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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ni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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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년 차 현직 초등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 글쓰기를 통해 또 한 번의 성장을 꿈꿉니다. 교육대학교 졸업 및 동 대학원 수료. 2025 브런치 &amp;quot;작가의 꿈 100인&amp;quot;에 선정.</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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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9:12: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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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이외의 가족들 -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우리 집 지원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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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3:01:43Z</updated>
    <published>2026-10-04T03: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는 일은 장거리 마라톤과도 같습니다. 혼자서 숨 가쁘게 달리다 보면 문득 지치고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순간이 찾아오곤 하지요. 특히 주의력이 조금 부족하거나 남들과는 다른 속도로 자라나는 아이를 돌볼 때면, 양육자가 짊어지는 무게와 긴장감은 더욱 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아득한 길목에서 엄마를 홀로 두지 않고, 나란히 발을 맞추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Wi1TdNjkTIvrRS7EaU7hGiqHc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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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을 두려워 마세요 1 - 만4세(48개월)/만7세(초2)/만9세(초3) : 세 번의 검사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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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3:06:50Z</updated>
    <published>2026-09-26T15: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DD를 위한 초등생활 안내서] : 세 번의 발달 검사가 내게 알려준 것은?  ​아이를 키우다 보면 문득문득 깊은 안개 속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amp;quot;우리 아이가 조금 다른 속도로 걷고 있는 건 아닐까?&amp;quot;라는 막연한 불안감이 고개를 들 때면, 엄마의 마음은 한없이 작아지곤지요. 오늘은 우리 준이의 5세 때와 작년, 그리고 초등학교 3학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FiapGQYHoqWto04uZivtg49NN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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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습관 및 위생관리 편 - 씹는 힘을 기르고, 위생 관리도 스스로 척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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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17:14:53Z</updated>
    <published>2026-09-24T17: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은 아이의 일상 속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식습관과 위생 관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의력이 조금 부족한 아이들의 특성 중 하나일까요? 실제로 ADHD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온라인 카페에서 편식에 대한 고민을 나누다 보면, 준이와 비슷한 특징을 가진 아이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 준이도 어릴 때는 이유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rqc0VsRlcVJrEQ_M4t7LldFbY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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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새시간 관리법 - 쉬는 시간 / 점심시간 / 등교 및 하교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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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6:45:41Z</updated>
    <published>2026-09-19T16: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틈새시간과 또래 관계 속에서 자라는 아이  이번 편은 학교 안에서의 '틈새시간 보내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기주도적인 놀이가 척척 되는 첫째 윤이와 달리, ADD 성향을 가진 둘째 준이는 스스로 놀이를 주도해 나가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amp;quot;뭘 하면서 놀아야 할지&amp;quot;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고, 입버릇처럼 &amp;quot;심심하다&amp;quot;는 말을 하곤 했지요. 놀이치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84fbtcbr_GqUhU-ewJgLIdxMz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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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 늘봄, 방과후수업&amp;nbsp;활용 가이드 - ADD를 위한 돌봄, 늘봄, 방과후수업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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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2:14:08Z</updated>
    <published>2026-09-11T02: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벌이 부모들에게 초등 저학년의 이른 하교 시간은 언제나 거대한 산처럼 다가옵니다. 아이는 아직 손이 많이 가는데 학교는 너무 일찍 문을 닫으니, 매 학기 시작마다 가슴 한구석이 조여오는 부담을 느끼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생각보다 일선 학교 현장의 제드는 촘촘하게 잘 갖춰져 있습니다. 사설 학원에만 의존하기 전에, 우리 공교육 안에는 어떤 든든한 보육 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JAzpc32aGPG-5duwxs23wpKd7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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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방학생활 (2) - 체험과 독서 중심의 초등방학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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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15:44:46Z</updated>
    <published>2026-09-05T15: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만 되면 가슴 한구석이 뻐근해지며 지갑 걱정부터 앞서는 부모님들 많으시지요. 사설 학원에서 쏟아내는 수십만 원짜리 방학 특강 전단지를 볼 때마다, 이걸 다 보내야 하나 고민하며 마음이 조급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눈을 살짝 돌려보면, 우리 주변에는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아이들과 알차게 방학을 보낼 수 있는 보석 같은 공간들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11maE3DOm8xHAqcQVLp4I2-ec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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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방학생활 (1) - 채우기보다 비워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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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15:00:30Z</updated>
