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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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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장통을 앓고 있는 리더들의 고민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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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6:0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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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7. '나'를 브랜딩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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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6:04:11Z</updated>
    <published>2026-10-10T06: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 던져지는 질문 중 하나는 &amp;lsquo;컨셉&amp;rsquo;. 하지만 컨셉의 뒤에는 결국 조회수, 팔로워 수, 구매 전환과 같은 숫자가 존재하죠.  당연한 이야기지만 내 업을 하고 있다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create) 것에는 불가피하게 그 결과(intention)가 우선시되는 경우들이 있어요.  하지만 자신을 소비해주는 사람들과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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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6. 정체성을 못 찾겠어요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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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0:30:30Z</updated>
    <published>2026-09-28T10: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체성이라는 말은 익숙하게 언급되지만, 정작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일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죠.  내가 가진 여러 요소 중 유독 나다운 것을 찾거나, 아직 스스로 발견하지 못한 모습이 무엇인지 질문하는 일은 생각보다 익숙하지 않거든요.  특히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이 질문은 더욱 중요한데요. 브랜드의 정체성이 파운더의 정체성과 가까이 맞닿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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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5. 어떤 직원과 함께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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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13:13:53Z</updated>
    <published>2026-09-26T12: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을 이끌면서 고민하는 가장 어려운 결정 중 하나는 '어떤 직원과 함께해야 성장할 수 있는가'입니다. 특히 AI가 정보를 정리하고 답을 만들어주는 시대일수록,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생각하고 해석하여 움직이는 것'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조직과 함께 나아갈 사람을 결정할 때는 '설득', '관찰', '관점' 세 가지 축을 살펴봐야 합니다. 완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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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4. 콘텐츠 방향을 잃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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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9:03:10Z</updated>
    <published>2026-09-25T09: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가 범람하는 시대에 SNS에서 모르는 이의 시선을 끌고, 나의 계정까지 데려오는 일은 쉽지가 않습니다.  요즘은 이미 반응이 검증된 밈과 포맷이 빠르게 복제되고 또 벤치마킹하는 사례가 늘어나니, 그 안에서 '왜 내 계정을 봐야 하는가'에 답하기는 오히려 더 어려워졌죠.  결국 프로필에 방문하는 불특정 다수로 하여금 나와 연결되고 싶다고 느끼게 하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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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3. 온라인 매출 전환이 안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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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5:30:53Z</updated>
    <published>2026-09-24T05: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매출 전환은 커머스 업계에서 끊임없이 쏟아지는 고민이죠. 하지만 '매출을 어떻게 올려야 할까요'와 같은 질문보다 앞서야 하는 건 사실 '신뢰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가 아닐까요.  과거에는 제품의 기능적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면 신뢰가 어렵지 않게 만들어졌고, 운이 좋게도 구매로 이어졌지만.  온라인에서 가치를 비교하기 어려운 퀄리티의 제품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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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 왜 리더들은 번아웃이 오고야 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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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12:03:06Z</updated>
    <published>2026-06-03T12: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을 쳐내기 바빠요, 열심히는 하는데 확신이 없어요&amp;quot;에너지를 소진해 버린 리더들에게 듣고는 하는 말인데요.흔히들 언급되는 이 &amp;lsquo;번아웃&amp;rsquo;이라는 상태가 의심된다면 내가 &amp;lsquo;과정 안에서 즐거움을 감각하는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amp;rsquo;를 꼭 검토해 보세요.그리고 만약 이걸 놓치고 있다면 우린 우리가 갖고 있는 목표가 미래가 아닌 현재에서 숨 쉬도록 다듬어야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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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1. 고객과 소통을 잘한다고 착각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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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12:02:55Z</updated>
    <published>2026-06-03T12: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열한 홍수와도 같은 SNS의 세대에서 비대면 소통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는데요 &amp;mdash; 이 속에서 브랜드를 이끄는 리더들은 &amp;lsquo;저는 소통을 잘하고 있어요&amp;rsquo;라고 스스로를 잘못 인식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하지만 고객이 묻는 질문을 골라 대답하는 것, 나의 일상을 파편처럼 공유하는 건 &amp;lsquo;잘하는 소통&amp;rsquo;이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amp;mdash; 왜냐하면 여기에는 &amp;lsquo;정체성과 배려&amp;rsquo;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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