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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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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루하루 성장하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배우고 경험한 일들을 공유합니다. 자기 계발,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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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13:59: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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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갑이 털려도 행복한 고양이 집사 - 잘 써주면 됐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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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7:52:02Z</updated>
    <published>2026-10-13T07: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냥냥펀치 서울캣쇼에 다녀와서 사온 캣닢 쿠션. 마음에 드는지 베고 자는 거 너무 귀엽다.   고양이 박람회 갈 때마다 살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진작 사줄걸~ 하는 생각이 든다.   지갑이 털려도 쿠키가 잘 써주면 뿌듯하다. 이러려고 돈 벌지ㅎㅎ  냥냥펀치 서울캣쇼에서 고양이 용품 산거 궁금하신 분은 영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nWGqLpIx0Od4NhwhmU4cWee_9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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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는 왜 새벽에 깨우고, 갑자기 깨물까? - 고양이 심리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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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3:14:03Z</updated>
    <published>2026-10-07T03: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amp;quot;이게 무슨 마음일까?&amp;quot;&amp;nbsp;싶은 행동이 있으시죠? 새벽에 얼굴을 툭툭 치며 깨우거나, 화장실 문 앞까지 따라와서 울거나요.  저희 쿠키도 새벽에 저를 깨울 때가 있어요. 낮에는 실컷 자 놓고 왜 하필 새벽인지 궁금하더라고요~  고양이는 제멋대로라고들 하지만, 찾아보니 이런 행동에는 다 집사님을 향한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집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J8CWknaXk2ZCU2laqZHJa_qtE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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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고양이 왜 저럴까? 무슨 말을 하고 있을까? - 허공 보기, 세로 눈동자, 꼬리, 귀로 알아보는 고양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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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5:48:01Z</updated>
    <published>2026-10-05T05: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amp;quot;왜 저러지?&amp;quot; 싶은 순간이 있어요. 고양이가 빈 벽을 한참 쳐다보거나, 쓰다듬는데 꼬리로 소파를 탁탁 치거나요.  고양이를 오래 키워도 이런 순간은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저희 쿠키는 장난감을 너무 가까이 들이대면 오히려 못 잡을 때가 있고요~ 멀리서 흔들 때는 잘 덮치는데, 코앞에서는 헛발질을 하는 거예요.  찾아보니 고양이 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rx5MdLJu9D9hAi-mvr6kMmJ6T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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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 - 고양이 마음 들여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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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3:26:04Z</updated>
    <published>2026-10-04T03: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집에 같이 사는데 고양이가 유독 한 사람만 따라다닐 때가 있죠? 밥도 주고 간식도 챙겨 주는데 내 옆에는 잘 안 오면 괜히 서운해지고요.ㅜㅜ  저도 쿠키 이름을 불렀는데 안 올 때가 가끔 있어요. 찾아보니 고양이가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은 기준이 따로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 기준이 뭔지, 그리고 상황별로 어떻게 해 주면 좋은지 정리해 볼게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d4SiksM1I9LEoaNJUQEXk0Ygk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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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고양이 아픈 거 아닐까? 집에서 확인하는 신호 4 - 꼭 알아두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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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2:46: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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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양이가 하루 종일 조용히 있는 날, 그냥 쉬는 거려니 하고 넘기게 되잖아요. 밥도 먹었고 화장실도 다녀왔으니 별일 아니겠지 하고 넘어가죠.  그런데 집사님들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닐까 싶을 때가 있죠?  그래서 오늘은 고양이가 아플 때 보내는 신호 4가지를 알아보고, 집에서 뭘 보면 되는지까지 같이 정리해 볼게요.  1. 티가 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toGcQzlJKQptQUhTAnoQBx0hna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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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혼자 두면 외로워할까? 외로움 신호 - 고양이 혼자 두기 전에 해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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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1:00:16Z</updated>
    <published>2026-09-30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혼자 두고 나갈 때, 마음에 걸리시는 분들 계시죠?  고양이는 독립적이라 혼자 둬도 괜찮다는 말,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찾아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오늘은 고양이가 외로울 때 보내는 신호 8가지랑, 혼자 두기 전에 뭘 해주면 되는지 정리해 볼게요.  1. 고양이는 독립적이라는 말, 어디서 나왔을까  이 말은 사실 고양이를 설명한 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ol8pYOxOx3BNaMpRl1J300TIH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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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날 믿는지 어떻게 알까? - 고양이 행동에 숨겨진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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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2:06:00Z</updated>
