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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록선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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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은 길고 복잡하지만, 결국 작은 선택과 순간들이 모여 만들어 집니다. 18년째 필사를 통해 얻은 글과 마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평범속에 특별한 가치를 이야기하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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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4:5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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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나이 듦이 자랑스럽다 - 시간을 받아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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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22:21:16Z</updated>
    <published>2026-10-12T22: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거울 앞에서 머뭇거리는 시간이 길어졌다. 예전처럼 반짝이는 얼굴은 아니고, 웃을 때마다 생기는 주름은 숨길 수 없다.  하지만 요즘의 나는 그 주름을 미루지 않는다. 오히려 그 안에 쌓인 시간을 들여다본다.   그 시간 속에는 버텨낸 날들이 있고, 포기하지 않았던 밤들이 있으며, 조금 느리지만 끝내 도착했던 아침들이 있다.  그래서 나는 말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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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까? - 행동에 대한 삶의 대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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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0:44:38Z</updated>
    <published>2026-10-12T00: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종종 이런 말을 듣는다.  &amp;ldquo;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amp;rdquo;  도전과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틀린 말은 아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분명 행동이 필요하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말은 절반만 맞는 이야기다.  왜냐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많은 일들은 이미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가만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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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 행복을 방해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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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0:04:26Z</updated>
    <published>2026-10-06T23: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멀리 있는 특별한 상태가 아니다. 우리는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으려 애쓰지만, 정작 행복을 막는 것들을 줄이는 데는 소홀할 때가 많다.  어쩌면 행복은 더 채워서 오는 것이 아니라, 방해 요소를 덜 어내며 드러나는 것인지도 모른다.  첫째, 끝없는 비교는 행복을 방해한다.비교는 지금 가진 것을 흐리게 만든다.  누군가는 더 성공해 보이고, 더 여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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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무가치한 것은 없다.  - 삶 자체가 가치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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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0:13:29Z</updated>
    <published>2026-10-02T00: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는 종종 우리 삶보다 더 삶 같다.  특히 &amp;ldquo;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amp;rdquo;라는 말은 단순한 대사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정직하게 꺼내 보여주는 문장처럼 느껴진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사실 우리는 저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스스로의 가치와 싸우며 살아간다.  누군가는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할까 두려워하고, 누군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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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느림을 배우고 즐길 시간이다. - 느림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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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0:32:16Z</updated>
    <published>2026-09-26T00: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성격이 너무나 급하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지금도 시간이 지체되거나 연기되는 것을 잘 못 참는 편이다.   운동을 가거나 산책을 가도 아내보다 혼자 앞서 걷는 경우가 가끔 있다. 아마 지금보다 젊었을 때는 심했다.  그래서 지금도 한 번씩 아내에게 혼난다. &amp;quot;누가 쫓아오는 것도 아닌데 왜 항상 급하게 가는지 &amp;quot; 하며....  조금씩 변화라고 노력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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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인생의 아마추어인가, 프로인가? -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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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1:39:09Z</updated>
    <published>2026-09-23T01: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인생의 아마추어인가, 프로인가? 이 질문의 답은 여기에 있다.  인생의 아마추어와 프로의 가장 큰 차이는 재능보다 태도에서 갈린다.  많은 사람들은 프로를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완벽하고 실수하지 않으며 언제나 결과를 내는 사람처럼 여기지만 인생에서 진짜 프로는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실수를 다루는 방식이 다른 사람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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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다른 말로 인생의 경험이라 한다. - 실패를 극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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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22:04:22Z</updated>
