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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화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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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일이 오늘보다 밝은 세상이 되길바라는 동화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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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04:32: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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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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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6:57:46Z</updated>
    <published>2026-10-13T00: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오후의 햇살이 유리문에 반사되어 아이들의 얼굴을 물들였다. &amp;ldquo;오늘 하루가 진짜 빨랐어요.&amp;rdquo; 막내의 말에 엄마가 웃었다. &amp;ldquo;시간이 빨리 간 게 아니라, 그만큼 재미있었나 보다.&amp;rdquo; 아빠는 자동차 트렁크에 가방을 넣으며 말했다. &amp;ldquo;오늘 우리가 본 건 단순히 실험이 아니었어. 빛, 소리, 전기, 화학, 힘과 운동&amp;hellip; 모두 세상을 움직이는 원리지만, 결국은 &amp;lsquo;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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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빠른 길보다 좋은 길- 사이클로이드 곡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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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6:46:22Z</updated>
    <published>2026-10-13T00: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 사이클로이드 곡선-진짜 빠른 길 사이클로이드 곡선-진짜 빠른 길 바닥 위에는 세 개의 투명한 트랙이 놓여 있었다. 하나는 완벽한 직선, 하나는 둥근 원형,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내려갔다. 직원 안내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amp;ldquo;어떤 길이 가장 빨리 도착할까요?&amp;rdquo; 아이들이 동시에 구슬을 들었다. &amp;ldquo;난 직선!&amp;rdquo; &amp;ldquo;난 곡선!&amp;rdquo; &amp;ldquo;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quiGjfWhur7q27rGK9KtKsCDg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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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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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6:32:19Z</updated>
    <published>2026-10-13T00: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9-1) 중력우물-빙글빙글, 보이지 않는 곳으로  노란 대형 원통 같은 커다란 물체 한가운데, 작은 구멍이 하나 뚫려 있었다. 저금통이라도 되나...? 막내가 동전을 하나 집어 들었다. &amp;ldquo;여기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amp;rdquo;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동전이 접시 위에 굴려졌다. 동전은 천천히 원을 그리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amp;ldquo;어? 돌아.&amp;rdquo; 둘째가 몸을 앞으로 숙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eSoXuJ7PB3gIw_zNz0BnSv1tA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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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공기가 하는 일 &amp;ndash;흐름과 압력의 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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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6:16:38Z</updated>
    <published>2026-10-13T00: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8-1) 베르누이 법칙  베르누이 법칙 공은 분명 떨어져야 하는데, 떨어지지 않았다. 아이들 눈앞에서 축구공 하나가 마치 누군가 보이지 않는 손으로 받치고 있는 것처럼 공중에 멈춰 있었다. &amp;ldquo;와&amp;hellip; 떠 있어.&amp;rdquo; 말보다 탄성이 먼저 나왔다. 손잡이를 살짝 돌리자 공이 흔들렸다. 위로, 아래로, 옆으로, 공은 자유로운 것 같았지만 동시에 어딘가에 꼭 붙잡혀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kLNs8WsOonIOHno7TNQySSGDA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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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움직임을 잇는 장치들- 원인에서 결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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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6:13:36Z</updated>
    <published>2026-10-13T00: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7-1) 도르래 ― 힘을 나누는 방법  세 개의 도르래가 나란히 매달려 있었다. 줄 끝에는 똑같이 20kg이라고 적힌 추 하나씩. 겉보기에는 모두 비슷했지만, 줄을 잡아당기자 손에 전해지는 느낌이 달랐다. &amp;ldquo;엄마, 왜 어떤 건 더 힘들고 어떤 건 가벼워?&amp;rdquo; 첫째가 세 도르래를 번갈아 보며 물었다. 아빠는 오른쪽 도르래를 가리켰다. &amp;ldquo;먼저 이걸 당겨 볼까?&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Tyq0SsVCZkDGELk5PE0KpQwgT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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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돌면 달라진다.-회전이 만들어 내는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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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6:06:15Z</updated>
    <published>2026-10-13T00: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6-1) 멈추지 않는 회전-각운동의 순간  둥근 원 안에 놓인 작은 발판, 그 주위를 둘러싼 울타리가 무대처럼 서 있었다. 첫째가 조심스럽게 중앙에 올라섰다. 발구르기로 빙그르르 한 바퀴 돌고 나서 한쪽 발을 뒤로 빼더니 말했다. &amp;ldquo;나 김연아야.&amp;rdquo; 엄마는 웃음을 참지 못했고, 둘째와 막내는 이미 박수를 치고 있었다. 첫째는 천천히 몸을 돌리기 시작했다.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ZvCLUJ07Bl03-ehLr8Lss-Hy5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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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힘과 운동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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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8:18:27Z</updated>