    <published>2026-09-29T02: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를 키우면서 날 좋아하는 게 맞나 싶었던 적 있으시죠? 안으려고 하면 쏙 빠져나가고, 이름을 불러도 쳐다만 보고 안 오잖아요. 강아지처럼 달려와 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요.ㅜㅜ  저도 그냥 성격이려니 하고 넘겼는데요. 알고 보니 고양이는 좋아도 티를 크게 내지 않는 쪽이더라고요.  그래서 집사를 믿을 때만 하는 행동 4가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xie3cwFNC4mzs3g6M5sBIKPGHE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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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착시 사진? 무슨 포즈야.. - 그저 롱다리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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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1:31:44Z</updated>
    <published>2026-09-29T01: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턱 괴는 걸 좋아하는 쿠키. 오늘은 다리를 길게 뻗어서 어깨 가까이에 턱을 괴었다. 살짝 기괴해보인다.. 이런 순간은 놓칠 수 없지. 사진을 찍는 나..ㅋ   귀여운 표정이 나왔다. 쿠키는 카메라를 별로 안 좋아해서 고개를 자주 돌린다. 하지만 &amp;quot;귀여운 걸 어쩌란 말이니..&amp;quot;   팔이 저릴 것 같다. 저 포즈로 있으면 나는 쿠키 손을 잡고 싶어서 꼭 만지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sb6s_ezSLvTQozRQZHWBEoi23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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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몸을 알면 지켜줄 수 있어요 - 고양이 케어 방법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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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7:06:10Z</updated>
    <published>2026-09-28T07: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몸을 보다가 신기하다고 느끼신 적 있으시죠?  혀는 왜 이렇게 까칠한지, 발톱은 왜 평소에 안 보이는지 궁금하셨을 거예요. 저도 그냥 신기하다고만 생각했는데요.  알고 보니 몸이 그렇게 생긴 이유를 알면, 집에서 해줄 게 하나씩 생기더라고요. 발톱을 어디까지 깎아야 하는지, 물그릇을 왜 옮겨야 하는지도 몸 구조에 답이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집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HpIB13MWzb_5dc708mP0AHMWB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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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고양이의 은밀한 하루 - 고양이가 혼자 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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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6:52:30Z</updated>
    <published>2026-09-27T06: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를 집에 혼자 두고 나갈 때가 있는데요. 출근을 하든 약속을 나가든 집을 비우게 되기 마련이죠.  그런데 이럴 때 집사님들은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혼자 잘 있을지 걱정될 때가 많잖아요.ㅜㅜ 혼자 있을 때 모습은 집사님이 볼 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고양이가 혼자 있을 때 뭘 하는지 정리해 봤어요. 크게 다섯 가지인데, 하나씩 보겠습니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VeUjW1O-8AQNuOFFVlEPDKnsig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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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면 신기한 고양이만 하는 행동 7가지 - 고양이는 왜 이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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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8:41:48Z</updated>
    <published>2026-09-26T08: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깜짝 놀란 적 있으시죠? 택배를 뜯으면 물건보다 상자를 먼저 차지하고 앉아 있기도 하고요. 그럴 때마다 왜 저러나 싶은데, 이유를 알기는 어렵죠.  알고 보면 고양이의 먼 조상이 야생에서 살던 때부터 해 오던 행동이에요. 집 안에서 사는 지금까지 그대로 내려온 거랍니다. 오늘은 집사님들이 제일 자주 보는 행동을 하나씩 정리해 볼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WBoZ8awq_XiECXYAecmx1Rtht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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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정수기 사면 물을 더 마실까? 음수량 늘리기 - 고양이 음수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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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8:44:01Z</updated>
    <published>2026-09-24T08: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가 물을 너무 안 마셔서 걱정되시는 분들 많으시죠? 물그릇의 물이 좀처럼 줄지 않으면 괜히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되잖아요.  저희 집 쿠키도 물그릇에 코끝만 대 보고 그냥 돌아설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고양이와 음수량에 관한 연구를 한번 찾아봤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 집에서 바로 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정리해 볼게요.  1. 고양이가 물을 적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OVoYmzWAQ80YDOyy5-hI9fXvg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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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는 왜 집사를 엄마처럼 대할까? - 고양이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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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3T02: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고양이는 집사를 밥 주는 사람으로 본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자동급식기를 쓰는 집에서도 고양이는 똑같이 현관에 나와 있대요. 기다린 게 밥은 아니라는 거죠. 그럼 고양이는 집사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고양이한테 집사는 엄마 같은 존재에 가깝다고 해요. 오늘은 그렇게 볼 수 있는 이유를 정리해 볼게요.  1. 원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3udOq1PJOZ54aPqdaZ63y-MgX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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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추석 준비, 혼자 둘 때와 손님 올 때 - 고양이 추석 준비 다들 하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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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2:32:57Z</updated>
