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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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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rcarri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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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의 한순간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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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23:4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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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 남자들의 수다 - 누군가에게 준 사랑을 후회하지 않기로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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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7:48:42Z</updated>
    <published>2026-01-30T15: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준 사랑을 후회하지 않기로 해요]  숱한 연애를 반복하며 마음을 주고 상처를 받으며 여러 방어기제들이 생겨난다.  사회생활, 인관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한때는 나 자신보다 더 사랑했던 사람에게 받는다는 게 슬프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 당연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몇십년간 살아온 관성이 있기에 누군가와 발맞춰 가기위해 방향을 트는 행위가 쉽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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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 남자들의 수다 - 무르익을수록 색깔이 진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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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0:36:34Z</updated>
    <published>2025-06-15T08: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르익을수록 색깔이 진해진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도저히 설득이 안되거나 본인의 생각을 꺾을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에게 정치얘기를 잘못 꺼냈다간 본전도 못 건지고 입을 다물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본인의 생각이 확고해지기 때문인 걸까?  무조건적인 옮음은 없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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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 남자들의 수다 - K-Stand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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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22:00:19Z</updated>
    <published>2025-04-06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K-Standard]  지방에서 한평생을 살아오신 부모님은 수원으로 이사오시고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 다시 내려가서는 못살겠다는 말을 하신다. 2012년도에 수도권 대학에 입학을 하며 처음 서울을 맛본 본인 역시 문화생활과 정보의 바다에 눈을 뜨며 이곳을 벗어나지 못할 거라 점점 확신이 들었던 것 같다. 나는 감히 이 기분을 표현하자면 우물 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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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 남자들의 수다 -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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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5:22:54Z</updated>
    <published>2025-03-09T04: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건]  30대 중반의 K사원은 흔히 엄친아라고 말하는 고스펙에 자산도 많은 제 3자가 보기에 어디 하나 부족함 없는 대기업 직장인이다. 긴 연휴를 보내고 돌아온 K씨가 커피 한잔을 하자며 말문을 튼다.  K: 선배 저 한 명 더 생겨서 다섯 명이에요 이제 N: 와 이번에는 어떤 분이에요? 사진 한 번 보여줘요 K: 31살 의산데 그냥 이쁘장해요 아휴 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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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 남자들의 수다 - 낙, 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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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21:40:30Z</updated>
    <published>2025-02-02T21: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 樂]  흔히 30대 남자가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투자가 풀리지 않거나 연애사가 매끄럽지 않을 때라고 한다. 저금리 시대의 코인과 부동산의 부흥기를 만끽하던 90년대생들은 처음 겪어보는 하락기에 손을 놓아버리고 만다.  31세 Y사원은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다 빚도 자산이다라는 말을 굳게 믿고 대출이자 나가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 그는 입사 1년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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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 남자들의 수다 - 속전속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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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21:38:05Z</updated>
    <published>2025-02-02T21: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전속결]  올해 30이 된 J사원은 소개팅에 진심이다. 주변 친구들 소개, 부모님 헬스장 지인 딸, 회사 선배 지인 등등 모든 경로를 통해 소개를 받는 친구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자 열정이 있는 그의 모습을 좋은 의미로 나는 존경한다.     퇴근 후 간단한 저녁 회식자리에서 J사원은 넌지시 얘기를 꺼낸다.  J: 선배 이번에 소개팅 어플을 한번 깔아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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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 남자들의 수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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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21:37:04Z</updated>
    <published>2025-02-02T21: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디 이 책이 현시대의 30대 남자들의 고민을 기록한 하나의 시대의 흔적으로 남길 바란다. 그리고 10년 뒤 20년 뒤의 30대들은 어떤 고민을 품고 있을지 질문을 던지고 싶다    오늘도 역시나 모인 미혼남 다섯명, 평균나이 31.5세로 대기업을 다니는 평범한 이들의 대화 주제는 미묘하게 다른 것 같지만 본질은 같다. 누구를 만나야하는가 혹은 누구랑 결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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