    <published>2026-10-13T00: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초과학 2관을 들어서자, 과학관의 분위기가 조금 달랐다. 1관은 빛과 소리가 눈과 귀를 자극했다면, 이곳은 몸이 먼저 반응하는 공간이었다. &amp;ldquo;이번엔 만지는 게 아니라, 움직이는 거예요!&amp;rdquo; 둘째가 눈을 반짝이며 말했다. 아빠는 고개를 끄덕였다. &amp;ldquo;그래. 이곳에선 온몸으로 느껴야겠구나.&amp;rdquo; 아이들이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은 긴 쇠줄에 매달린 구슬 진자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mUHdl8z5VyOdc1b6lrldkXRMQ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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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기초과학Ⅱ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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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0:19:21Z</updated>
    <published>2026-10-13T00: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움직이는 세상 도는 세상 그리고 그 안에 숨은 질서의 비밀 세상은 보이지 않는 힘으로 움직이고, 그 움직임 속에는 저마다의 질서가 있다. 그 &amp;nbsp;질서 속에서 규칙을 만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gBOkzO_krlr2tPJrhuIvKOzvc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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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화학의 방―색과 반응의 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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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5:32:16Z</updated>
    <published>2026-10-13T00: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색과 반응의 마술  빛과 소리, 보이지 않는 자기장의 세계를 지나자 이번에는 색과 변화가 가득한 공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화학의 방에 들어서자 아이들의 발걸음이 다시 빨라졌다. 투명한 용기에 들어있는 여러 가지 물질과 색을 띤 장치들이 눈길을 끌었다. &amp;ldquo;엄마, 여기서는 뭐가 변해요?&amp;rdquo; 막내의 질문에 엄마와 아빠도 전시물을 하나씩 살펴보았다. 빛은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fxBYeMa3JCtB2SFxUqYVNmvOR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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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전기와 자기의 방,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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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3:58:12Z</updated>
    <published>2026-10-13T00: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리의 세계를 지나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자, 이번에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전기는 보이지 않는다.자기도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손을 가까이 가져가면 무언가가 움직이고, 자석을 가까이 대면 떨어져 있던 물체가 어느 순간 서로를 끌어당긴다. 전기가 흐르면 불이 켜지고, 자기장이 생기면 보이지 않는 공간에도 힘이 만들어진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_yJ4gVfqAk0n5o6FA-DTRqhT_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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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소리의 방, 귀로 듣는 진동과 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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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8:13:59Z</updated>
    <published>2026-10-13T00: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초과학 1관의 두 번째 공간은 &amp;lsquo;소리&amp;rsquo;를 듣고 탐구하는 것은 당연하고 듣기만 하던 소리를 눈으로 보고, 손끝으로 느낄 수 있는 신기한 곳이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듣는 순간 호기심이 자극되는 공간이다. 창의적이고 다양한 체험물들이 자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단 하나의 모양이라는 것을 뽐내며 독특한 모양으로 서 있었다.    2-1) 눈으로 보이는 소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AuTsLH00FcBsuX-pXe7HjRe__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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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빛의 방, 세상을 비추는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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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10:16:35Z</updated>
    <published>2026-10-13T00: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초과학 1관으로 들어서는 순간, 아이들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빨라졌다. 로켓과 우주를 떠올리게 하는 공간을 지나 안으로 들어서자, 눈앞에는 반짝이는 빛과 낯선 모양의 체험물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냈다. 어디선가 빛이 번지고, 또 다른 곳에서는 색이 섞이고,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다. &amp;ldquo;여기는 뭐부터 해?&amp;rdquo; 막내가 흥분 섞인 목소리로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d9LRW5RnlvpAhA1e6KslQKLMA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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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기초 과학Ⅰ관 - 보이고 들리고 보이지 않는 세상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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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7:05:48Z</updated>
    <published>2026-10-13T00: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는 세상 들리는 세상 그리고 그 세상 속 보이지 않는 힘의 존재를 만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9hsdSkcMV-rnLSJV9TG_Bqjeo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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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품은 교육청 과학관 나들이 - 원리는 덤,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가족 감성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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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10:08:28Z</updated>
