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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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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경험하고 느끼는 것들을 담아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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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4:15: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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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익무해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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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18:23Z</updated>
    <published>2024-10-27T09: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이게 말이 돼?&amp;rsquo;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 이불 킥하고 싶다. 화가 난다. 그런데 요즘은 '이거 괜찮은데?' &amp;lsquo;그럴 수도 있지&amp;rsquo;라는 무한 긍정이 샘솟는다.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나 사람들을 마주할 때가 종종 있다. 나는 납득이 되어야 상황을 받아들이는 편이다. 그래서 간혹 이해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상대방과 마찰이 생기기도 한다. 회사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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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량을 꿈꾸는 노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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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18:01Z</updated>
    <published>2024-10-27T09: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7시! 알람도 울리지 않았는데 어김없이 눈이 떠진다. 오늘은 토요일이다.  심지어 불금을 보낸 다음날도 그렇다.   나는 학창 시절 모범생은 아니었다. 기본적으로 구속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한 자유롭게 살고 싶다. 대학 때도 이런 성향이 바뀔 리가 없다. 비가 오면 수업 대신 막걸리를 마시고 기분에 따라 살았다. 이런 내가 취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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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는 얼굴에 침 뱉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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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51:54Z</updated>
    <published>2024-10-27T09: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여러분에게 저의 필살기를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현대사회에서 휴대전화만큼 쓸모 있는 기술입니다. 익히고 나면 사회생활이 한결 편해질 거예요.  주위를 한번 살펴보세요. 학교나 회사에서 보면 꼭 그런 사람이 있죠. 잘못하거나 무례한 행동을 하고는 구렁이 담 넘듯이 슬쩍 넘기려는 분들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지적하면 &amp;ldquo;&amp;lsquo;자기 왜 이렇게 빡빡하게 굴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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