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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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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취업 2회차! 한국에서 나고 자라, 마케팅 커리어로 뉴욕 &amp;amp; 두바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이나믹한 해외 생활 속에서 겪고 느낀 것들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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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2:1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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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시아가 바꿔놓은 사람들 - 물질만능주의 사회에서 사는 것의 장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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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3T17: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집을 구하기 위해 우시아에 처음 이주할때부터 알고 지낸 부동산 중개업자 메기(Maggie)에게 연락을 했다.  메기는 내가 우시아에서 살 아파트를 구하기 위해 처음으로 집 뷰잉을 함께 간 에이전트였다. 아프리카 가나에서 온 그녀는, 내가 한국 사람이라고 하니, 엄청나게 반가워하며, 같이 사진 한 장을 찍을 수 있겠냐고 했었다. 가나에 있는 자신의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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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피난민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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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6:40:04Z</updated>
    <published>2026-09-27T16: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시아는 나에게 항상 평온함을 주는 곳이었다. 모든 것이 잘 정돈되어 있고, 통제되어 있고, 모든 사람들이 질서있게 움직이고, 예측된대로 행동하는 곳. 나만 스스로 내 인생을 잘 설계하면, 주변 환경에 의해 크게 영향받을 일이 없는 곳.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니, 동료들이 걱정에 찬 얼굴로 회사 카페테리아 TV를 보고 있었다. 우시아 주변에 있는 나라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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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재로 집을 잃다. -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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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7:43:09Z</updated>
    <published>2026-09-20T07: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S-iro 클래스에서 만난 마리아는 발리에서 지난 몇 년간 살다가 최근 우시아로 이주한 젊은 스페인 여성이었다.   본인이 언제까지 이렇게 제대로 된 집(home)의 개념없이 방황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이 울컥 났다고 했다.   부모님은 현재 이혼하여 본인이 자란 고향이 아닌 각기 다른 도시에 살고 있고, 대학을 졸업하고 여행을 다니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6uGMv2fOfnyZXyyzfXgoji1Yq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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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의 디스코 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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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4:23:37Z</updated>
    <published>2026-09-06T14: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시아에는 내가 상상해보지도 못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값비싼 차를 여러 대씩 가지고 있는 남자들, 영화에서 보던 것처럼 명품 매장에서 쇼핑백을 한 가득 들고 나오는 여자들, 몇백 억짜리 맨션을 파티용 하우스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  이런 화려한 도시에서 쇼핑만큼 발달된 분야가 있다면 바로 '웰니스'였다.  아마 먹고 살만해진 사람들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f1S0Pf_GtFhQPw5LxIwJXvA6Gy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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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운하게 태어난 사람들 - 그들은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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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3:24:22Z</updated>
    <published>2026-08-28T13: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부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요인이 그 사람의 태어난 '출신 국가'라는 것을 아는가?   경제학에서는 이를 '시민권 프리엄(Citizenship Premium)' 또는 '장소 프리엄(Place Premium)'이라고 부른다.   시민권 프리미엄: 밀라노비치(Branko Milanovic) 연구에 따르면, 개인 소득 격차의 약 60~70%는 단순히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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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시아에 사는 여자들 - 사막 위의 화려한 인공 도시 '우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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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14:38:09Z</updated>
    <published>2026-08-23T14: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우시아에 사는 여자들을 좋아했다.    어떤 이유가 되었건, 다들 집을 떠나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었고, 주어진 삶에 순응해서 살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이었다.    평일 밤이나 주말이면 필라테스, 요가, 그룹 운동 학원에는 조금이라도 더 몸매를 관리하기 위한 여자들로 늘 붐볐다. 여성 인권 운동, 여성의 커리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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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시아에 사는 남자들 - 사막 위의 화려한 인공 도시 &amp;lsquo;우시아&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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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1:27:42Z</updated>
