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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씨가안엉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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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아픔과 불안을 글로 다듬어 나가는 일기이자 에세이 형식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상의 회복을 찾아가고 있는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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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21:29: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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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10.12(월) 감사일기 - 265일쨰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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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23:49: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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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9월 명절부터 10월 연휴까지 모두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올 일상이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 입니다  오랜만에 직원들이 모두 출근을 합니다 지지고 볶고 하지만 그래도  같이 일할  있는 동료직원들은  감사합니다  계절이 바뀌고 옷차림이 바뀌니 마음도 조금은 새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이 되니 자주가는 단골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F1Y4lFoYooyfYsX_NdA_-Dhop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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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 하는 사람의 진료일기 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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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4:13:32Z</updated>
    <published>2026-10-10T04: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기억을 되살려 기록하는 것으로 시점이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쌓인 업무는 절대 줄어들지 않는다. 줄어든 자리에 다시 밀고 들어오는 또 다른 일. 이젠 순서도 뒤죽박죽 커피한잔 사들고 잠시 숨고르기. 구석탱이에서 창가에서 오랜만에 차멍을 한 십분 해주고 ^^ 아이스아메리카노 쭉 한 모금하고 다시 삼실로 내자리로~~ 에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anD4Pr4bgJTs5_0g6Joa_Wchg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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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10.10(토) 감사일기 - 264일째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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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23:00:46Z</updated>
    <published>2026-10-09T23: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 이틀째 입니다. 아직도 이틀의 휴일이 남아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은 강아지 형님을 모시고 병원도 가야하고 학원픽업도 해야합니다. 나름 바쁘지만 모두 각자의 일이 있기에 감사합니다  브런치 공모전... 너무 제출하고 싶지만 써놓은 글들이 영...ㅎㅎ 그래도 손해보는 것은 없으니 한번 제출해볼까 합니다. 참가에 의의를 두면 되니까요 ㅎㅎ 감사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gG_khtGPZpuRz4SmuYDElFwE5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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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의 이야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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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6:36:58Z</updated>
    <published>2026-10-09T03: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자연의 위력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자연을 달래려는 조직적인 행사를 원시시대에 출범시켰다.&amp;nbsp;이것은 곧&amp;nbsp;사회의 시초가 되는 체제의 성립을 의미한다. 계몽의 변증법에서는 새로운 방법들의 지속적인 창조의 역사이고 바로 문명사이며, 진보를 상징하는 지속적인 창조는 퇴행을 동반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도구적이성의 객관적이성에 대한 잠식이 결국 퇴행을 동반한다는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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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 하는 사람의 진료일기 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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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5:36:39Z</updated>
    <published>2026-10-08T05: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기억을 되살려 기록하는 것으로 시점이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  며칠동안 독서..글쓰기..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감사일기 한편 겨우 겨우 썼다. 그래서 지금 이 시간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저 피곤해서 자는 것처럼 베개를 끌어안고 눈감고 있었다. 음....끼니는 물론 걸렀다.최근에 느낀 적이 없는 불안과 우울. 무기력이 한꺼번에 몰려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k2M6UY21OE3RAgBLyX_xJ9QGP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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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10.8(목) 감사일기 - 263일째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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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1:48:38Z</updated>
    <published>2026-10-08T01: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작은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하루종일 있었습니다. 통원수술은 정말 피곤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입원이라도 안하니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좀 쉬려고 했습니다만.. 오늘 쉰다고 다음주의 일이 그대로 있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꾸역구역 출근을 합니다. ^^ 하지만 미친 적응력으로 적응해버리기에 감사합니다 (아직 꿰맨부위는 통증이 있네요..)  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sPfGn818Oahvww8QjdFA42Yzt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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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의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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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2:43:55Z</updated>
