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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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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x-미국 유학생, 현재는 사회 초년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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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6:57: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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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졸업 이후의 삶 - 나의 NEXT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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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5:15:15Z</updated>
    <published>2025-07-19T05: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하반기, 올해 상반기 (특히나 졸업 직후 1-2월) 나는 불안에 휩싸인 삶을 살았다. 졸업 전 취뽀가 당연하지라고 (?) 생각되는 환경에서 나는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일에 대한 불안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있었다. 취업 시장에서는 &amp;quot;불안&amp;quot;을 상대로 계속해서 사람들을 자극한다. 내 또래 친구들은 아직도 대학생인데, 나만 소속이 없는 상태라는 점이 나를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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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초반에 미국에서 살아봐야  하는 이유  - 졸업을 2달 남기고 되돌아보는 미국에서 보낸 나의 21, 22, 23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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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8:35:50Z</updated>
    <published>2024-10-20T18: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미국은 기회의 땅이야&amp;quot;  처음 유학을 시작할 때는 이 말이 크게 와닿지 않았다. 20년을 한국식 사교육의 끝판왕 (aka. 대치키즈) 를 받았던 나에게 먼저 다가가고, 내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는 문화는 솔직히 말하면 어색했다.  수업 시간에 내 생각을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말한다고?  한국에서 학업량이 많기로 유명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를 졸업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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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잘하는 것은 매우 큰 특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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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7:56:45Z</updated>
    <published>2024-10-03T17: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히 영어 책을 잘 읽고 이해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외국인과 소통이 문제없을 정도의 영어를 구사하는 것은 정말 큰 특권이다.    나는 당연하게 여기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전이자 허들이다.   외국인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떠드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 당연하고 익숙한 일이었는데,  사회에 나와보고 짧지만 직장 생활을 해보고, 한국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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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내가 배운 것들 - 미국의 장점, 좋은 점들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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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6:27:08Z</updated>
    <published>2024-09-20T06: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도움을 요청하면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도움을 요청하자   (특히), 학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정말 많다.  학업량이 많은 미국 대학 특성상  (개강 직후부터 종강까지 매주 퀴즈, 과제, 시험 등등 정말 많다&amp;hellip;)  학생들의 멘탈 케어에 진심이고 과별로 어드바이저, 그리고 학교 상담실, 멘탈 케어 전문가 등등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실제로 교수님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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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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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08:47:25Z</updated>
    <published>2024-09-19T08: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8개월만에 다시 왔다 미국!  학기초에 정신없어서 글을 많이 못 썼는데 이제 차근차근 하나씩 써보려고 합니다 ㅎㅎ  내일은, 20대 초반에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반드시 살아봐야 하는 이유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해요!  저의 개인적인 의견과 경험이 들어간 글 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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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amp;quot;인생은 말하고, 계획하는 대로 이루어진다&amp;quot;&amp;nbsp; - 기록의 중요성, 내가 생각하는 내 미래의 모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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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08:52:59Z</updated>
    <published>2024-08-02T09: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3학년, 16살에 썼던 나의 버킷리스트를 보았다. 놀랍게도, 그때 계획했던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져 있었다.  대학교 졸업반을 앞둔 지금, 내가 지금 작성하는 계획들이 앞으로 나의 30대, 그리고 더 나아가 나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두렵다. 두려움의 감정에 사로잡힌 올해.  불평불만 하는 사람과 어울려 지내면, 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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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1] (1) 우와, 미국이다!  - 제가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한 넓은 세상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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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18:49:55Z</updated>
    <published>2024-07-27T14: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8월 17일.  아직도 또렷하게 날짜까지 기억하는 순간이다. 왜 나에게 의미 있는 날이냐고?  내 21살 인생 처음으로 장거리 비행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 미국이라는 나라로 떠난 날이기 때문.  &amp;quot;아빠, 나 미국 가고 싶어! 나 시험 올백 맞으면 (전교 1등 하면) 미국 유학 보내줘!&amp;quot; 초등학교 4학년, 10살짜리 애가 할 말은 아니었던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bA%2Fimage%2F2F_2Hs5UmMB6trF0nv0N_jWijG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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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대학생과 사회인 그 사이 어딘가 - 고민 많은 20대 초중반, 요즘 애들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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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10:31:47Z</updated>
    <published>2024-07-26T10: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에 노션에 작성해 두었던 나의 2024년 목표 : &amp;quot;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좋아하는 일 찾기&amp;quot; (진로 설정) 지금 생각해 보면 1년이라는 시간을 정해두고 나의 진로와 적성을 찾는 게 과연 맞는가? 싶긴 하지만 그래도, 올 한 해의 최대 목표는 나의 진로와 미래 방향성 설정이다.  2023년 12월 말, 대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고등학교 친구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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