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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티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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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일하는 동료와&#x1f375;차 한잔하며 이야기 나누는 아이티백(ITea100)</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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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2:4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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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의 창업이 삶을 풍성하게 해줬어요. - 28년차 기획자 &amp;amp; 연쇄 창업가, 찌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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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3T03: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복되는 걸 싫어하기도 하지만 뭘 하나 하게 되면은 잘 움직일 생각을 안 해요. 회사에 계속 다녔으면 삶이 재미없고 지루하고 다채롭지 않았을 것 같은데 두 번의 창업 경험이 나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준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뉴닉하고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매일매일 새로 나온 뉴스, 시사 상식, 시사 용어, 시사 퀴즈 이런 거 계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c91-YfJkPJHfraIZEzr_2rO-0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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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물마다 재미가 달라요. - 6년차 디자이너 &amp;amp; 도시 농부, 토마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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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13:28:58Z</updated>
    <published>2026-05-29T13: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정받고 싶었던 시절에는 긍정적인 말만 듣고 싶은 거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그게 절대 불가능하잖아요. 주니어 때는 근본적으로 뭔가 기본이 되는 걸 지적받으면은 굉장히 자존심 상해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작물마다 재미가 달라요. 레디시 뽑을 때 진짜 재밌거든요. 뽑으면 빨간색 동그라미가 뽕 나오는데 이게 한 번도 농사 안 해 본 사람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K4NxzKo5iFg8L2K7Olebq2H7M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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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할 것 같다면 용기를 내서 해봐요. - 10년차 안드로이드 개발 교육자&amp;amp;사업가, 아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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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10:00:59Z</updated>
    <published>2026-05-21T09: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자라고 하면은 너무 거룩하게 보는 거가 있는 것 같아요. 근데 너무 거룩하게 보면 오히려 좋은 교육자가 나오기 어렵고 학생들이 원하는 것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면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스스로 나이가 들어간다라고 느끼는 점은 과거처럼 뭐가 되겠다 이런 목표를 세우고 뭔가를 하지 않는다라는 점. 돌아봤을 때 후회할 것 같다라는 일이 있으면은 용기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Qe0F0yYbMy3O-5y3BvvrOPC4a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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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친구니까 믿을 수 있어. - 6년차 사업가이자 크리에이터, 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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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12:51:07Z</updated>
    <published>2026-05-15T12: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왜 할까, 왜 이런 사람을 사랑할까 이런 걸 생각하고 공부하고 하는 걸 좋아하다 보니까 내가 좋아하는 가치를 다루는 업이라서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좀 더 멋진 사람이 되어서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있어요. 제가 옳다고 믿는 거 누군가에게는 이게 정답이 아닐 수 있는데 내가 목소리를 내고 싶은 것에 내가 힘이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cm32TXJCGVh1VA5ssz_fLoFrh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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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고 나면 최선을 다해요. - 4년차 데이터 매니저, 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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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14:09:58Z</updated>
    <published>2026-05-08T14: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를 하는 게 의미가 없으니까 결정을 하기 전까지 되게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시작할 때까지 고민하고 시작하고 나면 '어쩔 수 없다. 최선을 다해야 된다' 이렇게 가는 편이거든요. 교육을 전공했는데 완전 교육 관련된 직장을 가는 것도 아니고 백엔드를 했지만 완전 백엔드 개발자도 아니고 데이터 분석을 했지만 사이언티스트도 아니고 내가 뭘 앞세워야 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6VmcwmTe4EV4icFdB4_U4zZs-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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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반자 제품을 만들고 싶어요. - 4년차 프로덕트 매니저, 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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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6:49:58Z</updated>
    <published>2026-05-01T06: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범대는 한 학생을 제대로 기르는 데 12년의 교육 과정이 필요한데 IT 분야에서는 재료가 없어도 사람들의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을 만들 수 있는 게 너무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사용자 옆에서 계속 쓰일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고 제 주변 사람들이 옆에서 쓰는 걸 볼 때 너무 뿌듯할 것 같은 거예요. 스스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bw17RtgZ3H7QdN7x1NoXkW0ld2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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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투원 해보자는 DNA가 있어요. - 8년차, 웰니스 F&amp;amp;B 브랜드 운영하는 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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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3:43:58Z</updated>
