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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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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방법을 아는 PM으로의 성장일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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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6:0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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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천 년 전의 사람을, 몸으로 읽다 &amp;mdash; 『오뒷세이아』 - 『오뒷세이아』(을유문화사,&amp;nbsp;호메로스 저/김헌 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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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6:14:40Z</updated>
    <published>2026-08-26T06: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로이 목마, 외눈박이 퀴클롭스, 세이렌의 노래, 그리고 마침내 집으로 돌아오는 남자. 요약본과 만화, 영화로 여러 차례 접했던 이야기라 이미 다 안다고 여겼다. 그러나 760쪽에 이르는 이 완역본을 읽고 나니, 그동안 알고 있던 것은 오뒷세이아의 줄거리였을 뿐 오뒷세이아라는 세계는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이 글은 그 세계를 읽으며 인상 깊었던 네 가지 지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seg2z7dIOAqEoS7aGcL_OYgxZD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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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회고 그리고 새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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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8:26:17Z</updated>
    <published>2025-05-04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큐에잉은 아픈 손가락이기도 하고, 답을 모르는 상태에서 답을 구하고자 정말 최대한의 노력을 쏟아부었던 서비스여서, 돌아보기도 어렵고 회고를 해도 완벽하게 아는 것 같지 않은 상태가 유지됐다. 그리고 또 다른 경험을 한 후에 다시 돌아보면 또 다르게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 &amp;nbsp;그래도 늘 다시 보기, 낯설게 보기, 회고를 하는 자세 자체가 중요하다고 위안을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bv8ETvD7M1krdh9kpcBJ53LCup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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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에잉이 안된 이유 3가지 - 나처럼만 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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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4:02:56Z</updated>
    <published>2025-05-04T0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큐에잉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쭉 다뤘다. 이야기는 우리가 지나온 여러 시행착오들과 나름의 자화자찬과 비판이 섞여있지만 아무튼 결론은 큐에잉은 안됐다. 분명 잘 될 거라는 확신이 있었는데 왜지? 왜 실패한 거야?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라는 질문을 간단하고 빠르게 답해보려 한다.   첫째, 안 될 놈이었다. 이러나 저러나 제품이 실패하는 이유는 안 될 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P_OBOP57AzZJuvXmAW7rzXgnA1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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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서비스를 접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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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2:51:34Z</updated>
    <published>2025-05-04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큐에잉은 3개월간의 PMF 검증 기간과 6개월의 인큐베이팅 기간을 거칠 예정이었지만, 인큐베이팅 도중이었던 3개월차에 서비스 중단을 선고 받고 집행유예 기간으로 마지막 한 달의 시간을 보내게 됐다. 그렇게 도합 7개월의 시간이 마무리되는 시점이 되었다. 이제는 답해야 했다. '이 서비스는 가망이 있는가?'   PO의 역할 QAing 프로덕트의 PO를 맡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4UL8wFTnixExVk7ghtZKristW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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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프리세일즈를 해보자 - 매출이 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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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7:13:07Z</updated>
    <published>2025-04-27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QA를 벗어나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인접 영역인 캡처/녹화 툴로 들어오게 됐다. 어느덧 시간은 흘러 2주 반 가량의 시간이 남은 시점이었다. 돌아보면 이때의 결정 하나하나가 진화론에서 이야기하는 돌이킬 수 없는 진화 즉, '발생적 제약'처럼 느껴진다. 마지막 2주 반, 어떻게든 시장성이 있는 제품을 발견하고자 분투했던 이야기를 만나보자.   다시, 랜딩 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l2J87o45nWF2bxWyLvM7tZJ4l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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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봇을 결심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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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6:36:39Z</updated>
    <published>2025-04-20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핵심 기능으로 무장하고, 개인 플랜으로 결제도 붙였지만 결제는 일어나지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팀이 계획보다 3개월 빠르게 해체될 위기에 처했다. 여기서 정말 마지막으로 팀스페이스에 대해 검증해보자라는 의지로 한 달의 시간을 받게 된다.   팀 플랜을 다시 검증해보자 우리가 앞에서 찾은 문제는 크게 세 가지 였다. 1. QAing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zbHvzAL8cwtSgwS2cLr8KGsKy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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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료화는 언제 해야할까? - 정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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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7:26:01Z</updated>
    <published>2025-04-13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여곡절 끝에 타겟 고객을 정의하고, 핵심 기능으로 꼽았던 블랙박스와 로그정보 자동 저장까지 개발을 마무리하게 된 시점이었다. 놀랍게도 또다시 출시만 하면 성공할 아이디어라는 희망을 놓고 있지 않았다.   출시만 하면 성공할 아이디어 큐에잉의 핵심 기능이었던 이미지/영상 자동 저장 기능의 경우, 사용자의 기존 작업 플로우와 맞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었다.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zbGRlDw7iOy3jMsug7v_X6hzs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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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들기만 하면 돼!라는 착각 - 출시만 하면 성공할 아이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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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1:26:11Z</updated>
    <published>2025-04-06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꾸준한 바이럴 마케팅으로 4주간 150명을 모았고, 인터뷰 때마다 좋은 피드백도 받을 수 있었다. 내부 시연도 잘 마무리해 모든 것은 만사형통할 것처럼 보였다. 그렇게 대망의 베타 클로즈 릴리즈 날에 이르게 된다.   출시만 하면 성공할 아이디어 큰 반응이 있을 것이라는 엄청난 기대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정말 무진장 조용했다! 두 분의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T8iOkycQr4tr9DIkyrAXY81Ym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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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 그릿 - 앤절라 더크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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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8:33:54Z</updated>