    <published>2026-08-16T12: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시아에 사는 남자들은 대부분 야망 있고, 성취욕이 강하며, 부와 명예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우시아의 빠른 경제 성장을 위해서, 돈을 불릴 줄 알고 자본을 증식할 줄 아는 사람들이 필요했다. 그렇게 많은 오일/가스/투자/금융/부동산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무료 이주금, 월급 2배 증가 등의 혜택을 받고 우시아로 이주했다.  그들은 원래 살던 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N-kIrujTUQHoj4ilM6PEjBxJ8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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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지 않는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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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20:00:02Z</updated>
    <published>2026-08-09T2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통  우시아의 대부분 사람들은 본인의 자동차를 운전해서 다니는 사람들과, 운전 기사가 고용된 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로 나뉜다.   물론 대중교통도 존재하지만, 신시가지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 만나보지 못했다. 자동차 운전하는 것이 무서웠던 나는 주로 택시를 이용했다.    우시아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택시 기사들과 택시 종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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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에 사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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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19:17:03Z</updated>
    <published>2026-08-02T15: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사무실에 출근해서는 다양한 직장동료들을 만났다.   겉으로는 친절한 척 하면서도 뒤에서는 사람들을 이레 무시하는 이중적인 성격을 가진 팀장부터, 먼지가 많은 도시에서 온 친절한 여자 동료, 키가 크고 귀엽게 생긴 옆 팀 신입 직원이 있었다.   &amp;ldquo;오늘이 우리 나라에서는 명절 기간이라, 나눠먹을 전통 간식을 가지고 왔는데, 좀 드셔보시겠어요?&amp;rdquo;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DlcMwKlC4Am1KkqcQ8M-y-Z5Z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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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도시로 이사를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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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7:21:01Z</updated>
    <published>2026-07-26T17: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도시로 이사를 왔다.  우시아(ous&amp;iacute;a)라고 불리는 이 곳은 불모지인 사막 한 가운데 새롭게 지어진 인공 도시이다. 50년 전만 해도, 사막 주변의 강가에서 채취한 생선과 열매를 팔던 지역이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도시는 눈부시게 반짝이고 있었다.  우연히 사막 땅 속에서 발견된 값진 자원으로, 지난 50년간 우시아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hKwqFzGEcMDz7lXELc_LLOhlx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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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솔직해져야 할까 - 솔직한 진정성과 관계를 배려하는 마음의 경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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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6:21:09Z</updated>
    <published>2026-07-25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연애를 통해서 배운 것이 하나라도 있다면, 사람을 진실로 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뻔한 도덕적인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사람과 진실한 관계를 얻기 위해서- 나부터 내 스스로에게, 그 사람에게 진실해져야한다는 것.  써놓고 보니 당연한 얘기같지만, 우리는 은근히 눈에 보이는 것들을 쉽게 얻기 위해서, 약간의 과장 및 포장 혹은 거짓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wCezTaa-ZY2BsNOTPOI7vsJP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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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연애를 방금 끝내셨나요? - 그 시기를 겪어내는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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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14:24:39Z</updated>
    <published>2026-07-19T14: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었던 이별을 겪고나서 인생이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인생이란 하고싶은 대로, 되고싶은 것만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아픔을 동반하고 감내해가는 여정이구나! 나도 나름대로의 인생의 아픔을 겪으면서, 모두가 그렇게 나름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과정중이라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항상 어떤 인생의 선택을 할 때 &amp;lsquo;더 행복해지기 위해서&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BgQ1VTbVBvptHFR2y3F9NVTYu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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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에 대한 기대와 환상? - 우리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고, 기대하지 말아야 하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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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6:26:06Z</updated>
    <published>2026-07-12T15: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 등 다양한 사랑에 대한 철학책을 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 및 유명 작가, 알랭 드 보통이 한 영상에서 말하기를- 우리는 관계, 특히 결혼이라는 것을 시작할 때 조금은 비관적이 되어야한다고 했다.   결혼의 좋은 점만을 기대하며 시작하면, 결국 수많은 어려운 점에 부딫히며, 생각보다 그렇게 환상적인 세계가 아니라는 것에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_mIDDFa-InCTnH40wtxKEdS5Y8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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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데이트 기대 수준 설정 - 우리는 무엇을 기대하고 첫 데이트를 나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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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09:45:12Z</updated>