    <published>2026-04-25T03: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리브 레몬샷 출시 이전과 이후에 똑같은 일을 하거든요. 촬영하고 이미지 만들고 광고 소재 만들어서 돌리고 프로세스는 똑같은데 제품이 매력이 있고 트렌디하니까 효율이 몇 배가 되는 거예요. 그게 엄청 재미있었어요. 매드업이 초기에 성장할 때 제이커브 성장을 경험해 본 사람들이 모여서 작은 사업부를 새로 시작하는 거니까 제로투원을 하는 거니까 그걸 했던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_RZPFACqSb42_Csry7jT3310s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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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좋아하는 태도를 가지고 싶어요. - 4년차 정보 보안 개발자, 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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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43:24Z</updated>
    <published>2026-04-17T15: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질학과 졸업한 사람 주변에 없잖아요. 희소한 것도 좋고 미래도 불투명하고 어떤 일을 할지도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데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대학교 들어가서 공부해보고 이런 것 자체가 잘했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이 나한테 동기부여를 줄 수 없는 거구나. 동기부여를 주더라도 그 순간은 되게 찰나고 스스로 궁금해하고 그걸 알아내지 못하면 그런 마음이 안 생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luQ9lfDA01HdRmkNxm3fN2y2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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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관심과 질문과 기회가 필요했어요. - 9년차 AI 교육 사업기획, 소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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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3:05:02Z</updated>
    <published>2026-04-10T13: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살에 가진 꿈과 지금의 꿈이 같아요.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단 한 명이라도 자기와 좋은 관계를 가진 사람이 있으면 행복할 거예요. 그래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어요. 우리 사회는 잘하거나 어렵거나 특정된 계층 친구들을 위한 장치는 많거든요. 그 사이에 약 80%의 친구들은 일반적이다라는 통칭이 돼버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LvkyRU7usp4pSDukQvOdnFG5P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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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은 저를 챙기는 느낌이라 좋아요. - 7년은 기획자 3년은 요리사, 마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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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3:09:35Z</updated>
    <published>2026-04-03T23: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를 할 수 있는 빵을 하고 싶었어요. 포카치아라는 빵이 밥 같은 빵이어서 그 위에 달콤한 걸 올려도 맛있고 매콤한 걸 올려도 맛있고 짭짤한 걸 올려도 맛있는 빵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저를 챙기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회사 다닐 때 냉동만 먹고 언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는 음식으로 끼니를 채우는 것에 싫증을 느꼈던 것 같아요. 제철이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xIb4HTWbIuNLEvVHXVbf0O7lT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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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과 점을 연결하고 싶어요. - 15년차, HR을 거쳐 조직컨설팅하는 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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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2:42:45Z</updated>
    <published>2026-03-28T22: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HR의 끝은 뭘까를 고민했던 것 같아요. 인사라는 직무로 성과를 낸다는 건 뭘까라고 했을 결국엔 사업적 성과거든요. 사업적 성과가 나지 않고 좋은 조직 문화만 있는 곳이 좋은 HR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해가 지면 집에 오는 삶을 반복하다 보니까 계절을 오롯이 즐기지 못하고 사는 게 이 유한한 삶에 너무 아쉽잖아요. 사계절이 뚜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WqXM-LqQeZqRb1WcufvKKdOQ1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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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하면 경험, 성공하면 개이득 - 9년차 풀스택 개발자, 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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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0:16:18Z</updated>
    <published>2026-03-20T10: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되는 게 하나도 없어요.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거고 실패하면 경험이고 성공하면 개이득.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그 결과가 궁금했을 뿐이지 그게 실패했다고 슬프진 않았던 것 같아요. 목표에 전진하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이렇게 했더니 이게 해결이 됐네 이렇게 하니까 더 빠르게 가지네 이런 걸 되게 좋아해서 옛날에는 게임 출시하면 빨리 게임하고 사람들이 절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uE6xIH1In5cqeXwdSZROoOVLD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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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야를 넓히고 도전하고 있어요. - 퍼포먼트 마케터를 꿈꾸는 취준생, 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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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3:26:34Z</updated>
    <published>2026-03-14T03: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도메인에서 오신 분들에게 많이 조언을 들었었는데 꼭 한 직무만 보지 말고 여러 직무를 해봐도 좋다 이런 얘기도 들었어서 좀 더 시야를 넓히고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GPT랑 얘기를 엄청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대화를 하다 보면 내가 어느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구나 이런 것도 알게 되고 지금은 어떤 걸 해야 더 맞다라는 이성적인 판단도 가능하고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tTS6gV3ojxnmmsZdF5NPcP20O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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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결했을 때 쾌감이 가장 커요. - 6년차 COO 오른팔이었던 백엔드 개발자, 헤이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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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0:27:27Z</updated>
