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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icky bo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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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군대 전역 후 이뤄나가는 생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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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6:45: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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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설의 변주(1) - 불안에 맞서는 고요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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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3:49:40Z</updated>
    <published>2026-10-04T13: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는 타인과 더불어 살아감에 따라 그들과의 수평적이고 표준화된 삶에 동화된다.&amp;rdquo; &amp;ldquo;하지만 타인의 인정에 기대어 살아가는 삶은 타인의 욕구를 대신 이루어주는 노예의 삶과 다를 바가 없다.&amp;rdquo; 학창 시절의 나는 공동체의 기대 속에서 진정한 &amp;lsquo;나&amp;rsquo;로 살아가기보다 가족이 원하는 삶, 친구와 선생님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려 했다.  그러다 보니 내면의 불안은 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_d74exYRCy7LRCXU2IDur9zDo30.png" width="4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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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토크(고명환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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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3:59:02Z</updated>
    <published>2026-08-29T15: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크레타 서점'에서 주최한 고명환 작가님의 강연을 듣고 왔다. 우리는 그를 개그맨으로 먼저 기억하지만, 지금의 고명환 작가님은 엄청난 다독가이자 작가이고, 사업과 강연까지 병행하고 있다.리틀리 | 전포동 서점 '크레타' 그의 유튜브를 본 사람이라면 얼마나 많은 책을 읽는 사람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내가 특히 큰 자극을 받은 부분도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Y-qOEgK2yHhvZvjDB45yKn7TM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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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액션 잉글리쉬를 다니면서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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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14:31:44Z</updated>
    <published>2026-08-24T14: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에 가기 전부터 교환학생을 가든, 인턴을 하든 언젠가는 꼭 미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해왔다. 그래서 상병 1호봉 때부터 &amp;lsquo;스픽&amp;rsquo;이라는 어플을 결제하고, &amp;ldquo;이번에는 진짜 열심히 해보자.&amp;rdquo; 라고 다짐했다. 초반에는 꽤 열심히 했다. 영어 쉐도잉도 하고, 동기들과 영어로 상황을 설정해  대화도 해봤다.  하지만 천성이 산만한 나는 결국 두 달 만에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aRNemJ3h2f6mX258ZnRwmGr7u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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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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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13:09:39Z</updated>
    <published>2026-08-23T08: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의도에 다녀온 지 벌써 한 달이 되었다.  학창 시절의 나는 별다른 고민 없이 살았다 '서울'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은 1도 없었고,  그저 조용한 내 고향 '장유'에서 계속 살아가고 싶었다.  하지만 스물세 살이 되었던 해에, 문득 서울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부터 나에게 최고의 멘토이자 길잡이가 되어주신 교수님은 늘 말씀하셨다. &amp;ldquo;성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I-7DVmOHPeBloHOwO7tlpDMkc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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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리스 달튼 브라운 회고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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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23:50:46Z</updated>
    <published>2026-08-03T04: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에서 학벌 높은 친구들과 생활하면서 느꼈던 것 중 하나는 교양의 중요성이다.  각자가 가진 지식의 범위가 넓기도 했지만 깊이도 깊었다.  특히나, 이 예술과 관련된 교양이 너무나도 부족했던 '나'인지라  이때부터 책을 열심히 읽으며, 친구들이 추천해준 유튜브를 보면서  배우기 위해 노력했다. 솔직히 내면에 지적 허영이 깃들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9FSRSIGcOp5pE9pGJ-qErAni3Gk" width="3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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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를 되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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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9:57:33Z</updated>
    <published>2026-07-19T07: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 기간때 항상 스스로 되뇌였던 말  &amp;quot;종강하면 이전보다 주식 투자에 몰입해야지&amp;quot;  그러나 계절학기가 그렇게나 나를 귀찮게 할 줄은 몰랐다.  물론 재무회계라는 과목을 들으며 내가 회계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다는 점에서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는 생각한다. 동시에 투자를 하며 재무제표에서 봤던 개념들을 한 번 리마인드 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웠다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1b8owXO9s_b1R1u6BdfUbcigM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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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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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4:38:50Z</updated>
