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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의 모든 것이 향기로 연결되는 아로마테라피스트입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아로마테라피로 가족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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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22:03: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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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향기의 힘에 대해 알게 된 가을줌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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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4:32:27Z</updated>
    <published>2024-10-26T14: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수 사주세요. 초등 5학년 때 생일선물은 향수  지금 생각해 보면 나는 어렸을 때부터 향에 민감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생일 선물로 향수를 사달라고 했다. 지금이야 아이들이 워낙 어려서부터 어린이용 화장품도 바르고 어린이 향수도 뿌리지만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향수를 뿌리는 아이들은 없었다. 중학교에 가서도 성숙한 아이들 몇 명만 향수를 뿌렸을 정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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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본격적으로 천연비누 만들기 시작한 가을줌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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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4:23:52Z</updated>
    <published>2024-10-26T14: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누 만들기 준비 가족과 함께 쓰려니 고민만 깊어진다.  세안제과 바디샴푸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비누를 만들어보기로 했다.&amp;nbsp;재료를 주문하기 전, 천연비누에 대해 먼저 알아봤다.&amp;nbsp;도서관에서 비누 만들기 관련 책도 빌려보고, 유튜브 영상도 찾아봤다.&amp;nbsp;욕심 같아서는 좋은 성분으로만 만들어지는 천연비누를 만들고 싶지만 만드는 방법이 까다로웠다. 만들기 편하고 간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s%2Fimage%2FM1SegXzXyD2BHaluVFOLwBnYD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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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피부과를 고민하던 가을줌마, 비누를 만들다. - 갑자기 비누를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한 가을줌마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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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4:07:18Z</updated>
    <published>2024-10-26T14: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동네로 이사를 왔다. 필요한 곳을 모두 걸어 다닐 수 있으니 행복했다.   재작년 우리 가족은 이사를 왔다. 이전에 살 던 곳은 마트를 가든, 공원을 가든, 외식을 하든&amp;nbsp;대부분 걸어서 30분은 걸어야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다.&amp;nbsp;도보로 가려면 울퉁불퉁한 좁은 길로 걷거나&amp;nbsp;그늘 하나 없는 탄천길로 가야 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어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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