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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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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inggomdo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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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흔에 시작해도 늦지 않은 글쓰기','하루 한 개 포스팅 아픔을 치유하는 글쓰기', '마흔에 시작한 글쓰기 1년', '마흔, 아빠, 그리고 한 문장'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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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2:02: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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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28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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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1:04:40Z</updated>
    <published>2026-06-28T11: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그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 이사야 60장 4~5정  눈을 뜨고 있었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 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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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18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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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5:41:28Z</updated>
    <published>2026-06-18T12: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냐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 이사야 50장 10절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며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모든 만남이 축복이 가득하면 좋겠지만 비난과 비판의 만남도 있습니다.  때론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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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13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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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10:46:22Z</updated>
    <published>2026-06-13T10: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호와께서 낮에는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는 불로 밝히셨으며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를 가져오시고 또 하늘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하게 하셨도다  - 시편 105장 39-40절  우리를 돌보시는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삶을 살아가며 원하는 것이 많습니다. 건강, 경제력, 재물 등을 원합니다. 어디까지 얼마큼이 있어야 할지도 모른 채 바라기만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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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12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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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09:12:49Z</updated>
    <published>2026-06-12T09: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듣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은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내가 알지 못하노라  - 이사야 44장 8절  세상과 마주하면 두려울 때가 많습니다. 사람들이 시선. 내가 잘 살고 있는 건가? 앞으로 어떻게 먹고살지? 아이들은 잘 클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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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11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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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09:11:26Z</updated>
    <published>2026-06-11T09: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 이사야 43장 18-19절  하루를 보내며 많은 선택을 하게 됩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 모습은 선택의 결과이겠지요.  그리고 우리는 돌아보며 후회합니다. '왜 그런 선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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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10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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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8:56:39Z</updated>
    <published>2026-06-10T08: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주하거든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쥐지 말고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에게 필요한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주라  - 신명기 15장 7~8절  일상을 살아가면서 경제적으로 부족함이 없길 바랍니다. 수입이 많으면 좋겠고, 통장에도 돈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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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09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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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12:51:04Z</updated>
    <published>2026-06-09T12: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이사야 41장 10절  홀로 외롭게 세상을 살아가는 기분이 듭니다. 전쟁 같은 삶을 헤쳐나가고 있지만 버겁기도 합니다.  잠시 잊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언제나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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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08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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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04:32:50Z</updated>
    <published>2026-06-08T04: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 이사야 40장 31절  한 달 만에 다시 성경책을 펼쳤습니다. 바쁜 세상에서 헤어 나오질 못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주님과의 만남을 소홀히 했던 모습을 반성합니다.  여호와를 구하고, 원하고, 간절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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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507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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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8:29:01Z</updated>
    <published>2026-05-07T08: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소서  - 시편 39:13  읽고, 생각하고, 말하며 죄를 짓습니다. 머리로는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세상 속에서 주님의 말씀과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그리스도의 삶을 배워야 합니다. 복음을 전달하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세상일에 빠져 주님을 잊고 살아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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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504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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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13:14:45Z</updated>
    <published>2026-05-04T13: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똑똑히 보리로다.  -시편 37:34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악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저를 유혹하는 수많은 것들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때론 그것들을 즐기며 살아갔습니다.  그러는 순간 점점 더 몸과 마음은 피폐해졌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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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27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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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8:11:37Z</updated>
    <published>2026-04-27T08: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 전도서 12장 1~2  어린 시절 교회에 나간 적이 있습니다. 과자와 선물을 받기 위해 갔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며 자연스럽게 교회와 멀어졌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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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24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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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8:1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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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말이 미쁘도다 원하건대 너는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디도서 3:8  우리는 은혜받은 사람들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은 것이지요.  이 사실을 우리만 알고 있어야 할까요? 주변에 널리 알려야 합니다.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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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23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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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8:40:42Z</updated>
    <published>2026-04-23T08: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 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디도서 2:14  세상을 살아가며 죄를 짓고 있습니다. 크든 작든 나쁜 선택을 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나쁜 환경에 빠져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씀에 반대되는 일을 하게 되지요. 자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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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22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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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7:39:40Z</updated>
    <published>2026-04-22T07: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 시편 33:18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홀로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끙끙 앓고 있습니다. 여호와는 우리 방패라는 사실을 잊었던 것이지요.  주님 앞에 내려놓고 외칩니다. '살려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 주의 인자하심을 바라보며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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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21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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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6:16:42Z</updated>
    <published>2026-04-21T01: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내가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보니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일을 사람이 능히 알아낼 수 없도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알아보려고 할지라도 능히 알지 못하나니 비록 지혜자가 아노라 할지라도 능히 알아내지 못하리로다  - 전도서 8:17  일상을 보내며 선택해야 하는 일이 계속 생깁니다.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만들지 알 수 없지만,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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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20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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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8:30:02Z</updated>
    <published>2026-04-20T09: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 디모데후서 3자 16~17절  가까운 곳에 답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항상 멀리 있는 곳에서 찾았습니다.  책상에 항상 놓여있는 성경책. 그것을 펼칠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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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19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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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2:34:02Z</updated>
    <published>2026-04-19T02: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 디모데후서 2:15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있습니다.  마치 진실인 것처럼 우리를 유혹합니다.   &amp;lsquo;이번 한 번은 괜찮아&amp;rsquo; &amp;lsquo;그동안 잘했잖아. 빠져도 돼.&amp;rsquo; &amp;lsquo;너 아니어도 할 사람 많아&amp;rsquo;  이런 소리에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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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2:50:07Z</updated>
    <published>2026-04-17T02: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 디모데전서 6:7  전쟁 같은 세상에서 아등바등 살고 있습니다. 뭐 하나라도 더 차지하기 위해 우리의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 어차피 가지고 가지 못할 텐데....  한 번 살다 가는 인생 무엇을 남기고 가야 하는 걸까요?  지금 가진 것에 대해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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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15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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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9:25:10Z</updated>
    <published>2026-04-15T09: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디모데전서 4:5~6  말씀과 기도를 이렇게 많이 해본 적이 있을까요? 교회에서 '둘로스(헌신자)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매일 성경 읽기, 암송, 기도하기가 과제로 주어졌습니다. 입으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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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2:13:42Z</updated>
    <published>2026-04-14T02: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 디모데전서 3:13  '안수집수' 직분을 받았습니다. 믿음과 경험이 부족한 제게 과분한 직분이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다만, 예배의 자리를 놓치지 않기 위해 애썼습니다.  직분을 받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것. 어쩌면 이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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