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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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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ng9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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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의 일상 이야기들과 읽었던 책들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작가를 꿈꾸면서 글쓰기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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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07:44: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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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2화. 적절한 순공시간을 찾아라. - 내게 맞는 분량을 찾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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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2:29:39Z</updated>
    <published>2026-10-13T02: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장. 자신에게 적절한 순공 시간을 찾아라.] 적절한 순공 시간을 찾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어렵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정확히 포착하면 되는데, 이걸 포착하는 게 어렵기 때문이다. 기준은 집중력이 한계에 다다르기 직전까지다. 처음에는 문제가 잘 읽히고, 틀린 문제를 분석하기도 쉬울 것이다. 하지만 한계에 가까워지면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 것을 스스로도 느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Lo7YerFvFq8OKo9k6rlUI9C4z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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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1화. 타인의 공부 시간을 따라 하지 마라. - 내 공부 시간은 따로 찾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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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4:51:23Z</updated>
    <published>2026-10-12T04: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부를 시작하며 나는 4학년 2학기 때부터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했다. 학점은 진작에 포기했기에 이미 취준생이나 다름없었던 나는 아침에 눈을 뜨면 바로 도서관으로 향했다. 두꺼운 기사 문제집과 NCS 기본서들을 쌓아두고 밤늦게까지 도서관에 틀어박혔다. 시원찮은 학점 때문에 사기업은 이미 끝났다는 생각에 절박하게 공부했다. 내 절박함은 결코 가벼운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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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5화. 무너지는 취준생활은 바로 잡아야 한다. - 관성이 붙기 시작하면 돌이키기가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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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0:58:11Z</updated>
    <published>2026-10-10T00: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8장. 취준 생활이 무너지고 있다면 바로 잡아야 한다.] 앞서 말한 원칙들을 제대로 준수하더라도 취준 생활이 무너질 위험이 있다. 우리의 삶은 항상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기 때문이다. 처음 한 두 달은 잘 지키다가도 어느 순간 밤낮이 바뀌기도 하고, 슬럼프가 오기도 한다. 책상보다는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책보다는 핸드폰을 보는 시간이 더 늘어난다면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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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4화. 원칙은 결국 스스로 만들기도 해야 한다. - 자신에게 맞는 원칙은 오직 자신만이 찾을 수 있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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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6:11:19Z</updated>
    <published>2026-10-09T06: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6장. 생활 계획 원칙 ③ 휴식에 죄책감을 가지지 말 것.] 잘 먹고 잘 자는 것만큼 중요한 다음 원칙은 제대로 쉬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휴식은 단순히 책상에서 벗어난 시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몸은 침대에 누워 있어도 머릿속으로 계속 취업 생각을 하고 있다면 이건 휴식이 아니다. &amp;nbsp;제대로 된 휴식은 &amp;lsquo;취업&amp;rsquo;이라는 키워드가 머리에서 완전히 사라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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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3화. 생활 원칙을 준수하라 - 수면과 식사는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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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6:08:16Z</updated>
    <published>2026-10-08T06: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4장. 생활 계획 원칙 ① 수면 시간을 줄이지 말 것.] ​ 스트레스 많은 취준 생활을 견디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수면이다. 충분한 수면은 우리 몸이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하는데 더없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사실을 모르는 취준생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정작 시간이 부족해지면 이 중요성을 가장 먼저 잊어버린다. 시간이 부족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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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2화. 공부도 결국 생활의 일부일 뿐 - 그러니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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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8:09:55Z</updated>
    <published>2026-10-02T08: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하는 기관에 들어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결국 공부다. 그래서 취준생은 하루의 대부분을 공부에 쏟아붓는다. 그렇게 해야만 남들을 이길 수 있고, 합격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공부 이외의 시간을 무가치하게 여긴다는 점이다. 밥을 먹고 쉬는 시간, 운동하거나 친구를 만나는 시간 모두가 공부를 방해하는 시간처럼 느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Jxxw98YpvmRsxvsedyZ39gg30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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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1화. 무너지지 않는 취준생활을 설계하라. - 공부를 위해선 생활이 먼저 굳건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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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4:49:35Z</updated>
