마의 정서를 이해하기가 힘들었었다. 과거 형인 까닭은 이제는 너무 인생 미드를 만났기 때문. 사실, 언어 측면에서 가장 좋은 건 해당 국가 드라마를 보면서 익히는 거다.  실제로 한국어를 회화로서 익힌 사람들도 한국 드라마를 보면서 배웠다는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2E%2Fimage%2FDAMppT48Qn-V0oDcXB647kRZH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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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게 씹는 에세이 - 시험기간편   - 시험기간 속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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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4:28:58Z</updated>
    <published>2026-04-23T14: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늘은 잠을 한 숨도 자지 못한 기분이 들었다. 에너지 드링크를 웬만하면 1개나만 마시는데 오늘따라 2개나 마셨다. 특히 큰 걸로. 빈속에 240mg 카페인을 먹었다. 손도 반복해서 씻었다. 집에 와서 보니 손등이 어느새 너무나 꺼칠꺼칠. 요즘따라 손은 자주 씻어놓고 손등에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서 더 그런 거 같다. 아. 또 자해 시작인가보다. 하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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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내가 영어로 말을 잘 하는구나  - 물론 상황이 좀 어이가 없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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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8:53:18Z</updated>
    <published>2026-04-23T08: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에서 현재 과제를 하고 있다. 오늘 안에 끝내야 되는 과제여서 PC 좌석을 빌렸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외국인들이 뒤에서 PPT로 과제를 하면서 크게 떠들기 시작했다. 슬슬 화가 났다. 그러다가 내가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있으니, PC 좌석에서 떠들어도 되는지 문의를 했다. 안된다고 하더라. 도서관 근로 장학생이 조치를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조치하는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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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착을 놓아야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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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3:52:18Z</updated>
    <published>2026-04-22T13: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느끼는 거지만 집착한다고 되는 일은 없었다. 무엇이든지.  과하게 집착한다고 해서 되는 일은 없었다. 무엇이 되었든 결국 어떻게든 되었다. 나는 무엇이든지 내가 통제하고 싶어했다. 다니고 싶은 학원 알바가 있다면 그걸 하겠다고 애썼다. 아직도 기억나지만 2월에 하고싶던 대기업 대외활동을 합격 하겠다고 누구보다 과하게 집착했다. 어떤 일이든 과하게 집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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