    <published>2026-06-28T16: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3.09 나의 조카가 태어났다.  마음 같아서는 바로 조카를 보러 가고 싶었지만, 여러 일정으로 보지 못하였다. 그래서 종강한 겸 조카를 보기위해 본가에 내려왔다. 아직 대학생 신분이라 많은 용돈은 주지 못해 자그만한 용돈을 주었다. 그리고 작은누나와 매형에게도 축하한다는 의미로 sexual chocolate이라는 와인을 선물했다.  와인 선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NuBpOIKr2f4TJKb8ZAjsp4Jk2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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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름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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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7T03:11:18Z</updated>
    <published>2026-06-26T16: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한 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중이다. 공부에 흥미가 크게 있는 친구는 아니어서  공부 외에도 그의 걱정이나, 고민 등을 들어주며 함께 해결해 주고 있다.   하지만 내가 그 친구를 가르치고, 다른 학생들도 티칭 하면서 느낀 것은 요즘 학생들이 취미, 즉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모르고 무엇을 할 때 행복을 느끼는지  잘 모른다는 것이 공통 분모라는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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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착 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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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14:57:30Z</updated>
    <published>2026-06-25T14: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1학기 시험을 마무리했다. 한 학기를 돌이켜 보니 꽤나 바쁘게 살아왔던 거 같다. 목표를 정한 후 그 지점으로 가기 위해, 무작정 돌진했다. 아무래도 너무 많은 걸 하려다 보니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amp;quot;도전 조차 하지 않았더라면, 이 깨달음도 없었을 거야.&amp;quot;라며 심심치 않게 나를 달랜다.  오늘은 오전 10시에 방학 때부터 진행하는 독서클럽 OT에 참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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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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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5:03:28Z</updated>
    <published>2026-04-08T16: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역 후 복학하고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시간이 참 빠르다. 공모전, 과외, 대회 준비에 영어 회화 학원, 5전공 수강, 학회 활동까지 겹치다 보니 자연스레 운동과 멀어지고 있다. 바쁘다는 건 스스로에 대한 핑계일까? 직장에 다니면서도 꾸준히 운동하시는 분들을 보면 새삼 존경스럽다. 정말 대단한 분들이다.  오늘은 볼일이 있어 당일치기로 본가에 다녀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fSv45cHevDvmZWK0Pn9iWlyqp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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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떠나는 제주도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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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9:48:27Z</updated>
    <published>2026-02-26T09: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숙소에 캐리어를 맡기로 가는데, 갑작스레 비가 내려 급하게 우산을 구매했다. &amp;quot;내일 한라산 가는데 비라니::&amp;quot; 사실 여행을 가기 전 주말부터 한라산에 눈이 많이 내렸다. 그래서 여행 가기 전날에도 부분통제였고, 내가 가는 당일에도 눈이 기다리고 있어 한라산 등반은 반쯤 포기한 상태였다.  캐리어를 숙소에 맡긴 후, 제주 터미널 주변에 '북카페 휴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LYbFIJac-mmZgcugEqJZxh0fn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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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떠나는 제주도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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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3:42:36Z</updated>
    <published>2026-02-15T13: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역 후, 나는 나홀로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자유롭지 못했던 하루를 보내던 중, 사회에 나가면 꼭 하고 싶었던 버킷리스트가 떠올랐다. 바로 혼자 제주도 가는 일이었다. 꼭 한라산을 올라,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그 풍경을 보고 싶었다. 전역 2달 전이 가장 시간이 안 가던 시기였지만, 자격증 준비와 사회에 나가서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HxZcDAXtcVI-0dIMyQUGpZMvN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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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장. 왜 MP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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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2:06:49Z</updated>
    <published>2026-02-02T12: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일 비트코인은 장중 74.5K(74,500달러) 부근까지 하락했고, 국내 증시도 코스피가 -5.26% 하락하며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 압력이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다. 다만 비트코인은 하락 과정에서도 74.5K 구간에서&amp;nbsp;따라서 당분간 시장은 74K 지지선이 유지될지, 혹은 반대로 반등 시 85K대 저항 구간을 회복할 수 있을지가 핵심 체크 포인트가 될 것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r56htY_CiTJdPBMUjY35RqqVk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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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기 연준 의장 임명 - 케비 워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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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4:53:41Z</updated>