    <published>2026-09-22T02: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 다가오면서 고양이 때문에 고민되시는 분들 많으시죠? 고향에 내려가느라 집을 며칠 비워야 하는 집사님도 계시고, 반대로 우리 집에 손님이 오시는 집사님도 계실 거예요.  저도 명절마다 쿠키를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많았는데요. 찾아보니까 혼자 둘 때랑 손님이 올 때는 준비할 게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두 경우를 나눠서 정리해 봤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bvEzlFuYELrykM5yFy_vBIHT9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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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랑 살면 늘어나는 집사의 꼼수 - 못 참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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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2T02: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랑 살면 내 맘 같지 않을 때가 있다. 음수량을 좀 늘려보려고 급수기를 샀는데, 한 번도 써주지 않은 쿠키.. 시간이 지나면 써주겠지 하고 기다린 지 한 달은 지난 것 같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꼼수를 부려본다.   바로 어항 꾸미기용 불가사리를 넣어둔 것. 고양이들이 물그릇에 관심을 가져주게 만들면 음수량이 늘어나는데, 한번 해보자 싶어서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MtLeDQgrIpLDe3w40AILfgvuz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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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를 키울 때 조심해야 하는 것 - 아차 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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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1:12:32Z</updated>
    <published>2026-09-15T01: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는 정말 소리 없이 다가온다. &amp;quot;언제 왔니??&amp;quot;  그런데 의자 밑에 위험하게 누워있을 때가 많다. 그래서 꼭 아래를 확인해야 한다.   원래 나는 좌식 생활을 했었는데, 무릎과 허리가 안 좋아져서 입식으로 바꾸었다. 그러고나서 알았다. 쿠키가 의자 밑에 자꾸 눕는다는 걸.. ㄷㄷ  아차 하면 사고가 나기 때문에, 항상 의자에서 일어나거나 움직일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_-6tbABt4yBLMXpsxrybHvgR5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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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개를 뺏겼는데 신난 집사의 마음 - 고양이와 함께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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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2:22:13Z</updated>
    <published>2026-09-08T02: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키가 다가와서 철푸덕 내 베개에 눕는다   슬쩍 옆에 가서 누워 보는 나.. 같이 눕는 게 얼마만인가 싶어서 이 순간을 남겨보는데..    눈까지 감고 자는 쿠키...! 어깨에 닿은 쿠키 발의 촉감과 온기가 너무 좋았다. 자주 와주렴 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_11ruRuoj_pYPCT2zxdJ9OyQq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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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굿모닝을 이렇게 하는 고양이 - 일어났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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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침에 거실에서 누워있는 쿠키   쭈우욱 기지개를 켠다   후아암~~~ 하품까지 한다   똘망똘망   예쁜 내새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fFsd-zZHQI9YBI5mHahon-qsR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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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원하길래 그런 표정이야? - 고양이의 마음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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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2:40:26Z</updated>
    <published>2026-08-25T02: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키는 나를 가끔 불만 섞인 눈으로 쳐다본다. 침대에 누워있는데 올라와서 &amp;quot;야옹~&amp;quot;하고 부르길래 뭘 원하는지 몰라서 &amp;quot;왜 그래?&amp;quot; 하고 물어봤는데, 못 알아듣는 내가 답답한 모양이다.   보통 밥시간이면 밥을 주고, 간식 먹는 시간이면 간식을 주고, 노는 시간이면 놀아주는데.. 지금은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음 &amp;quot;뭘 원하는거야??&amp;quot; 집사도 왜 그런지 알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Nw-5yl0z8cpxF8LvWFeuyu_py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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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야밤의 지배자인 이유 - 좀 비켜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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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5:43:51Z</updated>
    <published>2026-08-19T05: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대에서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와서 가려버리는 쿠키. 밤만 되면 내 눈앞에 와서 자주 그러는데 아마도 자기를 보라고 그러는 것 같다.   이럴 땐 놀아주거나 쓰다듬어주거나 하는데, 그렇다고 계속 같이 있는 건 아니고 조금 있다가 간다.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음.... 웃긴 건 내가 몰입하고 있을 때 꼭 그런다는 것   우리 집에 사는 야밤의 지배자...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L%2Fimage%2F84QQO7ZTt8ZFMjKt2q9tZ_LK-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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