    <published>2025-08-02T09: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상대방에게 얼만큼 기대해야할까?  너무너무 재미있을거라고 한껏 기대하고 보는 영화는, 아무리 재미있는 영화라도 기대를 충족하기 어렵듯이, 인간관계도 그런것일까?  사실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좋았던 관계는 아무런 기대없이 시작했던 관계였던 것 같다. '이 사람은 너무 좋은 사람일거야~' 라는 기대&amp;nbsp;전혀 없이 알게 된 사람들이, '엇 의외로 이런 면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qvwHiIELLLKwpllWIMZeROynB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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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취업/미국 직장 생활을 통해 배운 것 - 뉴욕에서는 배려의 미덕보다는 적극적으로 자기 의사를 표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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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6:43:57Z</updated>
    <published>2025-07-26T13: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뉴욕 맨해튼을&amp;nbsp;거닐었던 그 첫 날이 생생하다. 나는 운 좋게 9월에 뉴욕에 도착하여, 선선한 가을 날씨의 뉴욕을 맞이할 수 있었다. 뉴욕을 떠나고도 몇 년간은 매년 가을이 시작하는 냄새를 맡을 때면, 이 날이 떠오르곤 한다.  미드타운 타임스퀘어의&amp;nbsp;북적거리던 활기, 센트럴파크의 탁트인 평온함, 워싱턴 스퀘어 파크의 개성넘치는 에너지.. 혼자 유명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5rf-wt_ytarwtEclpjGrbjuEn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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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취업비자는 어떻게 받았나요? - 까다롭다는 미국 정규직 취업비자 H1-B 취득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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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14:38:35Z</updated>
    <published>2025-03-08T12: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유학하거나 인턴쉽을 했던 분들에게 내 미국 근무 이력을 얘기하면, 보통 '비자'에 대한 질문을 먼저 받게된다.   내가 받았던 H1-B 비자 같은 경우에는, 고용주가 스폰을 해줘야만 발급받을 수 있는 비자이다. H1-B 비자가 받기 까다롭다고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인 것 같다.  1. H1-B 비자를 발급해주려고 하는 회사가 많지 않다. 우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VJdWyvcQuIvwQF5_My6dTkOrj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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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취업 합격한 곳에 바로 가지 않은 이유  - 해외 취업을 고려할 때 반드시 생각해봐야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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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7:04:02Z</updated>
    <published>2024-11-19T12: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취업을 도전하기로 마음먹고 감사하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 면접 본 곳 중 한 곳에서 오퍼를 받았다.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작은 교육관련 회사의 마케팅 포지션이었다.   해외 취업이라는 것이 가능할지도 막막하던 상황에서, 미국에 떳떳히 직업을 가지고 살아갈 생각을 하니 너무나 설레고 기뻤다. 합격 메일을 받고 이후에 자세한 연봉, 비자, 근무 시간 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tviNmiqAcZTRv1M2P8GNRjk-k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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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학연수없이 해외면접 합격하는 영어 공부 방법? - 영어 초급반에서 2년만에 미국 취업이민한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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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10:41:03Z</updated>
    <published>2024-11-10T14: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한번에 미국 마케팅 정규직 H-1B비자로 취업한 인터뷰 과정과 나의 전반적인 영어 공부에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서 얘기해보겠다.   우선 나는 어릴 적에 해외에서 살았거나 유학, 어학 연수 등을 통해 영어를 공부한 케이스가 아니다. 지금은 한국인 친구들보다 외국인 친구들이 더 많고, 대부분의 업무를 외국인들과 영어로 하고있지만, 20살 때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LPg5lZXhW8eczFxvmvJkDguTI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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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문 이력서 &amp;amp;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 미국 정규직 합격했던 영문 이력서와 커버레터 준비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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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9:30:28Z</updated>
    <published>2024-10-20T15: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4학년, 나도 모든 대학 졸업 예정자들처럼 &amp;lsquo;취준생&amp;rsquo;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취업 준비를 시작했다. 사진관에서 어색한 정장을 빌려 이력서 사진이라는 것도 찍어보고, 영혼까지 끌어모은 경력과 스킬들로 이력서라는 것도 만들었다.  사실 나는 대학시절 내내 블로그를 나름 꽤 열심히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를 통해 각종 체험 스폰(?)을 받을 수 있었다. 마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ojZscn-sQB7fTBJl6qXsTHR1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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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어디서 알아보고 준비하나요? - 구인 구직 사이트 정보와 내가 성공한 과정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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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7:04:14Z</updated>
    <published>2024-10-15T22: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취업, 도전해보기로 마음 먹었다면, 자 이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우선 내 이야기를 조금 더 공유해보자면, 나는 서울에 있는 대학교 4학년 재학중이던 시절, 미국 회사와 인터뷰를 보고, H1-B비자를 받아서 미국 정규직으로 취업 이민을 시작했다.  그 전까지는 미국에 가본 적도 없고, 해외에서 살아본 경험도 없었다.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Tb%2Fimage%2FZ6XrP55Qg82wrCPJoBRN8W_fZNQ.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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