    <published>2026-09-30T04: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공공기관 취업 준비를 시작할 때는 의욕과 자신감이 넘쳐난다. 메이저 공공기관의 경쟁률이 100대 1을 가볍게 넘는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크게 겁먹지 않는다. 열심히 준비하면 자신은 1에 들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로 준비해야 합격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우선 취업 커뮤니티에 가입해 합격자들의 후기를 찾아본다. 수십 개의 후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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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공공기관 취업 실패한 사람이 써보는 취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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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0:00:27Z</updated>
    <published>2026-09-29T0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공공기관 취업에 실패한 사람이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2년 반 동안 목표로 했던 기관에 취업하고자 노력했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했다면 어딘가에 합격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더 이상 그럴 체력과 정신이 남아 있지 않아 포기했다.  처음에&amp;nbsp;나는 실패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amp;nbsp;메이저 공기업은 무리여도 적당한 기관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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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화. 얼룩진 흰 가운을 벗으며 - 내 20대 마지막 열정을 벗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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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22:00:44Z</updated>
    <published>2026-08-14T22: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의사를 밝히고 난 뒤부터 내 업무 역량은 더욱 상승했다. 참 이상한 일이다. 마음이 떠나버린 나는 그저 의무적으로 업무를 대했음에도 열정적으로 했던 이전보다 더 빠르게 일이 끝나버렸다. 내 마음을 다시 돌리기라도 할 것인가? 기기도 내 말을 잘 듣기 시작하면서 나는 더 여유로워졌다. 그동안은 반차 한 번 쓰는 것도 큰 맘먹고 해야 할 만큼 바쁘고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2G6XOJN9q3jTsPeY9Q7ShTm6K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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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실제 합격자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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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4:51:36Z</updated>
    <published>2026-08-10T04: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 생활을 하면서 알게 된 합격자 세 명이 있습니다. 그들은 현재, 모두 번듯한 직장에 취업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amp;nbsp;이들의 과정을 옆에서 봐온 제가, 그 스토리를 간략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처음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나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합격자&amp;nbsp;A ① 가고 싶은 공공기관 계약직으로 2년 근무 ② 실업급여를 수령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ZdPFWkdymZVtFpRuxo8nu8PAA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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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7화. 이직이 확고해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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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23:48:44Z</updated>
    <published>2026-08-07T23: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완전히 돌아선 나는 빠르게 이직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채용공고를 살펴보기 전에 나는 생각했다.  '도대체 나는 무슨 업무를 하고 싶은 걸까?'  남들이 한 회사를 다니는 동안 다섯 번은 넘는 이직을 반복한 나는 조금 지쳐 있었다. 이사도 이 정도로 자주 가지는 않을 텐데, 회사를 이렇게 옮기는 건 분명히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RUHK912um1Pmlto0sV5zg4FkH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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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여러분들은 성공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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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23:46:50Z</updated>
    <published>2026-08-06T23: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이 제가 했던 실수들을 피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꾸준히 준비한다면 합격 가능성은 분명히 높아질 것입니다. 감히 말하자면, 대부분의 사람은 충분히 합격권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100%라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취업에는 분명 운의 영역도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최선을 다했음에도 커트라인에서 아슬아슬하게 떨어질 수 있고, 면접에서 좋은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byR0WMgmxdEEbdRvLDl3CEW6g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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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4. 합격도 불합격으로 바꾸는 멘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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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23:55:50Z</updated>
    <published>2026-08-04T23: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 좋게 빠르게 합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공공기관 정규직 합격은 생각보다 오래 걸릴 것입니다. 서류에서 떨어지고, 필기에서 아슬아슬하게 떨어지고, 겨우 면접까지 갔는데 최종에서 떨어지는 일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amp;ldquo;다음엔 더 잘하면 되지&amp;rdquo;라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길어질수록 마음은 조금씩 무너집니다. 특히 공공기관 취업은 합격과 불합격의 간격이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dIO2oDa1h0PcDWdqZGLfrhXXw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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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3. 면접 불합격 비법 나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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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23:34:25Z</updated>