    <published>2026-10-07T02: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의 진보와 문명의 발전과정을 타락의 과정으로 보고 있는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의 계몽의 변증법은 어쩌면 전제부터 가정의 오류가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도구적이성의 작용에 의한 자연의 지배와 사회체제의 구성을 타락으로 본다면 아담과 하와의 원죄의 개념과 다를 것이 없는 것이 아닐까? 종교의 도구화를 꾸짖던 호르크하이머의 입장에서는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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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10.5(월) 감사일기 - 262일쨰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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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0:12:00Z</updated>
    <published>2026-10-05T00: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이 대체공휴일이라니.. 정말 괜찮은 한 주의 출발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저녁의 기분좋은 쌀쌀함이 느껴지네요. 가을인 것 같습니다. 26년의 무더위가 끝나는 모양입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이 온김에 겨울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을 좋아합니다. 특히 눈이 많이 오는 겨울을 좋아합니다. 왜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계절이니 빨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44LKGyRQMKXc7PMdmK-8a06Ud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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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 하는 사람의 진료일기 -번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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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4:13:27Z</updated>
    <published>2026-10-04T04: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기억을 되살려 기록하는 것으로 시점이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  101번째 진료일기 입니다. 어느덧 쓰다보니 벌써 101번째 일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진료일기도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건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매일 새벽시간..^^;; 졸리긴한데 또 자면 못일어 날 것 같고 딱히 잠도 오지 않는 시간이다. 조금만 더 지나면 브런치에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tFW7X2P4C1vRFgJfHHpzEXSs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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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 하는 사람의 진료일기 1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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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4:00:31Z</updated>
    <published>2026-10-03T04: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기억을 되살려 기록하는 것으로 시점이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음..따님을 꼬득여 일거리를 들고 근처 카페로 왔다. 혼자 오면 심심해서 책도 사고 카페에서 맛있는 것도 먹자며 꼬득여 데리고 왔다. ​ 아빠는 주5일인데 왜 토,일 도 일해? 라고 딸이 묻는다. 음..글쎄 남들이 안해서? 아님 일이 좋아서? 그냥 요즘 회사가 많이 바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YBB1XSs0yYvsNkEwWxhiqpUf7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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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10.3(토) 감사일기 - 261일쨰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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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22:31:07Z</updated>
    <published>2026-10-02T22: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동안 사무실을 벗어나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역시 사무실만 벗어나면 기운이 솟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출장 이후 집으로오니 무려 금요일..토요일.. 일요일.. 월요일까지 휴일.. 와~ 너무 좋은거 아닌가요? 감사합니다  출장중 맛집을 찾았으나... 웨이팅이.... 도저히 먹을 상황이 안되어 근처 식당에서 한끼를 때웠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담 출장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fE1mAmNydCpnHFoRnJWtOO0y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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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주관적이성에서 객관적이성으로 전환 그 가치는?  - 호르그하이머의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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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22:58:47Z</updated>
    <published>2026-10-01T22: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객관적 이성의 위기가 인류의 희망을 져버렸다는 말을 했던 호르그하이머...그가 이야기했던 객관적 이성의 위기는 &amp;quot;이성의 주관화&amp;quot;, &amp;quot;이성의 형식화&amp;quot;라는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성의 주관화는 절대적 이성으로서 객관적 이성 개념자체를 가상으로 간주하고 모든 합리적 개념의 객관적 내용마저도 주관적 이성의 관점에서 파악하는 것을 의미한다... 고 말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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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 하는 사람의 진료일기 09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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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2:31:17Z</updated>
    <published>2026-09-30T22: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o 진료실에서 있었던 과거의 일들을 기억에서 끄집어내어 쓰고 있습니다. 시점이 왔다갔다 할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o  잠이 생활패턴을 쥐고 흔든다. 약에 기대어 자는것도 이젠 점점 두려워지기도 한다. 원장님은 가급적 의존성이 거의 없는 약을 처방한다 하시지만 이렇게 의존하게 되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어찌 할 것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tn63cnA7hW7-soMeXA6NfMYg4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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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6.10.1(목) 감사일기 - 260일째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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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2:31:06Z</updated>