    <published>2026-09-01T1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방학 안내서, 그 첫 번째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  첫째 윤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만 해도 저 역시 다른 부모님들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방학만 시작되면 온갖 방학특강 스케줄을 짜 넣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지요. 유명하다는 수학 학원의 도형 특강부터 문제풀이 특강, 영어 특강까지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강좌들을 빽빽하게 채워 넣기 급급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Bx1FqQxLfKGByNhfKwAOFMpum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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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사용설명서 - 꽉 찬 스케줄 속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우리 집 주말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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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15:00:19Z</updated>
    <published>2026-08-29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저희 집의 주말 풍경은 지금과 사뭇 달랐습니다. 매주 주말마다 눈만 뜨면 야외로, 자연으로 뛰쳐나가기 바빴지요. 보다 넓은 세계를 보여주고, 오감을 통해 많은 것을 직&amp;middot;간접적으로 익히게 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탁 트인 곳으로 나가면, 마음속에 웅크린 준이의 불안도가 조금이라도 낮아지지 않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Z8PTIT_cMj-UozWL4xFwR8t33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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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은 이렇게 - 교실 밖에서 넓히는 아이들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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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3:55:13Z</updated>
    <published>2026-08-23T03: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체험학습'이라는 말을 참 자주 사용합니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교과서 속 지식을 눈으로 확인하고 몸으로 부딪히는 것, 그것이 바로 체험학습의 진짜 목적일 것입니다. 학교 안에서는 온전히 해내기 힘든 다양한 활동을 외부에서 경험해 보며 아이들의 견문을 넓히고, 좁은 책상에 앉아서 하는 지식 중심의 학습을 넘어 직접 보고 만지며 느끼는 오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2GmU8GUHjujn2hOLWU9eaNAtW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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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행사 200% 활용하기 - 경쟁보다 중요한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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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8:12:30Z</updated>
    <published>2026-08-12T04: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행사가 ADD 아이들에게 주는 의미  학교마다 진행하는 행사는 조금씩 다르지만, 준이와 윤이가 다닌 학교를 기준으로 보면 ADD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들이 있습니다. 바로 경쟁적이지 않고 다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 같은 시간들인데요.        과거와 달리 요즘은 학교 단위의 현장체험학습이 점차 축소되는 추세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9cR85O3XGceUiuZUbr7KFy6yx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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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숨통을 켜주는 예체능 교육 - 느리지만 묵묵하게, ADD를 위한 예체능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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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15:00:18Z</updated>
    <published>2026-08-08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amp;middot;덕&amp;middot;체(知德體)의 조화, 왜 예체능이 필수일까요?   우리는 흔히 '전인교육(全人敎育)'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지(知)&amp;middot;덕(덕)&amp;middot;체(體)의 조화로운 발달을 통해 인간다운 성장을 이루어내는 것, 그것이 바로 전인교육의 본질일 것입니다. 국영수 위주의 지식 중심 교육이 전부가 아닌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특히 주의집중력이 분산되기 쉽고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noc6Psv1NX-PzPwRpnQLlLDFE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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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정복! 쓰기 활동 - 쓰기 활동의 시작은 생각하는 능력 키워주기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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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5:26:32Z</updated>
    <published>2026-08-07T05: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근육이 약한 아이와 시작한 겨울방학 '매일 필사'   소근육이 약한 준이와 1학년 겨울방학을 앞두고, 우리는 작은 미션 하나를 정했습니다. 학교나 학원 숙제는 아니었지만, 두 달 가까운 긴 방학 동안 꾸준히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정한 목표는 &amp;lsquo;매일 필사&amp;rsquo;였습니다.  손이 작고 악력이 약해 글씨가 자주 삐뚤빼뚤하던 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TNIFhU6eX_CdApiuGlrA3yjY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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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교육의 모든 것 2 - ADD 아이의 언어 성장을 위한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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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6:10:48Z</updated>
    <published>2026-08-01T15: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ADD 아이들에게 독서가 왜 '생존의 문제'이자 질적인 언어치료인지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아이와 함께 실전에서 어떤 책을 고르고 어떻게 읽혀야 할까요? 준이와 함께 부딪히며 찾아낸 구체적인 책 고르는 법과 독서 지도법을 나누어봅니다.   [ADD를 위한 책 고르는 법]  1. 5~7세용 인성동화, 전래동화, 명작동화 전집 활용  ADD 어린이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gbjti56psxALDhNfaiXYCd5vN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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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교육의 모든 것 1 - ADD 아이의 언어 성장을 위한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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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05:33:02Z</updated>