    <published>2026-08-02T23: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④ 꼬리 질문, 압박 질문에 미숙한 대처 처음 면접을 준비하다 보면 예상 질문을 많이 외우게 됩니다.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장단점, 갈등 경험, 협업 경험처럼 기본 질문만 준비해도 벅차죠. 하지만 이때 많은 지원자들이 중요한 것을 놓칩니다.&amp;nbsp;바로 자소서에 적힌 내용입니다. 면접관은 여러분의 자소서를 보고 질문합니다. 그래서 기본 인성 질문을 준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c_f16Nx52Szcap2xmoTphPid6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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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5화. 권태에 빠진 1년 차 - 귀신같이 찾아온 권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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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23:00:18Z</updated>
    <published>2026-07-31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약연장을 하고 난 뒤 처음에는 좋았었다. 복지포인트를 지급받아서 원래는 누리지 못할 사치를 조금 누려봤다. 보상심리가 발동하여 각종 배달음식과 기프티콘을 마음껏 구매한 나는 어찌나 펑펑 썼는지 한 달 만에 70만 포인트를 다 써버렸다.  좋은 건 복지포인트뿐만이 아니었다. 업무적으로도 나는 분명 좋은 기회를 얻었다. 나와 사수를 괴롭혔던 시험 업무는 로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G70-LixOXXDFYoF1YWeHOGETv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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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3. 면접 불합격 비법 - 이렇게 하면 면접에 불합격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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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23:36:00Z</updated>
    <published>2026-07-30T23: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하게 고백하자면, 저는 이 챕터를 책에 넣어야 할지 마지막까지 깊이 고민했습니다. 아예 다루지 않으려고도 했습니다. 냉정하게 말해 저는 공공기관의 정규직 최종 면접까지 가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겪은 정규직 면접은 몇몇 사기업이 전부였고, 그마저도 거창한 토론 면접이나 AI 면접이 아닌 평범한 인성 면접이었습니다. 제가 공공기관의 문을 두드리며 치렀던 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O2xbDAcWBdYpLFgr-F-1Rfuis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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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NUS 2 합격자의 필기 공부법 - 합격자는 무엇이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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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1:04:08Z</updated>
    <published>2026-07-29T01: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amp;nbsp;평상시에도 꾸준히 공부 혹시 &amp;lsquo;매3비&amp;rsquo; 교재를 아시나요? 매일 세 지문씩 비문학 독해 등의 시리즈로 유명한 이 교재는 수능 국어 영역을 준비해 본 분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을 겁니다. 이 교재가 유명하고 인기 있었던 이유는 문제 자체의 퀄리티나 풀이 방법에 있지 않습니다. 그런 문제집들은 넘쳐나니까요. 인기의 비결은 제목 그대로 매일 세 지문씩만 풀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3AKLVUq21nBPGoVpgwJoqKVUr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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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2. 필기 불합격 비법 - 이렇게 따라 하면 불합격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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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23:39:11Z</updated>
    <published>2026-07-26T23: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기관 취준생이라면 반드시 치러야 하는 필기시험 NCS. 비슷한 시험으로는 공무원의 PSAT, 로스쿨 LEET 등이 있습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모의고사 몇 번만 풀어보고도 합격 점수를 받는다고 하지만, 안 되는 사람들은 몇 달을 공부해도 제자리죠.  저는 머리가 딱히 좋지 않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학 4학년 때부터 공부를 미리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RyiPBFp2vi1pr4w4HxuMZDLFJ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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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4화. 계약 연장 밀당 - 제가 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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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0:04:41Z</updated>
    <published>2026-07-25T00: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계약만료를 앞두게 된 나는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사수가 했을 고민과 결이 비슷했다. 이곳에서 1년을 더 다니며 경력을 쌓을지, 아니면 다른 분야의 길을 탐색할지. 1년 동안 참 힘들기도 했지만 적성에 꽤 맞았던 터 시험분석직을 벗어날 생각은 없었다. 다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분야의 시험업무가 아닌 환경 쪽 시험 업무를 하고 싶었다. 나는 전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3Zts5zMjKioNFzErJMKcgJtFj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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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NUS. 합격자의 마인드셋 - 합격자는 무엇이 다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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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01:53:41Z</updated>
    <published>2026-07-24T01: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면, 실패가 아니라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앞에서 실패자의 마인드셋을 봤으니, 이제는 합격자의 마인드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이들의 공통된 특징은 딱 하나,&amp;nbsp;취업에 필요한 본질에 집중한다는 점입니다. 제가 본 합격자들은 첫 시작 단계에서 다음과 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실천했습니다.  1. 필수 스펙부터 빠르게 마련하기 2. 내가 가고 싶은 기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vv%2Fimage%2FqsoLo-LMFcZVTF8A5KaC6mkxE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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