    <published>2026-03-06T10: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어렵고 진짜 짜증나고 진짜 나 말고 잘하는 사람 너무 많은 열등감도 있는데 그 상황에서 해결했을 때 쾌감이 제가 지금까지 느꼈던 모든 성취 중에서 가장 큰 것 같아요. 개발자로서 제가 스페셜리스트는 확실히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항상 해요. 문제를 해결하는 게 그냥 기술적인 것만 포커스 하는 게 아니라 숲을 볼 수 있는 거시적인 관점이 있다는 게 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1ZgX6Mp_MiAz1r7rxxa522OvR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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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름의 이유가 있겠지 생각해요. - 3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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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0:16:58Z</updated>
    <published>2026-02-28T10: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에 대해서 편견이 없는 사람은 없잖아요. 저도 당연히 있을 텐데 그런 생각이 들 때는 제 장점을 한번 상기시키면서 '그럴 수 있지. 저 사람은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 이렇게 생각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내가 시니어가 됐을 때는 주니어 디자이너들한테 가볍게 같이 얘기 나누면서 불안을 덜어줄 수 있는 존재가 언젠가 되고 싶다 이런 생각이 있어요. 대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5eUYwdOU6Qy9V7DEr6jv4e688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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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약자를 위한 앱을 만들고 싶어요. - 4년차 iOS 개발자인데 백엔드도 하는 소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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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7:22:53Z</updated>
    <published>2026-02-20T07: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을 도와주고 제가 도움을 줬을 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게 너무 행복한 거예요. 개발자가 되면서 제가 원래 되고 싶었던 사회복지사랑 어떻게 접목을 시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죽다 살아나면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남한테 피해만 안 주면 되고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만 배려를 하지 않고 제 스스로를 알고 뭘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LVTIriDqExaScRmkpWt38RAdc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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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여 있지 않고 항상 흐르고 싶어요. - 8년차 사업 PM/PO, 콩나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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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8:25:30Z</updated>
    <published>2026-02-13T08: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여 있지 않고 항상 흐르고 싶어요. 속도는 상관없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스스로 질문을 했을 때 제일 먼저 떠올린 거거든요. 높은 건물 시야 막히는 거 없는 그런 땅에다가 집을 짓고 싶다. 시장 데이터 매월 분석하면서 보고서로 냈거든요. 데이터 분석은 모르지만 숫자 보다 보면 이거 왜 튀었지? 특정 달에 출시된 지 오래된 게임이 매출이 확 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E6g_T5tM599hlry0BXxBzKOU8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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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건 세 개씩, 삼삼삼으로 적어요. - 3년차프론트엔드 개발자,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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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23:16:43Z</updated>
    <published>2026-02-07T23: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것들을 3개씩 적거든요. 일상이든 커리어든 친구들과의 약속이든 중요하게 챙겨야 될 것들을 3개씩 적는단 말이에요. 그거를 항상 GPT나 클로드한테 같이 정리를 해요. 그냥 투두(To Do) 이렇게 하면은 사람들이 안 궁금해요. 근데 삼삼삼이 뭐예요? 이렇게 썸네일 뽑기 가족들과의 시간들이 너무 소중해가지고 이미 해외 생활을 한 해봤으니까 굳이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_ElFKIYsPP0YZZ-dscN6iMVhF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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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는 사람이고 브랜딩은 인생이죠. - 8년차 마케터이자 곧 창업할, 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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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3:40:10Z</updated>
    <published>2026-01-30T03: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분이 저한테 알려준 게 브랜드는 사람이고 브랜딩은 인생이다였어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들을 일관되게 가져가는 브랜드의 인생을 브랜딩이라고 하는 거다 이런 의미였던 것 같아요. 이걸 읽으면은 그렇게 될 수 있겠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겠다 이런 상황을 그려주는 걸 하는 거죠. 마케터, 디자이너 이렇게 한정 짓지 말고 직장 상사 이렇게 얘기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C_WOcEQ43jePvszUwj4Wgk8bO5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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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운 이유가 그냥이면 그냥 하세요. - 7년차 창업가, CEO 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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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2:22:33Z</updated>
    <published>2026-01-23T12: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왈라(walla)는 폼을 만드는 사스(SaaS)인데요. 기업에서 사용하기 더 좋게 만들었어요. 보안적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이나 인증까지도 다 맞춰줄 수 있는 규격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창업을 21살 때 했으니까 누구를 책임지는 게 뭔지도 잘 모르고 시작을 했잖아요. 저희 회사에 와주신 그 자체가 너무 감사한 거예요. 그래서 이 시간에 보답을 해야 된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7m7k8i2LW-M8KwV_bdpiOxinT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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