    <published>2026-02-01T12: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최근 시장을 보면 알고 있듯이 시장이 좋지만은 않네요/ 내 포트폴리오에 있는 암호화폐 sector는 더더욱..  여러분도 계속해서 시장 주시하면서 대응을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며칠 동안 차트만 계속해서 보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최근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한 건, 케빈 워시(Kevin Warsh)가 &amp;lsquo;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노미네이트)&amp;rsquo;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Bpyy1OK3tVsn1E3Mg1v-xsuyhtk.jpg"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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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희토류란 무엇인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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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7:26:29Z</updated>
    <published>2026-01-26T17: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희토류의 정의: 17개 원소, 중요한 건 2가지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17개 원소를 말한다. 그런데 투자 관점에서는 한 문장이 더 중요하다.  희토류 시장을 움직이는 건 대부분 NdPr(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이다.  2) 희토류는 어디에 쓰이는가? 희토류 활용은 크게 네 영역이지만, 성장성은 다르다. 영구자석(NdFeB) 촉매/연마제 유리/세라믹 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FB51hMRX1wVcxMzWXXeXYUIO49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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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중국&amp;ndash;미국 희토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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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5:49:42Z</updated>
    <published>2026-01-26T17: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희토류는 &amp;ldquo;매장량&amp;rdquo;이 아니라 &amp;ldquo;정련+자석&amp;rdquo;이 전쟁터다 요즘 세계 뉴스는 전쟁과 관세, 동맹 균열과 수출 통제로 가득하다.  특히 배터리, 반도체, 희토류는 더 이상 &amp;lsquo;자원&amp;rsquo;이 아니다.&amp;nbsp;국가가 통제하고, 산업을 멈추고 , 주가를 움직이는 전략 무기다. 그중에서도 희토류는 가장 교묘하고 강력한 무기다.&amp;nbsp;왜냐하면 희토류는 &amp;ldquo;대체가 불가능한 재료&amp;rdquo;라서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pYBZFAiB3WilvmwGPU7jQYIErfc.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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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전력 전쟁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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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7:04:05Z</updated>
    <published>2026-01-23T17: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중요한 사건이 하나 터졌다. 미국 에너지부(DOE)가 미국 최대 RTO(Regional Transmission Organization)인 PJM에게 사실상 &amp;ldquo;긴급 전력 경매(Emergency Procurement Auction / Backstop Auction)&amp;rdquo; 도입을 요구한 것이다. 처음엔 &amp;ldquo;전기 경매를 하나 더 여나 보다&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BrNac5NN3DAFkSTu07Hh1NfrK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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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is IREN - 비트코인 채굴 기업 IREN 왜 지금  주목받은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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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4:09:59Z</updated>
    <published>2025-12-22T04: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학개미 고수들이 IREN을 가장 많이 산 이유  최근 미래에셋 엠클럽에 따르면,서학개미 고수들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IREN Ltd, Broadcom(AVGO), Tempus AI(TEM) 등을 대거 순매수했다.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매수된 종목은 IREN이었다.   IREN은 원래 비트코인 채굴 기업이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4-aZtKBY2qkKQaR_lxBoCPsNnbQ" width="2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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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2월 11일 25bp 금리 인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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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3:46:55Z</updated>
    <published>2025-12-11T13: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12월 FOMC 완전 분석: 25bp 인하, 기술적 T-Bill 매입, 그리고 파월의 &amp;lsquo;노동시장 둔화&amp;rsquo; 언급까지 이번 12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며 정책금리 목표 범위를 **3.50%&amp;ndash;3.75%**로 낮췄다.이로써 최근 세 차례 회의 동안 총 75bp 인하가 이루어졌고, 작년 9월과 비교하면 누적 약 175bp가량 금리가 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8nuzkktNp2KmjvpAhObfj6iw7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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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 캐리 트레이의 청산에 따른 시장 파급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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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8:27:03Z</updated>
    <published>2025-12-03T08: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1월 20~21일, 엔화 환율은 일시적으로 1달러 = 158엔대까지 상승했다. 이 시점 전후로 일본은행(BOJ)이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시장은 엔화 방향성에 다시 주목하기 시작했다. 같은 흐름 속에서  일본 국채 금리(JGB yield)도 꾸준히 오르고 있었는데, 이는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시장 기대를 바꾸어놓았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V%2Fimage%2FUfi4WioMPLxB_2YB4Rw01vB4C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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