    <published>2026-07-30T15: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DD 아이들은 주의집중력 부족으로 언어발달 지연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준이도 언어치료를 만 4년 넘게 오랫동안 받아왔습니다. 한국나이로 5세~7세 중반까지는 주 2회씩 언어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언어 발달이 느렸단 얘깁니다.  오스트리아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은 우리가 언어로 표현하고 이해할 수 있는 범위만큼만 세상을 인식할 수 있다는 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usWQFgDQRAz1cVIpVrNDQATPI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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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 영어 노출의 기회를 - ADD를 위한 의미있는 영어학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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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17:11:29Z</updated>
    <published>2026-07-28T16: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의 시작: 국어와의 시너지와 늦깎이 노출  영어는 할 말이 진짜 많지요. 저의 대학원 전공이 영어교육이기도 했고 어렸을 때부터 워낙 영어를 열심히 한 지라 첫째는 소위 영어유치원까지 보내가며 노출을 일찍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초등학교 졸업반인 첫째를 가만히 보니 영어보다 중요한 것이 모국어더라구요. 영어는 외국어이므로 국어를 제외하고 얘기할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3cuIJGDZRk7mbwMu_KXpjrV86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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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 Add를 위한 초등생활 안내서 구독자님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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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17:02:56Z</updated>
    <published>2026-07-27T16: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나 어째서 모든 회차를 유료구독으로 설정했을까 의아하거나 궁금하신 작가님, 구독자님들이 계실까 하여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글을 모두 유료구독으로 설정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아이를 키우며  직접 겪은 일이라 비록 아이 이름은 가명을 썼지만  제 아이의 일이므로 이 글들이 꼭 필요한 구독자님들께만 공개 되었으면 했습니다. 아이의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lqOkjBZecz07SrK_G719JXdRYe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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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보다 곤충이 먼저 - 호기심이 자라는 ADD를 위한 초등 과학 접근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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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3:36:06Z</updated>
    <published>2026-07-26T03: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생물 영역: 온몸으로 체득하는 발달 자극 종합세트  초등학교에 올라가면 사회와 함께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또 하나의 과목이 바로 과학입니다. 과학은 크게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이렇게 4개 영역으로 나뉩니다. 이 중에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장 쉽고 빠르게 자극할 수 있는 분야를 꼽으라면 단연코 '생물'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가장 손쉽게 관찰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Wr7MfgLHAspKUcLKWaZ33kj_TFc.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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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만해도 괜찮아: 초등 사회 공부법 - 뉴스, 체험, 독서 그리고 학습의 루틴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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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1:05:54Z</updated>
    <published>2026-07-23T16: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에서 사회와 과학은 국어, 수학보다 학습 부담이 적은 것은 어느 정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초등학교 때까지는 상당 부분 사회, 과학 학습을 독서로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사회, 과학과 관련된 독서는 주로 비문학 영역이기 때문에 ADD 성향의 아이들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비문학 독해는 내용을 꼼꼼히 따져서 읽어야 하는데 정독을 익히기에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KSTwAgZK0CN3nymaxVxRMhQb6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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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건넨 수학 - 구체적 조작에서 시작한 우리 집 수학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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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05:54:26Z</updated>
    <published>2026-07-21T15: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체적 조작으로 시작한 수학   지난 시간, 저는 모든 학습의 튼튼한 뿌리가 되는 '국어 문해력'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문제에서 요구하는 바를 정확히 읽어내는 힘, 그 문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리 연산 속도가 빨라도 수학의 문장제 문제 앞에서 아이들은 길을 잃고 맙니다.  하지만 고백하건대, 저에게 있어 수학은 국어보다 훨씬 더 까다롭고 버거운 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trI2FEBStHyhQTzPbktqZ5IPB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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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D를 위한 국어 생존 전략 - 초등 문해력을 키우는 우리 집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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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22:12:58Z</updated>
    <published>2026-07-18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해력 이전에 국어 생존력 키우기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은 매일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 던져집니다. 준이에게 그 홍수는 때로 거대한 쓰나미와 같았습니다. 준이는 표현하는 언어보다 수용하는 언어의 그릇이 조금 더 작은 아이였습니다. 다섯 살 때부터 2학년 1학기까지 꾸준히 언어 치료를 받았지만, 종결 시점에도 사실 '완벽하다'라고 말하기엔 애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1M%2Fimage%2FXKWRkLOz0JeFQ_X_PQBZSwyPz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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