    <published>2026-09-30T22: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실을 벗어난 출장이 연이틀이나 잡혀있다. 이아니 기쁠까~~^^ 사무실만 아니면 뭐 어디든 감사합니다  장기간 연휴였지만 이틀사이에 적응해버리는 무서운 업무적응력 ~~와~~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어제는 모처럼 단잠을 조금 잤습니다. 간만에 가능한 단잠이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거기다 사무실을 떠난 출장까지 있으니 엄청 감사합니다  사무실을 벗어난 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7CA3obeb8nVDF90AnBh60Kz9U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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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일기를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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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3:50:28Z</updated>
    <published>2026-09-28T23: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모두에게 있어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살아오면서 잠시도 &amp;quot;직장&amp;quot;이 두 글자를 놓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 만큼 우리 인생에서 반 이상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곳이 직장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직장에 모인 각양각색의 사람들은 다양한 이벤트를&amp;nbsp;만들어 내곤합니다. 누군가에게는 기분&amp;nbsp;나쁜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YtIBHU2Vtl9IYVNXUl_GTX2Wk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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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9.29(화) 감사일기 - 259일째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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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3:50:13Z</updated>
    <published>2026-09-28T23: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간의 연휴 뒤의 사무실 출근에도  별다른 일 없이 지나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저만 쉬는게 아니어서 그렇겠죠? ^^)  오늘은 강의가 있는 날입니다.  올해는 유달리 강의가 자주 있는 한해 인 것 같습니다.  강의를 하다보면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발전도 있게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부담은 부담입니다. ㅎㅎ  그래도 매년 해오던 과정의 강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BVainzRUB2gK7SQ0MhGve6Dxe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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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 하는 사람의 진료일기 09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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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3:26:48Z</updated>
    <published>2026-09-27T03: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잠을 간만에 자서 그런가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 그래서 다시 꺼내보았다. 기분그래프... 매일 기록하니 재미도 있고 기분변화도 보이고 나름 좋은 것 같다. 요즘은 써둔 글을 다시 보고 있는데, 보고 있으면 참 창피하다.. 글쓰는 이는 탈고의 과정이 수십수백번에 이른다고 하지만 난 아직 거기에 근접하기도 어려운 것 같다. 수정 중인 글도 있고 수정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zQtjuPOq3uwp2QUWl0lutIcxP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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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9.27(일) 감사일기 - 258일째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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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1:17:35Z</updated>
    <published>2026-09-26T21: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흡...크흡... 연휴가 이제 오늘 하루남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하루씩이나 남았다고 생각해야 감사할 것 같습니다. ^^  하루를 알차게 보내려고 마음먹다가 피곤할 것 같아서요... 그냥 되는데로 쉬다.. 책읽다.. 카페도갔다... 하면서 보내려고합니다. 그냥 그렇게 마음가는데로 말이죠 ㅎㅎ 감사합니다  비가 내리고나니 제법 가을분위기가 날 것도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C2rbQ11N5o-U5_BVnwPKl0dDH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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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객관적이성과 주관적이성 - 호르그하이머의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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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0:33:02Z</updated>
    <published>2026-09-24T23: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현재상태는 희망을 잃어버리게 된 것일까? 왜 개인은 완전히 관리되는 체제에 종속되었는가?라는 호르크하이머의 물음에서 그 자신은 객관적이성의 위기와 주관적 이성의 전일화에서 찾는다.  객관적이성이란 말그대로 객관적인 가치 즉 공통의 이성적가치를 말하는 것으로,&amp;nbsp;무엇이 진짜 올바르고 가치있는 삶이며&amp;nbsp;인간집단이 존속하기 위한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공통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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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9.25(금) 감사일기 - 257일째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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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23:45:10Z</updated>
    <published>2026-09-24T23: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 아침입니다.  여느때보다 좋아야하는 날이지만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더 없이 힘들고 바쁜 날입니다.  누구를 위한 명절일까요?  감사한가요?  수십명의 먹거리를 준비하던 명절에서  지금은 집에서만 차례를 지내고 끝납니다.  산소에서 성묘도하고, 차례도지내고, 제사도지내고.  음.. 왜 그렇게 해야할까요?  그래도 집에서만 지내게 되었으니  감사하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h7%2Fimage%2FgjPwmYAhaPa2WSWsDl3R73BcbY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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