    <published>2026-10-13T00: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 소개글  수많은 사람이 다녀간 교육청 과학관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 그곳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물이 있었지만, 전시물을 어떻게 체험하고 무엇을 배워야 할지 몰라 잠시 둘러보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많았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따라다니며 체험을 도와주기도 했지만, 무엇을 물어보고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경우도 있었다. 아이들 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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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엄마들에게 &amp;mdash; 지금 이 순간에도 늦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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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5:54:32Z</updated>
    <published>2026-10-04T05: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라는 이름은 늘 다른 사람을 먼저 살피게 만든다. 아이의 컨디션,가족의 일정,집 안의 공기. 그러다 어느 순간 자기 마음은 늘 마지막에 놓이게 된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마지막에 놓이다가 어느새 목록에서 사라진다.  우리는 왜 이렇게 오래 참아왔을까 엄마들은 유난히 잘 참는다.아픈 것도,외로운 것도,불안한 것도&amp;ldquo; 이 정도쯤이야&amp;rdquo; 하며 넘긴다. 아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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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비밀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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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8:30:47Z</updated>
    <published>2026-10-02T10: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의 비밀 상자부터의 전체 원고는 정식 출간된 종이책/전자책에서 계속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amp;quot;  https://keywoomedu.tistory.com/m/678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0498009 https://aladin.kr/p/ESNL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SMC4Cd1bs5ImucidpD7uZ3pqZ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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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포의 얼음하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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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10:17:31Z</updated>
    <published>2026-10-02T10: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구를 지키고 나를 성장시키는, 세상에서 가장 시원한 약속!&amp;rdquo;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날 오후, 냉장고 문을 열고 서 있던 루이 앞에 북극에서 온 유학생 북극곰 &amp;lsquo;포포&amp;rsquo;가 나타났어요! 포포가 보여준 &amp;lsquo;비밀 얼음&amp;rsquo; 속에는 무심코 낭비한 에너지가 &amp;lsquo;회색 실&amp;rsquo;이 되어 북극의 빙하를 갉아먹는 충격적인 모습이 담겨 있었지요.  **&amp;lt;포포의 얼음 하트&amp;gt;**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cVwzW9yC26MqL_QCl-3KqvAtD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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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티나무 아래 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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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8:34:35Z</updated>
    <published>2026-09-26T12: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티나무 아래에는     처음 보는 할머니가 앉아 계셨습니다.    할머니 앞에는 불빛이 새어나오는 낡고 큼직한 나무상자가 놓여있었습니다.     &amp;ldquo;할머니, 이게 뭐예요?&amp;rdquo;    단비가 물었습니다.    &amp;ldquo;내가 만든 것들을 모아둔 상자란다.&amp;rdquo;      할머니는 웃으시며 뚜껑을 열었습니다.    상자 안에는 알록달록한 색깔의     여러 가지 모양의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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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놀이터 - 이야기 주머니 P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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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12:05:52Z</updated>
    <published>2026-09-26T12: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놀이터는 아주 조용했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벤치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amp;ldquo;또 미세먼지래.&amp;rdquo;    &amp;ldquo;오늘도 밖에서 못 논대.&amp;rdquo;    지오가 하늘을 올려다보며 말했습니다.    하늘은 파란색이 아니라, 뿌연 회색이었습니다.        &amp;ldquo;하늘이 숨을 못 쉬는 것 같아.&amp;rdquo;    단비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R8pb3lcieniy4yRXU6q9YBUCC1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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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기차기 환경수비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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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12:36:36Z</updated>
    <published>2026-09-26T11: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릭터 소개    환경지킴이 &amp;nbsp;탐험대 5인방    지오: 뭐든 관찰하는 아이    단비: 자연과 대화하는 듯한 감성형    토리: 몸으로 노는 체육왕    소라: 기록하고 그림 그리는 아이    라온: 호기심이 많은 아이    도깨비 할머니: 놀이터의 문을 여는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Z%2Fimage%2FdNTRhLFFr6TiaByYHRNwaBjAe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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