    <published>2025-02-14T05: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GRIT 그릿은 Growth&amp;nbsp;mindset,&amp;nbsp;Resilience, Intrinsic motivation,&amp;nbsp;Tenacity의 약자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열정과 끈기를 뜻한다. 그릿이라는 하나의 단어를 가지고 많은 책들이 존재하는데, 첫 시작은 2013년 11월 출간된 후로 지금은 절판된 김주환 교수님의 그릿 책이다.&amp;nbsp;https://brunch.co.k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T4Q5Aq8vN8-VdrLxmz_u4Wmjm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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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 스틱! - 칩 히스∙댄 히스 - 1초 만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 그 안에 숨은 6가지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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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1:54:20Z</updated>
    <published>2025-01-04T09: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 &amp;quot;To make the best products on earth and to leave the world better than we found it&amp;quot;구글, &amp;quot;To profive access to the world's information in one click&amp;quot;마이크로소프트, &amp;quot;To help people and business throughout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ziWuQfNVsLFD_GRuJZf00GLj_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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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드 제너레이션을 하는 방법 - 우리 제품의 잠재 고객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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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4:47:59Z</updated>
    <published>2024-09-29T13: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화에서 유저 스토리맵을 수정하고 상위 기획과 와이어프레임, UX/UI까지 마무리를 한 후,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하게 됐다. 회사 내에서 사내 구성원분들께 서비스를 시연해서 보여드리는 시연일이 4주 안되게 남아있는 상황이었다.   개발 시작은 PM에게도 새로운 시작 기획을 3주 동안 진행하면서 빠르게 확정해야 개발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더 벌 수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4sfS-7lKyPpXsSFliJ6VAwXhM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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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A 담당자가 생각하게 하지마! - 좋은 설명서가 아닌, 설명서가 없어도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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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0:29:57Z</updated>
    <published>2024-09-22T12: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에서 MVP 스펙을 구체화하고, 프로토타입으로 솔루션 검증 인터뷰까지 진행하던 우리 팀은, 처음 생각했던 스펙보다 더 스펙을 추가해야할지 고민에 빠지게 됐다. 그러던 중 대표님께 약 2주의 기획 내용을 보고하는 미팅을 갖게 되었다.    그런 건 알아서 잘 했겠지 린캔버스에 이어 IA를 열심히 그리며 기획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초기 기획부터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Bj9I1kawfO0OnRtm3WxYac_5f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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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이렇게 QA하는 게 최선인 건가? - 고객의 문제를 찾고, UVP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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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10:04:43Z</updated>
    <published>2024-09-15T06: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한했던 첫 출근 날  첫 출근 날, 호기롭게 사무실에 도착했지만, 같은 팀으로 배정된 우리는 사실 무엇을 해야할지 감을 잡을 수 없었다.&amp;nbsp;'3개월 안에 새로운 프로덕트를 만들어 시장성을 검증해야한다' 그리고 '그것은 QA에 대한 것이다'라는 두 가지 전달 사항 외에는 아무 가이드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우리 모두가 QA를 잘 모른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q3eVIbhhdQAUQN84WZ0qJrlRh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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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프로덕트, 여정의 시작 - QAing PO의 PMF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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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7:06:17Z</updated>
    <published>2024-09-08T05: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이 되어야겠다.  드라마 조연출로 3년을 일하고 이제는 다른 길을 떠나겠다고 마음 먹은 나는, 얼핏 들어봤던 PM이라는 직무가 궁금했다.&amp;nbsp;'프로덕트 매니저는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라는 책을 읽으면서,&amp;nbsp;'조연출이랑 정말 비슷한데?'와 '나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름 경영학과에 컴퓨터과학 수업을 2개 정도 수강했었으며, 방송국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Yxr32k_oRy-GOFtLRZQAGUK89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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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 템플릿] 데일리 스케줄 관리부터 목표 관리까지 - 일도, 일상도 놓치지 않는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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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6:13:53Z</updated>
    <published>2024-08-14T08: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 J의 스케줄 관리 방법   안녕하세요, 노엘입니다! 일정 관리에 정말 진심인 극 J의 노션 템플릿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왜 만들었는지!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빠르게 소개해드릴게요!    나무만 보느라 숲을 못보는 기존의 일정관리 극 J로서, 다양한 일정 관리 방법을 시도해봤는데요! 당연히 많은 분들이 해보셨을 손으로 다이어리 쓰기부터, 스프레드시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PQYECiHTpSzNZnWTT72825XK6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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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날짜와시간 선택 어떻게 해야 직관적일까? - 9개의 예약 서비스의 Date Picker 비교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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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4:59:41Z</updated>
    <published>2024-08-11T16: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가 날짜도 선택해야하고, 시간도 선택해야한다면?' 사용자에게 어떤&amp;nbsp;UX를 제공해야할까요? 날짜 선택지와 시간대 선택지에 따라, 복잡도가 달라지는데요! 현재 우리가 자주 사용하고 있는 예약 서비스들을 비교분석해봤습니다!    가능한 세 가지 시나리오 숙박에서는 날짜 2가지만 선택하면 된다면, 날짜에 이어 시간대까지 선택해야하는 경우, 각기 다른 UX/&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jivDdmh3ANRiwl2B_ee5knwV7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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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 퓨처셀프 - 벤저민 하디 -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에서 삶의 의미를 잃은 상태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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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14:53:24Z</updated>
    <published>2024-08-10T03: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10년 후에는 어떻게 살고 있었으면 좋겠나요?&amp;quot; 이 질문에 답을 하시기가 망설여지신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미래의 나'를 뚜렷하게 그리지 않고 살아왔기에,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이 너무 감사했는데요. 오늘 벤저민 하디의 퓨처셀프를 핵심만 빠르게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핵심 이야기  심리학의 역사에서 인간은 자기 과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E5%2Fimage%2FGuVeIOzJa42Ikkfx6w0QsKa2L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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