    <published>2026-09-18T22: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 누구나 실패를 한다. 그리고 누구나 실패를 두려워한다.  하지만 실패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중요한 건 실패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이겨내느냐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방향을 다시 잡아주는 신호다. 극복은 그 신호를 무시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된다.  실패를 인생의 다른 말로 경험이라 한다. 그러면 실패가 실패로만 기억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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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만 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 가치 있는 삶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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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22:04:06Z</updated>
    <published>2026-09-15T22: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후회를 한다.  그때 조금만 더 용기를 냈더라면, 그 사람에게 진심을 전했더라면,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찾아온다.   지나간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람은 자꾸만 과거를 붙잡고 살아간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후회만 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우리는 이미 지나간 일에 너무 많은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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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는 것은 오로지 나뿐이다 - 나를 위한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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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2:25:53Z</updated>
    <published>2026-09-14T22: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문득 그런 순간이 온다.누군가는 내 마음을 알아줄 거라 믿었고, 누군가는 끝까지 내 편이 되어줄 거라 기대했는데 정작 가장 힘들 때 내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말이다.   사람은 누구나 기대며 살고 싶어 한다. 위로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고, 누군가가 내 상처를 대신 감싸주길 바란다.  하지만 세상은 생각보다 바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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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결국 행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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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3:42:05Z</updated>
    <published>2026-09-14T03: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한 번쯤 &amp;lsquo;이제는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다&amp;rsquo;는 생각을 한다.  그것이 퇴직 이후이든, 실패 뒤이든, 혹은 이유 없이 찾아온 공허함 때문이든 말이다.   우리는 이를 흔히 &amp;lsquo;제2의 인생&amp;rsquo;이라 부른다.  하지만 제2의 인생은 새로운 직업을 갖는 일이나 취미를 시작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그것은 삶을 대하는 태도 전체를 다시 정렬하는 일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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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인 고생은 경험이다 - 인생은 결국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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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23:10:02Z</updated>
    <published>2026-09-08T23: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고생을 피하고 싶어 한다.  힘들고, 괴롭고, 피로한 일을 굳이 찾아 나서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어떤 고생은 다르다.  억지로 떠밀려 한 고생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고생. 그 안에는 불평 대신 목적이 있고, 희생 대신 성장의 흔적이 남는다.  그래서 나는 &amp;lsquo;자발적인 고생은 경험&amp;rsquo;이라고 믿는다.  어릴 적 우리는 공부나 운동, 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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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인생이다.  - 산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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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3:11:45Z</updated>
    <published>2026-08-18T03: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 게 쉽지 않다. 나이가 들수록 더 그렇다.  어릴 때는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해결될 줄 알았다.   어른이 되면 단단해지고, 돈을 벌면 안정될 줄 알았고, 경험이 쌓이면 마음도 흔들리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달랐다.   나이는 먹는데 고민은 줄지 않고, 책임은 많아지는데 마음은 오히려 더 약해진다.  하루를 살아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MO%2Fimage%2FdYXKjzNcVHKEZncV5Cui8RY1B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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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고수들의 숨겨진 비밀 - 고수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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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23:12:55Z</updated>
    <published>2026-08-10T23: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누군가를 보며 &amp;ldquo;저 사람은 참 삶의 고수다&amp;rdquo;라고 말한다.  하지만 정작 그 말의 뜻을 곱씹어 보면, 삶의 고수란 무엇을 잘하는 사람일까?  돈을 많이 번 사람일까, 사회적 성공을 이룬 사람일까, 아니면 인간관계를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일까? 생각할수록 답은 단순하지 않다.   삶의 고수는 기술의 고수가 아니라, 삶을 다루는 태도의 고수다. 삶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MO%2Fimage%2F97lC-QnC7rV3u1d-bsJmw-nAgyc" width="4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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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는 용기는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의 용기다. - 멈추는 용기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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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0:42:52Z</updated>
    <published>2026-08-04T23: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며 &amp;lsquo;포기하지 말라&amp;rsquo;는 말을 수도 없이 듣는다. 끝까지 버티는 것이 미덕이고, 그만두는 것은 패배라고 여겨왔다.   하지만 진정한 용기는 때로는 붙잡는 데 있지 않고, 놓아주는 데 있다.   그만두는 용기란 실패가 아니라,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성숙한 결단이다.  그만두는 순간은 언제나 두렵다.  익숙한 일상, 안정된 자리, 오래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MO%2Fimage%2F9_i04D5FXunMQLU0Sn4KDjkAHCM" width="3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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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3가지만 참아도 인생이 달라진다. - 인내의 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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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00:55:22Z</updated>
    <published>2026-08-01T00: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면서 무조건 참는 것이 미덕은 아니다.  할 말도 못 하고, 감정도 억누르며 사는 건 건강한 인내와 다르다.  하지만 살아보면 분명 참아야 할 것도 있다. 참지 못해서 관계가 깨지고, 인생이 꼬이는 일도 많다.   성숙은 무조건 강하게 나가는 데 있지 않고, 무엇을 참아야 하는지 아는 데 있다. 이 3가지를 참으면 인생이 달라진다. 꼭 읽어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MO%2Fimage%2Ftx5l65RErNmHhyXmdCCYxuGf4-U" width="4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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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은 읽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담는 것이다 - 글의 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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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22:19:00Z</updated>
    <published>2026-07-28T22: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글을 읽으며 살아간다.  뉴스 기사, 짧은 SNS 문장, 책 속의 문장들까지 눈은 끊임없이 글자를 따라간다.   하지만 모든 글이 마음에 남는 것은 아니다.  어떤 글은 읽는 순간 사라지고, 어떤 글은 오래도록 가슴 한쪽에 머문다.   그래서 나는 생각한다.  글은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담는 것이라고.  좋은 글은 머리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MO%2Fimage%2FZ1Fd0fFF_cqhgMs3zKbAd59nLSw" width="43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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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 묵묵히, 꾸준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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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21:32:18Z</updated>
    <published>2026-07-27T21: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자신이 말하는 대로 된다고 믿는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말한다. 묵묵히,  그리고 꾸준함을 가지자.   이제 막 글쓰기 시작한 초보가 계속 떠들고 다닌다. 마치 그렇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처럼 꼭 해야 하는 일인 것처럼. 그렇게 나에게 말한다. 자신감을 가지라고 글쓰기가 이제는 마치 숙명과 운명처럼 생각된다.   그래서 입으로 뱉은 말을 지키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MO%2Fimage%2Fsh_N9iachhs7ME-KLZ81eTkc4zQ"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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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보는 방향대로 인생은 흘러간다. - 내가 정하는 나의 삶의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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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0:15:45Z</updated>
    <published>2026-07-25T00: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자신이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긍정적이고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몇 년 전에 방파제에서 떨어져 거의 죽다 살아난 경험을 한 지인이 있다. 나와는 오랫동안 희로애락을 보낸 사이라 소식을 듣고 걱정도 됐지만 다행히 치료를 잘 받고 어느 정도 회복되었다.  그 후 통화로 한 마디 했다.  &amp;quot;조심하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MO%2Fimage%2FzWESlbSp9SClkJNV49Gf1mUH2GA" width="4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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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짜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 삶의 우선순위 - 무엇이 먼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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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23:10:21Z</updated>
    <published>2026-07-23T23: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나는 아직도 의지가 부족하다.  오늘은 나를 반성하고 나를 고발하는 글을 쓰려고 한다.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점점 나에 대해서 객관화하는 기회가 많아진다.  특히 사람들의 글을 보며 그들의 생각, 그들의 노력과 그들의 전진을 보며 나를 다시 보고 바꾸는 기회를 가지려고 한다.  이 글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새로운 행동을 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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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 하나 알아보는 눈이 인생을 달라지게 한다. - 좋은 글의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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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22:18:14Z</updated>
    <published>2026-07-22T22: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기가 어느덧 조금은 습관이 되어 간다. 글을 쓴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좋은 글을 알아보는 눈을 키우는 훈련이다.   글 같지도 않은 글을 시작으로, 물론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그래서 이제는 글 쓰는 것이 처음보다는 조금씩 나아짐을 느낀다. 그리고 좋은 글을 알아보는 눈도 나아지기를 기대한다.  내가 단지 글을 쓰고 싶다는 이유로 시작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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